| 이책은 객관적이기 보다는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여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주관적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정부분 이 책의 글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작가가 살아오면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그들로 인해 깨달았던 교훈들... 즉 이책의 핵심은 이 사람을 꼭 만나라 라는 말이라기 보다는 자신이 만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신에게 득이될만한 것을 찾아내라는 것이 아닐까한다. 솔직히 우리는 작가와 같은 경험을 똑 같이 할 수는 없는 것이기에 그가 느꼈던 것을 우리도 주위에서 느끼고 자신을 가다듬는 것으로 만족해야하지 않을까... 20대는 너무나 짧다. 방황 속에서 눈을 떠보면 바로 코앞에 30이라는 나이가 보인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독자여러분 분발하십시오. |
| 그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꼭 그런 사람이란 생각보다는 자신에게 이만큼 득이 되는 사람을 만나라는 그런점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는거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일꺼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썼지만... 공감이 가는 부분이 저한테도 많이 있었어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많이 만나야 겠지만 20대 인생에서 가장 바빠야 할 시기아닌가요? 좋은 사람들 만나면서 바쁜것도 좋죠... 너무 두서가 없긴 하지만...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쓰긴 했지만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면 저 개인적으로도 참 성공한 인생이 될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20대에 만나야 할 50인 좀 많긴 하지만... 만날수만 있다면 만나고 싶어요... 작가가 의도한건 대충 이해는 가네요 직접 보시면서 느끼셨음 좋겠어요 |
|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을 열거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주로 20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쓰여졌구요. 이 책을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준다는 측면에서 아주 좋게 생각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는, 축구선수 안정환과 같은 26살 된 예스 24 플레티넘 회원입니다. 이 책의 제목으로 보자면 제가 이 책을 읽어야 할 대상자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현실성이 없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비단 저만의 생각일까요? 이 글은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과 함께, 제가 이 책을 읽고나서 느낀 아쉬운 생각들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생각에서 이렇게 독자서평을 적게 되었습니다. 『20대에 꼭 만나야 할 50인』을 읽다가보면 소중한 만남 2번이 나옵니다. 이 글에서 저자가 겪은 이야기를 하는데요. 어떤 교수가 화장실에서 만나자마자 근사한 저녁을 사준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커틀릿 1인분은 한 시간 강사료와 맞먹는다고 하던데, 자신의 강사료를 다 털어서 밥을 사주는 교수가 과연 이 땅에 존재할까요? 그것도 한 개인 학생을 위해서 말입니다. 저자는 이 글에서 자신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우를 예로 들면서 자신을 인정해 주는 스승을 만나라고 하는데, 한국적 현실과는 조금은 동떨어지면서 현실성이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습니다. 현실성이 없는 이러한 부분을 제외한 다른 내용은 한번 쯤 읽어볼만하긴 했지만요. |
| 이 책의 제목에 흥미가 가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20대에 만나야 할 50인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50명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의도하는 바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이해하라'라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하나! 바로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모두 다른 성격과 사상, 외모를 가지고 같은 밥 먹으면서도 다르게 살아간다. 처음에는 그것으로 인한 갈등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다양성을 인정하게 되고 이해할수 있게 된다. 아직 20대가 되지 않은 지금. 내가 20대에 만나고 싶은 사람들의 리스트를 적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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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만남이 인생을 좌우한다. 20대의 다양한 경험과 인연들이 그 후의 몇십년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20대에 소중히 여겨야만 하는 만남에 대해 이야기 해놓은 책입니다. 지금 당장은 하잖케 여질기 모르나 그 사람 한명한명이 십년후 이십년후의 모습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에 모든 인연을 소중히해야합니다. 사실 일본에서 나온 20대에 10대에 20대에 하지 않으면... 뭐뭐뭐,,,100가지 50가지 등등 요 몇년새 이런 책들이 무수히도 많이 나왔습니다. 사실 이책도 그런류의 책중하나입니다.
이런사람은 이래서 만나고 싶고 아니 쉽게 만날 수있는 만남은 안돼고 어렵고 만나야하고 어떤한 만남이라고 소중히 여겨야 하고 나에게 이런저런 힘을 줄수있는. 자기자신이 반성을 할수있게하고 도움이되는 만남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람, 이상한 사람, 위험한 사람, 당신의 스승이
되어줄 사람, 10대에 꿈꾸었던 꿈을 꾸며 살아사는 순수한사람 고충빌딩옥상에서 오줌누는 친구, 자살을 기도한 친구, 단벌옷에도 언제나 당당한 여자. 나를 인정해 주는 스승.나를 과소평가하는 심사위원,만화주인공 을 꿈꾸는 친구, 마지막 지하철을 탄 낮선사람등등 여기에 제시된 사람들은 분명히 만나기 힘든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로 이런 사람들을 만나 배울려면 열심히 찾아야겠네요. [인상깊은구절] 모든 만남에는 우연성이 작용한다. 우연히 만날 수 있는 힘도 또한 초능력입니다. 우연히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무엇이든지 행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연을 초래하는 법 입니다. 입시 공부의 단계까지는 우연히 만나는 힘을 측정학 수 없었습니다. 우연히 편의점에 들렀을때 방송에서 흘러나오는음악을 듣고 코끝이 찡하는 감동을 느끼고는 무엇을 하러 여기 들어왔는지도 까맣게 잊은 채 황망히 돌아 나와 본적이 있습니까? 이것은 우연에 따른 음악과의 만남입니다. '이것은 무슨 노래일까? 누구의 곡 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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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대에 꼭 해 보아야 할 50 가지도 중요하지만 만나 보아야 할 50인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우리의 인생에서 얼마나 좋고 영향력 있는 사람을 만나는가에 따라 인생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좋은 친구 , 좋은 스승 , 좋은 배우자 등등. 이 책에서는 판매왕에 뽑힌 세일즈맨, 사건 뒤의 취재 기자, 고기 잡이에 실패하고 돌아온 늙은 어부, 지하실 방의 독신주의자, 자수성가한 부자, 알려지지 않은 여류 시인 등등 내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사람들과의 만남을 추천하고 있다.
그만큼 20대에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과 경험을 통해 폭넓은 가치관을 경험하기 원하는 저자의 바램일 것이다. 나의 20대는 시간도 없었지만 제한된 틀 속에 갇혀 이런 사람들을 만난다는 생각 자체도 못 했었던 것 같다. 50인을 다 만날 수는 없겠지만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만남에 의해 인생이 바뀝니다.만남에 의해 인생이 만들어져 갑니다. 만남이 없으면 인생의 문은 좀처럼 열리지 않습니다. 도데체 어떻게 하면 인생을 멋지게 개척할 수 있는 좋은 만남을 만들 수 있을까요. 분명히 그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사랑과 마찬가지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몸부림칠수록 멋진 만남은 이루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만남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원칙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기 바랍니다. 만남의 제 1 원칙- 만나고 싶은 사람을 쉽게 만나서는 안 된다. 만남의 제 2 법칙- 커다란 만남은 작고 작은 만남은 크다. 만남의 제 3 법칙- 지금까지 만난 모든 사람이 뒤섞여서 당신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