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에 25명의 조선인물들의 삶을 간단하게 조명하고 있다.
대부분 유명한 인물들이지만 김육과 같이 낯선 인물도 있다.
각각 인물들의 기록적인 삶을 설명하고 있어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다.
또한 읽다보면 오자가 너무 많아 실망스럽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