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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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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스물 다섯, 모든 사회 초년생들이 그렇듯 그 누구보다 열정만이 가득하다.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어찌보면 무모하면서도 겁이 많다. 어려운 경기로 취업난에 허덕이며 우리는 누구나 창업을 꿈꾼다. 하지만 그 누구도 쉽게 도전하지 않는다. 아는 것도 자본금도 없는 것에 모두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여기, 겁 없는 젊은이들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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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스물 다섯,

모든 사회 초년생들이 그렇듯 그 누구보다 열정만이 가득하다.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어찌보면 무모하면서도 겁이 많다.

어려운 경기로 취업난에 허덕이며 우리는 누구나 창업을 꿈꾼다.

하지만 그 누구도 쉽게 도전하지 않는다.

아는 것도 자본금도 없는 것에 모두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여기, 겁 없는 젊은이들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이노버스’라는 회사가

바로 28살 청년들이 창업한 회사라면 누가 놀라지 않겠는가.

3년 만에 연매출 50억을 달성한 이 회사는 무슨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들의 창업시작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 비밀이 바로 이 책 속에 숨어있다.

읽는 내내 유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이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거라 믿는다.

 

도전하는 젊음이여, 겁내지 말고 즐길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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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8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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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강소기업의 재기발랄 스타트업 성공스토리
"국가대표 강소기업의 재기발랄 스타트업 성공스토리" 내용보기
2007년 28세의 나이에 디지털마케팅대행사 이노버스를 창업해 3년만에 연매출 50억원을 달성한 저자 박현우 대표의 스토리이다. 저자는 20대가 가장 닮고 싶어하는 롤모델이기도 하다. 20대는 시행착오의 나이라고 할 만큼 경험이 부족하다. 자신의 실패로 낙담하고 주저하기보다는 끊임없이 꿈꾸고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다보면 훗날 그런 경험들이 자신의재산이 되어있음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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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28세의 나이에 디지털마케팅대행사 이노버스를 창업해 3년만에 연매출 50억원을 달성한 저자 박현우 대표의 스토리이다. 저자는 20대가 가장 닮고 싶어하는 롤모델이기도 하다. 20대는 시행착오의 나이라고 할 만큼 경험이 부족하다. 자신의 실패로 낙담하고 주저하기보다는 끊임없이 꿈꾸고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다보면 훗날 그런 경험들이 자신의재산이 되어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남들보다 일찍 시작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젊음의 가치투자, 긍정과 혁신의 선순환궤도, 신속하고 유연함, 선택과 집중, 다정함과 즐거움 등을 기업철학으로 삼아 이 길을 걸어온 저자는 대한민국을 먹여 살린다는 큰 꿈으로 매일매일 도전하고 있다. 이런 유쾌한 저자의 생각과 자세를 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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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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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도서]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내용보기
박현우저자님과의 인연,   평일에 좀처럼 약속을 잡지 않지만 젊은 나이에 엄청난 성과를 올린 그가 도데체 어떤사람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지 어떤 얘기를 하는지 너무나 궁금하여 회사가 끝나자마자 헐레 벌떡 강의에 참석하였다. 화려한 실적과 맞먹을 정도로 청중의 주목을 휘어잡는 뛰어난 프리젠테이션 실력에 과히 그의 진가가 밝게 빛나고 있었다. 사실 그를 알게된것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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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저자님과의 인연,

 

평일에 좀처럼 약속을 잡지 않지만 젊은 나이에 엄청난 성과를 올린

그가 도데체 어떤사람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지 어떤 얘기를 하는지 너무나 궁금하여

회사가 끝나자마자 헐레 벌떡 강의에 참석하였다.

화려한 실적과 맞먹을 정도로 청중의 주목을 휘어잡는 뛰어난 프리젠테이션 실력에 과히 그의 진가가 밝게 빛나고 있었다.

사실 그를 알게된것은 권대표님의 짦고 굵은 문자가 다지만

단한번의 프리젠테이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가 너무나 궁금하여

책도 단한번에 읽어버렸다.

나이에 맞지 않게 구수한 연륜이 있어야만 할수있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줄줄 말하고 있고 천진난만하게 웃고있고 있는 모양이 좀처럼 이상해 다시보고 또 다시 얼굴을 쳐다보았다.

신기하다고해야할까..이상하기도했다.

그의 인생스토리는 평범하지 않았지만 따뜻한 마음과 자신만의 철칙과 순수한 이상관은 정말 본받고 싶었다.

 

과감한 도전정신과 소신있는 삶을 노래하고있는 한권의 책을 만났다.

인생의 목표를 정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그의 스토리 북.

목표에 가깝게 다가가는 방법을 다양한 시도와 기발한 아이디어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있었다.

 

 

'위대한 롤모델이 나타나 체질 개선의 선례를 보여주는 것이 더 빠른 방법이었다'

'미국의 기업 IDEO가 주장하는 'Phase 0'의 개념을 사업화한 것이었다'

'메뉴로 죽을 파는 식당은 많이 있지만 죽만을 특화해 슬로푸드라는 간판을 내걸고 다양한 죽을 제공하는 죽 전문점을

개업한 곳은 없었던 몇년전 상황처럼 말이다'

 

 

우리가 살아야 하는이유, 비전이 무엇인가.가슴이 벅차도록 뛰는 비장함을 아는가?

비젼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곳에 시발점을 찾을 것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박진감, 막히지않는 빠른 스토리 전개

감동의 영화를 보는것 마냥 흥미진지하고 점점 책속으로 빠져들어 갔다.

실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감탄을 자아내는 깨달음은 그는 현자였다.

 

 

'인격적인 신뢰 속에서 협업이 잘이루어진 덕분에 멋진 승리의 감격도  맛보았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기쁨도 컸다.'

'회사의 대표로서 가져야 하는 자세에 대해서 원칙을 세우기로 했다'

 

 

깨달음과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그렇게 이노버스는 탄생되었다.

가진것,보이는 것, 확실한 것 하나 없이 시작했지만 이렇게 추구하는바가 뚜렷하고 감성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경영원칙까지 시작하기에는 많은 것이 이미 갖쳐진 내실이 알짜인 회사로 오픈하였다.

그의 시작점, 회사 경영 철학, 인재경영,

 

 

'사람을 만들고 싶습니다'

'급한 상황일 때 사람을 뽑지 말자. 좋은 상황일 때 사람을 뽑자'

'끝까지 믿는 믿음, 몸을 온전히 던질수 있는 확신'

 

 

어려울때 멈춤까지, 뭉쳤을때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 무한도전처럼 다같이 즐겁고 혁신적으로 무모하지만 남는게 있는

일들을 계속해서 하고있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인재랑 같은 말일까..

한결같은사람, 자신의 강점을 잘 아는 사람, 열정과 사랑이 있는 사람, 스스로 불을 지필수있는 사람, 좋은 마음밭을 가진사람..

정신 육체 혼까지 살아있는 한 사람 진실한 노력, 만인을 위한 사랑의 노래일 것이다.

 

강 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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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8 201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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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노버스는 꿈이 회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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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버스를 말하는데 박현우대표를 먼저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기업 이노버스의 시작과 신념과 영혼이 만들어지는데 그의 비젼이 미친 영향력! 그는 분명 실력이 있지만 운도 따르고 있고 무엇보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의 눈을 뜨게 해주고, 직업의 비전이 아니라 인생의 비전을 세울 수 있게 해준 그 사건이 그에게는 빨리 왔다는게 매우 부럽다.   기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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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버스를 말하는데 박현우대표를 먼저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기업 이노버스의 시작과 신념과 영혼이 만들어지는데 그의 비젼이 미친 영향력!

그는 분명 실력이 있지만 운도 따르고 있고 무엇보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의 눈을 뜨게 해주고, 직업의 비전이 아니라 인생의 비전을 세울 수 있게 해준 그 사건이 그에게는 빨리 왔다는게 매우 부럽다.

 

기업 이노버스는 꿈이 회사 같다.

인턴이 웃겨서 일을 못하겠어요라고 말하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회사.

성공적인 매출과 커리어를 쌓으면서 모두가 만족하며 웃을 수 있는 회사는 정말 많지 않을 듯 하다. 모든 직원이 일과 놀이를 주도적으로 하고 주인의식을 갖고 있다.

회사에 다니면서 저러한 가치관을 갖기란 쉽지 않을 것이며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그럴 수 있도록 리드하는 리더들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_우리는 스카우트 대상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데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면 회사를 소개하기 위해서도 비슷한 시간을 할애한다. 회사와 직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 혹은 같은 비전을 품을 수 있는지, 또 그 방향에 대한 뜨거움의 지수가 얼마나 높은지를 서로 확인하는 과정인 만큼 최대한 충분한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회사가 단지 필요해서 인력을 뽑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기업은 새로운 인력을 뽑고 교육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며 그 인력이 빨리 그만둘수록 손해는 그만큼 커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오너들은 신규 채용시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인지 아닌지만을 고려할뿐 그 직원의 비전이나 열정에는 무관심하다. 이러한 채용은 곧 문제점을 드러내고 잦은 퇴사, 높은 이직률로 결론이 난다.

 

CEO의 가치는 얼마나 멋진 꿈을 꾸는가로 정해진다._62p

 

SONY가 처음 워크맨을 개발할 당시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제품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은 부정적이고 냉담했지만 CEO의 멋진 비전은 전 직원을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다.

회사의 CEO가 되고자 한다면 내년도 목표매출이 아니라 멋진 꿈 정도는 그리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꿈과 비전을 나눔으로서, 적합한 인재를 곁에 두었고 자신과 기업의 비전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이노버스와 박현우 대표가 매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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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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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가 회사원들의 로망이 아닐까?
"이런 회사가 회사원들의 로망이 아닐까?" 내용보기
20대가 가장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 박현우 대표가 어떤 주관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지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막연한 두려움이나, 부에 대한 압박에 이끌려 목적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에서는 인생의 목적지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생의 비전을 수립하고, 해마다 사업, 투자, 자기계발, 건강, 신앙 등에 대한
"이런 회사가 회사원들의 로망이 아닐까?" 내용보기

20대가 가장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 박현우 대표가
어떤 주관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지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막연한 두려움이나, 부에 대한 압박에 이끌려 목적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에서는 인생의 목적지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생의 비전을 수립하고,
해마다 사업, 투자, 자기계발, 건강, 신앙 등에 대한 세부 목표를 세워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책에는 이노버스를 설립할 때부터 영혼을 움직이는 강력한 스토리를 가진 기업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내용들을 기술하고 있다.

그 실행을 위한 이노버스의 마음과 철학이 "이노버스의 선언"에 담겨있다. 

우리의 첫번째 책임은 우리의 고객(client)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두번째 책임은 우리의 사용자(user)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세번째 책임은 우리의 동료(crew)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네번째 책임은 우리의 사회(society)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다섯번째 책임은 우리의 나자신(myself)에 대한 것이다.
 

고객을 vip로 모시는 것은 당연하지만, 직원을 vvip로 대우하는 것을 실천에 옮긴 회사를 보는 것이 우리 사회에서는 쉽지 않다.
하지만 게릴라 소풍, 칭찬 카드, 펀 미팅, 프런치 타임, 프로페셔널데이, 스윗모닝, 에너지데이 등 구성원들의 입장에서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진심으로 디자인된 이노버스의 내부 혁신 프로그램을 보면 마냥 부럽고,
그런 분위기에 따라 "제가 해보겠습니다" 하고 직원들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
우리 회사에서는 그 중에 일부라도 실행할 수 없나라는 자괴감도 든다.

 

진정 뛰어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두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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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201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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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도전을 꿈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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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이나 책의 제목을 쳐다봤다. 유쾌한 도전... 나에게 유쾌한 도전은 무엇일까?   책은 정말 유쾌한 도전을 하고 있는 이노버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회사 자체가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업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기업보다 유쾌한 도전을 할수있는 환경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 처럼 기업차원에서 업무를 즐겁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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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이나 책의 제목을 쳐다봤다.
유쾌한 도전... 나에게 유쾌한 도전은 무엇일까?

 

책은 정말 유쾌한 도전을 하고 있는 이노버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회사 자체가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업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다른 기업보다 유쾌한 도전을 할수있는 환경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 처럼 기업차원에서 업무를 즐겁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환경을 받아들일수있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는가도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기업에, 기업내에 어떤 제도가 있을때 그러한 제도를 정말 즐겁게 주인의식을 가지고 따라오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모든것은 받아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열려있는 마음이 있을때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노버스는 젊은 CEO의 열정적인 마인드가 직원들에게 충분히 전파되었고 이로서 새로운 유쾌한 도전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응원이 함께한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어떻게 이런생각을 할수있는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신선한 내용이 많이 있었고, 조금 지친 삶을 충전할 수 있는 유쾌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책을 읽고 난 후 지금까지 아직 비전을 세우지 못했다.
지금 말할 수 있는 비전이 아니라 5분후 생각해서 세운 비전은 죽어있는 비전이라는 저자의 말이 떠오르며..하루가 지나도록 비전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다른사람의 이야기들은 아직..너무 쉬워보인다.
삶을 재발견하고, 새로운 비전을 세우는 것은 지금부터 하면 된다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마구 뿜어낸다. 부럽다..
지금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유쾌한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라는 한줄을 적으며 비전을 세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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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201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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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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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이노버스   이노 버스? 이노버스    이 책 제목만 봐서는 버스회사로 착각이라도 할 듯한 제목이다.   실제 본 회사는 디지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젊은 CEO 박현우 대표의 이름이기도 하다.   박현우 대표는 31세 젊은 CEO로서 28세에 창업을 하여 현재, 매출 20억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과연 그는 어떻게 그렇게 젊은 나이에 이런 성공을 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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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이노버스

 

이노 버스? 이노버스 

 

이 책 제목만 봐서는 버스회사로 착각이라도 할 듯한 제목이다.

 

실제 본 회사는 디지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젊은 CEO 박현우 대표의 이름이기도 하다.

 

박현우 대표는 31세 젊은 CEO로서 28세에 창업을 하여 현재, 매출 20억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과연 그는 어떻게 그렇게 젊은 나이에 이런 성공을 할 수 있었을까 

 

그의 회사의 비밀에는 비전이 숨어있다.

 

비전은 무엇일까 

 

당신의 비전은 무엇입니까?”란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가?

 

당신이 바로 즉시 대답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은 지금 당신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비전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박 대표는 이러한 비전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자신을 움직이는 힘이자 방향이 되는 비전을 먼저 설정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을 것이다.

 

이노버스는 또한 매우 즐거운 회사이다.

 

이 회사의 비전은 바로 행복한 회사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수 차례 티비에 방영이 되고

 

현재도 박 대표가 진행하는 코너가 있을 정도로 이노버스는 행복함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짧은 기간 내에 외국의 유수한 업체를 자신의 고객으로 만들 만큼 그의 회사에는

 

행복을 추구하는 비전이 가득하다.

이러한 비전을 만들고 자신과 이웃 앞으로 우리나라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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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 201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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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ful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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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모하리만큼 당당했다.’ ‘우리는 모든 면에서 과할 정도로 당당했다.’ 이노버스를 자신감이 넘치게 한 가장 큰 원동력은 ‘꿈’ 때문이었다고 한다. 나에겐 이런 꿈이 없는 것 같다. 때때로 난 자신감을 잃고 불안하기 때문이다. 확신을 갖다가도 불안해지기도 하고, 자신감에 충만하다가도 약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박현우 대표는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겠다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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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모하리만큼 당당했다.’ ‘우리는 모든 면에서 과할 정도로 당당했다.’

이노버스를 자신감이 넘치게 한 가장 큰 원동력은 때문이었다고 한다.

나에겐 이런 꿈이 없는 것 같다. 때때로 난 자신감을 잃고 불안하기 때문이다.

확신을 갖다가도 불안해지기도 하고, 자신감에 충만하다가도 약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현우 대표는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겠다는 진지한 꿈을 꾸고 있었고 정말 재미있는 회사를 만들어보겠다는 유쾌한 꿈을 꾸고 있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겠다는 꿈, 얼마나 거창하고 원대한 꿈인가

나는 이런 꿈을 꾸고 싶지만 꿀 수 없는 것 같다. 스물 아홉이라는 젊은 나이지만 이미 이런 원대한 꿈을 꾸기에는 늦은 것만 같고 박현우 대표가 부러울 따름이다.

이른 나이에 기회를 잡고 길을 잘 선택한 것에 대한 부러움.

나는 늘 방황했고 늘 현실에 타협만 하는 선택을 했기 때문에 지난 시간들이 많이, 아주 많이 아깝다.

 

책에서 박현우 대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믿는다. 혁신은 한순간에 짠하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혁신은 우리의 일상을 통해 완성된다. 꿈에 대한 진지함 그리고 일상의 유쾌함이 우리를 매일 업그레이드 시켜나가고 있다.’

 

멋진 말이다. 나는 한순간의 혁신을 바래왔다. 애초에 불가능한 것인데 말이다.

하지만 부단한 노력 끝에 이제는 나도 나의 길을 선택했다.

아주 강한 확신에 찬 꿈은 아니지만 천천히 꾸준히 가보려 한다.

내가 포기하지 않고 진지하게 꿈을 향해 나아간다면,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유쾌함을 잃지 않는다면 내 삶은 행복할 수 있고 내 꿈도 결국에는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매일매일 내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나가는 것. 꼭 실천하겠다. 지금처럼.

 

무엇이 이노버스다운 것인가? 라는 질문에 무엇이 나다운 것인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았다.

Delightful Innovation,

나에게도 잘 맞는 문구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사람의 밥벌이란 본래 이렇게 행복해야 하는 것이고 충분히 그렇게 살 수 있다는 살아 있는 증거가 됐으면 한다는 박현우 대표의 생각이 묻어나는 문구이다.

행복한 밥벌이는 내가 늘 추구하던 것이다.

밥벌이는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괴롭거나 재미없는 밥벌이는 정말 싫었다. 그래서 나의 진로도 수정되었었고 이젠 나의 밥벌이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

 

회사의 직원이 VVIP고객이라는 인재중심의 마인드도 감명 깊었다.

20억을 포기하고 소중한 인재 한 명을 지킨 박현우 대표는 진정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힘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아닐까?

 

이노버스 박재우 부장의 좌우명 내 인생의 가장 젊은날, 오늘이라는 말처럼 나도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인 오늘, 이 순간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지금은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시대가 아니라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잡아먹는 시대라고 한다.

작지만 빠른, 작지만 강한 이노버스의 이야기는 읽는 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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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 201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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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_y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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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들어오지 못하는 회사, 아무도 나가고 싶지 않은 회사.. 대기업 이야기 절대 아니다 머지 않은 10년 후에 대한민국을 먹여살리겠다고 큰 소리 탕탕치는!! 대한민국 대표 강소기업 이노버스의 스타트업 성공 스토리다 이 책의 저자 박현우님은 28세에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이노버스' 를 창업하여 3년 만에 연매출 50억을 달성시켰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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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들어오지 못하는 회사, 아무도 나가고 싶지 않은 회사..

대기업 이야기 절대 아니다

머지 않은 10년 후에 대한민국을 먹여살리겠다고 큰 소리 탕탕치는!! 대한민국 대표 강소기업

이노버스의 스타트업 성공 스토리다

이 책의 저자 박현우님은 28세에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이노버스' 를 창업하여

3년 만에 연매출 50억을 달성시켰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매출 숫자가 아니라 그들의 행복과 비전이다

평균 연령 28세의 회사가 만들어 낸 『유쾌한 도전』에는  사람의 가치가 그려져 있다

젊은 CEO, 박 현우 대표는 적합한 인재를 구하기 위해 오랜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으며

구성원들의 만족을 위해 거대고객의 계약 연장도 기꺼이 뿌리친다.

기업 고객이 이노버스의 VIP 라면 VVIP (very very important person)는

바로 그들의 직원인 것이다

 

특히 직원들을 위한 내부 프로그램은 누가봐도 부러움의 대상 ^^

위대한 아침 의식인 G 모닝 로그를 비롯해서

펀미팅, 게릴라 소풍, 금요일의 두 시간 점심은 창의적 발상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서로가 서로를 칭찬해주고 

매사에 알아서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뼈 속까지 혁신으로 가득찬 이노버스의 딜리노들에겐 무한 열정과 미래가 있다

 

Delightful Innovation~!!

예능 버라이티보다 더 신나는 이들의 도전은 내일도 계속 될 것이다.

꿈꾸는 이노버스..

이제 그들을 잘 지켜봐주고 관찰하는게 우리의 몫이지 않을까?

저자의 말처럼 많은 스타트 업 기업들이 이노버스를 롤 모델로 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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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 201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박현우, 한진희, 라이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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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박현우, 한진희, 라이온북스)   사진 : 이노버스 홈피 팝업에서...ㅎㅎㅎㅎ   정의 : 이노(innovation) + 버스(business)   부티크 호텔 그룹 ‘주아 드 비브르’의 창업자인 칩 콘리에 따르면 사람과 일의 관계는 ‘생업(job), 커리어(career), 소명(calling)’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생업 관점에서 일은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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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버스, 유쾌한 도전 (박현우, 한진희, 라이온북스)

 

사진 : 이노버스 홈피 팝업에서...ㅎㅎㅎㅎ

 

정의 : 이노(innovation) + 버스(business)

 

부티크 호텔 그룹 ‘주아 드 비브르’의 창업자인 칩 콘리에 따르면 사람과 일의 관계는 ‘생업(job), 커리어(career), 소명(calling)’ 이렇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생업 관점에서 일은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고, 커리어는 경력 개발과 그를 통한 사회적 성공을 의미하며, 소명으로써의 일은 존재의 의미이자 나를 넘어선 더 큰 의미에 헌신하는 것이다. 콘리는 마리아에게서 소명으로서의 직업, 즉 천직에 헌신하는 모범을 보았고, 자신도 생업이나 커리어를 넘어 소명을 쫓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준비시간을 포함하여 하루 12시간을 일에 사용하며 커리어 혹은 소명으로서 일을 하는 것은 (나는 늘 즐겁게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지..ㅎㅎ) 오랜 소망이다.

 

일단, 성공한(?) 젊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식상한지라 평균연령 28세의 직원들이 모여 얼마를 달성했더라 라는 이야기에는 매력을 느끼지 않았다.

(물론 서평 도서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읽고 리뷰하려고 애를 썼다..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총평부터 해보자.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생각이 드는 단어는 세가지정도로 압축된다.

 

1. 행복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서 이야기한 대로 일을 하면서 오로지 money만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즐겁고 재밌게 살기위해 일은 필수적인 요소가 아닌가 싶다. 이 글속에 나타나는 이노버스의 구성원들은 일하는 “행복”과 삶의 “행복”을 아는 것처럼 느껴졌다.

 

“사장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의 수건을 2년넘게 집에서 세탁해오는 딜리노(이노보서의 구성, 직원이라는 호칭을 쓰는 것보다 좋았음), 주말에 나와 시키지도 않은 창립기념일 장식과 파티를 준비하는 딜리노들.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서 블로그에 이노버스의 이야기를 연재하는 딜리노들. 고객사와 만난지 100일 째 되는 날에 기념식을 챙겨주자며 아이디어를 내는 딜리노. 매일 아침마다 사진을 찍어야 하는 다소 귀찮은(?) G모닝로그 때마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딜리노들, 사무실에서 잠시라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 펀 에너지로 가득한 그들. 이 딜리노들이야말로 연구대상이다.” (6p 인용)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집단에서 그것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분위기에 있는 사람들은 분명 행복한 사람이 틀림없다. (이게 진짜 부럽다...ㅜㅜ.. 업종을 바꿔볼까....?ㅋㅋㅋ)

 

인간이 누리는 오복(五福)에는 수(壽)-오래사는 것, 부(富)-재물, 강녕(康寧)-몸과 마음의 건강, 유호덕(攸好德)-덕, 봉사등, 고종명(考終命)-호상 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직장과 함깨하는 사람에 대한 덕목을 추가하여 육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물론 회사도 “제 몫을 해내기 위한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노버스가 사람이라도 그런 구성원이라면 제몫할 이유(?)쯤 찾았겠다 싶다.

 

 

2. 사람

사람. 글로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을 많이 들었을 법하지만, 실제로 겪어본적이 있으신지들? ㅎㅎ 현실은 (아랫)사람을 partner가 아닌 machine쯤으로 인식하여, 아더매치(아니꼽고, 더럽고, 매스껍고, 치사한......kkk)의 사표를 던지는 사태를 발생시키지 않는가!

 

뭐 월급 유린, 야근철야, 폭언과 갈구기(?) 등.. 안겪어본사람은 말을 말라~~~~ -0-

박현우 대표라는 사람이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진짜 만나보고 싶다...) 윤태진 부장의 스카웃을 위해 1년 넘도록 기다린.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는 나의 목마름(?)의 오아시스였다.

 

“우리는 스카우트 대상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데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면 회사를 소개하기 위해서도 비슷한 시간을 할애한다.” (85p인용)

이 구절은 이노버스가 구성원 하나 하나를 partner로 인식함을 잘 보여주는 구절이라 하겠다.

 

윤태진 부장이 입사 1년째에 쓴 글을 보자.

“난 재능과 그릇이란 걸 믿는다. 모든 사람이 똑같지는 않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재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누구나 노력하면 김연아가 될 수 있고, 박태환이 될 수 있는게 아니다. 재능이 있어야 하는 거고 거기에 노력이 더해여야 하는거다. 난 CEO의 그릇은 아니다. 노력한다면 좋은 기획자가 될 수는 있겠지만 멋진 꿈을 꾸고 그 꿈을 파는 CEO로서의 재능은 내것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박현우 대표는 천상 CEO이다.....”

 

읽는 내내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나?(몹시 식상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읽어내려가는데 뜻밖의 반전! 그렇게 스카웃한 윤태진 부장의 퇴사 선언! 윤부장은 SK라는 대기업에 다녔고 보잘 것 없는(?) 이노버스를 선택했다. 꿈과 행복을 위해서 였다.(멋진 선택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세계적인 그룹 존슨앤 존스등 굵직한 프로젝을 맡으며 회의감이 들었단다...아....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민스러웠다.

 

박대표는 처음 윤부장을 스카웃하던 때를 떠올렸고, 이노버스의 매출 60%를 차지하던 존슨앤 존스과의 재계약을 거절했다.(나라면 절대 못했을 선택. 이 대목에서 박대표의 뇌구조가 궁금해졌다...혹시 이노버스 관계자가 보신다면 죄송....kkk) 그 뒤의 선택이 더 골때린다. "리더가 제안하는 야근 근절 캠페인".. 멋지구나.(정말 이런 사고를 배우고 싶구나...ㅠ)

 

8시에 출근하여 5시에 퇴근을 한다. 그리하여 이노버스는 “5시 이후, 자신의 인생을 산다.” 물론 나는 이런 시간들을 이 회사 직원들이 자기계발을 위해 사용하지 술이나 퍼먹으며 사용할 것으로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vip로 기업(거래처)를, vvip로 직원을 감동시키는 사례라고 본다.

 

흔히들 ‘주도성’(갖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임하는 것, 206p 인용)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달려들라는데... 머신이 주도성을 갖을수 있을까?.. 훗 *-_-*

“주도적인 성향은 유연한 사고를 이끈다. 주도적인 사람은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사고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거야’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가진다.”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주도성을 이은 것은 이 글들의 진정성을 느끼게끔 한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저 질문을 하는 사람에게 그 내용보다는 ‘투덜이’로 전락시켜버리는 경우가 허다 하기 때문이다.

아참 여기서 언급해야하는 인재상!!!(아무나 받는 기업은 아니겠지~~ 설마~~~)

 

첫째, 한결 같은 사람-“겉으로 보이는 일관성은 그 사람의 속마음까지도 예측 가능하게 만든다...... 좋은 방향으로 일관성 있는 사람은 선순환의 힘을 아는 사람이며, 지속의 힘을 아는 사람이다.” (224p인용)

둘째, 자신의 감점을 잘 하는 사람

셋째, 열정과 사랑이 있는 사람

 

3. 가치(도전)

변화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 것들은 도태된다고 했던가... 이들은(이노버스+딜리노) 사내 분위기 혁신부터 노력하더라.(나는 직원의 입장인지라 침흘리며 봤던 부분이기도 함... 이게 가능하긴 한거야? 하면서...kkkk)

 

아참 이들의 기본적인 가치의 전제는 앞서 말한 사람과 행복이다.(나와 같은 코드라 이런 것들을 현실에서 적용한다는 점에 박수를 보낸다~~~)

 

LG전자 남용부회장의 말 인용 234p 인용

“이노베이션을 흔히 강도에 따라 4가지로 구분합니다. Commercial Innovation(상업적 이노베이션)과 Incremental Innovation(점진적으로 증진하는 이노베이션)은 현재를 기준으로 마케팅이나, 고객 니즈 발굴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달리 Breakthrough Innovation(돌파하는 이노베이션)은 경쟁사가 도저히 따라 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이노베이션이며, Disruptive Innovation(파괴적 이노베이션)은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는, 기존의 틀을 파괴하는 이노베이션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바로 Breakthrough Innovation 입니다.” (참 의미있는 말이 아닌가 싶다...)

 

“‘디어몬’ Dear Mon-Na-Ni(디어 몬나니)의 약자이다. 굳이 풀이하자면 ‘친애하는 못난이’. 권위를 세우고 무게를 잡아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못난이라고 부르는 광경이 이노버스 사무실에서는 날마다 목격된다......중략....스스로가 부족한 점을 인정하자... 자신의 못난 부분을 서로가 가진 장점으로 메워주자는 긍정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 196p

 

그밖에 이노버스의 장점으로 보는 슬로건을 요약해보자.

 

1. Winnovation(이기는 혁신)

win과 Innovation의 합성어. ‘혁신을 보편화’라는 안일한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어쓰염, 모든 혁신을 시도할 때마다 어떻게 이길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중략...

 

2.G모닝로그 Great Morning Log

오전 8시출근. 컨셉을 정해 전직원이 사진을 찍음.

 

3.프런치 타임

매주 금요일은 점심시간이 2시간. 프랑스인들이 식사를 여유롭게 즐긴다는 것에서 French와 점심이라는 뜻의 Lunch 결합.

 

4.칭찬카드

매월 한번씩 서로를 공개적으로 칭찬.

 

5.프로페셔널데이

특별한 드레스코드에 맞춰 입고 출근.

 

6.게릴라 소풍

뜬금없는 소풍

 

7.펀미팅

워크숍(교외로 나가서 회의나 세미나를 한 후에 저녁부터 밤새 술을 마시고 노는 것.)에서 이틀이면 이틀, 사흘이면 사흘 정말 제대로 미친 듯이 놀아보자는 컨셉

 

 

그 밖에 기억하고 싶은말

“한 사람의 좌우명은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설명한다.” 183p

연습상대가 강한 만큼 나도 더 강해진다. 28p

기업문화는 개개인의 조직원들에 의해 구체화되고 현실화되는 것이다. 조직원들의 마인드와 행동양식에 따라 조직문화는 CEO의 생각과는 얼마든지 다르게 바뀔 수 있는 것이다. 68p

무한도전은 ‘1+1=무한대’라는 공식을 가능하게 했다. 219p

 

 

 

 

결론

 

기대를 전혀 하지 않고 봤는지라 감동과 벅참이 있었다.

28. 젊은 그 나이에 스스로를 실험하고 도전한 그의 이야기에 나 역시 도전을 받는다. 그리고 묻는다.

“행복한가?”

 

아쉬운 점은 현실에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점은 아주적기 때문에.. 현실과 괴리감이 느껴진다.

(물론 그런 점들 때문에 책이 나올 수 있었겠지만...)

 

또 한가지는 마인드와 가치(개념)의 구성에 비해 detail이 아쉽다. 박대표가 sk입사전 4년간의 실무를 하며 필요했던 것들이나 이 책을 읽고 도전받는 젊은 이들이 실제로 해볼 수 있는 좀 더 많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다.(현실의 젊은이들은 좋은 사람만 만날 수 없고, 기회의 반대면을 더 많이 보지 않는가?)

h****n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