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처럼 배우는 책입니다.
만화로 접하고 그 다음 책으로 보기에 좋아요.
딱딱한 용어로 서술되어 있지 않고 꼭 누군가 이야기 해주는 것 처럼
기술되어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두께도 그닥 두껍지 않아 읽기 한번에 읽기 나쁘지 않습니다.
불을 발견하는 때부터 잉카 문명까지의 세계사까지가 담겨 있어요.
잘 이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