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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그림책 - 직업놀이 >
5살 우리딸 장래희망은 요리사, 경찰관,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요리사는 먹는 거 좋아하는 탓에 늘 엄마가 맛있는 음식 하는 모습이 신기했는 모양이에요. 경찰관은 나쁜 사람 혼내준다고 했더니, 혼내줄 사람들이 많나봅니다. ^^ 그리고 소방관.. 아이에게 세상에 더 많은 직업이 있음을 알려 주고 싶은데, 아직 어리기도 하구요..
똑똑한 그림책 - 직업놀이 편은 글밥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만 상세한 글밥 보다는 이렇게 재밌게 수수께끼식의 직업에 관한 설명.. 아이들 무척 재밌어 하더라구요.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그림만큼 좋은게 없겠지요? 머리빗을 들고 있는 미용사,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진가를 보면서 각 직업들의 특징들을 바로 한 눈에 알 수 있지요.
책속의 캐릭터들 너무 깜찍하고 귀엽지 않나요?
그림자만 보고 어떤 직업을 가진 인물인지 찾아보는 재미.. 관찰력과 사고력이 팍팍 생기네요. ^^
이번에는 일부분만 보고 어떤 직업인인지 맞추어 보는 거에요.
책 속에는 18가지의 직업들이 나와 있는데요. 일에 대한 도구와 연관 지어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 즉, 소방관이 들고 있는 호스에서 물이 나와 불을 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하구요. 이렇게 각 직업의 특징과 특색을 질문하면서 답을 맞추는 형식의 놀이도 하면서 직업을 알아가는 거에요. 아이들의 사고력, 관찰력, 추리력 그리고 집중력까지 높여주네요. ^^ 어린 유아들에게 직업을 알려주기에 너무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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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그림책 1편을 처음봤을때 왜 똑똑한 그림책일까 궁금했었어요 하지만 페이지 넘길때마다 아~~ 이러니 똑똑한 그림책이구나 했지요... 엄마도 딸도 재미나게 봤던 똑똑한 그림책... 그 두번째 편이 나왔네요...
1편을 잘 봤기에 이 직업놀이도 두말없이 선택했지요.. 아이가 잘 보는건 당연한 일이지요.
동글란 캐릭터들이 앙증맞은 직업놀이.. 잘 알고있는 18가지의 직업군들이 나열되어있어요... 소방관, 경찰관, 의사, 사진사, 마술사 화가, 농부, 어부 등등.. 이 캐릭터들과 함께 똑똑해지기 시작합니다...^^
직업군들 이름도 맞춰보고 숨은그림도 찾아보고. 틀린그림도 찾아보고...
잘 알고있는 소방관 , 경찰관은 금방 맞추는데.. 어부 농부는 잘 모르는것 같더군요... 이번참에 생소한 직업들도 알게되었다지요.
시각발달, 뇌발달에 좋은 똑똑한 그림책... 우리아이 베스트 도서가 되었네요...
책과 함께 들어있는 스티커세트에요.. 이 직업군들은 어디에서 일을 할지 스티커로 붙혀보기랍니다...
붙였다 뗏다 할수없는 스티커라 한번 붙이면 끝인것이 조금은 아쉽더군요...
그래서 붙히지않고 스티커채로 오렸어요... 엄마는 오리느라 힘이 들지만...
인형놀이 좋아하는 우리딸이 가지고 놀기 편하게... 스티커 한번 붙히고 아쉬워하지않게.. 만들었지요..
매일매일 종이펴놓고 이 캐릭터들과 인형놀이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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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은 한 번 보고 안보는 책도 있지만
이 책만큼은 사랑이가 먼저 찾아와서 꾸준히 보는 책 중에 하나에요.
그만큼 아이가 좋아하는 책인데요
소개 해드릴게요 ^^
![]() 사랑이는 책을 보면서 감정이입을 하지요 ㅎㅎㅎ
아주 재밌게 책을 보기 때문에 저도 읽어주는 맛이 나요^^
![]() 책에는 18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나와요^^
모든 페이지에 이 사람들이 나오는데
각 페이지별로 다른 컨셉을 가지고 있어요.
첫 페이지에서는 각자의 직업을 알려주고 있어요.
![]() 하나하나 사랑이가 알고 있는 직업도 있고
몰랐던 직업도 있고, 알지만 이름을 모르는 직업도 있었어요.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 그림이 재밌죠?
사랑이는 모두 유령이 되어다고 하는데요,
각자 가지고 있는 소지품으로 어떤 직업인지 알 수 있어요.
책의 컨셉이 참 독창적인것 같아요.
![]() 하나하나 짚어가며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일을 하는지 알려주었어요.
사랑이는 과학자라고 늘 얘기하기 때문에
과학자를 특히 좋아하네요 ^^
![]() 문제를 보면 아시겠죠?
간단하지만 뭔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을 찾는거에요.
사람들의 머리 모양과 옷, 소품들만 달라도
어떤 직업인지 알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림이 아주 귀여운 것이 참 마음에 들어요 ^^
사람의 수대로 숫자도 세어보고
얘기 해 봤어요.
사랑이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수시로 꺼내오며 읽어요^^
여기 있는 이 청소부의 행동을 늘 볼 때마다 따라해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한 번 해볼까요? ^^
![]() 다치지 않도록 머리빗을 가져왔네요 ^^
볼펜으로 했었는데 조금 위험해 보였거든요.
손 위에 얹어서 똑바로 세우기!!!
이얍!!!!! 어때요? 잘하죠? ㅎㅎㅎ
아주 귀여운 우리 아들 사랑군이에요
직업놀이라고 해서 조금 어려울 것 같았는데
사랑이가 계속 가지고 오는 것을 보니 재미있나봐요.
아이에게 어려울거라는 편견을 가진 엄마라서 부끄럽네요.
조금 더 다양하게 보여주어야 할 것 같아요.
엄마 보기엔 별로지만 아이에겐 좋은 그림이고,
엄마 보기엔 어렵지만 아이에겐 재미로 다가갈수 있는
그런 책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가리지 않고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네요.
요즘도 이 책은 먼저 생각하고 가져와요.
흔치 않은 책 중에 하나랍니다 ^^
지금껏 본 단행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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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었는데 이번에 만나볼 수 있었네요. 못보던 구성이라 색다르고 좋더라구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직업의 종류와 하는일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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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그림책26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편>
신지윤글 신지인 그림
직업놀이를 하며 집중력,관찰력,사고력을 키우는 신기한 숨바꼭질 그림책!
표지부분부터가...귀여운 직업캐릭터가 나와서 한눈에도 알아보기쉽네요. 아이와함께 재미나게 직업에대한 이야기도하며 재미난 놀이도하며 책을보았어요^^
집과 병원 학교 밭 미용실 병원등등 여러가지가 그려져있고 아이들이 쉽게 알맞는캐릭터를 붙일수있어요. 우리혀니는 제일먼저 이것부터 재미나게 붙였답니다.역시 아이들은 스트커를너무나 좋아한답니다. 첫장을 펼쳐보면안녕?나는 누구일까?가나와요..직업을가진 캐릭터가 누군지 아이와함께 이야기해보아요. 두번째 장은? 누가 아프지? 아픈캐릭터 칭구를찾아보고.세번째 장은 누가숨었지? 숨은 캐릭터를 찾아보고~행동이틀린캐릭터찾기.. 누구접시에 닭고기가없지?와 그리고 우측페이지처럼 누굴까 맞쳐보기....여러가지 재미난 직업캐릭터들이 내는 문제를 맞출수가있어요. 쉽고 재미나서 아이와함께 찾는재미와 보는재미...정말로 집중력이 쑥~~쑥~생기고 함께 찾고 이야기하고 즐거운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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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그림책 아이가 너무너무 잘 보고 좋아했던 책이라 단행본 책이지만 시리즈로 나와주면 좋겠단 생각을 했었어요. 동물 그림으로 나왔으니 과일이나 채소등의 다른 그림으로 나왔으면 했었는데.... 저 말고도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이렇게 뜨인돌어린이 에서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가 나왔네요. 똑똑한 그림책은 오니시 사토루의 글 그림이였었는데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는 신지윤글 신지인그림이네요. 한국사람이 만든 책이라 그런지 그림이 더 이쁘고 좋네요.*^^*
처음엔 등장인물들의 소개가... 뒤로가면서 질문이 더해지죠? 색깔뒤에 숨어 있기도 하고 다른 모습으로 서 있기도 하고 맨 마지막은 그림자로만 찾는 그림까지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별모양 뒤에 숨어 있는 등장인물을 찾는 것은 이전 동물그림에서 못보던 구성이라 색다르고 좋았어요. 페이지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그림을 집중해서 보는지... 각 등장인물의 소품들이 각양각색이라 더 유심히 보는 듯 했답니다.
우리 다옴이 늘 가까이에 두고 읽어 오던 똑똑한 그림책이라 집을 나설때면 가방속에 챙기는 책이랍니다. 새 똑똑한 그림책 직엄 놀이와 같이 두니 하얗던 책 껍질이 손때가 타서검어진게 표가 많이 나네요.*^^* 아끼는 책이 두권이 되었으니 책 챙겨서 다니려면 다옴이가 좀 더 바빠지겠는걸요.^^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를 얼마나 봤던지 벌써 각 문제의 답을 외우고 있어요. '누가 아퍼?'하는 질문의 그림은 펼칠 때 마다 선생님 걱정을 하네요. 얼굴이 빨갛게 아프다고 늘 큰소리로 말하면서 머리를 짚어 보인답니다. 등장인물들마다 가지고 있는 소품들을 얼마나 열심히 봤던지 비슷한 물건들을 보면 등장인물의 흉내를 내곤 하네요.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와 함께한 첫날밤은 잠자리 독서책도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로 바뀌었어요. 새 책이다 보니 봐야 할 게 많은 모양이에요.*^^* 형광등을 끌때까지 다옴이는 책을 보다가 내려놨다가 다시 펴서 보고 몇번을 반복해서 봤답니다.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 속에는 이렇게 등장인물의 스티커와 포스터가 들어있어서 책의 등장인물들의 특성에 관해 이야기 한 후에 아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면서 직업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형이 다옴이가 스티커를 잘 붙일 수 있도록 도와 주겠다고 도우미로 나섰어요. 그런데 고집쟁이 다옴이는 자기가 붙이고 싶은 곳에만 붙이려고 하네요. 형이 할머니께서 다옴이에게 그림을 설명해 주시고
그래서 왼쪽 사진은 다옴이가 마음대로 붙여 놓은 사진이랍니다. 오른쪽은 나중에 저와 함께 스티커를 뜯어서 자리에 맞게 옮겨 놓은 것이랍니다. 스티거를 몇번이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었으면 좀 더 두고 사용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한번 붙이고 나니까 다시 떼려고 할때 스티커가 찢어져서 두번 쓰기는 힘들었어요. 자리를 옮겨서 여러번 붙일 수 있는 그림 스티커였다면 포스터를 펼쳐 놓고 여러가지 직업인들로 역할 놀이도 가능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다음엔 또 어떤 똑똑한 그림책이 나올까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꼭 또 다른 똑똑한 그림책이 나왔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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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으로 직업의 다양함을 알려주는 아주 재밌는 그림책이예요.
18가지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소방관은 소방 호스를 들고 있고 요리사는 후라이팬을 들고 있고 어부는 낚시중, 경찰관은 정복, 청소부는 빗자루, 화가는 붓, 사진가는 카메라, 미용사는 빗, 그림을 보는것만으로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인지 찾아 낼 수 있어요. 그림의 색도 너무 선명해서 더욱 예쁜 그림책이 되는거 같아요. 더불어 색깔놀이 공부도 되구요^^ 아픈 사람 찾아내기, 숨은 사람 찾아내기, 다른 자세로 있는 사람 찾아내기, 닭고기가 없는 접시 찾아내기, 노래 안부르는 사람 찾기 등.. 숨은 그림찾기 같은 놀이도 가능해요.
그림을 보고 편지를 들고 있는 사람이 우체부 아저씨야~라고하면 신이나서 우체부 아저씨를 찾고 축구선수는 축구공을 머리위에 올려놓고 있어~ 했더니 축구선수를 찾고는 엄마~~ 축구선수가 여자야~하네요. 울 똘똘이 아직 여자 축구는 본적이 없어 그런가봐요~ 울 아들 보여주기 전에 등장 캐릭터의 남자, 여자에 대해 신경을 안썼는데.. 아들이 여자 축구선수 이야기를 하고서부터 남자 몇명, 여자 몇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여자 캐릭터가 18개중에 3개밖에 없네요. 여자 경찰관, 여자 소방관, 여자 마술사, 여자 과학자등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직업을 가질수 있는데... 10개중에 3개는 좀 너무 한게 아닌가 싶은생각이 들었어요. ![]()
그때 경찰관 모자를 만들었었는데 그날부터 울 똘똘이의 꿈은 경찰관이 되었지요~ 똑똑한 그림책 직업놀이에 나오는 경찰관이 너무 멋지다며 울 똘똘이도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며 신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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