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오피스 2010 핵심적인 것만 속전속결 해결할 책!!
"오피스 2010 핵심적인 것만 속전속결 해결할 책!!" 내용보기
오피스의 핵심 무작정 따라하기로 따라잡기...  오피스프로그램은 마이크로사의 주옥같은 프로그램들중 가장 실용적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문서편집패키지 프로그램으로는 마소사의 오피스프로그램이 유일했다. 이후 한컴오피스를 비롯한 많은 문서편집프로그램들의 벤치마크대상이 오피스 프로그램인 것이다.  서평을 작성하
"오피스 2010 핵심적인 것만 속전속결 해결할 책!!" 내용보기

 

 

 

 

 오피스의 핵심 무작정 따라하기로 따라잡기...

 오피스프로그램은 마이크로사의 주옥같은 프로그램들중 가장 실용적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문서편집패키지 프로그램으로는 마소사의 오피스프로그램이 유일했다. 이후 한컴오피스를 비롯한 많은 문서편집프로그램들의 벤치마크대상이 오피스 프로그램인 것이다.

 서평을 작성하고 있는 본인이 입학할 당시만해도 넷스케이프( Net Scape ) 가 등장할 무렵이었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독수리의 더듬이 타법을 사용할 때였다. 그때에도 깔끔한 레포트표지를 위해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정도였으니, 오피스프로그램의 범용성은

초기부터 검증되었다. 꾸준히 버전업을 해왔으며, 깔끔한 레이아웃의 특징을 드러내는것이 오피스2010 프로그램이다.

 

 웹상에서의 각종 검색인프라가 조성되면서 많은 이들의 기본적인 타이핑능력과 스크롤능력은 발달했다. 바야흐로 PC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조작에 대한 숙지는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해당된다. 중요한 포인트는 【 정보의 홍수시대 】에 따라 방대한 데이터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처리하느냐에 있는 것이다.

 

 즉 단순히 타이핑하고, 편집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프로그램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아는 사용자의 시대이다. 오피스2010은 흔히

말하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이외에도 엑세스, 아웃룩, 원노트, 퍼블리셔, 인포패스 디자이너, 인포패스 필러의 총 9가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활용하려 들면 끝없는것이 PC의 세계... 모든것을 정복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시대에 걸맞게 기본기는 충실히 다질 필요가 있다.

 

  지식이란것이 파고들면 들수록 '무지에의 자각'을 재촉하게 되고, 찾아보게 된다. 다만 자신이 어떤것을 모르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의 책을 처음 접했던것은 2008년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평소 컴퓨터분야에 관심이 많아 도서관의 책들을 모두 독학하다시피 했었는데, 책 곳곳에 담겨진 친절한 예제들은 함수에 대한 자신감을 복돋워줬다.

 

  혹독한 사막속에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경쾌한 느낌이었다. 이후 길벗의 주옥같은 책들에 매료되었는데, 이번에 서평을 하게된 책은 <엑셀&파워포인트&워드 필수기능 무작정 따라하기>이다. 총 447페이지로 구성되어있으며, 엑셀관련 100 챕터, 파워포인트관련 90 챕터, 워드 60 챕터, 연동부분 7챕터로 구성되어있다.

 

 길벗의 책들은 산뜻한 표지로 시작하는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체적인 종이의 재질은 부드럽고 얇은 재질을 채택했다. 이는 IT서적의 두꺼운 특성으로 인한 종이탈착,표지갈라짐에 대한 고려라 할것이다.

 

공동저자인 박미정, 박은진 님은 각종 외부강의와 전문적인 튜터,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좋은 책이란 전문적인 지식역량을 바탕으로 읽기 쉬운 책을 말한다. 아무리 화려한 기능들이 구사된다 하더라도, 디테일한 설명이 부가된다 해도 말이다. 가독성이 높은 책은 그만큼 독자의 눈높이에 의한 기대효용치를 높여주는 것이다.

 

  IT서적은 대략 길벗과 Y사의 양대산맥으로 일컫을 수 있는데, Y사의 동일한 테마에 관련한 서적도 정독해 보았다. 중립적인 비교를 위해 Y사와 살짝 대비하자면,Y사의 서적은 엑셀함수등에의 고급예제가 반영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반해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엑셀/파워포인트/ 워드에 비교적 고른 구성도를 보이며, 기본기에 충실한 책이다.

 

  대부분의 화이트컬러들이 종사하는 사무직종은 교재에 다뤄진 예제들을 손끝에 야무지게 숙지만 한다면, 일잘하는 직원으로 선망받게 된다. 컴퓨터실력이란것이 끝없이 두들기고, 클릭할때 성취되는 것인 만큼 필수적인 기능을 마스터해서 업무 숙련도를 높인다면 그만큼 자신의 조직내에서의 가치또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것이다.

 

 예전에 5.25인치 타입의 로터스와 아래하 한글을 다루던 시절에서부터 거의 20년간 오피스관련 프로그램을 다뤄왔지만, 끊임없이 연마하지 않으면 쉽게 희석되는것이 컴퓨터 실력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급업무문서의 예들을 맛보기식의 포트폴리오식으로 제시했다면 좀더 예제연습에 대한 재미를 더했을 것이다.  

 

  이 책은 매번 느린 업무처리속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들, 컴퓨터만큼은 기본기를 다지고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또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의 알맹이들을 단번에 익힐 수 있는 1석3조의 양서이다. 첫술에 배부르랴...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순간 남들이 인정하는 유능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h******7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2012.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12012.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12012.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사무실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시나요  요즘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엑셀을 가장 많이 쓰고, 다음으로 사무실에 따라 한글이나 워드, 그 다음으로 파워포인트를 많이 활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 4개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느정도 익숙할 듯 싶습니다. 하지만, 항상 쓰던 기능위주로 쓰는
"12012.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12012.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사무실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시나요 

요즘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엑셀을 가장 많이 쓰고, 다음으로 사무실에 따라 한글이나 워드, 그 다음으로 파워포인트를 많이 활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 4개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느정도 익숙할 듯 싶습니다.

하지만, 항상 쓰던 기능위주로 쓰는 경향이 많은 듯 싶더군요.

자신의 업무역량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라도 자주 쓰는 프로그램에 대해선 준전문가가 될 정도의 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각각 따로 책을 사서 학습하는 건.... 비용면에서도, 시간면에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2010 무작정 따라하기.

 

제 취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긴 하지만, 수요가 예상되니 기획해서 출판했겠죠 

전 한권의 책으로 세밀하게 짚고 넘어가는 책들을 선호합니다. ^^;

 

이 책은 그 기대에 충실히 부응하는 책입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슈퍼 1등 사원이 고기 3마리를 한 낚시바늘로 꿰어서 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효과를 노린다는 것입니다. ^^;

 

그럼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장은 시작하기 전에입니다.

오피스 2010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살펴보고, 3프로그램의 공통되는 영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장을 통하여 기본 인터페이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장은 엑셀 무작정 따라하기

기본적인 기능과 문서 꾸미기, 서식과 함수 활용, 차트다루기, DB 다루기, 인쇄, 데이터 통합과 매크로 활용등... 짧은 지면이지만 충분히 활용하기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은 파워포인트 무작정 따라하기

엑셀과 동일합니다.. 기본 기능소개와 텍스트 슬라이드 꾸미기, 개체 넣고 꾸미기, 테마와 마스터활용, 멀티미디어 및 애니메이션, 슬라이드쇼 실행 및 프레젠테이션 문서 관리 등으로 필요한 내용은 모두~ 있군요 ^^;

 

워드. 동일합니다..

여기 추가로 마무리는 위 세가지 프로그램의 연동기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일 프로그램만 사용한다면 모르겠지만,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연동기능을 익히면 보다 멋진 문서를 제작할 수 있겠죠? ^^

 

한 권의 책으로 오피스 능력활용에 큰 효과를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u***z 201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S오피스2010 처음 사용자에게는 1석 3조의 효과가 나는 책!
"MS오피스2010 처음 사용자에게는 1석 3조의 효과가 나는 책!" 내용보기
오피스 버전이 올라가면서 오피스에 포함된 프로그램들이 인터페이스나 메뉴, 단축키들이 같아지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기에 참 좋은 책이네요. 실제로 업무를 할 때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 하나의 프로그램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왔다갔다하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MS오피스2010 처음 사용자에게는 1석 3조의 효과가 나는 책!" 내용보기

 오피스 버전이 올라가면서 오피스에 포함된 프로그램들이 인터페이스나 메뉴, 단축키들이 같아지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기에 참 좋은 책이네요. 실제로 업무를 할 때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 하나의 프로그램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왔다갔다하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 프로그램 각각마다 제목을 세분화해서 한페이지 내지 두페이지 정도로 간결하면서 쉽게 설명이 되어있는 부분에서 이 책은 사무실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보게되는 사전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혀 사용을 못하는 분들이 기초를 익히기 위해서도 부담이 없지만, 실제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직장인들이 간간히 까먹거나 잘 모르는 메뉴들이 생겼을 때 활용하기 좋은 것 같구요, 한 권에 세가지 프로그램이 다 있으니깐 학습하는데 부담도 적습니다.

 책을 보면서 따라하다 보면, 오른쪽이나 하단에 보이는 학습튜터, 셀프튜터의 설명들의 부가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또한 마지막 챕터에서 엑셀&파워포인트&워드 연동하기를 설명해주는게 이 책의 가장 강점이며, 실질 업무에서 오피스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매번 보면 원하는 대로 데이터 삽입하는게 평소 쉽지 않더라구요. 

 주변에 오피스 잘 못 쓰시는 분들이 있으면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내용 만족스러워요. 디자인도 맘에 듭니다.

k********0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