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학연수 가기전 거제도에서 코치로 있는 아버지를 보기위해 내려온 민주 서핑선수인 태석을 보게 되는데 처음부터 맞지 않는 그들은 말다툼하다 정이 들어요 이후부턴 흔한 전개인데 이 여름철 거제도라는 환경과 아직은 덜 익은듯 순수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신선하고 청량하게 느껴졌어요 신파도 msg도 없는 잔잔하게 어릴적 내 모습을 떠올릴수 있었던 작품 오랜만입니다 계절에 딱 어울려 추천합니다 |
|
어학연수를 가기 전 아버지와 함께 지내기 위해 거제도로 내려간 민주 마음에 들지 않는 곳 사람들로 가득 찼던 그곳에서 특히 맘에 안들었던 태석... 처음부터 티격태격하던 둘이 사랑을 느끼게 되고 첫사랑이 된다 작가님 책에 거제도가 마니 나오네요..집이랑 가까워 그런지..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풋풋한 첫사랑이 생각나는 책이네요 순수함과..ㅎㅎㅎㅎ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
|
여름날-진양
서핑선수? 남자주인공과 코치의 딸인 여자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거제도가 배경이되는 소설이라 좀 새로웠어요 강렬하게 내려쬐는 햇살과 바다바람의 짠내가 물씬 풍기는 로맨스소설이었습니다. 나름 재밌게 봤어요 다만 저는 서브남자주인공 주식을 샀다가 처참히 실패했네요... 그리고 그의 결말은....굳이 그럴 필요 있었나요... 눈물이앞을가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