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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핵심이다. '서른살 면역력'
"면역력이 핵심이다. '서른살 면역력'" 내용보기
암이란 병이 우리주위에 얼마나 흔하게 있는 병인지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언제부터선가 특별한 사람 -재수없는- 만 걸리고, 걸리면 죽는병으로 알려진 무서운 암이라는 질병이 그리 특별하지 않은 사람도 걸리는것 같더니만, 이제는 특별한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 누구나 걸릴수 있는 병으로 자리매김 됐다. 우리 주위에 왜그렇게도 암에 걸린 사람들이 많아 졌을까. 내 가족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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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란 병이 우리주위에 얼마나 흔하게 있는 병인지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언제부터선가 특별한 사람 -재수없는- 만 걸리고, 걸리면 죽는병으로 알려진 무서운 암이라는

질병이 그리 특별하지 않은 사람도 걸리는것 같더니만, 이제는 특별한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

누구나 걸릴수 있는 병으로 자리매김 됐다. 우리 주위에 왜그렇게도 암에 걸린 사람들이 많아

졌을까. 내 가족중에 암환자가 없다하더라도 눈을 조금만 돌려보면 이웃집이든, 친척들이건간에

암환자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 시대에 살고있다. <서른살 면역력>이란 책에도 보면 암 발생을

확률로 따져 약 32%, 열명중 세명은 암에 걸린다는 통계를 보여준다.

 

 

 


'암 박사'로 불리는 암치료의 권위자 이병욱 박사가 쓴 <서른살 면역력>이다.

 

서른살, 남자라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해서 결혼을 준비할 즈음의 나이. 여자라면 결혼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거나, 활발히 사회활동을 하고있을 나이. 그런데 한창 청춘티를 벗고

가장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가야 할 나이에 암이라는 무서운 질병으로 생을 마치거나, 고통

속에서 투병생활을 하고있는 30대가 많아졌다고 한다. 암이 꼭 나이든 노인들에게만 찾아

오는게 아니라 갈수록 젊은층에서도 암환자가 많아진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뭘까?

난 개인적으로는 패스트푸드와 같은 인스턴트 식품, 정크푸드, 가공식품등의 먹거리가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 그나마 나이드신 분들은 조리되서 나오는 가공식품보다는 집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는 식사를 주로 한 세대지만, 지금의 30대는 본격적인 가공식품 섭취 세대라서

암발병이 급증하지 않았을까? 내 생각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책에도 언급이 되어있다.

 

 

 

 

흔히 마트등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냉동만두, 동그랑땡, 부침개종류, 치킨너겟등

전자렌지나 프라이팬에 데워서 바로 먹을수 있는 식품들이 가공식품이다. 이처럼 직접적인

가공식품이 아니더라도 원재료에 해당하는 어묵, 소시지, 젓갈류등에도 맛을 내기위해

첨가한 합성 화학첨가물들이 셀수없이 많이 들어있다. 이들 첨가물등은 발암물질이거나

우리 건강을 해치는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런데 내가 꼽은 암발병의 1순위가 꼭 절대적인 암의 원인은 아니었다.

식생활과 더불어 흡연과 잦은 병치레등도 손꼽히는 암의 발병 원인이다.

 

 

 

 

흡연은 그렇다치고 만성감염으로 표현되는 잦은 병치레가 왜 암의 원인이 될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기도 하다. 바로 면역력에 답이 있다.

 

인체는 외부 병원균이나 비정상세포등을 스스로 점검하고, 공격하고, 치유하는 면역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 이같은 면역시스템은 자율신경계가 담당하는데 면역력의 핵심은 바로 백혈구

라고 할수있다. 건강한 사람, 또는 방금 운동을 한 사람에게서는 그렇지않은 사람보다 약

30% 더 백혈구의 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백혈구가 너무 많아도 병이되지만

정상범위 안에서는 백혈구가 많을수록 우리몸의 면역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어떨때 백혈구가 증가하느냐~ 하는게 이 책의 주제라고 할수있다.

 

본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이미 다 알고있는 상식들이다.

운동 꾸준히 열심히 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생활하며, 체온을 높게 유지해라~

스트레스 받지말고,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품을 섭취하고, 자주 웃고, 항산화식품과 물을

자주 먹어라~ 등이다. 어떤가. 너무 당연한 말 같지 않나? 물론 그렇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알고있다 하더라도 아무 거리낌없이 고치려 하거나, 생활을 개선하려 하지 않고

살고있다는데 있다. 운동해라, 운동해라, 하는 말을 귀가 아프게 듣고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헬스클럽이 가까운데 없어서, 운동을 못하고 살고있지 않는가. 또는 요리할줄 몰라서, 요리할

시간이 없어서, 편리하니까,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으로 가고있고.

 

책의 도입부에 고 장진영씨 사례가 나온다. 또 '오방떡 소녀'로 알려진 웹툰작가 고 조수진

씨도 나온다. 젊은나이에 암에걸려 세상을 떠난 이들. 그만큼 젊다고 암에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경각심을 일깨워주기도 하고,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암이 커나가는데 자양분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라는 말이 있다. 내 생활습관은 암에서 안전한가 한번 점검해보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우리 건강을 스스로 지켜나가야 하겠다.



 

f******e 2011.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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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면역력-이병욱
"서른 살 면역력-이병욱" 내용보기
서른이라는 나이를 넘어서면서 부터 점점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던것 같다. 현재도 위궤양으로 고생중인데, 통증이 견디기 힘들어서 암이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생긴다. 면역력은 나이를 불문하고 정말 소중하겠지만 요즘은 젊어서도 암에 많이 걸리리 정말 안심할수 없는 30대가 아닌가 싶다. 암 발생 확률이 32%, 10명중 3명은 암에 걸린다고 하니 나라고 피해갈리 없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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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라는 나이를 넘어서면서 부터 점점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던것 같다.

현재도 위궤양으로 고생중인데, 통증이 견디기 힘들어서 암이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생긴다.

면역력은 나이를 불문하고 정말 소중하겠지만 요즘은 젊어서도 암에 많이 걸리리 정말 안심할수 없는

30대가 아닌가 싶다.

암 발생 확률이 32%, 10명중 3명은 암에 걸린다고 하니 나라고 피해갈리 없을것같아

자꾸 아픈 요즘은 더욱 불안감이 가중되는것 있던 참인데 이책을 읽고 몸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것인지

확신이 서게 만들었다.

스트레스가 모든 질병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그것을 잘관리하기란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살면서 스트레스를 안받기란 쉽지 않으테지만 적어도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지는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리걱정하지 않아도 될 상황을 만들어 걱정하기도 하고 망상에 사로잡혀 그것이 정말 다가올 미래의

실제인냥 믿어버리고 좌절하는일은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마음속의 가득한 분노가 우리몸속의 세포의 구실을 제대로 못해 암세포로 발전한다는 것에서

분노와 화를 다스리는것 또한 면역력을 높여 건강하게 암에 걸리지 않도록 해주는 길인것 같다.

컴퓨터 검색하나면 이세상 온갖 치료 방법들이 파다하게 나오는 판국이다.

그중에는 잘못된 정보도 여과없이 쓰여져 있고, 또 그것이 맞다 생각하고 잘못된 치료에 매달리는 이들도

있을것이다. 그보단 전문가가 쓴 책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받아들여 제대로된 치료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건강상식들을 좀더 이해하기 쉽고, 다시금 깨우쳐 주게

만드는 책이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차근차근 풀어내어 쉽고 분명하게 우리 30대들에게 읽깨워준다.

인상깊은 구절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화를 자주 내거나 반대로 감정을 항상 억누르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화를 자주 내거나 감정을 억누르면 교감신경이 항상 긴장 상태로 있게 돼 건강이 나빠집니다.
대표적으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소화흡수가 잘 되지 않으면 장의 활동이 줄어들어 변비에
걸리기 쉽습니다.
페이지59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처럼 살아가면서 필할 수 없는 스트레스 라면 적당히 스트레스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하고, 이것을 에너지화하는 기술을 익혀둘 필요가 있습니다.
페이지106

h*********8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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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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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욱교수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는 말을 자주 들었었는데, 교수님의 책제목이기도 했네요. 책이 아주 흥미로웠던 것은 이 책을 읽는 제가 지금 암투병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 4월초 임파선 림프종이라는 혈액암을 선고받고 항암 6차까지 만 5개월을 투병하였더랬습니다. 겉으로 들어났던 암세포들이 다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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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욱교수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는 말을 자주 들었었는데, 교수님의 책제목이기도 했네요. 책이 아주 흥미로웠던 것은 이 책을 읽는 제가 지금 암투병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 4월초 임파선 림프종이라는 혈액암을 선고받고 항암 6차까지 만 5개월을 투병하였더랬습니다. 겉으로 들어났던 암세포들이 다 잡혀져서 다행이었지만 골수까지 전이가 되었다는 말에 적잖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약 3개월전 왼쪽 목아래와 오른쪽 겨드랑이에 다시 종양이 생겨난 걸 알고 다시 병원을 찾아 각종 검사들을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저는 이틀밤을 병원에서 보내고 3일째를 맞는 중입니다. 간 수치가 높아서 아직 항암치료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지만 오늘중에 시작하리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서른살 면역력>은 암의 발생도가 점점 낮아져서 30대에 생겨나 '청춘암'이라고도 하는 시기, 면역력을 길러 암을 예방하자는 차원의 책입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 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이며,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암 발생 확률 32%, 남성 3명중 1명, 여성 4명 중 1명. 즉 10명 중 3명이 암에 걸리는 현실입니다.

 

책속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일평생 습관을 11가지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사회 면역력, 감정 면역력, 영양 면역력, 신체 면역력 가운데 감정 면역력의 영역으로, 면역계는 스트레스를 싫어하고, 스트레스 관리는 길고 깊은 호흡이 우선이며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하며,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자존감을 높이고, 불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버려야 하며, 대화나 칭찬, 인사로 스트레스를 컨트롤 하고, 다른 일에 관심을 돌리며, 웃음요법을 시행하라고 합니다.     

 

저도 지난해엔 당황스럽고 많이 힘들어 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편안함 그리고 신앙안에서의 자유함이 있고 집에서는 아이들과 개그콘서트 같은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합니다. 물론 제가 주로 보는 것은 TV사극이며. 일반적으로는 책을 더 많이 읽고 있지만 말입니다.

 

최근 신문에 연재되고 있는 MD앤더슨의 종신교수인 김의신교수(70)님은 '암 낫는 삶, 안 낫는 사람'이란 글에서 '먼저 갈께' 태평하게 농담하는 환자가 암을 이기더라 하였고, 시골환자가 치료 잘되는데 큰 병원에 온 것에 만족하고 밥도 잘 먹어 암에 잘견딘다고 하였고, 웃는자가 저항력이 높은데, 항상 밝고 믿음 강한 사람의 면역세포가 100배나 높은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가하면 수치에 일희일비 하지 말라고도 했는데, 약간만 나빠져도 잠 못 이루고 제풀에 암세포 더 키우는 꼴이 된다라며, 유난히 한국 환자가 근심이 많은데, 치료를 받으면서 일에 집착하거나 항암제는 부작용만 달달 외우는 경우가 낫지 않더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더 요약을 해본다면 신앙을 가진사람, 유머가 있는 사람, 모든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잘 낫는 반면, 근심과 걱정, 부정적이고 집착하는 사람은 잘 낫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확실한 효과들은 있다는 것이겠지요. 병원을 자주가게 되는 최근 병원에서 보는 TV채널에 코미디채널을 볼 수 있도록 하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아울러 동전을 넣지 않아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인 이병욱교수님의 가족치료 요법, 나눔 요법, 웃음 요법, 명상 요법, 항산화 요법, 자연식 요법, 균형식 요법, 운동 요법, 목욕 요법과 수면 요법은 오랜 암전문의로서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치료제안 요법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요법들로 적용해본다면 아부 큰 회복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글로 암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는 이 책, 많은 분들이 읽고 ,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추합니다.    

 

책의 제목이 <서른 살 면역력>이라서 그 나이를 훨신 넘은 저이기에 '혹시'하는 마음을 조금 가졌으나 '전혀'였습니다. 나이를 불문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암'을 앓고 있거나 그러한 가족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분들이라면 망설임 없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j******1 201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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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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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 이병욱   이병욱 박사는 사실, 지은이 소개글을 읽고 알게 되었다. 보완통합의학박사. 보완통합의학이 무엇일까? 낱말자체도 처음들어보는 단어였다. 현대의학적 진단과 치료를 기본으로 실시하고 그 동시에 효과와 안전성이 증명된 보완요법을 병행함으로써 치료 극대화를 나타내는 의학분야중의 하나라고 한다.   작가는 <울어야 삽니다> <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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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 이병욱

 

이병욱 박사는 사실, 지은이 소개글을 읽고 알게 되었다.

보완통합의학박사.

보완통합의학이 무엇일까?

낱말자체도 처음들어보는 단어였다.

현대의학적 진단과 치료를 기본으로 실시하고 그 동시에 효과와 안전성이 증명된 보완요법을 병행함으로써

치료 극대화를 나타내는 의학분야중의 하나라고 한다.

 

작가는 <울어야 삽니다> <암치료가족> <암을 손님처럼 대잡하라> <행복한 암 치료 시리즈>의 저자로,

일명 "암박사"로 통하는 국내에소 손꼽히는 전문의이다.

그런 작가가 청춘암의 빈도가 높아지는 요즘 전반적인 자기 생활 점검책을 내 놓았다.

 

이 책은,

우리가 이 사회의 일원이 되어가는 과정동안에 받는 스트레스가 모든 질병의 근원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학생때부터 입시 스트레스,취업 스트레서 등등해서 사회에 나오기 까지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OECD국가중 행복지수도 낮을 뿐 아니라, 우리가 겪는 공통은 말로 설명하기 부족하다.

그럼에 모든 병의 근원이 되고, 암미 예전 노인질병의 일종이었지만, 요즘은 이세대,청춘들에게도 흔한 질병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10명중 3명이 암으로 요즘 세상을 떠나고 있는 이 시점이 근본적인 자가대책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작가는 암과 면역력을 연관시켜서 우리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고있다.

 

읽으면서 공부가 되는 것을 느낀다.

빨간색연필로 필요한 부분은 체크를 해가면서 읽게 되더라는~

 

사회적으로 받는 스트레스예방법으로 가족요법,나눔요법을 설명하고 있고,

감정 면역력 코칭,영양 면역력 코칭, 신체 면역력 코칭,등등을 제시함으로써,

근본적인 예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읽으면서, 우리가 조금의 노력만 기울이면 다 할 수 있을 거 같은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두고두고 읽으면서 삶의 교과서적인 책으로 둘 수 있을 거 같은 생각도 했다.

 

암은 우리에게 더이상 무서운 질병이 아니다.

조금만의 노력으로 우리의 건강도 지킬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도 있다.

그런 방법들이 궁금하다면 기꺼이 이 책을 권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e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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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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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서른살 중반을 향해 달려가면서 이 책의 제목이 눈길을 끈다. 서른살 면역력. 면역의 사전적 의미는 반복되는 자극 따위에 반응하지 않고 무감각해지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에 걸리고 또 다른 여러질병에 걸리는데 면역력은 어떻게 키워야하는 것일까? 책을 읽으면서 부모로서 반성을 많이 하게되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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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서른살 중반을 향해 달려가면서 이 책의 제목이 눈길을 끈다. 서른살 면역력.

면역의 사전적 의미는 반복되는 자극 따위에 반응하지 않고 무감각해지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에 걸리고 또 다른 여러질병에 걸리는데 면역력은 어떻게 키워야하는 것일까?

책을 읽으면서 부모로서 반성을 많이 하게되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하루 세끼 요리하기가 힘들고 귀찮을 때가 많았다. 그래서 빨리 요리할 수 있는 인스턴트식품도 주고 또 치킨, 피자 등 끼니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요리를 많이 시켰는데, 이것이 아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서 나중에 아이가 암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부모로서 고개가 숙여주고 내가 지금 내 아이를 죽이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물론 성인들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책임질 아이를 많은 부모들이 망치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을 하게하는 책이다.

중간에 지금 내면연력은 어떤상태인가? 의 여러 가지 문항을 통하여 내 몸의 상태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다.

이제는 암이 노인들만 걸리는 시대가 아니라 점점 젊은 층으로 내려오고 있다. 젊다고 간과하기에는 너무 많이 가까이에 와있는 암을 무시하지 말고 내상태를 체크하여 건강을 관리해야겠단 다짐을 하게하는 책이다.

30대면 가장 많은 일을 하고 또 많은 일에 신경을 쓰고 바삐 뛰어가야할 시간이다. 이 중요한 때의 건강문제로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면 이보다 더 슬픈 일이 있을까?

책 속에 면역력을 높이는 여러 가지 요법과 또 간편하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까지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건강에 대해서 별루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 읽는다면 많은 부분을 각성하게 될 것이다.

 

q*******o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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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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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연력] 암발생 확률 32% 10명중 3명은 암에 걸린다.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아빠 오형제중 3분이 암으로 고생하셨고 엄마 4남매중 1명이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암이 걸린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건강검진이후 꼭 들려오는 암진단 소식에 저는 덜컥 겁이 날때가 많았습니다. 면역력이라고 하면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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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연력]

암발생 확률 32% 10명중 3명은 암에 걸린다.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아빠 오형제중 3분이 암으로 고생하셨고 엄마 4남매중 1명이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암이 걸린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건강검진이후 꼭 들려오는 암진단 소식에 저는 덜컥 겁이 날때가 많았습니다.

면역력이라고 하면 어린아이들만 해당되는 말인줄 알았습니다.

아이의 면역력이 약해 감기가 잘 걸리니깐. 홍삼도 먹고 가습기도 틀고 이런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우리 어른들도 항상 병에 노출되어져 있고 어린이만큼 면역력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만병에 근원이라는 스트레스.. 서른살 면역력에서는 스트레스 해소법, 대처법 이런 것이

나와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평소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생활을 할수 있도록 지침이 되어주고 우리 자녀가 또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뿐입니다.

사회 면역력 코칭에서 사회적 동물인 우리가 사회를 등지고 살수 없기에 현실속에서 견딜수 있는 면역력 강화를 위해 가정, 학교, 직장에서 인간관계에 주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고칠수 없는 병은 약으로 못 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면역력이 떨어지는 원인이 대부분 잘못된 식생활에 있다고 합니다. 식생활을 통해 골고루 영양을 섭취한다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잔병을 해결할수 있다고 하니 주부의 작은 노력으로 밥상머리에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의학의 발달로 더욱 오래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픈 상태로 쭉~ 오래산다는 건 별 의미가 없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고 서른살 면역력을 통해 우리의 몸 상태를 한번 점검해 보면 좋을꺼 같습니다.

d*****h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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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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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40-50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암이 최근 20-30대에서도 증가하고 있으며 15세 이하의 아이들 사이에서도 매년 1000명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얼마 전 배우 장진영 님과 웹툰 작가 조수진 님 모두 30대의 젊은 나이에 암으로 고통 받다 세상을 떠났다. 30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남의 일 같이 생각되지 않았고 내 어머니 또한 암으로 투병 중이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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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40-50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암이 최근 20-30대에서도 증가하고 있으며 15세 이하의 아이들 사이에서도 매년 1000명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얼마 전 배우 장진영 님과 웹툰 작가 조수진 님 모두 30대의 젊은 나이에 암으로 고통 받다 세상을 떠났다. 30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남의 일 같이 생각되지 않았고 내 어머니 또한 암으로 투병 중이시기에 암을 예방하고 싶고 건강하게 살고 싶어 서른 살 면역력 이란 책을 보았다.


서른 살 면역력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우리의 삶과 환경, 식습관 및 생활습관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한다.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는 약에 의존하는 삶과 토끼와 거북이의 우화를 통해 거북이처럼 목표를 갖기보다 토끼처럼 남을 이겨야만 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잘못된 교육방식으로 인해 공부면역이 아닌 공부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아이들, 운동 과외가 나올 정도로 이런 운동 과외만으로 운동이 충분하다며 자연스런 운동이 아닌 스트레스 증가 운동을 하는 아이들과 산업화와 함께 자동차의 증가로 갈수록 운동의 시간과 기회마저 잃어가는 현대인들의 운동부족이 백혈구 수의 감소를 불러와 질병에 더욱 노출된다는 점, 모든 암의 30%는 흡연으로 인해 발생한다는데 무분별한 흡연과 음주 및 학업, 진로, 취업 때문에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닌 점수를 따기 위한 공부가 되다보니 오직 스트레스만 증가하는 청춘들, 암 환자들 대부분이 주위사람들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불행한 가정환경 또한 면역력 저하의 불씨가 되며 24시간 내내 잠을 자지 않을 경우 몸의 상태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의 상태와 같다고 하는데 운전면허 법적 정지 기준이 혈중 알코올 농도 0.05%라는 점을 감안할 때 과로와 수면부족은 직장인의 생존을 위협한다는 면역력 저하의 근본원인을 하나씩 짚어보며 사회, 감정, 영양, 신체 면역력 코칭을 통해 면역력을 키우는 11가지 요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이신 이병욱 박사님은 외과 전문의로서 15년 동안 집도한 암 수술만 1천여 건이며 국내 암 치료 분야에 손꼽히는 전문의이시자 보완통합의학 요법의 권위자이시다. 암이나 모든 질병이 다양한 원인들 즉, 사회, 감정, 영양, 신체 등을 통해 오는 만큼 이런 질병을 수술과 항암, 방사선과 같은 약물과 외과적 조치만으로 극복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통해 다양한 웃음, 울음, 운동, 식습관, 명상, 수면 요법등과 같은 보완요법을 통해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요법과 습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면역력을 키우는 11가지 요법은 가족의 이해가 요구되는 가족치료와 꼭 물질적인 나눔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남을 도와줄 수도 있는 봉사를 통해 나눔 요법을 실천하므로 사회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며 백혈구를 강하게 만드는 웃음요법과 아픈 마음의 독소를 해독시킨다는 눈물요법, 미래를 위해 자신을 돌아보는 명상요법을 통해 감정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과 하루 5가지 이상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하는 항산화 요법, 첨가물이 가득 든 가공식품을 피해 자연식과 꼭꼭 씹어 먹는 식습관 및 다양한 식품영양소를 섭취하는 균형식 요법을 통해 영양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방법, 체온이 떨어지면 암세포가 좋아하는 몸이 되는 만큼 체온을 높여주는 운동을 통해 면역을 증강시키는 운동요법과 반신 욕과 족 욕을 통해 체온을 높이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목욕요법, 부족한 잠이 병을 부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수면요법을 통해 신체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므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방법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내 어머니를 보면서도 느끼지만 책 속의 어느 기업 CEO가 그 자리에 오기까지 정말 열심히 바쁘게만 살아 왔는데 살만하니까 암에 걸렸다며 지난 일상이 다 후회가 된다고 하신 고백처럼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은 것과 같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고 살아가는데 정작 무엇이 소중하며 중요한지와 진정한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재 자신의 몸에 항상 귀 기울여야 함과 건강한 육체와 정신, 마음이 균형을 이룬 삶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길임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z******0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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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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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살아야겠다는 강렬한 의지가 잠재의식 속에 숨겨져 있는 모양이다. 나도 그 점에 있어서 예외가 아니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살아 있는 것도 바로 그 의지 덕분이다. 평소에 몸무게가 74킬로그램인 나는 건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아픈 것하고는 무관한 사람으로 하루하루를 의욕적으로 살고 있었다. 그런데 2년 전에 코에서 코피가 나오더니 그칠 줄 모른다. 계속 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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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살아야겠다는 강렬한 의지가 잠재의식 속에 숨겨져 있는 모양이다. 나도 그 점에 있어서 예외가 아니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살아 있는 것도 바로 그 의지 덕분이다. 평소에 몸무게가 74킬로그램인 나는 건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아픈 것하고는 무관한 사람으로 하루하루를 의욕적으로 살고 있었다. 그런데 2년 전에 코에서 코피가 나오더니 그칠 줄 모른다. 계속 휴지를 갖다대고 심지어는 수건을 갖다가 닦아 봐도 계속 흘러 결국 대학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수술을 하고난 후에 퇴원을 하게 되었다.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때 알았다. 과식이 얼마나 해로운가를 지금도 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몸이 아프니 마음까지 병들어갔다.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나는 교회에 나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주님의 은총을 입고 나의 몸은 건강을 회복했다.


요즘에는 몸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물도 많이 마시고, 음식도 조절해서 먹고 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서른살은 무엇보다도 뚝 떨어지는 면역력을 걱정해야 될 나이이다. ‘울어야 삽니다’, ‘암 가족치료’,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등의 저서를 통해 ‘암 박사’로 통하는 암 치료 전문의 이병욱박사가 암을 예방하는 면역력 키우기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책을 엮었다.


이 책은 당신의 면역력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를 수록함으로써 건강 상태를 진단한 뒤 그 원인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다양한 운동, 몸, 마음가짐, 생활 습관 등 굉장히 구체적인 것들을 말해준다. 이 책은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하는지,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쉬우면서도 재미잇게 알려 준다. 건강을 지키려고 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부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도 늦지 않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주는 감정·사회·영양·신체 면역력 향상 방법들을 알려준다. 스트레스를 컨트롤하는 노하우를 비롯해 사회 면역력을 높여주는 대인 관계 기술, 자연식 건강 밥상과 ‘체온을 1℃ 높이면 면역력이 5배로 높아진다’는 운동법까지 면역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11가지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 책은 불규칙한 생활습관 때문에 영양 불균형, 운동 부족 등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바쁜 삶을 사는 10대~30대의 젊은 층을 위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면역력 강화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매일 먹는 세끼 식사와 하루 1시간 걷기 운동, 화가 났을 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면역력을 키워준다고 이야기하며, 면역력의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 리스트를 수록하여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그 원인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면역력은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건강한 생활습관임을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자들 모두의 삶을 건강하게 해 줄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6 201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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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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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청춘암이 두려운 30대 인생 전반전을 점검하라   저자 : 이병욱 | 출판사 : 중앙M&B       사실 나 역시 건강에는 별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어쩌면 다른 사람들처럼 먹고 늘어지게 사는 사람 중 하나일 뿐입니다만 이제 슬슬 나이가 들어가니 예전에도 약했던 몸이지만  이렇게까지 골골할 줄 몰랐던만큼 당황스러운 문제들이 발생되고 그리고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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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면역력

 

  청춘암이 두려운 30대 인생 전반전을 점검하라

 

저자 : 이병욱 | 출판사 : 중앙M&B

 

 

 

사실 나 역시 건강에는 별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어쩌면 다른 사람들처럼 먹고 늘어지게 사는 사람 중 하나일 뿐입니다만

이제 슬슬 나이가 들어가니 예전에도 약했던 몸이지만

 이렇게까지 골골할 줄 몰랐던만큼 당황스러운 문제들이 발생되고

그리고 병원에 갈 때마다 듣는 소리는

 운동하라는말과 면역력이 약하다 라는 말이였지요

그런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때

  그래 좀 자세히 읽어보자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읽게 되었답니다

 

암발생 확률 32%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린다고 합니다

늘 남의 일같은 병,그러나 이제는

 슬슬 이런 병도 나를 넘보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는 나이가 되었어요

청춘암이 두려운 30대,책 표지에 이렇게 써있답니다

늙어 나이들어 걸리는 암도 억울한 것인데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린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기가 막힐까요

읽어 손해볼 일이 없다고 믿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이시형박사와 고 장진영씨의  남편이 추천한 책이라고 합니다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암에 걸리지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 때부터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체격만 크지 스트레스에 약하고 약골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페스트후드를 믾이 먹여서 라고 하네요

면역력이 약해진다면 그 후의 어떤 사소한 병균에도 내성이 약해져서

 아이들은 병약하게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결국 병약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일일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들이 일상적으로 살아가면서

이건 좋은거래 ,이렇게 하면 좋대드라 하는 이야기들의 총집합이면서

그 문제에 대한 상식과  이유도 알려드리는 책입니다

병에 걸리기 전 우리들의 면역체제를 강력하게 만들고

어려서부터 강한 체력과 균형잡힌 식사와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본인의 감정 면역력을 스스로 코칭하는 법에서부터

건강에 대한  이론과 바른 상식을 알려줍니다

현실적이며  바로 곳, 우리들이 시행할 수있으며

 왜 그런것인가에 대한 정확한 해답이 있습니다

 

서른살 면역력의 "저자는 울어야 삽니다 " "암가족치료"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등

여러권의 암전문서적을 출판하신 보완통합의학박사 이병욱 박사입니다

암전문의 라고 감히 말 할수있는 그런 분이 쓰신 책이니  믿고 추천드립니다

현장에서 실제의 임상경험과 환자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해주시는 분으로 유명하신 분이랍니다

가족치료등 암환자들에게 다양한 보안통합요법의 권위자로서 웃음요법과 눈물치료,가족치료 등

현장에서 환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웃음과 눈물의 전령사로 소문이 자자하신 분이며 진정한 의사라고

여러분들이 추천하고 계신분이니만큼 믿어 의심하지않습니다

 

 

질병에 강해지고 면역력이 강해지기를 원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어떻게 하면 암에 걸리지않고 살 수있을까요

암에 걸리는 체질이 있나요

스트레스가 정말 암을 유발하나요

 

 

여러분께서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i****a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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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명한 건강 투자 '면역력'
"가장 현명한 건강 투자 '면역력'" 내용보기
요즘 들어 몸의 이상증상이 생기면 불안해진다. 감기쯤이야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싶어도 갑자기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면 순간 당황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소화가 안돼서 그저 체했나 싶어 병원에 가면 의사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간단히 검사 좀 하자고 하면 순간 만감이 교차한다. 이제 그럴 나이가 됐나. 하지만 30대 후반에 벌써부터 건강 이상이 걱정되면 앞으로 남은 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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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몸의 이상증상이 생기면 불안해진다. 감기쯤이야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싶어도 갑자기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면 순간 당황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소화가 안돼서 그저 체했나 싶어 병원에 가면 의사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간단히 검사 좀 하자고 하면 
순간 만감이 교차한다. 
이제 그럴 나이가 됐나. 하지만 30대 후반에 벌써부터 건강 이상이 걱정되면 앞으로 남은 인생은 얼마나 더 불안하고 초조할까. 다행히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다해도 마음이 편치 않다.
다행히라는 우연은 불운을 가져올 수도 있는 법이다. 정신이 바짝 든다.
우선 책을 정독하고, 담배를 참아본다. 술이 문제다. 뱃살도 그래서 점점 늘어나는 것이다. 어서 운동을 시작해야겠다. 바쁘다는 핑계로 내 몸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면역력을 높이는 것만큼 현명한 건강관리는 없는 듯하다.      

j******i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