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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스토리 방식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더 재미있고, EFT기법을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 EFT에 대한 기타 설명들도 제시되어 있다. EFT의 대가인 이진희 송원섭 원장님이 공저한 책이
믿고 읽어봐도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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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EFT를 알게 된 지는 2년 정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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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20대에 만난 EFT 학점, 어학성적, 취업 등.. 낭만으로 가득 차 있을 것 같던 나의 대학 생활은 까마득해 보이기만 했다. 갈수록 더해지는 압박들, 경쟁에서 질 것만 같은 불안함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들이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난 EFT! EFT는 언제 어디서나 어느 상황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탁월한 방법이었고, 부정적인 것으로 가득 차있던 나의 마음속에도 꽃이 피기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에 등장하는 오만상, 오만병, 심란양 그리고 한마나 씨의 이야기는 나와 내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였다. 저마다 자신만의 상처를 가지고 힘들어하는 이들! 이 책에서는 이들을 직접 치료해지고 지도해주는 친절한 닥터리의 생생한 상담과 강의가 들어있다. EFT를 안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자세하게 해주는 닥터리의 설명에 쉽게 EFT를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대화체의 문장과 이해하기 쉬운 비유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더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위한 진정한 투자 전공공부와 영어공부는 그렇게 열심히 해왔지만 결국 내 자신과의 대화는 거의 하지 않았고, 내 마음에 대한 공부는 낙제 수준이었다. 결국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무시하고 살아온 것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리고 EFT를 읽고 나서 내 마음과 나 자신을 이해 할 수 있는 기반이 생겼다. 요즘은 하루하루 진정 나 자신을 위해 보내는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 나를 괴롭혀 왔던 나쁜 기억들이 하나하나 지워지고, 더 이상 그 기억들이 의미 없어 질 때 다시 한 번 EFT의 위력을 실감한다. 이제 나의 머리 속에서 나쁜 기억들이 모두 사라지고 긍정과 행복으로만 가득 찰 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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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이 심한 사람으로서 이를 꼭 극복하고 싶어,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저자의 또 다른 책인 '떨지않고~' 가 가슴에 와 닿아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이책을 구매했습니다. 쉽게 읽히도록 가상의 인물들이 강의를 듣고 실제 실습하는 행식의 스토리텔링 기법을 썼는데, 장 단점이 있는듯 합니다. 책은 그리 두껍지 않은데,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를 끌어가느라 책 내용은 사실 조금 부실 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같은 내용인 반복되는 것도 심하구요. 하지만, 효과만 좋으면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오늘부터 EFT 열심히 두드려봐야지요! 발표불안을 극복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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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에프티 책을 나오는 대로 읽어봤다.
책을 읽으며 이에프티 워크숍에서 배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