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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에 피폭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까?하는 궁금증이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 피폭되었는지를 구별해서 생각해야 한다. 우선 방사성 물질이 옷이나 피부 등에 묻어 있다면 사람과 접촉하여 방사성 물질을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다. 또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것이 아니라 방사선을 쪼인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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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을 지킨다는 것에 대해서는 항상 생각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땋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몰라 하는 경우가 많아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은데 얼마전에 일본에서 있었던 후쿠시마 핵발전소 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방사능에 대해 더 많이 깊게 생각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방사능이 우리 몸에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더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본 적인 상식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어 걱정만 앞서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둔해진다고 할까요. 그러면서 심각성에 대해 처음에 직접적으로 느겼던 생각이 조금씩 잊어버리고 있었다가 친환경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핵발전소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거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대체 에너지에 대해 생각은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현실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 같았던 것이 현실이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어떠한 에너지를 사용해 나가는 좋은것인지는 우리모두가 생각을 해 결정을 해야하는데 기본적인 방사능에 대해 얼마정도를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내가 직접적으로 알고자 하지 않은 이상 언론 매체나 주위의 말을 듣고 알고 있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 아니었나 합니다. 방사능 상식사전에서는 방사능이 무엇인지 어떻게 관리를 해서 우리 가족을 지켜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이었습니다. 방사능이라는 말만 들어도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보니 어느정도 선에서는 안전하고 어느선에서 조심을해야하는지를 몰으고 있어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내가 조심해야하는선과 함게 어더한 위생관리를 해야하는지에 자세하게 알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알고 조심하는것과 잘 알지 못하고 어떻게 조심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방향을 잘 잡지 못하고 있는것하고는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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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이 발견된 후, 방사능은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으로 각광받아 왔다.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핵폭탄도, 1986년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에서 일어난 핵발전소 사고도,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남의 일처럼 여겨졌다. 그런데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이 위기에 빠지면서 방사능은 이제 득보다 실이 많은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방사능의 두려움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우리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인류를 위협하는 방사능. 과연 방사능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원자력발전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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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을 지키는 방사능 상식사전 -하미나,박석건,황승식,이원진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의 전대미문의 사고,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안전사고에 불감한 우리나라에 지금껏 느껴보지못한 핵과 방사능에 관한 두려움을 안겨주었다. 1945년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투하,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에서의 핵발전소 사고는 현실에 와닿지 못해 역사속의 일처럼 여겨졌었다. 그러나 최근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남의 일로 치부하기 어렵다.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 급성장했으며, 산업 발전과 더불어 원자력 산업도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해온 우리나라는 지금도 여전히 건설중인 수많은 핵발전소들은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마저 위협하며 크고 작은 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문가들도 핵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수시로 일본에서 넘어오는 방사능의 양을 측정하고 있다지만, 우리나라로 향하는 바람에도,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도, 그리고 수입되는 일본제품에도 무서운 것은 피폭의 위험성이 그만큼 크기때문이다. [방사능 상식사전]은 방사능에 관해 우리가 평소 궁금하던 모든 것을 총망라한 방사능 상식 사전이다. 핵과 방사선이 어떻게 이용되며 또 그 위험성을 미리 알고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
방사능이란 무엇인가? 방사능이란 '방사선을 방출할 수 있는 능력'이며, 방사성물질은 '방사선을 방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물질'이란 뚯이다. 그렇다면 방사선이란? 방사, 즉 방사선 물질이나 엑스선 기계, 혹은 핵반응기의 연료로부터 방출되는 여러가지 형태의 입자와 선의 일종이다.
방사선 물질이 음식이나 공기에 오염되어 우리의 몸으로 들어오면 위, 기관지, 페포등의 상피세포들이 손상된다. 만약 위험할 정도의 양을 섭취하였다면 방사성 물질의 배설을 촉진시켜 체내 잔류량을 줄이는 약제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약제들은 부작용도 만만치 않으므로 미리 정보를 살펴 오염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일본으로의 여행은 위험한가요? 기준에 따라 후쿠시마 사고 당시 일본에서는 반경20킬로미터 이내 지역 주민을 대피, 20~30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주민들은 실내에 머무르게 했다. 50킬로미터 이내라도 방사능 오렴도가 높은 일부 지역을 위험 지역으로 정하고, 이곳의 주민들도 대피시켰다. 후쿠시마 사고 지점 반경80킬로미터까지는 연간 1밀리시버트가 넘는 지역으로 간주하여 주의를 주고 있다. 이 지역에서 1년간 계속 머무르면 총 1밀리시버트에 해당하는 방사선을 받게 된다는 애기다. 또 염된 지역에서 이동하는 사람들은 그 지역에서 떠나기전에 방사선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일본에서 오는 사람이라고 방사성물질을 전파시킬 위험은 없다.
방사능 사고가 난 비상사태 때는 어디로 피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콘크리트로 지은 큰 건물의 지하실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좋고, 되도록이면 창문이나 외부와의 연결이 차단된 곳이 좋다.
우리 주변에는 의외로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어 있다. 병원에서의 방사선 검사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하고 검사시는 꼭 보호구를 착용하며 방사선 진단 및 치료를 받을 때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지시에 따른다. 방사능의 오염이 의심되는 비를 맞았을 경우는 깨끗이 씻고, 외출 후에는 옷을 털고 손발을 깨끗이 씻는등의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이 포스팅은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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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원전시설파괴로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질 않고 있다. 바다에 버리는 오염수만 해도 아찔하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안일하게 살아도 되는걸까 생각될만큼 우리들은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걱정만 해서는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나서서 잘못되고 있다면 시정을 해줘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일본의 발표만 믿고 있기에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기 십상이다. 그런 참에 방사능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상식을 줄 수 있는 책이 21세기북스의 내 가족을 지키는 방사능 상식사전이 거의 유일한 것 같다.
모르는 것이 약이라고 차라리 속 편하겠지만 적당하게 잘 아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특히 과장된 설이나 너무 몰라서 안일한 태도를 벗어나려면 말이다. 이 책은 4명의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 분야를 연구하는 핵의학과 전문가들이 집필한 책이라서 더욱 읽을만 했던 것 같다. "모르면 무섭지만 알면 지혜롭게 예방하는 방사능의 모든 것" 이라는 띠지의 문구가 딱 적합한 말일 것이다. 방사능이란 무엇인지라는 이책의 목적에 지극히 부합하는 기본적인 설명에서부터 방사선의 종류와 방사선량은 무엇인지 방사선에 피폭된다는 것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왜 더 위험한지 극미량의 방사선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일반적으로 궁금한 사항들이 다 들어 있다.
방사능 피폭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다양한 질문지의 답변을 듣는 것처럼 정말 궁금했던 내용들을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피폭 시간을 가장 최소한의 시간으로 줄이는 것과 핵발전소같이 큰 사고가 나는 곳과 병원에서 쓰는 방사선처럼 적은 선량은 몇 미터만 떨어져 있어도 된다는 것과 방사선과의 중간에 큰 벽이 있다면 그만큼 차단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알파와 베타와 같은 것은 그것만으로도 큰 차단효과가 있단다. 안타까운 것은 이미 방사능 물질을 섭취했을 때에는 물이 다소 도움이 될 수도 있으나 이미 갑상선으로 들어간 요오드는 물을 섭취한다고 해도 빠져나오지 않는단다. 저절로 줄어드는 방법밖에 없다니..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한 것과 방사선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방사능이 한 종류로 국한해서 볼 수 없고 다양한 상식을 알아야 하므로 집에 이런 책 한권 정도는 구비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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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이 방사능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구나!! 하는 점과 전혀 상반되지만 방사능이 위험하지 않을 수도 있구나!!! 하는 점이었다.
내가 느낀점을 보면 무슨 소리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겠지만 정말 말그대로 방사능이 무서웠던 점은 방사능으로 오염된 비가 땅으로 내리면 땅이 오염되고, 식물이 오염되고, 동물들이 오염되고, 바다를 오염시키고, 공기중에 떠다니면 사람이 호흡할 때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고.. 이렇게 모든 경로를 통해서 방사능에 우리가 노출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우리가 음식물이나 공기로 인해 방사능이 우리 몸속에 들어와 혈액속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 혈액이 공급되는 모든 기관들의 세포가 파괴된다고 한다. 이렇게 무서울 줄은 몰랐던 방사능...
하지만 우리가 이 책에 나와있는데로 방사능에 노출된 후에 처치를 잘한다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일단 공기중에 방사능이 있는 지역이었는데 밖을 돌아다녔다면 집에 들어와서 옷들을 빨고 털고, 우리 몸은 비누로 깨끗이 씻기만 하면 된다. 방사능이라는것은 반감기를 거쳐 언젠가는 없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적인 노출을 피하고 심한 노출을 피하면 된다. 하지만 상처가 있으면 상처를 통해 방사능이 몸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이렇게 방사능에 대해 무조건 위험하기만 하지는 않다는, 그리고 생활속에서 방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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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은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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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을 지키는 방사능 상식 사전은 정말 많은 방사능에 관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올해 일어난 일본에서의 방사능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방사능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기 시작한 것 같다. 그 영향에 따라 나 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방사능에 관한 내용을 정확히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잘 설명한 이런 책이 나온 듯싶다. 책의 내용은 세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우선 방사능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보고 그 다음으로 방사능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방사능으로부터 우리 가족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준다. 솔직히 첫 번째와 두 번째 파트는 간단히 설명되어 있는 게 눈에 선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썩 이해가 가지는 않았다.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해줘도 내가 특별히 받아들일 생각이 없어서 그랬던 게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나라에서 방사능 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피부로 와 닿지 않기에 방사능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헤쳐보고 싶은 생각까지는 들지 않았다. 그저 나에게도 미칠 수도 있는 방사능 피해를 어떻게든 피해보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그렇기에 가장 마지막 세 번째 파트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예를 들어 일본으로 여행을 가도 되는 건지, 일본에서 나는 물건은 쓰면 안 되는 건 아닌지, 방사능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등등의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법한 내용들을 모아 답변형식으로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들이 대답해주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결될 수 있었다. 앞의 두 파트가 다소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도 있어 꽤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재미를 위해 읽기보다는 방사능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 방사능 사고에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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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상식사전 - 내가족을 지키는 방사능 상식사전
방사능. 방사선. 방사성 물질..등등 다양한 용어들이 최근 뉴스에 많이 등장했습니다 피폭이란 단어도 어떤뜻인지 제대로 모르고 일본 원전 사고에 놀랍고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던 지난날들을 바라보면서 정확히 알고있는것이 내 가족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궁금해하다가 이렇게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한마디로 지식 백과사전과 같은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쓴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그대로의 정보를 전달하는데 주력한듯한 느낌의 책입니다 그래도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라서 저처럼 방사능과 전혀 무관한 사람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래고 이책을 통해서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도표와 그래프를 통해서 더욱 더 자료를 받아들이고 알기쉽게 해주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이책은 정보전달에만 너무 초점을 맞춘 나머지 마치 공부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인들을 상대로 낸 책이니만큼 조금 더 읽기 쉽고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를 넣었으면 어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이책을 다 읽고나자 방사능이나 방사선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사라졌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방사선을 내뿜는 방사성 물질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그것을 차단할수 있는지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그것들을 줄일수 있는데 어느정도의 피폭에는 인간이 거의 영향을 받지않는지 잘 알게되었으니까요 무조건 무서워만 한다고 되는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방사능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고 그것에 대처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각 나라마다 늘어만 가는데 무섭다고 피하기만해서는 되지않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지식을 수용해서 잘 알고 온국민이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