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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싶은 물고기는 해양 장편 동화이다. 이 책의 작가는 이 글을 쓰기 위해 하와이 진주만까지 다녀왔다고 한다. '진주만'... 2차세계대전이 연상된다. 지은이는 단순히 바다이야기, 과학동화에만 그치지 않았으면 하고 어른들이 읽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부분에 용어 설명을 실어 놓아 책을 읽다가 모르는 용어를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표지 그림은 어릴 때 미술시간에 많이 그렸을 법한 바다 속 상상화같다. 하늘을 날고 싶다는 괴물 물고기가 과연 무엇일까?
해양연구소의 연구원인 아빠를 따라 동규는 태평양으로 탐구 활동을 떠나게 되는데.... 동규가 겪은 심술같은 바다 ,마술같은 바다 이야기이다. 내 것을 차지하고도 남의 것을 가지려하는 인간이 탐욕 때문에 자연은 비록 훼손되지만 바닷속 생물들과 인간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자연의 위대함을엿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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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여름방학때 환경 글짓기 숙제가 있었는데 환경 글짓기를 어떻게 써야할지 혼자 무척 고민하더라구요 조금씩 양치질 할때 물을 아껴쓰고, 냉장고 문 여는 횟수줄이고 이런정도의 환경을 아끼는 생각밖에 하지 못하더라구요
또 눈에 보이는 산과 들 꽃은 환경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보게 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다속은 아이들이 미쳐 생각지 못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바다가 주는 무안한 상상력과 그들이 사람들로 인하여서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고 사는지를 확실히 알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태평양 전쟁은 사람들은 벌써 역사속으로 잊혀져 가는 사건이지만 바다속 물고기들은 아직도 기억하고 큰재앙의 피해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예요
주인공 동규네 집은 바다가 출렁거리는 제주도 동규 아빠는 제주도 해양 연구소의 연구원입니다. 그래서 연구소를 자주 드나들다 보니 꼬마 연구원이란 별명도 얻게 되였는데요
동규와 아빠 연구원들은 해일로 인하여서 환상의 나라 바다속을 여행하는 기회를 얻게되는데요 이제 까지 보지못해던 마술같은 일이 벌여지고 온통 무지갯빛 산호초들이 장관인 미역산과, 물고기들이 헤엄치는것이 아닌 지느러미로 걸어 다니는 모습 군함으로 만든 용궁과 전투기 놀이터 그들이 기록하고있는 전쟁이야기
아무도 믿지 못하는 일들이 벌여지는 바다속 이야기 여러분은 동규의 말을 믿을 준비가 되여져있나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해양 장편 동화 하늘을 날고 싶은 괴물 물고기 이제부터 바다 물고기들을 지켜주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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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싶은 괴물물고기~
처음에 이 책을 읽을땐 책 속의 동규라는 아이의 상상에 나오는 괴물물고기~ 동규 친구들이 말하는 바다 깊은 곳에 사는 괴물물고기 이야기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 말을 하는 괴물물고기는 과연? 무엇일까요?
단순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을 하면서 자연환경 동화 쯤으로 알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전쟁이라는 것두 생각을 해보고 그 전쟁이 인간들만의 일이 아니라 자연환경..그리고 바닷속에 사는 수많은 동식물에게도 영향을 미치는것을 알려줘요.
그리고 본문 중에... " 우리는 권력을 누리려고 용왕 노릇을 하는 게 아니라 왕 자리에 앉아 일하는 게 얼마나 힘든가를 몸소 경험하기 위해서지요. 그래야 용왕에 뽑힌 물고기에게 협조를 잘할 것 아님니까? 물고기들이 용왕이 하는 일에 협조를 잘하는 게 우리 용궁을 빛내고 발전시키는 일이거든요...."
이 말을 통해서 우리 인간들보담 더 현명하고 합리적으로 사는 용궁 모습을 보면서 왜?! 인간들은 이리 다툼만 하고 사는 지를 보여주면서 반성을 하게 하네요.
울둥이두 학교에서 반장을 돌아가면서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두 이런 이유때문일거라는 생각이네요.
어느 한 사람에게만 맡겨두는 일이 아니라 서로 협력을 해서 해 나가야 된다는 걸 어린 시절부터 알려주는 거겠지요.
이렇게 우리도 유년시절에 다 배웠는데 왜?! 어른만 되면 싹~! 변해서 다툼을 하는지..^^;
요새 뉴스에 나오시는 높은 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랍니다...ㅎㅎ
그리고 하늘을 날고 싶은 괴물물고기는... 2차 세계 대전때 미국군함에 의해서 바다로 추락을 한 일본 전투기의 잔해랍니다.
지금두 깊은 태평양 바닷속에서 물고기들의 집과 안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전쟁잔해들~! 바닷 속에 사는 생물들은 이걸 인간이 주는 집이라고 말하지만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해서 버려진 그런 전쟁 잔해들까지 자연으로 감싸고 동화되는 자연의 섭리를 인간들은 깨우치기를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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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그려놓은 듯한 푸른 바닷속 예쁜그림의 표지가 눈길을 끄는데요.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괴물물고기는 누구고..왜 하늘을 날고 싶을까.. 궁금증이 꼬리를 물고 생겨나 얼른 책을 펴네요. 아빠가 해양연구소 연구원인 동규는 제주도의 남쪽 양동포구에서 살고 있어요. 아빠덕분에 연구소 견학을 자주하며 바다속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키워가네요. 동규는 예비연구원 자격으로 아빠를 따라 해양탐구를 하게 되는데요. 물개들의 이야기를 통해 말로만 듣던 전설의 괴물물고기를 만나고 물개 한마리가 괴물물고기에게 삼켜지고 마는데요. 탐구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던 일행은 풍랑을 만나게 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상한 곳을 표류하고 있었던거지요. 일행은 미역과 다시마가 빽빽한 산도 구경하고,용궁에서 거북이 용왕도 만나고.. 용궁과 놀이터가 지어지던 날의 기록영화도 보게 되네요. 때는 1941년 12월 7일 오전 8시경, 장소는 하와이의 오하우섬 미국 해군기지인 진주만 상공에서 있었던 전쟁이야기지요. 그날의 아픔이 물고기들의 놀이터가 되어 자연의 일부가 된듯 하네요. 처음엔 바닷속을 배경으로 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재밌는 창작동화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태평양을 배경으로 2차세계대전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담겨 있더라구요. 괴물물고기에 의해 희생되었다고 생각했던 물개는 괴물물고기와 함께 살고 있고,, 비로소 괴물물고기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우리 인간의 탐욕에 의해 자연이 얼마나 희생되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고 위대한 자연의 이치 앞에 숙연해지는 느낌마저 드네요. 인간은 결코 자연을 거스를 수 없고..자연과 하나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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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그림이 그려진 예쁜 표지인데.. 물고기의 모습을 보면.. 어떤 내용일지 참 궁금하네요. 우선은 그림이 참 마음에 들어요.
생각보다 재미만 추구한 동화가 아니라 바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나오고 민주주의나 전쟁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는데도 이야기 자체는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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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남쪽 양동포구에 살고 있는 동규는 바닷 속에 무엇이 있는 지 항상 궁금합니다. 동규아빠는 제주도 해양 연구소 연구원이구요. 그런 덕분에 동규와 동찬이 형제는 연구소 견학을 많이 하지요. 연구소에서 훈련시킨 물개에 수중카메라를 장착해 바다 밑으로 탐구활동을 보내 여러가지 자료를 모으고 녹음기에 녹음된 소리들을 분석합니다.. 제주도와 일본 사이의 바다에서 전설 속의 물고기가 있다고 하는 데 그 괴물 물고기가 궁금합니다. 탐구선을 타고 태평양으로 나온 연구원들은 훈련된 물고기를 바다 속으로 보내고 모니터를 살피기 시작하는 데 괴물 물고기에 먹히게 된 물개 6 때문에 괴물 물고기의 정체를 알게 되고 다시 양동항으로 돌아오는 데
그러다 해일이 몰려오고 동규는 산 같은 파도가 연구소와 집 쪽으로 몰려가는 걸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만 정신을 잃게되죠.. 꿈을 꾸는 듯 이상한 나라에 들어와 있는 것 처럼 여겨지고 바닷물 대신 미역이 파도를 치고 안개 속에서 바다 거북이 용궁과 물고기 놀이터로 놀러가자고 해서 따라가는 데 괴물 물고기가 다름 아닌 태평양 전쟁 때 가라앉은 군함과 전투기 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곳이 바로 물고기 놀이터가 되어 물고기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또한 물고기들이 돌아가면서 용왕이 된다는 사실과 힘든 용왕의 자리를 골고루 겪게 되어 그 자리가 얼마나 힘든 자리인지 함께 겪게 해서 다른 물고기가 왕을 할 때 협조를 잘 한다는 물고기 나라의 정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전쟁으로 가라앉은 군함과 전투기로 인해 물고기 놀이터가 되어 자연과 어울어져 있었다니.. 전쟁을 위해 만들어진 군함과 전투기가 물고기들에게 즐거움과 평화를 주는 재미있는 놀이터가 되어 있었지요.. 정말 많은 생각을 주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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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는 그저 바다 속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에 관한 것만은 아니예요~ 태평양을 배경으로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함께 담겨 있는데요~ 이 동화에서 자연은 전쟁의 아픔을 고스란히 받아 약한 생물들의 터전으로 바꾸어 주고 있어요. 우리들이 그토록 호기심을 가지고 상상해 오던 용궁이 폭격에 맞아 침몰한 군함이라니……. 그리고 희생되었다고 가슴 아파한 물개는 괴물 물고기와 즐겁게 살고 있었다니. 자연의 이치란 이처럼 위대하고 감격스러운 것이랍니다.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사람은 결코 자연을 거스를 수 없으며 자연을 존중할 때 비로소 우리도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준답니다. 처음엔 창작동화라 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재미있는 내용의 동화책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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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연구원이 되고 싶은 동찬이는 해양 연구소의 연구원인 아버지를 따라 장대곶이라는 곳에 있는 연구소에 가게 됩니다 탐구선에서 훈련시키는 물개들을 통해서 바다의 풍경과 물고기들을 연구할 수 있게 사진을 전송해주는 깊은 바다의 개척자이다 먼 나라의 탐구를 위해 탐구선에 물개를 싣고 나가게 됩니다 괴물 물고기를 발견하고 귀찮게 하니 괴물 물고기는 하늘을 날수 있게 해달라고 대꾸를 했다 물개를 이용한 실험은 계획한대로 잘되었다 동물들이 산으로 달아나고 높은 파도가 밀려 왔다 해일로 누구도 모르는 곳에 오게 되었지만 미역산 줄기에 걸려 있었다 사람들이 지어준 용궁의 놀이터 구경을 시켜주고 안내를 해주었고 거북이가 나타났다 돌아가면서 용왕을 하면서 일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경험하게 됩니다 미국과 일본사람들이 궁전과 놀이터를 지어 선물 했다고 합니다 진주만 습격의 전투입니다 미국 군함과 전투기가 서로 싸우다가 가라앉아서 용궁의 궁전과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깊은 바다에 망가져서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행복 포탄이 되어 바닷속 물고기들의 즐겁고 행복한 놀이기구가 되었습니다 용궁에 대해 알고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괴물 물고기는 70년동안 물속에 있어서 하늘을 나는 방법을 잊어버린 전투기라는 걸 알게 됩니다 너무 깊은 바다 속에 떨어져서 외롭게 지내다가 바다속 물고기들이 찾아와 친구가 되어 꿈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맘 놓고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괴물 물고기도 하늘을 날아 올라 마음껏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자 소원이 있습니다 심술 바다이기도하고 마술 바다이기도한 바다 바다라는 무한한 상상을 펼칠 수 있는 호기심이 가득한 바닷속에서의 신기한 모험 이야기 입니다 태평양이라는 바다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 , 알게 해줍니다 넓은 바다는 전쟁의 아픔을 받아들여서 자연을 통해서 바다고기들의 놀이터와 용궁으로 바뀌어졌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자연의 이치는 크고 위대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걸 알게 해줍니다 우리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걸 깨우치게 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