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채봉씨와 시인 류시화씨의 작품을 많이 읽어보았다. 그래서 그들이 집필한 것이라면 언제라도 대 환영.. 작은이야기 1과 마찬가지로 읽고 나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을 한 Case다. 평범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잔잔하게 들려줄 수 있다는 것도 그분들이 가진 마술이라면 마술이다. 사람들은 늘 이야기한다. "행복은 바로 옆에 있다고" 그러나 우리는 행복의 가치와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갈때가 더 많은 것 같다. 내가, 나를, 나만을 생각하는 이 시대에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누구나에게 좋은 난로 같은 역활을 하리라 본다. 나만 알고 있는 이야기가 아닌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그런 이야기가 작은 이야기속에는 담겨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