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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도쿄 예선을 치른다. 이제는 도쿄에서 전국대회에 2개의 학교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도쿄에서 새로운 강호와의 대립을 시작한다. 치하야와 타이치의 선배인 츠보쿠치가 키운 카루타 부 등 다양한 강호들이 등장하여 미즈사와 카루타부를 괴롭히는데... 이제 미즈사와 카루타부는 과연 도쿄 예선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아니면 기존의 강호인 호쿠오가 다시 우승할 것인가?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는 치하야후루. 여러분도 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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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순정만화인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 아니였다. 순정만화인줄 착각할정도로 그림이 예뻐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던거같기도 하다. 아무래도 만화책은 그림을 보는거다 보니 만화책을 고를때 그림이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 만화책은 스포츠물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이 정말 예쁘다. 괜한 악역이나 그런것보다도 경기에 임하는 주인공들의 진솔한 모습들에 더 읽게되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