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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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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인생을 후회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수없이 들어왔지만 이번만큼 밑바닥인생에서 탈출해 이 정도로 성공적인 삶을 일궈낸 사람은 흔치 않은 것 같다. 마우이 섬이 도대체 어디일까..찾아보니 하와이에 있는 화산섬인데 꽤 유명한 휴양지인가보다. 난 첨 들어봤지만 ㅜㅠ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아주 유쾌한 소설인가 싶었는데 한 남자의 자서전이다. 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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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인생을 후회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수없이 들어왔지만 이번만큼 밑바닥인생에서 탈출해 이 정도로 성공적인 삶을 일궈낸 사람은 흔치 않은 것 같다.


마우이 섬이 도대체 어디일까..찾아보니 하와이에 있는 화산섬인데 꽤 유명한 휴양지인가보다. 난 첨 들어봤지만 ㅜㅠ
제목과 표지만 보고는 아주 유쾌한 소설인가 싶었는데 한 남자의 자서전이다.


알코올중독, 마약, 강도, 사기, 두번의 결혼..한 사람의 인생이 도대체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16년이라는 세월동안 교도소를 몇번이나 들락거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 기회도 몇 번 주어졌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더 처참한 상황으로 치닫는다.


변호사에서 검사까지 지낸 누나와는 극과 극의 길을 걷고 비록 부모님의 따스한 사랑을 받진 못했지만 결코 불행하다고는 할 수 없는 가정에서 자란 이 남자는 도대체 왜 이렇게 철저하게 인생을 망가뜨리는 걸까..
그래도 인간쓰레기로 취급받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 부모님과 누나의 힘이 많이 느껴진다. 결코 바뀌지 않을 것만 같았던 한 인간이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되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계기가 된 것도 결국은 가족이다. 아버지의 죽음과 그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유일한 희망이 되어 준 아들 헌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 가운데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좋은 머리를 좋은 데 썼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저자도 예외는 아니다. 비록 끊임없는 사기와 강도행각을 벌이지만(그의 사기행각이 꽤 성공한 걸 보면 그도 꽤 좋은 두뇌를 가진 듯), 후회와 결심 후에 그가 이루어낸 행동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기본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영업면에서건 어느 면에서건..

고졸 중퇴의 학력으로, 교도소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법학학사 학위와 MBA 취득. 출소 후 3년만에 수백만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의 CEO로의 성공은 제대로 된 학력을 가진 사람으로써도 이루기 힘든 성공이다,
게다가 그는 감옥안에서 작성한 꿈의 목록을 대부분 이루게 된다. 위의 성공한 목록 외에도 현명한 아내를 만나게 되고 마우이섬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별장을 가지게 된다.


마치 소설이나 영화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이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인생이 착착 이루어진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엄청난 고통과 결심, 그리고 노력이 뒤따랐으리라 생각된다.
자서전이면서 성공을 위한 지침서로써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이달의 사락 m******7 2011.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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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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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지내온 어두운 과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서술하기는 쉽지 않습니다.특히 인생의 가장 청춘이라고 할 수 있는 이십대와 30대에 교도소에서 보낸 생활을 회고하면서 그 어두운 과거를 코믹 영화처럼 쓴다는 것은 더욱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저자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어두운 과거를 유쾌한 기억처럼 써내려간 것과 그러한 자신의 인생이 읽는 사람에게 짜증과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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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지내온 어두운 과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서술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인생의 가장 청춘이라고 할 수 있는 이십대와 30대에 교도소에서 보낸 생활을 회고하면서 그 어두운 과거를 코믹 영화처럼 쓴다는 것은 더욱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저자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어두운 과거를 유쾌한 기억처럼 써내려간 것과 그러한 자신의 인생이 읽는 사람에게 짜증과 탄식보다 재미와 긍정의 느낌을 준 것은 저자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희망과 긍정의 생각이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져 온 것이 아닐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알콜 중독자에 강도와 폭행, 원만치 않은 가정생활과 교도소에서 많은 기간을 보내다가 독서와 명상으로 과거에서 탈피하는 새로운 삶을 찾게 되는 것은 한 순간인 것 같습니다.
저자가 자신의 심대한 변화를 요약한 글입니다.

"가치관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고
성품은 가치관을 실행할 힘을 갖는 것이며
정직함은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에도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새로운 시작의 토대가 되어 주었다.
개념을 받아 들이기 어려울 지 모른다.
건전하고 생산적인 삶을 만들어 가려면 굳은 결심과 정직한 노력이 필요한 법이다.
좋지못한 상황을 만들고 삶의 질을 엉망으로 만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아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맞닥뜨린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지 선택할 권한은 언제나 내게 있다.
또한 대처방식은 삶을 결정 짓는다."

책의 후반부의 내용은 저자가 교도소에 마지막으로 있으면서 희망하였던 내용이 교도소에서 나온 뒤 바라던 대로 성취가 잘 이루어지는 인생의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교도소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법학석사를 마치고 MBA과정까지 하고 난 뒤 취업하고 재혼하고 회사를 차리며 꿈의 목록에 써놓았던 마우이섬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낭만의 여행을 하게 되는 영화같은 하지만 실제로 일어난 삶의 이야기입니다.

저자처럼 파란만장한 인생을 우리 인간들은 누구나 살면서 경험하게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생이란 누군가 극복해야 할 문제를 항상 안고 살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보여준 것처럼 생각을 바꾸니 감정이 바뀌고 감정이 바뀌니 행동도 바뀌고 그러자 더 나은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라는 것은 충분히 긍정의 힘이 현실에 미치는 효과로 증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생각하면서 교도소의 감방 벽에 치약으로 붙인 그의 목록을 다시 상기합니다.

"나는 내아들에게 최고의 아버지이다.
나는 지식인이다.
나는 멋진 산속에 집을 갖고 있다.
나는 성공한 사업가이다.
나는 성공한 작가이자 대중연설가이다.
나는 마우이섬의 해변에서 책을 쓰고 있다.
나는 내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 부유하다.
나는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하고 있다.
나는 인품과 명예 성실함을 갖춘 남자이다."



h****r 2011.10.2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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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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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23살의 저자는 술에 절어서 살고 있는 백수신세-  어린 나이에 이미 어린 여친과 결혼을 한 상태로 부인의 벌이로 근근이 살아가지만 그나마 수중에 돈이 생기면 술을 챙겨먹는 날이 연이어 지던 중 집세 낼 돈조차 없자 충동으로 집에 있는 총을 팔려고 나선다.    길에서 흑인 앨리엇을 히치하이킹 해서 충동으로 식당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위협해서 강도짓 한 죄로 1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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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23살의 저자는 술에 절어서 살고 있는 백수신세- 

어린 나이에 이미 어린 여친과 결혼을 한 상태로 부인의 벌이로 근근이 살아가지만 그나마 수중에 돈이 생기면 술을 챙겨먹는 날이 연이어 지던 중 집세 낼 돈조차 없자 충동으로 집에 있는 총을 팔려고 나선다.  

 길에서 흑인 앨리엇을 히치하이킹 해서 충동으로 식당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위협해서 강도짓 한 죄로 10년 선고를 받은 것이 최초의 교도소 생활 시작이었다.  

아버지는 군인, 5남매중 막내였던 저자는 술을 달고사는 아버지 밑에서, 가정에 그다지 다정다감한 편은 아니었던 아버지의 대물림으로 술을 마시는 것으로 이어가고, 고등학교 중퇴를 한 골칫덩어리였다.  

 그러던 차에 부인이 다른 남자가 생기면서 감옥 안에서 이혼은 이어졌고, 재소자들이 다닐 수있는 전문대학에 진학, 공부를 병행한다.  

공부를 하러 대학에 다니는 동안 아이 셋 딸린 23살의 유부녀와 바람이 나면서 그녀는 이혼을 하게되고 졸지에 가장이 되는 생활로 이어지지만 확신을 못한 채 사회적응 시설로 옮기고, 콜로라도 마운틴 대학에 입학을 한다.  

하지만 여기서도 술을 마시고 회복되는 시간차를 이용한 교묘한 수법은 발각이되고 여친이 임신하게되고 출산하면서 돈을 벌기위해 불법 통신판매를 시작한다.  

이마저도 망하게되면서 생활이 곤궁해지자 3군데의 강도짓을 통해 돈을 마련하게되고 여친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어서 어쩌면 행운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강도짓의 현행범으로 몰릴 위기를 증거 불충분으로 모면하게 되고 라스베가스의 아는 동업자를 모아서 다시 불법통신판매를 시작한다.  

사업은 잘되면서 별도로 라스베가스의 회사와는 상관이 없는 회사를 차리게되고 코카인과 마약, 도박에 빠지게 되지만 연이어 도박에서  커다란 돈을 잃고, 국세청범죄수사국의 조사를 받게되면서 다시 교도소에 수감이 된다.  

이런 와중에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듣고 비로소 그간 자신이 살아왔던 인생에 대해 돌아봄과 동시에 아직은 어린 자신의 아들을 생각하게되고 진정으로 아이 눈에 비친 나의모습은 어떻게 비쳐질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이후 최종판결이 나오기까지 교도소 내의 자기계발서를 비롯한 모든 책들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새기면서 실천 행동에 옮기는 생활을 하게된다.  

 부인이 다른 사람과의 바람으로 이혼을 하게되는 아픈 과정을 겪게되지만 그 와중에  최종적인 형기 중에서 기간이 줄여진 사회적응 시설로 옮겨오면서 구직을 하게되는 자격을 얻게된다.  

하지만 재소자에게 따뜻한 시선을 두는 곳은 그리 많지않던 차에 간신히 냉난방회사에 영업직에 취직이 되면서 성공의 길을 걷는다. 

 뛰어난 영업실적 외에 교육생을 위한 매니저로 일하게 되지만 사장의 시기어린 맘으로 다시 다른 곳으로 취직을 하게 되고 이것도 얼마 안가 그만두면서 자신만의 회사를 설립한다.  

이는 곧 콜로라도 주내에서 확실한 회사로 자릴 잡으면서 감옥 안 벽에 치약으로 그토록 자신이 원하고 실천하길 주문처럼 외웠던 그 만의 삶을 꿈처럼 영위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2009년도 뉴욕북페스티벌 자서전 부분 대상작으로 한 남자의 인생의 전철을 솔직하게 그려낸 글이다.  

14살에 맛을 들인 맥주맛은 38살 감옥에 출소할 때까지 평생 그를 묶어놓은 발판이 되었고 , 감옥 안에서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들어왔는지에 대한 인정을 못하고 마약과 술에 절은 생활을 하게되는 생활을 하게 된 인생의 경위가 솔직하게 그려지고있다.  

 아버지의 사망과 자신의 분신인 아들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끊임없이 외우고 실천에 옮기고자 했던 주인공의 행동은 감동적이다.  

급진적인 자기 인정이야말로 변화의 중요한 열쇠다. 스스로 정직해짐으로써 내 삶과 주변 사람들의 삶을 따라하는 문제들을 직시하는 과정이다.  - P145 

책에서 읽은 구절대로 자신 스스로 바라보는 거울을 들여다 봄으로서 새로운 인생의 길을 걸어갈 수있단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바탕아래, 그가 MBA과정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전력은 그 같은 노력의 흔적을 보상하고 남는단 생각이 든다.  

 F(FOCUS), E(EMOTIONAL COMMITMENT), A(ACTION),R(RESPONSIBILITY)로 자신이 지은 이 말- 집중, 감정적인 집념, 실천, 책임감 을 바탕으로 자신이 그간 애써 외면해 왔던 두려움에서 벗어나 이 네 가지를 모토로 또 다른 삶의 실천방안으로 해온 그간의 노력은 지금의 그가 꿈꿔왔던 콜로라도의 산중의 집, 마우이섬에서의 별장마련, 아들을 향한 아버지로서 할 수있는 최선의 사랑표현과 노력, 자신이  그려왔던 아내를 만나 다시 새로운 삶에 이르기까지 , 책에서만 그려질 수있는 동화같은 실제의 삶을 살고 있는 그의 인생철학이 들어있어서 감동을 준다.  

 세 번의 교도소 생활을 통해서 쌓은 인생역정(?) 아니 인생의 또 다른 삶을 그리기위해 그가 행해온 노력과 그에 대한 결실은 인생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문제에 대처하는 방식이 그 차이를 판가름한다. -P 149  

이 말의 문구처럼 그가 자신을 믿었고, 믿음 만큼 자신의 현 실태를 인정하고 다시금 인생을 열어가는 과정을 보여준 책이기에 그는 환경이 주는 영향을 탓한 것이 아닌 진실로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과 그에 대한 실천방안을 함으로써 지금도 무엇을 해야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방황하고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위로와 격려가 될 수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읽다보면 긍정적인 생각이 들게되고  두려워해서 외면하기 보단 일단 부딪쳐보라고 외치는 그의 주장에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이달의 사락 m*******n 2011.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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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인에서 자기계발 연설가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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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20년간 파렴치 잡범으로 교도소를 전전하다가 출소 3년 만에 성공적인 기업의 CEO, 사회 공헌가로 거듭난 웰던 롱의 자전에세이다. 저자는 이 책 하나로 2009년 뉴욕북페스티벌 자서전부문 대상, 2010년 라이터스다이제스트국제도서상 자서전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불러일으켰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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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20년간 파렴치 잡범으로 교도소를 전전하다가 출소 3년 만에 성공적인 기업의 CEO, 사회 공헌가로 거듭난 웰던 롱의 자전에세이다. 저자는 이 책 하나로 2009년 뉴욕북페스티벌 자서전부문 대상, 2010년 라이터스다이제스트국제도서상 자서전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불러일으켰다. 문학적으로 훌륭한지의 여부보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삶을 산 저자의 인생 이야기가 그만큼 흥미로웠을 거라 짐작해본다. 사람들은 항상 고민과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흔치 않다. 무언가 생각을 결심으로 바꿀만한 계기가 없어서가 아닐까. 계기를 찾아서 독하게 자신을 바꿔나가는 ‘웰던 롱’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자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의 방향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고서.


  웰던 롱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은 계기는 아버지의 죽음이었다. 사고를 치고도 마지막엔 도와줄 아버지가 있다는 믿음이 있었는데, 그런 최후의 보루가 사라진 것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보여드린 마지막 모습이 수감자라는 사실에 저자는 큰 충격을 받는다. 훗날 세 살배기 아들에게 기억될 자신이 어떤 아버지로 남을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두렵다. 더 이상 이대로 살아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를 계기로 저자는 교도소에 있는 자기계발 서적들을 읽어나간다. 가장 감명 깊은 책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그 밖의 책들에서도 큰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제일 먼저 행동으로 옮긴 일은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대학교 원격 교육을 신청한 일이다.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마침내 학위를 취득한 후 교도소 내에서 공부하려는 다른 재소자들을 도와주기도 하는 등 성실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멋진 삶이란 일이 항상 완벽하게 풀리는 삶을 뜻하는 게 아니다. 삶의 성공을 소중히 여기고, 가슴 아픈 순간과 고난을 초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멋진 삶이다. 삶의 여정을 걷다 보면 좌절할 때도 있지만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이겨내야 한다. 나는 지금도 어떻게 하면 역경에 맞서 최대한 보람차게 살 수 있는지 배워 나가고 있다.”


  서른 중반을 훌쩍 넘은 나이에 출소하였음에도 새로 꾸기 시작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밟아가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 꿈을 꾸게 된다. 자신이 정해놓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오늘의 나를 반성하게 된다. 요즘 서점가에 쏟아져 나오는 여느 자기계발서처럼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보다 더 큰 깨달음과 반성과 희망을 안겨준 책이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차오른다.

m*****6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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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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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쓰레기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개과천선한 어느 범죄인의 유쾌한 희망 찾기 프로젝트!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마우이 섬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도 몰랐다. 내 무식의 소치 겠지만 말이다. 마우이 섬은 미국 하와이주에 있는 화산섬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라고 한다. 저자인 '웰던 롱'은 13년 간 교도소에 복역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출소 후 마우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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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쓰레기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개과천선한 어느 범죄인의 유쾌한 희망 찾기 프로젝트!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마우이 섬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도 몰랐다. 내 무식의 소치 겠지만 말이다.

마우이 섬은 미국 하와이주에 있는 화산섬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라고 한다. 저자인 '웰던 롱'은 13년 간 교도소에 복역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출소 후 마우이 섬에 별장을 가지기까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람이다. 처음 이 책을 읽을때는 표지의 느낌이 강해 무척이나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읽을 수록 자기계발서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책 소개글을 보면 웰던 롱의 취미는 음주, 특기는 마약, 주업은 사기, 쌓인 것은 빚, 따르는 것은 경찰, 부르는 곳은 감옥이었다고 했다.

책을 읽다보니 더 이상 적절한 표현은 없는 것 같다. 어릴 적 부터 계획이라고는 세워 본 적 없는 저자는 그저 살아만 있으면 인생이 술술 풀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가기로 한다. 그런데 인생이라는 것이 생각처럼 술술 잘 풀리면 힘들어 하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저자 또한 인생이 그리 술술 풀리지 않아 과도한 음주를 하게되고 결국 교도소를 제 집 드나들 듯 드나드는 신세가 된 것이다.

 

 

 

자신의 삶을 직시하기보다 고단하고 어려운 것은 그저 피하려고만 했기에 세 번의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그는 감옥에서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웰던 롱이 이렇게 변하게 된 계기는 아버지의 죽음과 아들의 탄생이다. 아들의 탄생과 아버지의 죽음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자신이 지금까지 얼마나 잘못 살아왔는지를 후회하게 된다. 그래서 스스로 F.E.A.R.의 법칙을 만들게 되는데  집중(focos), 감정적인 전념(emotional commitment), 실천(action), 책임감(responsibility)이라는 법칙을 만들어 비록 교도소에 묶인 몸이지만 새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웰던 롱은 지신이 시도해서 성공한 F.E.A.R.의 법칙을 통해 누구나 변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나는 생각을 바꾸었다. 생각을 바꾸자 감정도 바뀌었다. 감정이 바뀌자 행동이 바뀌었다. 그리고 행동이 바뀌자 더 나은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는 말한다. 자기게발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함으로 결과 또한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많은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그런데 실제로 웰던 롱도 그런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F.E.A.R. 법칙을 실천 할 것을 권하는 것이다.

 

 

 

멋진 삶이란 일이 항상 완벽하게 풀리는 삶을 뜻하는 게 아니라 삶의 성공을 소중히 여기고 가슴 아픔 순간과 고난을 초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멋진 삶이라는 웰던 롱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누구나 살아가다보면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때마다 좌절하거나 회피한다면 정말 일어서기 힘든 삶이 되지 않겠는가. 웰던 롱이 전하는 F.E.A.R. 법칙은 누구나 실천하면 좋을 법칙이라 생각된다. 책을 읽으며 긍정의 기운이 내게도 마구 전해짐을 느낀다.

 

 

 

 

 



a*******4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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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희망 찾기 프로젝트!!
"유쾌한 희망 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인생의 나락 끝에서 극적인 부활의 이야기는 감동적입니다. 그것이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다면 감동은 배가되지요. <쇼생크 탈출> 이후 최고의 결말을 선사하는 절망탈출 이야기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쇼생크 탈출>은 몇 번이나 봐도 감동을 선사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중 하나였기에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이자
"유쾌한 희망 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인생의 나락 끝에서 극적인 부활의 이야기는 감동적입니다. 그것이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다면 감동은 배가되지요. <쇼생크 탈출> 이후 최고의 결말을 선사하는 절망탈출 이야기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쇼생크 탈출>은 몇 번이나 봐도 감동을 선사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중 하나였기에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이자 주인공인 웰던 롱은 쇼생크 탈출의 앤디 듀프레인과는 다르게 누명은 쓰지 않았습니다. 그도 고백하듯이 그는 서른이 넘도록 강도, 사기꾼, 술주정뱅이로 살면서 삶이 저절로 풀려 나갈거란 믿음에 자기 파괴적으로 살았습니다. 성공의 열매는 원했지만, 성공의 나무를 키울 생각이 전혀 없었던 그는 스물세살의 어느날 처음 보는 히치하이커를 태우고 술을 마시며 돌아다니다 돈이 떨어지자 강도를 모의하게 되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습니다. 그렇게 그의 교도소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 절차를 통해 3년 뒤 가석방되지만 또 다시 알콜의존증에 강도로 생활을 하게 되면서 또 다시 교도소로 돌아오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집니다. 상황이 규칙을 만든다는 그의 말과 같이 그동안 오랫동안 그의 곁을 지키던 아내가 떠나가고 복역 중 만난 두 번째 아내도 결국 등을 돌립니다. 그에게 남은 것은 빈털터리 지갑과 남은 형기, 그리고 자신의 분신, 아들뿐이었습니다.


 그렇게 복역을 하던 중 끝까지 자신을 믿어 주시던 아버지의 부고를 듣게 됩니다. 언젠가 삶을 바꾸고 실망을 안겨준 이들에게 새로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고 생각한 그에게 아버지의 죽음은 그런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이 자신의 아버지와 같이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게 될 것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새 사람이 되기로 결심을 합니다. 마치 불교에서 성철 큰스님이 주창하시던 돈오돈수(頓悟頓修)의 경지인 것 같았습니다.


 단박에 깨우친 그는 살면서 마주치는 모든 문제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지만, 문제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음을 알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데 있어 어떤 상황에 처했는가는 중요하지 않으며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관권이며, 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 그는 다른 사람이 되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교도소에서 법학학위와 MBA를 취득하면서 다른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전과자에 무일푼이었던 그에 대한 사회의 시선 차가웠지만 달라진 그는 그것을 이겨낼 내공이 생겼던 것이었습니다.


 교도소에 들어가기부터 다른 사람이 되어 기업가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지어낸 이야기같이 너무나 드라마틱한 이야기였습니다. 그가 웨인 다이버, 나폴레온 힐 등 의 저서에서 자신의 인생을 구원해 냈듯 그의 책을 읽고서 많은 이들의 삶도 바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반부의 그의 조언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멋진 삶이란 일이 항상 완벽하게 풀리는 삶을 뜻하는 게 아니다. 섦의 성공을 소중히 여기고, 가슴 아픔 순간과 고난을 초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멋진 삶이다. 삶의 여정을 걷다 보면 좌절할 때도 있지만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이겨내야 한다. 나는 지금도 어떻게 하면 역경에 맞서 최대한 보람차게 살 수 있는지 배워 나가고 있다. …… 그렇다. 삶은 완벽하지 않지만, 삶의 경이를 발견하는 것은 생각에 달려 있다. (p.253)

(본 서평은 이벤트 당첨으로 출판사로부터 제공을 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y********a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과 3범의 새로운 시작과 성공, 그리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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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웰던 롱이라는 한 인물의 자서전이다.하지만 요즘 시대에 범람하고 있는 여느 자서전과는 그 맥을 달리한다.이 책의 주인공은 전과 3범의 소위 말하는 파렴치한이다.아니, 이었다.직업 군인인 아버지와 여호와의 증인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잦은 이사로 교우 관계가 불안정하고 의기소침한 학생이었다.집안 환경 역시 아버지는 늘상 술을 통해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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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웰던 롱이라는 한 인물의 자서전이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범람하고 있는 여느 자서전과는 그 맥을 달리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전과 3범의 소위 말하는 파렴치한이다.
아니, 이었다.
직업 군인인 아버지와 여호와의 증인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잦은 이사로 교우 관계가 불안정하고 의기소침한 학생이었다.
집안 환경 역시 아버지는 늘상 술을 통해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했고, 어머니는 속세를 부정한 곳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성장한 주인공이 어느날 캠프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감을 얻는다.
하지만 이 자신감은 결국 알콜에 대한 의존을 불러와 9학년에는 학교도 그만 두게 된다.
지나치게 빨리 학교를 그만 둔 주인공은 여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뜻하지 않게 결혼을 하게 되고 부모님에게 손을 벌려 돈을 사업을 시작하지만 방법도 모르고 끈기도 없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직업은 없었다.
결국 20대에는 아내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쓰는 동안 술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형편없는 인물로 전락해 있었다.
그런데 이것은 시작이었다.
집세가 없는 상황에 쳐한 어느날 주인공은 차에 산탄총을 챙겨서 술과 마약을 구입한다.
그리고 우연히 히치하이킹을 통해 동행이 된 엘리엣과 강도 행각을 벌이게 된다.
이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된 그는 감옥에서 깨달음과 뉘우침 대신에 요령을 익힌다.
그리고 다시 사회에 나왔을 때 그의 곁에는 이혼한 아내 대신 세 아이의 아기 엄마인 유부녀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여자친구와의 사이에 아들이 태어나고 결혼을 하게 된다.
잘 사는 척, 행복한 척을 하고 있던 그는 전화 사기와 강도 행각을 통해 돈을 마련한다.
그러다 FBI에 전화 사기가 적발되어 다시 감옥으로 가게 된다.
감옥에 있는 동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들에게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었던 그는 비로소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현재 그는 성공한 사업가이자 강연자이다.
전과 3범의 그가 어떻게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는지 그 과정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으면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6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우이 섬으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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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잘 읽지 않는 편이다..어렸을 때 위인전 이후로는 자서전이나 평전, 에세이 집은 잘 안 읽는다..왜 잘 안읽히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읽고 싶지 않아서.. 선뜻 고르지를 못한다..근데 이 책은.. 제목부터가 다른 자기계발서들과는 다르다랄까..ㅎ형식이라던지 내용도 왠지 술술 읽히는게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이 책의 주인공은.. 전과 3범의 회생불가능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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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잘 읽지 않는 편이다..
어렸을 때 위인전 이후로는 자서전이나 평전, 에세이 집은 잘 안 읽는다..
왜 잘 안읽히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읽고 싶지 않아서.. 선뜻 고르지를 못한다..

근데 이 책은.. 제목부터가 다른 자기계발서들과는 다르다랄까..ㅎ
형식이라던지 내용도 왠지 술술 읽히는게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전과 3범의 회생불가능한 사람이었다..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자신의 인생이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채..
어떻게든 이 위기를 넘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에게 기대기만 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리고.. 이제 괜찮아 지겠다.. 싶으면 뭔가 또 다른 일을 저지르는..
회생 불가능의 자기 파괴적인 사람이었다..

이런 사람이 바뀌게 된 계기라면.. 아버지의 죽음이지 않을까..
아버지가 죽는 그 순간까지.. 자신은 감옥에서 범죄자로서의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에게 자신은 좋은 아버지는 되지 못할거라는 사실에..
그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하나씩 바꿔나간다..

그가 제시한 F.E.A.R 법칙..
Focus 집중, Emotional commitment, 감정적인 전념, Action, 실천, Responsibility 책임감
그는 이 법칙대로 세상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그 후의 그는 놀라울 정도로 달라지고..
자신의 원하고 꿈꾸던 삶을 살게 된다..

<멋진 삶이란 일이 항상 완벽하게 풀리는 삶을 뜻하는 게 아니다..
삶의 성공을 소중히 여기고, 가슴 아픈 순간과 고난을 초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멋진 삶이다.
삶의 여정을 걷다 보면 좌절할 때도 있지만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이겨내야 한다.>

o******m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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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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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섬으로 가는길..마우이 섬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하와이제도중 하와이 다음으로 큰섬으로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였고, 그 섬을 향해 날아가는 한남자의 모습의 표지는 왠지, 흐뭇해 보였습니다. 평소 책을 볼때는 이렇게 맘에 드는 글귀를 포스트잇으로 적는 습관이 있는데, 이책은 더욱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필자는 웰던 롱으로, 일반인입니다. 어쩌면, 성공의 대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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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섬으로 가는길..
마우이 섬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하와이제도중 하와이 다음으로 큰섬으로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였고, 그 섬을 향해 날아가는 한남자의 모습의 표지는 왠지, 흐뭇해 보였습니다.


평소 책을 볼때는 이렇게 맘에 드는 글귀를 포스트잇으로 적는 습관이 있는데, 이책은 더욱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필자는 웰던 롱으로, 일반인입니다. 어쩌면, 성공의 대열에 올랐던 사연 많은 개인이며 특별하게 교육을 많이 이수하지 못했습니다. (교도소에서의 학위말고는 공교육 9년이 전부임)

수많은 자기개발서들이 존재하는 시대에, 필자와 저는 동일한 책을 보았더군요.
나폴레온힐, 스티븐코비... 책 중간에 스스로를 변화의 물결에 던지려는 시도에서 두작가의 글에서 많은 힘을 얻었겠지만, 내면에서 올라오는 '변화'를 스스로 느낀 사람이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내가 저지른 일은 나와 무관한 일 같았다' -> 여러번의 강력범죄를 저지른 후에 필자의 생각
저도 늘 내가 저지른일이 남이 그렇게 한듯 생각하게 된적도 많고, 나는 안그럴려고 했는데... 하면서 핑계를 대는 경우가 많았는데... 바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슬픔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었다. ~ 여러날 울었다. ~ 나의 그동안의 삶의 협오스럽고, 낭비해버린 내 삶이 후회되어 나를 부쉈다 ' -> 아버지가 돌아간 직후 교도소의 생각

'성공적인 삶을 사는데 있어 어떤 환경에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관건이며, 그 대처에 선택권은 다름아닌 나에게 있다.'


자신의 삶의 아쉬움과 역경들 , 그리고 헤쳐나가는 내용들을 비교적 자세히 적은 책이라,
혹시 지금 열정이, 꿈을 향한 마음 잡기 어려우신 분들은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좋은 방법, 선한 방법은 이미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행동을 하지 않아서... ^^

P.S : F.E.A.R 법칙 (웰던 롱)
        Focus , Emotional Commitment, Action, Responsibility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r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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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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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본연의 모습이 아닌 남을 연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한다. 내가 추구하는 방향은 이 쪽인데 나 아닌 많은 다른 사람들은 저 쪽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면 '어라, 나만 동떨어질 수 없지' 하면서 다른 이들이 나아가고 있는 길을 따라 방향을 바꾸곤 했는데 그 결과는 늘 이도저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기 일쑤였다. 솔직히 사람들은 정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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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본연의 모습이 아닌 남을 연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한다. 내가 추구하는 방향은 이 쪽인데 나 아닌 많은 다른 사람들은 저 쪽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다면 '어라, 나만 동떨어질 수 없지' 하면서 다른 이들이 나아가고 있는 길을 따라 방향을 바꾸곤 했는데 그 결과는 늘 이도저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기 일쑤였다. 솔직히 사람들은 정도를 이상적인 기준으로 놓고 그 정도를 벗어나버리면 걱정하고 비난하기 바쁘지만 정도를 벗어나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는 또 창의적이고 용기 있는 사람으로 추켜세우는 모순된 반응을 보이곤 한다. 진정으로 인생에 있어서 성공한 사람은 남들의 반응이 어떻든 간에 본연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길을 꾸준히 개척해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그 길이 정상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 자신에게 거짓되지 않고 내가 추구하는 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신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이 진정한 승리자라고 생각한다.

 웰던 롱의 <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을 읽고 느낀 바가 바로 위에 언급한 것이다. 웰던 롱은 젊은 나이에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지만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의 인생을 살아갈 자세를 갖추지 못했다. 가정을 책임지기 위한 돈벌이를 구하기 보다는 술에만 미쳐사는 이기적인 남자, 결국 그 술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 남자, 하지만 이 남자의 가슴 깊숙히 박혀 있는 비열한 이기심은 정부에서조차 변화시킬 수 없었다.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고 어떤 잘못된 사상으로 교도소에 까지 발을 들여놓게 되었는지에 대한 회개는 전혀 없거니와 자신에게 내려지는 형은 당연히 낮아야 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고 자신은 교도소에서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 다른 죄수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비교적 자유로운 수감 생활을 하게 되면서는 또다시 사람들의 눈을 피해가며 술집을 들락거리기 일쑤였고 유부녀와 바람을 피는 등의 용납할 수 없는 그의 이기적인 행위가 계속된다.

 아내와 이혼하고 유부녀와 연애하면서 웰던 롱은 아들을 낳게 된다. 하지만 역시나 이 때에도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자세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웰던 롱이 아니었다. 사기행위로 돈을 벌었고 결국은 또 다시 총기를 소지한 절도범죄를 저지르면서 교도소행을 피할수 없게 되면서 웰던은 아들에게 떳떳할 수 있는 아비의 길을 그렇게 스로 져버리고 만다. 


                     


이 순간부터 웰던 롱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동안 자신은 본연의 모습을 숨긴 채 다른 사람을 연기하면서 살아왔다고 깨닫게 되었고 닥치는대로 긍정을 주창하는 자기계발서를 읽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아들의 아버지로서의 자세를 갖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자신이 범죄를 저지른 죄수임을 떳떳하게 인정하는 연습을 했고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적어 벽에 붙여 놓고 매일매일 명상을 통해 그 미래를 상상하고 그려나갔다. 이런 그의 노력이 결국 그의 꿈을 이루는데 큰 발판이 되어 주었고 그는 비록 두번째 여자와도 헤어졌지만 자신을 이해해주는 따뜻한 여자를 만나 남자로서, 그리고 아버지로서의 인생을 살아갈 자세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

 인생의 황금기를 교도소에서 보낸 웰던 롱, 그의 에세이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그가 지금은 진실로 솔직한 사람으로 탈바꿈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계속되는 그의 음주와 범죄는 비난받아 마땅한 행위지만 후반부에 보여지는 그의 마음가짐과 자세, 그리고 노력들은 독자들 역시 실천에 옮겼으면 할 정도로 바람직해 보인다. 웰던 롱은 말했다. 인생을 말아먹은 한낮 죄수에 불과한 자신도 성공을 할 수 있었다, 그러니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을 당신들도 성공하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다라고.

나는 <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에 나온 대목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웰던 롱이 자신이 아닌 남을 연기하면서 살아왔다고 자책하는 그 부분이었다. 나 역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연기하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생각할 때가 많았고 웰던 롱의 에세이 <마우이 섬으로 가는 길>에서 그가 소개한 방법을 곧장 실천에 옮겨볼 생각이다. 내가 꿈꾸는 미래를 적고 매일 매일 그 꿈을 상상하고 그려 나갈 것이다. 꿈을 꿔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그려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저 이루어질 수 없을 꿈이라며 부정적인 태도만 보여왔다. 하지만 이제는 윌던 롱이 했던 것처럼 매일매일 꿈을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내가 추구했던 그 길을 개척해나가고 싶다. 난 왜 모든 일이 틀어질까, 난 뭘 해도 다 실패할거야, 나는 안 돼, 라고 몹시 쳐져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 속에서 웰던 롱이 했던 방법을 따라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함께 노력해보자는 말도 하고 싶다.

d********4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