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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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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을 읽으면서 새삼 '노력이 대가를 만든다'는 말이 진리임을 실감케 된다. 물론 재능이란 것도 뒷받침 되어준다면 성공의 열쇠는 다른사람들에 비해 좀더 일찍 당겨질수 있지만 노력이 없이는 성공이란 있을수 없고 더더군다나 대가의 길은 멀수 밖에 없는 법, 어릴때부터 노래와 피아노에 신동을 보였던 조수미 조차도 연습의 연습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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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을 읽으면서 새삼 '노력이 대가를 만든다'는 말이 진리임을 실감케 된다.

물론 재능이란 것도 뒷받침 되어준다면 성공의 열쇠는 다른사람들에 비해 좀더 일찍 당겨질수 있지만

노력이 없이는 성공이란 있을수 없고 더더군다나 대가의 길은 멀수 밖에 없는 법,

어릴때부터 노래와 피아노에 신동을 보였던 조수미 조차도 연습의 연습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세계적인

소프라노가 될수 있었다.

 

태어나서부터 유학생활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수미의 삶속에 그녀의 노력과 열정이 그대로 녹아있음을 알수 있다.

그녀가 조수미로 불리게 된 이유도 유럽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소오콩' 수경이란 이름때문에

처음엔 외국이름을 쓰려했다가 본인이 한국사람임을 강조한 조수미에 의해 수미로 불리게되었다고 한다.

확고한 신념과 의지와 강했던 그녀임을 알수 있었다.

 

또 오늘의 그녀가 있기까지 세분의 은사님이 계셨다고 한다.그녀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끊임없는 격려로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었던 스승의 고마움을 잊지 않는 그녀였다.

무엇보다도 조수미가 가장부러웠던것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지휘자....알버르 본 카랴안과 그녀의 만남이였다.

카랴안의 추천으로 공연연습 중에 타계를 하게되어 안타까웠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랴안을 만나 이야기도 하고

함께 공연기획도 했다는 조수미, 그녀에겐 숨은 어머니의 내공이 있었다.어머니의 음악적 기질을 빼닯은 그녀를

어머니는 끊임없는 박수와 칭찬으로 자신감을 복돋워주며 오늘의 조수미를 만들어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의당어린이으 닮고 싶은 사람들 7권째인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를 읽고 새삼 나도 내 아이들을 남부럽지 않게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며 자랄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력자가 되어야겠다 다짐해본다.

 

 

w********r 2011.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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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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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마되는 것이다."라는 글귀를 얼마전 조수미씨 인터뷰에서 본 적이 있어요. 신이 내린 목소리라 하는 조수미 역시 자신이 타고난 재능만 믿고 노력을 게을리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재능을 갈고 닦아 더욱더 훌륭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문이당의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는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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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마되는 것이다."라는 글귀를 얼마전 조수미씨

인터뷰에서 본 적이 있어요. 신이 내린 목소리라 하는 조수미 역시 자신이 타고난 재능만

믿고 노력을 게을리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재능을 갈고 닦아 더욱더 훌륭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문이당의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는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사람들의 훌륭한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나침반과도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옛날 위인들의 이야기도

훌륭하지만 자신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더욱더 재미있고 가슴속에 와 닿

는 것 같아요. 신이 내린 목소리라며 세계에서 극찬하는 조수미의 이야기 역시 우리 아이에게

감동의 메세지를 전하는 듯 싶어요. 훌륭한 사람들 곁에는 항상 그 보다 더 훌륭한 어머니가

함께 하는 것 같아요. 세계 피겨여왕 김연아선수의 어머니처럼 말이예요. 이 책을 보면

조수미의 어머니 역시 자신의 딸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차리고 그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조수미

못지 않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힘들고 고통스런 연습을 통해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1만 시간의 법칙에 충실

했던 것 같아요. 1만 시간의 법칙이란 어떤 분야에서 진정한 전문가가 되려면 적어도 1만

시간동안 연습해야 한다는 것이라네요. 1만 시간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루에 세 시간, 일주일

에 스무 시간씩 10년 동안 꾸준히 연습해야 하는 시간이라고 해요. 좌절이 쉼고 포기가 빠른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법칙이 아닐 까 싶네요.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를 읽으면서 성악의

본 고장인 서양에서 동양인으로 무대에 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왜소한 체구로 그런 어려움을

견디고 세계가 인정하는 성악가로  우뚝 솟은 조수미씨의 삶을 보면서 자신이 원하는 일에 빠지면

많은 공연으로 힘이 들어도,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외로움도 거뜬히 견디어 가며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목소리에 숨죽이며 자신만을 바라보는 관객들을 통해 희열을 느낀다는

조수미는 지금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을 연마해 가고 있네요.

f********3 2011.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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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꼭 읽어야 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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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씨는 어릴적부터 엄마에게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이다. 어머니가 태교때 부터 클레식을 들었고 조수미씨는 어릴적 부터 음악을 항상 가까이 하고 자라 왔다. 조수미씨 어머니께서는 어릴적부터 조수미씨에게 책을 항상 가까이 할수 있 도록 해주었고 음악가사를 많이 읽어 보면 그뜻을 알수 이다고 했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할수 도 있다고 했다. 무엇보다 조수미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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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씨는 어릴적부터 엄마에게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이다.

어머니가 태교때 부터 클레식을 들었고 조수미씨는 어릴적 부터 음악을 항상

가까이 하고 자라 왔다.

조수미씨 어머니께서는 어릴적부터 조수미씨에게 책을 항상 가까이 할수 있

도록 해주었고 음악가사를 많이 읽어 보면 그뜻을 알수 이다고 했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할수 도 있다고 했다.

무엇보다 조수미씨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고 모든 일에 함께 한것 같다.

아이에게 끝없이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한것 같다.

지금 나는 내 자신일에 너무 바빠 아이에게 너무 소홀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지금이 정말 중요한 시기 이다. 아이가 어릴적에 부모에 역활은 정말

아이가 살아가면서 앞날에 많은 영향을 주는것 같다.

j*****8 2012.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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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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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사람들 7권이 나왔네요.각 권마다 아이에게 본받게 하고 싶은 인물들이고 아이가 봤던 위인전과는 조금 다른 전개라서 항상 새로 나오는 책이 기다려집니다.이번에는 아이들도 방송을 통해 자주 보게 된 성악가 조수미씨네요..다행히 아이가 조금 두껍고 내용이 많지만 이 시리즈 책들을 다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도 잘 볼거라 생각합니다. ^^방송에서 가끔 조수미씨의 노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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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사람들 7권이 나왔네요.
각 권마다 아이에게 본받게 하고 싶은 인물들이고 아이가 봤던 위인전과는 조금 다른 전개라서 항상 새로 나오는 책이 기다려집니다.
이번에는 아이들도 방송을 통해 자주 보게 된 성악가 조수미씨네요..
다행히 아이가 조금 두껍고 내용이 많지만 이 시리즈 책들을 다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도 잘 볼거라 생각합니다. ^^
방송에서 가끔 조수미씨의 노래하는 모습이나 공연을 봤지만 어릴적 일이나 어떻게 해서 그렇게 유명한 성악가가 되었는지 잘 몰랐습니다.
아이가 책일 읽다가 저에게 보여준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번째 계단에서 나온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네요.
'1만 시간의 법칙'을 활용하자! 아이에게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저절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겠죠. 노력을 하고 시간이 흐른 뒤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또 더 나은 발전을 위해 항상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하잖아요.
모든 것이 빨리 변해가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도 뭐든지 빨리 이루어야 한다고만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책을 보고 어떻게 해야지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여러가지 이야기 많이 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성악가라서 클래식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등장하는데..
아이가 클래식 음악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관심도 없었구요. 책 읽으면서 나오는 클래식 관련 단어에 대해 설명하면서 직접 들려주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여러가지 음악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접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에 대한 조언과 당부가 있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기에는 화려해 보여도 그 이면에는 어떤 어려움과 어떤 희생이 있는지 아이도 알게 된 거 같습니다.

h******6 2011.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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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신이내린 목소리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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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렸을 때 꿈중에서 성악가를 꿈꿀때가 있었다. 딱히 노래를 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TV에서 보여지는 성악하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어린 나의 눈에는 너무나 매력적으로 보였던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노래할때마다 성악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소리를 흉내내려 애썼던 모습들이 어렴풋이 생각이 난다.  [ 신이내린 목소리 조수미]는 문이당의 닮고 싶은 사람들 일곱번째 책이다. 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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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렸을 때 꿈중에서 성악가를 꿈꿀때가 있었다. 딱히 노래를 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TV에서 보여지는 성악하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어린 나의 눈에는 너무나 매력적으로 보였던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노래할때마다 성악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소리를 흉내내려 애썼던 모습들이 어렴풋이 생각이 난다. 

 

[ 신이내린 목소리 조수미]는 문이당의 닮고 싶은 사람들 일곱번째 책이다. 문이당에서 출판되고 있는 책들을 모두 가지고 있을 정도로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책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프리마 돈나 조수미. 사람들은 그녀의 목소리를 신이 내린 목소리라 칭한다. 물론 조수미씨가 성악에 어울리는 목소리르 가지고 태어난것은 사실이지만 오늘날 그녀가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피나는 노력들을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싶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진 조수미씨의 목소리는 타고난 목소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그녀의 피나는 노력들. 그래서일까 그녀의 목소리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성악의 본 고장에서조차 인정받은 그녀의 재능은 타고난 재능에 만족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놀라운 음악성과 절대음감을 가지게 된 것이다.

 

요즘 우리 딸들은 가수가 되고 싶다고 종종 말하곤 한다. 음악이 좋아서일수도 있지만 TV를 통해 보여지는 가수들의 화려한 생활이 더 부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좀 더 시야를 넓게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권해본다. 단순히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닌 아름답고 멀리있는 것 같지만 우리에게 친근한 것이란 걸 알려주고 싶다.

d******2 201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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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노래한다.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노래한다." 내용보기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를 통해서 김대중, 한주호, 앙드레 김 등을 접했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유명한 사람들의 삶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좋은 환경에서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은 감동을 준다. 그들이 보여준 명성, 부 보다는 인간적인 매력이나 노력에 관심이 간다. 특히 이번에 만나게 된 '신이 내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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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를 통해서 김대중, 한주호, 앙드레 김 등을 접했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유명한 사람들의 삶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좋은 환경에서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은 감동을 준다. 그들이 보여준 명성, 부 보다는 인간적인 매력이나 노력에 관심이 간다. 특히 이번에 만나게 된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는 꾸준한 노력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 해도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성공할 수 없다.

 

가수와 시인이 되고 싶었던 어머니가 있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자기 아이에게 노래를 좋아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아이에게 아낌없이 쏟아 붓는다. 엄마의 바램대로 아이는 자라서 최고의 소프라노 성악가가 된다. 끊없이 노력을 하는 조수미씨의 모습도 멋지지만 그 뒤에서 묵묵히 힘을 주고, 뒷받침을 해주는 부모님, 특히 엄마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난 그런 열정과 믿음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지 돌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을 하고, 그 길을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힘든 유학 생활을 하고, 건강도 좋지 않는 등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런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에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평을 듣고, 세계 정상의 음악가들이 인정하는 프리마 돈나가 될 수 있었다. 아버지의 장례식이 치뤄지는데도 눈물로 노래해야 했다는 소리를 들을 때도 눈물이 났는데 얼마전 토크 프로그램에서 불임이라는 고백을 해서 마음이 아팠다. 그런 아픔들을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노래로 표현하는 멋진 예술가란 생각이 든다.



p*******0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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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내린목소리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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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피아노를 오랫동안 치면서 클래식음악에 자연스럽게 많이 접하게 되니 조수미 씨의 공연을 같이 보게 되었다. 역시 신이내린 목소리답게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공연이었다. 자연스럽게 조수미 씨에 대한 호기심이 아이들에게 생기게 되었고,  문이당에서 나온 이 책이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게 되었다. 그림도 수수하면서 정겨운 그림삽화가 잘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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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피아노를 오랫동안 치면서 클래식음악에 자연스럽게 많이 접하게 되니 조수미 씨의 공연을 같이 보게 되었다. 역시 신이내린 목소리답게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공연이었다. 자연스럽게 조수미 씨에 대한 호기심이 아이들에게 생기게 되었고,  문이당에서 나온 이 책이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게 되었다.

그림도 수수하면서 정겨운 그림삽화가 잘 어우러지고, 초등생에게 적당한 문체, 실사의 조수미 씨의 사진들이 책을 재밌게 읽게 도움을 주고 있어 좋은 선택이 된 책이었다.


천성적으로 타고난 목소리라서 세계적인 프리마 돈나 가 되었겠지 하던 선입견은 잘못된  이었고, 역시 꾸준한 연습만이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수경이라는 본명의 조수미 씨의 성공 뒤에는 태교부터 음악에 기본을 갖게 하고, 재능을 키워준 어머니가 있었다는 사실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본받게 한다. 직장맘으로 피곤해도 한글도 직접 가르치고, 피아노를 배우고자하는 수경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또한 세계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한 남들이 하지 않는 영어 교육 등을 하는 것을  보고 엄마로서 한참 배워야할 부분이었다. 재능을 키우기위해 이탈리아로 의 유학생활은 읽는 자신이 괴로울 정도로 많은 고생이 눈물겹다. 뛰어난 재능의 다른 학생들, 언어의 장벽, 향수병등을 잘 극복하고,지휘자 고 카라얀 선생님께,“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최고의 칭찬과 함께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가 된 조수미씨의 이야기는 끈기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이기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배우기에 참 좋은 이야기가 될것입니다.


s***x 201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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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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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모든 사람의 사랑과 찬사를 받기란 정말 힘들것이다. 거기다 신이 내린~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을 정도면 그사람은 분명 평범치 않은 사람임에 틀림없다.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조수미. 그녀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세월에 맞서 당당하다는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색되지 않고, 자기분야에서 자기 목소리를 더 성숙하게, 완숙된 상태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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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모든 사람의 사랑과 찬사를 받기란 정말 힘들것이다. 거기다 신이 내린~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을 정도면 그사람은 분명 평범치 않은 사람임에 틀림없다.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조수미. 그녀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세월에 맞서 당당하다는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색되지 않고, 자기분야에서 자기 목소리를 더 성숙하게, 완숙된 상태로 모든이들을 감동시키는 그녀의 열정이 부럽기만 하다.

세계적인 성악가가 되겠다는 포부로 이탈리아 로마의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으로 유학을 떠났고 다시 그곳에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결심으로 성악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냈기에 오늘날의 흔들리지 않는 그녀가 존재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악에 어울리는 음색을 가졌고, 또 그만큼 열정을 다한다 할지라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일것이다.

그런데 동양의 왜소한 체구의 그녀가 해 낸 것이다.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쏟아부었어도 주연자리를 매번 놓쳤을때 느꼈을 그녀의 비애감, 그리고 공연일정을 소화해내기도 벅찬 그 어느날 아버지의 부음소식을 듣고도 빨리 돌아오지 못했던 그때의 그 슬픔이 전해져 왔다.

난 그녀가 세계인을 놀라게 하는 음악성을 인정받고, 또 세계 5대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 최초의 동양인이라는 사실보다도, 그녀의 성공이후 행동이 마음에 들었다.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그냥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자신이 가진 음악에 대한 재능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 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였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은 드레스를 입어볼 기회가 평생 한두번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그에 반해 연예인이나, 예술가쪽은 기회가 다양하다. 무슨무슨 영화제나 시상식때보면 너나 할것 없이 유명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환하게 웃는 사람이 있는 반면, 세계적인 무대에 오를때마다 가능하다면 국내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고 공연을 한다는 조수미. 자신의 노래만큼이나 한국을 알리고자 하는 그녀의 당당함이 느껴져 더 뿌듯하다. 그러한 내실이 꽉 찬 조수미이기에, 그녀는 항상 변치 않는 소나무처럼 무럭무럭 사랑으로 커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무슨일이든 재능과 실력만으로 다 해낼수 있지는 않다. 타고난 재능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갈고 닦지 않고 그냥 주어진 그대로 활용한다면 언젠가는 도태되기 쉽다. 항상 자신의 재능에 만족하지 않고, 남보다 더 열심으로 노력했고, 자신의 무대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으며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무대를 매순간 만들어가고 있는 프리마돈나 조수미의 열정을 깨달을수 있는 책이 되었다.

s*****y 201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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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의 음악가들이 인정하는 프리마 돈나 '조수미'
"세계 정상의 음악가들이 인정하는 프리마 돈나 '조수미'" 내용보기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  ‘닮고 싶은 사람들’시리즈 / 문이당어린이문이당 어린이에서 출판되고 있는 ‘닮고 싶은 사람들’시리즈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성장과정의 이야기를 통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는 동화형식의 이야기다. 이번에 만난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는 세계적 무대로 꿈을 이룬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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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 /  ‘닮고 싶은 사람들’시리즈 / 문이당어린이


문이당 어린이에서 출판되고 있는 ‘닮고 싶은 사람들’시리즈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성장과정의 이야기를 통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는 동화형식의 이야기다.


이번에 만난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는 세계적 무대로 꿈을 이룬 우리나라의 자랑인 성악가다. 신이 내린 목소리의 주인공 조수미가 지금에 있기까지 어떤 환경에서 성장했고 어떻게 노력했기에 성악의 본 고장인 서양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조수미가 음악에 재능이 있었던 것은 아마도 그의 어머니을를닮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의 어머니도 어린시절 노래와 책을 좋아하는 꿈 많은 소녀였기에 가수나 시인이 되고 싶었다니 말이다.
그의 어머니는 이루지 못했던 꿈 하지만 그걸 조수미가 이뤄줄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어린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피아노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오파상을 아버지는  외국에 나갔다가 올 때마다 보고 들은 것을 이야기해주거나 사진을 찍어와 보여주곤 했다.


다뉴브 강의 사진을 찍어와 보여주면서 요한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에 나오는 그 강이란다. 또 알프스의 사진도 보여주고 요들송으로 유명하다는 것도 알려주었는데 이런 일상 하나하나가 조수미가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이니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어떤 노력을 했기에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가 될 수 있었는지를 궁금해 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꾸준한 연습을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인데 이것을 보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그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1만 시간의 법칙'이다. 이것은 바로 어느 한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1만 시간 동안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아이들도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하루에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 동안 꾸준히 연습해야 하는 시간인데 이런 노력을 해야만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소프라노의 최고인 조수미를 소개하는 책이다 보니 아이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클래식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옛날 위인들이 아닌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 시리즈라 아이들에게 이들을 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그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s********9 201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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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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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를 떠올리면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모습과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데요. 그녀가 그렇게 웃을수 있는 것은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행복함 때문이겠지요. 노래하는 것이 좋았지만 꿈을 펼치기 보다 평범한 아내로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야 했던 조수미의 어머니는 어린딸에게서 그 꿈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절대음감을 가지고 태어난 수경은  주위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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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를 떠올리면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모습과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데요.

그녀가 그렇게 웃을수 있는 것은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행복함 때문이겠지요.

노래하는 것이 좋았지만 꿈을 펼치기 보다 평범한 아내로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야 했던 조수미의 어머니는

어린딸에게서 그 꿈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절대음감을 가지고 태어난 수경은  주위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할만큼 빼어난 노래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그런 딸의 재능을 알아본 어머니는 피아노와 성악을 할수 있도록 여러가지 도움을 주었는데요.

욕심많고 당찼던 수경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힘들만큼 둘다 소질을 보였답니다.

자연스럽게 성악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하게 된 수경은 방황을 하게 되고

모든것을 접고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해요.

그냥 그렇게 평범한 아내로서의 삶을 사는것과 성악가의 꿈을 이루는것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면

어떨까요?

어찌보면 편안한길과 어려운길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것과 같을거에요.

그때 수경은 단호하게 이탈리아 유학길에 오르게 되고 혼자서 모든것을 헤쳐나갔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모습에 우리는 쉽게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저 사람은 처음부터 저렇게 화려하고 평탄했을거야

그 누구도 참아낼수 없는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냈기 때문에 조수미는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것이지요.

정상에 있는 지금도 그녀는 연습이나 자기관리에 조금도 소홀함이 없구요.

그런 그녀에게 붙는 세계적인 프리마돈나라는 수식어가 어쩜 당연한지도 모르겠어요.

성악의 본고장인 서양에서 동양인이 가진 핸디캡을 극복하고 우뚝선 모습을 생각해 보니 무척 자랑스럽게 느껴졌답니다.

'지금 이시간, 한국에서는 아버지의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 앞에서 노래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도 지금 이곳 어딘가에서 제 노래를 듣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본문발췌)

아버지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공연을 치뤄냈던 조수미는 진정한 프로였답니다.

그녀는 할머니가 되어서도 노래하고 싶다고 해요.

그녀가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노래하는 모습을 그려보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l***7 201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