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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할 때 해야 할 42가지>라는 긴 이름의 책의 저자 크리스 가드너는 “나는 안되는구나, 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때 지금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라.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주는 삶이다.”라고 독자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딱 그런 생각이 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 나는 안되려나 보다.”
“‘현재’라는 소중한 기회 깨닫기”라는 부제를 단 ‘제1장 문제뿐인 인생에서 기회뿐인 인생으로’에서는 추구, 자기강화, 태도, 독창성, 목적의식, 촉구, 영감, 새로운 관점, 연구개발, 열정 등 10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첫 번째는 역시 꿈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인기몰이를 했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오직 꿈꾸는 자만이 계획을 세우고 방법을 찾아낸다.” 그렇습니다, 모든 일은 꿈을 가지는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라는 내용입니다.
“가진 힘을 다해 ‘모루’ 때리기”라는 부제의 ‘제3장 성공과 가까워지는 유일한 길’에서는 마치 모루 위에 한껏 달궈진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두드려 단련시키듯이 정해진 목표를 향해 모든 힘을 쏟아붓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하라는 의미로, 자발적 행동, 자신감, 전환가능한 기량, 탄력성, 마케팅, 진정성, 자제력과 품성, 네트워킹, 집중력, 지역사회 등이 키워드가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라는 부제를 단 ‘제 4장 업무의 달인에서 인생의 달인으로’에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베스트가 되는 길을 안내하기 위한 위험부담, 재창조, 타이밍, 적자생존과 적응력, 균형감각, 삶의 가치, 기여, 시야 확보를 키워드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둠 몰아내기”라는 부제를 단 ‘제5장 내면의 가장 좋은 부름에 답하라’에서는 깨우침, 치유, 풍요, 경외심, 성장을 키워드로 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길, 종교의 도움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장을 시작하면서 주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하고 개별 키워드를 요약해주고 있어 독자들이 줄거리를 잡고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센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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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참 많다. 공부를 다시 시작할때도 그렇고,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도 그렇다. 그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요즘 들어 많은 고민과 많은 생각에 잠겨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느 정도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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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기 전 늦었다고 생각할때 무언가를 해야할까 한번쯤 생각해보았어요. 자기의 꿈을 위해 좀더 미친듯 노력해봐야하나?? 하는 생각도.. 요즘 같은 경쟁사회에서 사실 남에게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저도 살아가면서 남에게 뒤쳐지는 느낌에 낙담한적도 있고 우울한 생각이 가득차기도 했었어요.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참 도움이 되더라고요. 좀더 희망을 갖게 하는 책이라고 할까요??
이 책의 지은이 크리스 가드너는 영화 [행복을 찾아서]의 실제 주인공이자 지하철 노숙자에서 우ㅝㄹ스트리트의 성공한 기업가로 변신한 기적의 인물이였어요. 지독하게 반복되는 불운속에서 경제적 상황까지 겹쳐 집과 직장까지 잃고 세살배기 아들과 지하철 노숙생활을 했던.. 하지만 끝까지 포지한지 않고 노력해서 성공한 그를 실의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조언을 얻고자 그에게 도움을 청했었는데 그는 그들의 이야기를 성심껏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는 등해서 또하나의 결실을 맺었더라고요. 이 책은 그런 그가 바로 우리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은 그 내용!!
이 책은 총 5part로 나누어져 있어요.
PART 1 문제뿐인 인생에서 기회뿐인 인생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좀더 좋았던건 내용중의 중요포인트를 글자색을 다르게 함으로써 좀더 강조해놓은 것이였어요.
전 part 3의 성공과 가까워지는 유일한 길을 좀더 열심히 보았네요. 현재 전 좀더 달려야 하는 위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당신 자신과 당신의 삶을 원하는 대로 빚어 가겠다는 자발적인 태도를 취하고 '노력'으로 뒷받침하면, 그것이 곧 시장에서 성공하는 특별한 비법을 획득한 것이다]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의 레퍼토리에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다. 때로는 기계적인 반복과 시행 착오, 참호 속에서의 지루한 기다림을 겪어야 비로소 개개인에게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책의 내용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와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위한 깨우침등 많은 내용이 내포되어 있었어요.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던 문구는 [당신이 배울 수 있는 가장 귀중한 교훈은 그것이 영적이든, 아니든 당신이 생애를 책임지는 아이에게서 올것이다]라는 문구였어요. 저도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이글 공감가네요.. 앞으로 더 많은것을 배우게 되겠지만 말이예요. 이 글은 남의 이야기를 통해 듣기보다 직접 읽어봐야할 유익한 책이예요.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 깨달음을 얻는 부분이 많아서 오래 소장하고 싶은 책이예요.
인생을 살면서 늦어서 이젠 안돼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이 있었는데 인생에 있어 늦은건 무엇하나 없는것 같아요. 지은이가 말한것처럼 늦은것이 제일 빠른것이고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좀더 빨리 앞으로 나아갈꺼 같아요. 저도 늦었다고 지금 해야할 일을 늦추기보다 지금이라도 빨리 시도해 봐야겠어요. 지금 현재도 늦은것이 아니라 가장빠른때일수도 있으니까 다시 뛰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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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갖게 되면서 하는 많은 생각 중 하나가 '후회'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를 단순히 성공한 기업가이고, 성공 전도사라고 치부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책의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총 42개의 항목을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번째는 '과거'에 대한 이야기다.
세번째는 성공에 관한 이야기다.
네번째와 다섯번째는 비즈니스가 아닌 인생의 성공을 위한 이야기다.
후회...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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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늦었다'라는 말은 더 이상 필요없는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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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는 지금 현재 불우한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들에게 불우함이 아닌 희망을 보게 해주고 있으며 나 또한 많은 역경을 지나온 사람으로써 내가 보지 못했던 부분들 미처 나의 철학으로 만들지 못했던 부분들을 심도깊게 볼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또 어떤면에서는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글들도 있었고 아직도 나의 아픈과거를 들추어내는 것이 겁이나는 겁쟁이로써 나도 조금의 용기를 갖고 직면할수 있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보게 해준 책이기도 하다그리고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감정과 삶이 존재한다는 알게 되었고 선택의 중요성, 마음의 의식, 치유 등에 대해 좀 더 다양한 모습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
나는 안되는구나, 하고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다. 그때 지금 그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라.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다. 태산도 움직일수 있는 현재의 힘을 이용할수 있기 위해서는 지금 여기에서 시작해야 한다. -본문 중- 크리스 가드너의 삶에는 많은 시련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어려움보다는 행복을 선택한 사람이었기에 그리고 지금 이자리부터 시작한 사람이었고, 현재의 막강한 힘을 사용하는 사람이었기에 가능했다라는 것을 책의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시상식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그의 어린시절은 박수를 쳐주고 싶은 만큼 대단함과 공감이 가는 것들이었다. 그에 비하면 나는 아직 현재의 자리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그래서 그의 이야기가 너무나 필요했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노숙자로 1년이상을 해왔으면서도 어떻게 먼저 희망을 볼 수 있었는지 그의 내력이 정말 부러웠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되돌아보는 기회를 많이 갖고 힘들어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가 많은 힘이 될 것 같다. 오늘 우리에게는 태산도 움직일수 있는 현재의 힘이 있으니까 말이다.
주의를 뺏기 위해서는 말과 움직임이 경제적이어야 한다. 마음에 안드는 현실이라 해도 이것이 현대사회다. 최근들어 선택이 근육을 사용하지 않아 뻐근하다면 지금까지의 의미있는 선택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는것에서 시작해도 좋다. -본문 중- 이 책의 곳곳에는 내가 이런 생각을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 항상 좋은 선택을 하자고 생각을 했었지만 그동안의 내가 의미있는 선택들을 과연 얼마나 했을까? 라는 생각을 제대로 한적이 없었다. 그저 그때 그 선택은 잘 했어! 라고 한 것뿐이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에서 무엇을 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데 사용했다기보다는 아플 때로 아픈 뒤 그때라도 선택하기를 잘 했어! 라고 생각했던 것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행동에도 소극적이었다. 그것이 아주 큰 차이점 같았다. 불우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성공했기 때문이라 아니라 어떤 경우 불우한 환경으로 인해 성공했기 때문이다라는 글은 나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놓았고 먼저 질서가 잡혀가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성공을 위해 나다운 인생을 위해 꼭 알아둬야 할 c-5는 내가 도전하는 삶을 사는 날까지 내 삶에서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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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인생의 테두리 안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에게 허락된 것을 잘 활용한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연세 많은 어르신들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이야기들을 전해 들을 때면 과연 인생은 60 부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는 합니다.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을 하나 하나 적용하다 보면 나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 더욱 더 감사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이 책을 펼쳐 들게 되었습니다.
한국 부모님들의 자녀사랑은 세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사랑이 교육과 연결될 때 많은 부분 과다한 조기교육의 폐해를 가져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창 친구들과 재미있게 웃고 떠들고 해야 할 초등학생들이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학원으로 향하는 모습들을 바라본 적이 있었는데, 참 애처롭고, 안타깝고, 불쌍하게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 아이들이 스스로 불행하다고 이야기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동떨어진 그 아이들의 삶을 보면서 가슴이 답답해졌던 것 같습니다. 조기교육보다 더 좋은 교육은 적당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내용을 배우기에 적당한 때에 학습을 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이 책의 제목은 매우 인상이 깊게 다가왔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해야 할 일들! 각자에게 맞춰진 시간이 다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적당하고 알맞은 시간에 소중한 것들을 실행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획기적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기회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사람들은 분명 가치를 분별할 줄 아는 안목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내팽개쳐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용기를 내는 것입니다. 이런 용기를 가진 사람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쉽게 좌절하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삶을 살아왔음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할 수 있는 일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 특별한 깨달음이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선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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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크리스 가드너이다. 익히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던, 베스트 셀러 "행복을 찾아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영화와 책에서도 잘 표현되었듯이 저자 그 자신 역시도 20대에 아이와 함께 노숙을 하면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끝까지 노력하여 결국 성공할수 있었던 입지전적인 인물이며, 성공한 이후로도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절망하는자들에게, 그리고 성공을 위해 경주하는 이들에게, 또한 언뜻 보기에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까지도 자신의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지 못한 이들에게 다시 한발 더 나아갈수 있는 용기를 주기위해 노력해온 사람이기도 하다.
이 책이 설득력 있고 마음에 와닿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에 기술되어 있기도 하지만, 우리는 항상 우리 마음속의 영웅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영웅은 지금 내가 처한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헤처나갈것이다. 그렇다면 나도 그러지 못할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 역시도 바로 그런 내 마음속의 "영웅"이지 않는가? 소설 속의 영화속의 영웅이 아니라 실제하는 "영웅"이다. 내가 지금 겪는 어려움이 저자가 겪었던 어려움보다 더 큰가? 나만 이런 고통을 겪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책을 보라! 이 책에 언급되는 수많은 사례들속에 온갖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모두 다 당신처럼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이 당신만은 아니다. 그러한 절망 속에도 희망을 잃지않고 끝까지 노력하였던 저자처럼 그렇다면 나 역시도 그렇게 희망을 갖고 노력한다면 이 상황을 이겨낼수 있지 않겠는가?
이 책은 성공한 이에게는 자만에 빠지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조언자의 글이며, 성공을 위해서 힘써 노력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성공에 이르는 길을 이끌어 주는 인도자의 글이자, 혹여 성공하지 못한다 생각해 절망에 빠져 있는 자가 있따면 이 책은 절망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에 "비젼"을 심어주어 다시 일어서게 해 줄수 있는 "희망"이라 할수 있겠다.
와이프에게 그리고 부모님께 동생에게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드디어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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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수년전 보았던 감동적인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윌스미스가 주인공으로 그의 실제 아들인 제이든스미스가 아들역으로 나와 화제가 되었던 영화로 대강의 줄거리는 이렇다. 1980년대 미국 경재가 불황일때 잘될줄알고 물건파는 세일즈에 뛰어들었다망한 윌스미스는 참다못한 부인도 집을 나가버리고 아들과 함께 지하철을 전전하다가 우연히 페라리를 탄 중식중개인 남성을보고 나도 주식중개인을 하면 성공하겠구나! 하고 행복을 찾아서 도전을 시작하는 내용이다. 낮에는 주식중개인으로 일하고 밤에는 아들을 재울 노숙자 쉼터를 찾아 헤매는 장면이나 지하철역 공중화장실에서 문을 닫고 밤을 지새우다 갑작스레 두드리는 소리에 무서워 떨며 눈물 흘리는 장면 등 영화적인 장면이 모두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쉼터에서 제공되는 수프로 끼니를 때우고 공중화장실 세면대에서 아들을 목욕시켜야 했던 절박한 상황에서도 동료들에겐 절대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밤을 새우며 독학하던 크리스는 마침내 그의 성실함을 알아본 고객 중 한 사람에게 스카우트되어 당시 월 스트리트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사였던 ‘베어 스턴스’에서 일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각고의 노력 끝에 결국 자신의 이름을 내건 투자사 ‘가드너 리치 앤드 컴퍼니’를 설립할 정도의 백만장자 재산가가 되었습니다. 그가 보유한 자산은 1억8천만 달러 (약 1,700억 원)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수많은 자선단체에 고액헌금으로 자신처럼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있다고 한다.
현대사회의 특징 중 하나로 끊임없이 대량으로 생산, 소비되는 시대의 사람들은 경제 성장이 미래의 행복한 삶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라고 물으면 100% 중에서 거의 대부분이 돈,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현대인의 마음은 계속해서 더 많은 것을 갖기를 원한다, 더 높은 신분, 더 큰 집과 더 근사한 자동차를 소유하길 기대하고 있다. 우리 인간이란 존재는 성공을 하면 잠시 동안은 만족해 한다. 그러나 곧 그 이상의 것을 원하게 된다. 직장에서 소모적이고 공격적으로 생존을 모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막연한 두려움에 순응하는 사람도 있다. 20대나 30대는 실수를 배움의 과정이라 여기고 다양한 경험을 자처하며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직 기회가 있고 감내할 시간이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현실에 도전할 수 있다. 20대나 30대는 실수를 배움의 과정이라 여기고 다양한 경험을 자처하며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직 기회가 있고 감내할 시간이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현실에 도전할 수 있다. 그러나 마흔이 넘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때는 모든 일에 대해 그동안 배우고 경험한 것을 근거로 판단한다.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그 파급이 어떻게 미치는지 고민하며 새로운 시도를 경계하고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책 '늦었다고 생각할 때 해야할 42가지'는 영화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 실제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의 최신작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알게 된 갖가지 인생 속에서 보석 같은 교훈을 전해준다. 이 책에서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고, 세상에 내 족적을 남기는 것이 전부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이야기는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왔다. 행복은 물질과 권력, 지위에 있지 않음을 깨닿게 되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내가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행복하다는걸 알게 해준책이다. 내가 아직 제대로 힘듦을 격지 않았음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들에서 많은 용기와 힘을 내게 만들어 준 이 책을 현실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신 많은 분들에게 꼭 읽어보고 앞으로 삶에서 용기를 갖게 되시길 바라며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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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때다. 어릴적부터 수없이 들어왔던 말이다. 그만큼 실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겠다. 못난 사람들은 이런 말을 많이 한다. '아 내가 그때 OO했더라면..'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OO를 하지 않아던 것이다' 등 수많은 핑계거리를 만든는 것이다. 그렇면서 나는 이미 나이가 들어 늦었으니 우리 자식들은 나보다 잘 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하기싫어하는 공부도 억지로 시키고 유학도 보내기도 한다. 일종의 대리만족인 것이다. 그런데 과연 늦었단 느낄때는 언제일까?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하며 배웠던 것이 평생학습이니 늦었다는 때는 없다느니 하는 것인데 말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실천해야할 42가지는 무엇일까? 늦었다고 생각할 때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할까? 아무래도 무엇을 해야할지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바로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저자도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현재라는 소중한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나 자신은 스스로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목적의식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명언을 들었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으니 말이다.
현재에 충실해서 미래를 계획하며 살아야 하지만 결코 과거를 잊어서는 안된다. 물론 암울했던 혹은 너무 힘들어서 잊고 싶었던 과거나 있는지 모르지만 굳이 피하려 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정면돌파하면 되는 것이다. 사실 나도 학창시절 힘들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다시는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않는다.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남들에게 위로를 받고 싶다는 철부지 같은 생각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나 스스로 힘들었던 과거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발전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스스로 힘들었던 과거를 극복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과거에 집착하여 좌절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이겨나가야 하는 것이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시작하였고 과거의 실패에 대해 극복하였더라도 현재에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재능이 있는 자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하였다. 물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지만 말이다. 그렇게 하여 내면의 자아를 일깨우고 역량을 발전시켜 나자신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나는 안된다라고 포기하지 말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나의 장점을 찾아서 발전시키고 현실에 충실하여 노력을 하는 것, 무작정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목표를 설정하여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42가지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42가지가 구체적인 행동강령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찾아가야할 추상적인 의미일 수도 있어 실망할지 모르겠지만 어짜피 내 인생 내가 살아가는 것이니 방법도 찾아가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그 길로 가기위한 최소한의 가이드를 해준것일테고 말이다. 그 가이드는 받아들이는 사람이 적절히 수정하여 자신의 현실에 맞게 바꿔나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