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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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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십대 이야기를 담은 책 '캐리 다이어리' 이다.'섹스 앤 더 시티' 가 30~40대의 사랑과 고민, 생활을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그렸다면,'캐리 다이어리' 는 캐리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멋진 여성이 되기위한 꿈을 담은 이야기이다. 캐리 다이어리의 저자 캔디스 부시넬 작가저자 캔디스 부시넬은 평론가들로부터도 절찬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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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캐리의 십대 이야기를 담은 책 '캐리 다이어리' 이다.

'섹스 앤 더 시티' 가 30~40대의 사랑과 고민, 생활을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그렸다면,

'캐리 다이어리' 는 캐리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멋진 여성이 되기위한 꿈을 담은 이야기이다. 


캐리 다이어리의 저자 캔디스 부시넬 작가

저자 캔디스 부시넬은 평론가들로부터도 절찬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 〈뉴욕 타임스〉, 〈뉴요커〉, 《타임》, 《피플》, 《엘르》, 《보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1994년부터 〈뉴욕 옵저버〉에 ‘Sex and The City’ 칼럼을 연재하면서부터 큰 명성을 얻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손꼽힌다. 유명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바탕이 된 이 ‘Sex and the City’ 칼럼은 동명의 책으로 묶여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립스틱 정글》, 《5번가 One Fifth Avenue》, 《이 정도면 괜찮지 않아》, 《지위 상승 Trading Up》 등 수백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들을 잇달아 발표했다. 《립스틱 정글》 또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현재 뉴욕에서 집필 활동 중이다.


<캐리 다이어리 1> 줄거리

고등학교 마지막 해를 맞은 캐리와 친구들은 십대가 가기 전에 멋진 로맨스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에 쫓긴다. 또한 지금까지는 친구들과 똑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앞으로는 서로 다른 진로를 가게 될 친구들에 대한 단상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함께, 엄마와 아빠처럼 천생연분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이런 캐리 앞에 킹카 전학생 세바스찬 키드가 나타나고, 캐리는 키드와의 연애로 학교에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연애와 진로로 고민하면서도 즐거운 일을 찾아 밝게 생활하는 십대 캐리와 친구들은 삶의 희노애락, 친구들의 배신과 우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친구들과 인간 관계에 대한 캐리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섹스 앤 더 시티>에서 보게 될 칼럼니스트 캐리 브래드쇼를 예측할 수 있게 해 준다.

 

 



솔직하고 당당한 캐리의 10대 성장 이야기로 멋진 작가가 되고 싶은 캐리, 이성문제와 진로를 걱정하고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 갈등과 우정 등 이야기가 흥미롭다. 책이 두툼하고 1, 2권이라 처음에 겁을 먹었지만 '섹스 앤 더 시티' 드라마 매니아였다면,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흥미롭게 책을 읽게 해주는 것 같다.




y*****b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향하여~★ 캐리 다이어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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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의 캐슬베리 고등학교 졸업반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캐리 다이어리1>           "이 한 해는 졸업반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순간순간이 될 겁니다. 우리가 영원히 기억할 순간순간이 되겠지요" -페이지 19-   평소.......서양의 학교생활은 어떠할까? 궁금했었다. 그러한 이야기를 접할수 있는 것은 바로 지인으로, 아님 직접 체험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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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의 캐슬베리 고등학교 졸업반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캐리 다이어리1>

 

 

 

 

 

"이 한 해는 졸업반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순간순간이 될 겁니다. 우리가 영원히 기억할 순간순간이 되겠지요"

-페이지 19-

 

평소.......서양의 학교생활은 어떠할까? 궁금했었다.

그러한 이야기를 접할수 있는 것은 바로 지인으로, 아님 직접 체험을 해야 알 수 있으나,

나는 이번에 나온 <캐리 다이어리>를 통하여,

그들의 학창시절을 조금이나마  간접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단, 이 시대적 배경시기는 1980년대인점이라는것만 빼면..........ㅎㅎ)

 

 

 

 

 

"너만 두 배로 손해거든. 잃는 것도 잃는 것지만, 그러다 보면 객관적인 시선도 잃게 되는 거지.

왜냐하면 삶이란 예측불허이니까 .

삶이란 인간의 존재보다도 더 큰 거란다.

삼라만상 자연의 이치지 삶의 주기....... 그건 우리가 어떻게 손쓸수 없는 거란다"

-페이지 112-

 

그 다지 잘나지도, 그 다지 못나지도 않은 캐리는 작가를 꿈꾸는 소녀로서

친구들과의 관계, 다양한 가족과의 만남, 학업생활을 통한 그들의 고민들을 들여볼수있었는데..

그 중 제일 큰 비중은 바로 연애사업이었다!!

세바스찬이라는 남자가 전학을 오면서, 캐리는 단순한 생활이 조금씩 일탈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고뇌를 하게 만들어갔으나,

그녀의 어머니가 좋아하던 {의견의 일치}라는 책의 작가의 페미니스트 영향으로 

어릴적부터 심지가 곧았고, 자신의 주관이 뚜렷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캐리"라는 주인공 케릭터에 대한 확실한 포인트를 들여다 볼수 있어서, 보는 내내 즐겁다.

 

 

 

 

 

 

 

 

"캐리 브래드쇼에게.....아기 기저귀를 잊지 말고 갈아 주도록"

-페이지 448-

 

 

"예전의 난 너 따위 정도 그냥 확 밟아 버릴수도 있다고 생각한 것 같아

하지만<너트멕>에 실린 그 기사를 보게 됐지. 화가나는게 당연해야 했지만 조금은 너에 대해서 감탄하게 됐어

난 이렇게 생각했거든. 이 여자애는 꺾이지 않고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애구나.

 이 나한테 맞설수 있는 애구나 하고 말이야. 그럴수 있는 여자애는 많지 않거든"

-페이지 517-

 

 

캐리와 그의 친구 마우스 매기 랄리 월트들과의 학창시절은

연애를 하고, 대학을 걱정하면서, 파벌과 싸워가는 그들을 통하여 그들과 우리는 다르지 않음을 알수 있었다.

그러나.....그 파벌속에.....자신과 엮이고 싶지 않았던 "도나 라돈나"와의 인연

그 계기로 캐리는 시티로 나아가는 준비단계를 한단계를 쌓아가고

브라운대의 조지와 만남을 통하여 작가로서의 준비단계를 한단계씩 그렇게 쌓아가게 된다.

 

 

 

 

 

 

 

 

 

 

 

청춘남녀들이면 모두가 한번씩은 겪어봤을 질풍노도 학창시절을 (캐리)를 통해서,

우리의 학창시절은 어떻하였었나?

그리고 그때의 꿈은 지금도 갖고 있는가?

그 시절  그떄의  추억으로 빠져드는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시대적? 나라적? 문화적? 차이 때문인지.....캐리는 고등학교 시절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성(섹스, 동성애, 이성등)에 대한, 술에 대한, 마리화나등......에대한 이야기를 할때에는

나의 학창시절때와 비교하면... 대학시절 쯤을 지나서 연상케 했던 문제들이었다는 점만 다르다는 점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이런 사회적 문제들이.....

급속도로 빠르게 청소년들에게까지 퍼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주절이>

이 책에는 성(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시티)에 대한 이야기가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

[섹스 앤 더 시티]를 본다면, 한층 더 재미있게  "캐리" 인물에 대해서 더 몰입될 것 같다.

 

그리고,

과연.....캐리의 졸업시기는? 언제일까나~

 

 





 

g******0 2011.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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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춘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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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마지막 시절과 마지막 방학을 다루고 있는 얘기라, 성인이 보기엔 좀 그러나...싶은 마음도 들겠지만 배경이 미국이다 보니, 이들이 하는 행동은 우리의 대학 시절과 다름이 없는 듯하다. 아니, 조금 더 나가 있다고 봐야 하나.   연애에만 너무 집중하는 게 아닐까 하는 고민, 지금은 놀고 싶지만, 앞으로의 미래도 고민해야 하고, 스킨십은 좋지만, 그가 내 몸만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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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마지막 시절과 마지막 방학을 다루고 있는 얘기라,

성인이 보기엔 좀 그러나...싶은 마음도 들겠지만

배경이 미국이다 보니, 이들이 하는 행동은 우리의 대학 시절과 다름이 없는 듯하다.

아니, 조금 더 나가 있다고 봐야 하나.

 

연애에만 너무 집중하는 게 아닐까 하는 고민,

지금은 놀고 싶지만, 앞으로의 미래도 고민해야 하고,

스킨십은 좋지만, 그가 내 몸만 원하는 건 아닐까?

내 친구랑 친한 그가 불안하고,

그렇다고 계속 놀자니, 다른 일도 해야 하고,

(작가)가 되고 싶긴 한데, 나한테 재능은 있는 걸까 고민스럽고,

왜 남들은 나의 재능을 알아주지 않으며....

등등 3*년을 살아온 나도 여러 번 고민을 해 본 부분이다.

 

그 상황을 타결해 가는 모습이 나랑은 다르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무언가를 해내려는 모습이 기특해 보여서 캐리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싶었다.

이 노력과 열정, 방황, 역시 청춘이구나!

지금 고민스러운 것도 아직 청춘이 안 끝나서 그러려니,

아직 성장하고 있는 거려니 싶어서 조금 위안이 된다.

성인의 문턱에 있는 캐리(그녀는 비록 뉴욕에서 잘 나가는 컬럼리스트가 되겠지만)나

성인을 훨씬 넘어서도 정신적으로는 아직 문턱에서 갈팡질팡 하는 나나 힘내 보자!

r*****7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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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다이어리1] 오늘날 싱글여성들의 로망 (섹스앤더시티) 캐리의 성장 이야기
"[캐리다이어리1] 오늘날 싱글여성들의 로망 (섹스앤더시티) 캐리의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뉴욕 맨하탄에서 자신의 일을 가지고 어느정도는 성공한 개성있는 캐릭터 4명의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 (섹스앤더시티)는 오늘날 싱글 여성들의 로망이 아닌가 싶네요.   그 중 캐리 브래드쇼의 상큼한 십대시절이야기가 펼쳐질 캐리다이어리를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겠죠?     표지에 있는 문구는 빛이 반사되는 각도에 따라서 즉 보는 각도에 따라
"[캐리다이어리1] 오늘날 싱글여성들의 로망 (섹스앤더시티) 캐리의 성장 이야기" 내용보기

 

뉴욕 맨하탄에서 자신의 일을 가지고 어느정도는 성공한 개성있는 캐릭터 4명의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 (섹스앤더시티)는 오늘날 싱글 여성들의 로망이 아닌가 싶네요.

 

그 중 캐리 브래드쇼의 상큼한 십대시절이야기가 펼쳐질 캐리다이어리를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겠죠?


 

 

표지에 있는 문구는 빛이 반사되는 각도에 따라서 즉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바뀌네요.

 

체리빛 인듯... 붉은 색인듯... 10대의 상큼함과 정열적인 느낌을 주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표지가 참 귀엽죠? 십대인 캐리의 풋풋함이 느껴지는군요. 배경은 아무래도 캐리의 고향이구~ 내용속에 나오는 백이 눈에 띄네요.

 

백에 대한 내용이 나올때 왠지 (섹스앤더시티)에서 보아온 캐리 이름의 목걸이가 연상이 되었답니다. 그건 저뿐일까요?

 

사실 지금도 저는 네임 목걸이를 가지고싶답니다. 금값이 비싸서 좀 더 있다가 할까? 하는 마음에 조금씩 미뤘더니 이젠 엄두도 안나는 금액이 되어 날아가버린 희망이지만 말예요~ㅋㅋ

 

<캐리 다이어리1> 에서 고등학교 졸업반인 캐리의 모습은 (섹스앤더시티)에서 보아온 캐리의 모습도 약간 엿볼 수 있었지만 의외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은 십대시절부터 엿볼 수 있어 좋지만 의외의 모습은 성에 대한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전 (섹스앤더시티)에서 본 캐리의 모습은 성에 대해 보수적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섹스앤더시티) 속의 캐리의 모습보다 <캐리 다이어리> 속의 캐리가 더욱 친근감이 가는 이유는 뭘까요?

 

아마도 <캐리 다이어리> 속의 캐리는 우리가 한번쯤 가졌을 법 한 고민들로 가득찬 캐릭터이기 때문일꺼예요.

 

<캐리 다이어리> 속의 캐리는 언젠가 작가가 되리라고 어렸을 때부터 간직해온 꿈을 향해 한발짝 내딛게 되는 인생의 전환점에 있답니다.

 

그리고 사랑, 우정, 이별 이야기가 적절하게 녹아 들어있지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약간은 다른 정서 때문에 몇가지는 공감하지 못하지만 TV에서 많은 미드를 접했기때문에 받아 들이는데 거북하지는 않았답니다. ( 마약, 각자의 자동차 등등 )

 

<캐리 다이어리>는 엄청난 몰입도를 발현하지 못했지만 두께를 느끼지 못할 정도의 몰입도를 발휘할 수는 있었답니다.

 

또한 후편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도록 1,2 권이 동시 출간이 되었어요. 흐~~~ 2권에서는 드디어 뉴욕행~~~

 

그리고 사만다 존스와의 첫 만남이 이루어 질것 같아요. 1권보다 2권이 더 기대되는군요.

 

올 가을 상큼 발랄한 이야기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캐리 다이어리>를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참, <캐리 다이어리>도 드라마화 된다고 하는데요.

 

방송국은 원래 <섹스 앤 더 시티>를 방영했던 HBO가 아니라 뱀파이어 다이어리, 가쉽 걸을 방영한 CW라고 하더군요.

 

가쉽 걸의 총 프로듀서인 조쉬 슈와츠가 프로듀싱을 하고, 섹스 앤 더 시티의 작가 중 하나였던 에이미 해리스가 원작자 캔디스 부시넬 등과 함께 각색을 한다고 해요.

 

캐리 브래드쇼 / 사만다 존스 / 샬롯 요크 / 미란다 호비스 의 과거 모습은 과연 누가 재연해 낼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사라 제시카 파커 Sarah Jessica Parker / 킴 캐트럴 Kim Cattrall / 크리스틴 데이비스 Kristin Davis / 신시아 닉슨 Cynthia Nixon 의 존재가 너무 강해서 과거의 모습을 잘 표현 해 낼지도 궁금하답니다.

r******7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