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6%
  • 리뷰 총점8 2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참지 말고 바로바로, 건강한 배변 습관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참지 말고 바로바로, 건강한 배변 습관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어릴적엔 화장실 시설이 열악해서 화장실 가기가 힘들었다지만, 그래도 요즘은 화장실 문화가 많이 나아진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요즘에도 학교 화장실이 열악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용변 보기를 힘들어한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가뜩이나 예민한 아이들에게 제때 참지 않고 배변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건강과도 직결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그런 습
"참지 말고 바로바로, 건강한 배변 습관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어릴적엔 화장실 시설이 열악해서 화장실 가기가 힘들었다지만, 그래도 요즘은 화장실 문화가 많이 나아진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요즘에도 학교 화장실이 열악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용변 보기를 힘들어한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가뜩이나 예민한 아이들에게 제때 참지 않고 배변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건강과도 직결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그런 습관이 들도록 유도하는 일이 참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예민한 조카를 보면, 낯선 곳에서나 조금만 냄새가 나도 화장실을 참아버리고 말아 나중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종종 보곤 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 아이도 게임에 열중하다가 때를 놓쳐서 허둥지둥 화장실로 달려가던 모습을 본 적이 있던터라 잔소리처럼 몇번 주의를 주긴 했지만, 역시 습관이 안되어 있으면 힘든 것 같다.

 

기저귀떼기 배변훈련을 벗어난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사실 배변훈련이 별로 의미가 없어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제때 화장실에 다녀오는 습관을 일깨워주는 재미있고 유익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이 책에는 요즘 아이들에게 배변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주 잘 일깨워주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고기만 좋아하는 편식쟁이에다가 게임에 빠져서 용변을 소홀히 했던 원재. 그런 원재가 드디어 화장실에 가긴 했지만, 엉덩이에 힘을 꽉 주어도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아무리 힘들게 밀어내도 변이 쉽게 나오지 않아서 고생한다. 게다가 아랫배는 돌덩이가 가득찬 것처럼 무겁고, 친구들과 춤을 출때는 엄청 큰 방귀소리와 냄새 때문에 아이들에게 스컹크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다. 그런 원재가 힘을 내서 변을 밀어내려고 할때 갑자기 누가 밤송이로 엉덩이를 찌르는 듯한 아픔을 느끼는데......


 

“으악, 원재 살려! 엄마, 똥에 가시가 있나 봐”( 책 속에서)

 

하고 엄마에게 SOS를 외치는 원재가 가시똥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웃음을 자아낸다. 소홀히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용변이 이렇게 큰 아픔을 가져다 줄 줄이야, 원재는 미처 몰랐을 것이다. 아마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얼마전 변비처럼 변이 안 나와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지, 변비가 된 원인을 바로 이해한 것 같았다.

 

원재의 이야기 속에는 그런 원재를 돕는 엄마의 사랑이 가득담긴 음식 레시피가 많이 등장한다. 참고해서 '뻥 뚫어 프로젝트'로 우리 아이를 위해 식단도 신경쓰고 있는 요즘이다. 엄마의 특별 처방과 똥괴물을 물리치는 올바른 식습관으로 변비와 똥괴물을 물리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배변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 유익한 구성이 아닐수 없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내용보기
또래보다 몸무게가 적고 유난히 유난히 편식이 심한 우리 딸아이를  위해 이번에 선택한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제목과 표지그림에서부터 아이의 관심을 갖기에 충분한 책인거 같아요~~       주인공 원재는 게임에 푹 빠져서 나오려는 똥을 꾹 참아버렸어요. 평소에 고기를 좋아하고 편식이 심했던 원재는 한두번 참다보니 그만 똥이 쌓이고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내용보기




또래보다 몸무게가 적고 유난히 유난히 편식이 심한 우리 딸아이를

 위해 이번에 선택한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제목과 표지그림에서부터 아이의 관심을 갖기에 충분한 책인거 같아요~~

 

 


 

주인공 원재는 게임에 푹 빠져서 나오려는 똥을 꾹 참아버렸어요.

평소에 고기를 좋아하고 편식이 심했던 원재는

한두번 참다보니 그만 똥이 쌓이고 쌓여 그만 똥꼬를 막어버렸네요.

 

이를 어쩌죠!

하루, 이틀, 사흘, 나흘째~~

오늘은 기어코 누고 말 거라는 원재의 다짐과는 달리

역시나 똥은 오늘도 나올듯하다 그만 들어가 버렸지요.

 

 


 

나흘이나 똥을 못 눈 원재는 뱃속에 커다란 돌덩이가 가득 찬 것만 같아 불편했는데

그만 친구들 앞에서 실수로 대왕방귀를 뀌고 말지요.

 

"으악, 독가스 방출이다, 모두 몸을 피해랏!"

 

친구들은 모두 원재를 피해 멀리 도망쳤지요.

원재는 너무 창피하고 속상했답니다.

 

 


 

변비가 심해진 원재는 먹는 건 다 싫고 무서워졌답니다.

엄마는 원재를 위해 '뻥 뚫어 프로젝트!'를 계발했어요.

 

황금거위가슴살현미밥, 슈렉무청시래기청국장, 스머프버섯무침,

피노키오당근코삶은꽂이, 알라딘 양배추양탄자쌈등~~

희한하고도 신기한 이름의 식단이었지요.

 

처음  먹어보는 음식들이었지만 맛있고 속도 편해진 원재는

변비가 걸린 뒤 처음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이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신호가 오고

원재는 변기에 앉아 힘을 주었더니

글쎄 기다랗고 기다란 똥이 한없이 나왔어요.

마치 뱀처럼 말이죠^^

물론 뱃속도 점점 가볍고 후련해졌지요.

 

앞으로 원재는 엄마의 '뻥 뚫어 프로젝트'만 먹을 거라며 좋아했답니다.

 

원재의 잘못된 식습관과 배변습관으로 인해 변비가 생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엄마가 야채로 만들어주신 식단을 먹고 해결하게된 이야기는

아이에게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나봐요.

 

또한 변비로 점점 더 굳어진 똥을 가시가 있는 똥괴물로 비유하며

원재가 고민하고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딸아이는 앞으로 자신도 야채를 열심히 먹어서 절대로 똥괴물이 오지 못하도록 하겠다며

저에게 원재엄마의 '뻥 뚫어 프로젝트'음식 많이 만들어 달라고 성화네요.

 

이 책에서처럼 아이들이 싫어하는 야채로 만든 음식의 이름을 재미있게 만들어주어

음식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호기심과 재미를 주어

 좀더 쉽고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해준 점도 돋보였어요.

 

아이에게 야채를 먹이겠다고 억지로 강요하기보다는

이렇게 생각의 전환을 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소재로 접근한다면

먹는것에 대한 즐거움을 서서히 알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책을 통해 딸아이가 우선 야채를 먹는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되어

엄마인 제가 더 만족하네요~~

 

s******5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건강한 배변습관을 키워주는 그림책
"아이의 건강한 배변습관을 키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식습관에 따라서 배변훈련을 할 때 쉽게 성공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의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아이들이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지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똥괴물의 괴롭힘을 받고 있는 주인공 원재~ 어떻게 하면 원재는 똥괴물의 괴롭힘에 탈출할 수 있을까? 그 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준다. 편식하고 운동은 안 하고 매일 게임만 하는 원재~
"아이의 건강한 배변습관을 키워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식습관에 따라서 배변훈련을 할 때 쉽게 성공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의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아이들이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지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똥괴물의 괴롭힘을 받고 있는 주인공 원재~ 어떻게 하면 원재는 똥괴물의 괴롭힘에 탈출할 수 있을까? 그 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준다.





편식하고 운동은 안 하고 매일 게임만 하는 원재~  갑자기 배에서 꾸르륵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화장실에 갔지만 원재가 힘주는 것을 방해하고 똥을 막아버리는 범인은??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똥은 쌓이고 쌓여 그만 똥꼬를 막아버렸는데...
아무리 힘을 주어도 쉽게 나오지 않은 똥...

학교에서 생활을 하다 방귀라도 뀌면 모든 아이들은 독가스가 방출되었다며 몸부터 피하는데
원재는 어떻게 하면 속이 시원해질 수 있으려나...





시간이 지나면서 똥을 못 눈 뒤 원재는 모든 것이 달라진다. 반짝반짝 빛나던 원재의 눈은 볼 수 없고 또 뱃속은 욕심대로 불어 놓은 풍선처럼 금방이라도 뻥~ 터질 것만 같았다.


이런 원재를 위해 엄마는 '뻥 뚫어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지금까지 고기위주의 식단을 야채위주의 식단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평소 먹어보지 않았던 슈렉무청시래기 청국장, 황금거위 가슴살 현미밥은 마치 동화 속 주인공들이 도와주는 것처럼 속이 맛도 있었지만 속이 편안해졌다.





드디어 엄마의 '뻥 뚫어 프로젝트'가 성공했는지 확인하는 시간
원재의 배에서 신호가 왔고
그동안 원재의 똥꼬를 막고 있었던 똥괴물이 사라지면서
속이 편안해진 것이다.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똥괴물이 나타나
원재의 똥꼬를 괴롭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편식하면 어떤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재밌는 책이다.

s********9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바른 식습관과 배변습관을 재미나게 알려주는 책
"올바른 식습관과 배변습관을 재미나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    똥에 가시라니~~ ^^*  제목만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책은아이들의 편식과 잘못된 배변 습관으로 인한 변비를  똥과 괴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올바른 습관을 심어주는 책이랍니다.    편식도 많이 하지만 원에서도 노느라 줄서기 싫어서  화장실을 잘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한번씩 이책의 주인공 원재처럼 변비에 시달린답
"올바른 식습관과 배변습관을 재미나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

 


 똥에 가시라니~~ ^^* 

제목만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책은아이들의 편식과 잘못된 배변 습관으로 인한 변비를 

똥과 괴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올바른 습관을 심어주는 책이랍니다. 

 

편식도 많이 하지만 원에서도 노느라 줄서기 싫어서  화장실을 잘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한번씩 이책의 주인공 원재처럼 변비에 시달린답니다.

미리 책을 읽어보니 " 아앙~~ 엄마 똥꼬 아파~~! 응가가 아프게 해~!!" 하며 

비명을 질러대는 우리 아이가  주인공 원재 같네요 . ^^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우리집 꼬맹이에게 응가 책 선물이라고 주니

 " 엄마 , 서영이 응가에도 가시 있어서 내 똥꼬가 아팠던 거야?"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줄거리는 이래요.

주인공 원재는 게임을 하느라 똥을 참았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 , 이틀, ,, 원재가 배에 힘을 주어봐도 똥은 점점  단단해지고 나오지 않고 아파만 진답니다.

아프기만 하고 똥은 나오지않고.. 독한 냄새의 방구만 나와 원재는 부끄럽고 속상해 아무것도 먹기 싫어졌답니다.

 

그런 원재를 위해 엄마는 "뻥 뚫어 프로젝트"를 시작 한답니다.

변비에 좋은 음식에 동화속 이름을 붙여 재미있게 먹게 해주는거죠.

원재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결말이 기다려 지는 책이였답니다.

 원재의 모습을 보고 아이도 배변 습관과 편식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고 실행해보는 기회가 되었고 

저 또한 지혜로운 원재엄마의 " 뻥뚫어 프로젝트"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네요. ^^* 

그날 그날의 응가 모양을 보며 제목을 정하는 저희 딸..^^; 

책속 길쭉 뱀응가에 감탄을 하네요,," 우와~~~!!!" 하고 ㅋㅋ

 오늘도 자기전 < 내똥에 가시가 있나봐! > 를 읽고

 "엄마 , 난 오늘 야채랑 과일 먹었으니깐 꿈에 똥괴물 안나오지?!" 하고 물어보내요.^^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였답니다.  

j****l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 내용보기
원재는 게임 속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신이나서 운전 주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뱃속에서 꾸르륵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지 뭐예요. 원재는 엉덩이에 힘을 꽉 주어 나오려는 똥을 막아버렸어요 그렇게 나흘을 똥꼬를 막아버렸어요 원재는 두 주먹까지 불끈 주며 힘을 주었어요 하지만 나오지 않는 응가 몸은 천근만근 무겁고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아요 갑자기 천둥소리
"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 내용보기

    



원재는 게임 속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신이나서 운전 주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뱃속에서 꾸르륵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지 뭐예요.

원재는 엉덩이에 힘을 꽉 주어 나오려는 똥을 막아버렸어요

그렇게 나흘을 똥꼬를 막아버렸어요

원재는 두 주먹까지 불끈 주며 힘을 주었어요

하지만 나오지 않는 응가

몸은 천근만근 무겁고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아요

갑자기 천둥소리보다 더 큰 대왕방귀 소리가 들려왔어요

으악~ 독가스 방출이다 모두 몸을 피해랏!'

친구들은 윤호의 말에 배꼽을 잡으며 깔깔거렸어요

윤재는 스컹크라는 별명이 생겼어요

똥을 싸려고 힘을 주었어요

원재는 똥꼬가 찌져지는 아픔을 경험하네요

으악 내 똥꼬에 가시가 있나봐

아휴 이를 어째 변비가 걸렸나봐

이게 모두 편식때문이야

엄마는 따뜻한 물로 항문을 닦아주며 잔소리를 해요

원재는 똥을 못누니 답답하고 반짝 빛나던 원재의 눈은 볼수 없었지요



 

힘들어하는 원재를 위해

뻥! 뚫어 프로젝트를 계발했어요

원재를 위해 음식에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황금거위가슴살 현미밥,슈렉무청시래기 청국장, 스머프 버섯무침

원재는 좋아하며 맛있게[ 음식을 먹고 드디어 화장실에가게 되었어요

이제 원재는 응가를 참거나 편식을 하지 않을것 같아요~ㅎㅎ

 



큰딸서평

원재는 게임을 하느라 똥을 못누어서 변비에 걸렸어요

원재의 엄마가 매일 좌욕을 해주고 음식을 맛있게 골고루 먹게 해주어

원재의 변비가 싹 낳았어요

이책을 읽고 저는 참지 않고 화장실을 가려고 생각했어요

음식도 골고루 편식하지 않을꺼에요.

 

이책은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게임에 빠져 제대로 먹지 않고

군것질하고 또 음식을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느끼는것이 많을것 같아요 엄마가 잔소리 하며  좋은거 먹어라 해도

못느끼고 고생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주면 편식도 고치고

게임도 적당히 하는 건강한 어린이가 될것 같아요

책 표현에서 변비가 걸려 찌저지는 아픔을 똥속에 가시가 있나봐

하는 표현이 넘 웃기고 기발한것 같아요

아이도 웃으며 잘봤던 책이라 소개시켜드리고 싶네요^^

 

 

7****j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 뻥 뚫어 프로젝트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 뻥 뚫어 프로젝트" 내용보기
그동안 주는대로 잘 먹던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매운것, 고기, 생선종류를 안먹겠다고 떼를 부리거나 아예 밥을 안먹겠다고 도망을 다녀요.  그러더니 배변주기가 일정했는데 요즘은 이틀에서 삼일정도로 불규칙해지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골고루 먹어야 키도 크고 튼튼해서 응가도 쑥쑥 잘나온다하며 옆에 붙어서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어요.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 뻥 뚫어 프로젝트" 내용보기


그동안 주는대로 잘 먹던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매운것, 고기, 생선종류를 안먹겠다고 떼를 부리거나 아예 밥을 안먹겠다고 도망을 다녀요.

 그러더니 배변주기가 일정했는데 요즘은 이틀에서 삼일정도로 불규칙해지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골고루 먹어야 키도 크고 튼튼해서 응가도 쑥쑥 잘나온다하며 옆에 붙어서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어요.
똥과 괴물에 대한 책을 무지 좋아하는데 책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얻어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읽어 봤어요.


글 김영미 ㅣ 그림 김병남



편식을 하는 원재가 똥이 나오기 까지의 힘든 과정들이

재미나고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똥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어쩜 그리 리얼하면서 재미있게

아이의 편식까지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지 참 기특하기만 하네요.

편식으로 입이 짧고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공감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엄마들의 마음이야 아이가 골고루 먹고 쑥쑥 커주기를 희망하지만

우리의 아이들도 우선 입에 단 음식을 찾게 되는건 당연지사.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간식으로 윽박도 질러보고 살살 달래도 보고 하는데

그 효과가 얼마가지 않죠.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돌려 골고루 먹게 할까? 고민들 많이 하게 되는데

원재엄마의 뻥! 뚫어 프로젝트 한방에 껌뻑 넘어가는 원재를 보면서 바로 저거야~

확신을 얻게 되었네요.

황금거위가슴살현미밥, 슈렉무청시래기청국장, 스머트버섯무침,피노키오당근코삶은꽂이등등...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이름을 붙혀 다양한 요리에 변화를 줘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식단.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 하겠죠^^ 아이들도 괜시리 안먹는게 아닌거 같아요.

 

아이는 응가를 하면서 힘들었던 기억때문인지 원재의 표정과 행동들을 따라 하면서

책읽기에 푹 빠졌여요.

그러면서 아이가 잘 먹지 않던 고기와 김치를 먹으면 응가가 잘 나올거란

한마디를 넌지시 건넸더니 먹어보겠다고 시도를 해보네요. 

고기는 먹게 되었지만 매운 김치는 몇번 먹더니 싫다네요.

 요리법을 달리 하여 다시 시도해 봐야겠어요.

뻥 뚫어 프로젝트 레시피를 참조하면서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3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뻥 뚫어 프로젝트
"뻥 뚫어 프로젝트" 내용보기
'똥에 가시가 있다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제목이다. 아이도 관심을 보인다. 방귀, 똥이란 단어는 듣는 것만으로도 웃음 짓게 하는 힘이 있다. 아이들에겐 더러운 소재가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는 아직 변비로 고생을 한 적은 없지만 황금똥이 아닌 땡글땡글 염소 똥을 누며 힘들어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과자나 고기 같은 것 말고 물이나 야채 같은 것을 잘 먹어야
"뻥 뚫어 프로젝트" 내용보기

'똥에 가시가 있다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제목이다. 아이도 관심을 보인다. 방귀, 똥이란 단어는 듣는 것만으로도 웃음 짓게 하는 힘이 있다. 아이들에겐 더러운 소재가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는 아직 변비로 고생을 한 적은 없지만 황금똥이 아닌 땡글땡글 염소 똥을 누며 힘들어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과자나 고기 같은 것 말고 물이나 야채 같은 것을 잘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아이 귀에는 쏙 들어오지 않고 흘러 나갈 뿐이다.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는 무척 재미있는 책이다. 고기가 좋아하고 제때 똥을 누지 않아서 변비에 걸린 원재의 모습은 그리 낯설지 않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라서 친근하게 느껴진다. 속이 좋지 않아 유치원에서 뿡뿡 방귀를 끼고 엉덩이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힘들어 하는 원재를 위해 엄마는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낸다. 바로 '뻥 뚫어 프로젝트 레시피'를 만든 것이다. 동화 속 주인공을 닮은 요리들은 원재를 어떻게 달라지게 할까....

 

아이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따라하면서 변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든다. 편식하지 않도록 골고루 된 음식을 먹이고, 함께 놀이하면서 운동을 시키는 것은 그 어떤 말 보다 중요한 것이 행동이란 것을 보여준다. 책 속 부록으로 있는 레시피를 보니 사진도 맛깔스럽게 잘 나와 있어서 군침이 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도 좋은 음식들이니 만들어봐야겠다. 슈렉, 백설공주 등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요리들이 눈길을 끈다. 아이도 맛있어 보인다고 하니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볼 생각이다.



p*******0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변비가 안 걸리려면 골고루 음식을 먹어야 되요.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변비가 안 걸리려면 골고루 음식을 먹어야 되요."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한거 같아요. 이 책에선 편식으로 인해 변비가 생겨 변을 잘 보지 못하다가 야채가 들어간 음식을 골고루 먹어 다시 변을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에요. 변이 안나와 하루,이틀,사흘,나흘이 지나가는 모습을 재미나게 표현했네요. 변비에 걸린 원재의 괴로운 몸부림을 표현한 그림이에요. 원재가 왜 변비에 걸렸는지 알 수 있는 부분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변비가 안 걸리려면 골고루 음식을 먹어야 되요."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한거 같아요.

이 책에선 편식으로 인해 변비가 생겨 변을 잘 보지 못하다가

야채가 들어간 음식을 골고루 먹어 다시 변을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에요.


변이 안나와 하루,이틀,사흘,나흘이 지나가는

모습을 재미나게 표현했네요.


변비에 걸린 원재의 괴로운 몸부림을 표현한 그림이에요.

원재가 왜 변비에 걸렸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네요.

편식을 하고, 치킨, 불고기만 좋아하고

야채랑 김치는 먹으려고 하지 않아 이렇게 고통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는걸...

글씨를 둥그렇게 물결치듯 써놓아 리듬감과 율동감이 느껴지네요.


원재의 엄마가 준비한 비장의 카드!!

'뻥 뚫어 프로젝트!' 원재의 변비를 고쳐주기 위해 음식을 개발했나 보네요.

근데 음식명이 특이한거 같아요..


야채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

변비를 탈출하는데 좋을거 같아요.

음식제목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넣어 만든점이

아이로하여금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거 같아요.


야채가 들어간 음식을 먹고 원재는 변기에 앉아

기다랗고 기다랗고 기다란 똥이 한없이 나왔어요.

뱃속은 점점 가볍고 후련해졌어요.

변비로 인해 답답하던 뱃속이 뻥뻥 뚫렸을거 같아요.

그동안 숙변의 나온 모습이 마치 구불구불한 뱀과 닮았네요. ㅋㅋ

 

 

 

 

 

***********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를 읽고나서 **********

 

이 책은 요즘 아이들이 열광하고 선호하는 인스턴트 식품에

찌들어져 살다보니 변비에 걸려 몇날 며칠 변을 못봐서

속이 더부룩하고 매사에 의욕이 없는 원재의 이야기를 통해

편식을 하면 안되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걸

아이 스스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게다가 부록으로 들어 있는 '뻥 뚫어 프로젝트' 음식이 사진과 함께

따로 나와있어 아이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도 좋을거 같아요.

m****4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