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대부의 작가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마리오 푸조의 작품이다. 미국의 부패한 재벌들을 거세시키고 사회악의 뿌리를 뽑겠다는 의지로 당선된 대통령 프랜시스 케네디....그는 미국의 권위를 조롱하는 국제 테러단의 음모에 선의 모든 것을 걸고 대항한다는 내용이다... 정교한 인물의 묘사, 박진감 넘치는 전개 참으로 최고의 소설이 아닌가 생각한다... 요즘 같이 우리의 정치가 실망스럽고 미덥지 않을 때 이런 정치 소설 한 번 쯤 읽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케네디의 비극적인 죽음을 요즘 많이 접하고 있다...이 책에서도 역시 케네디가는 비극적인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남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케네디가 하지만 세상은 그 들을 그렇게 놔두지 않는다...이것은 운명일 것이다. 케네디가의 사람들은 너무 곧고 정직해서 비극으로 가지 않았나..요즘 세상을 사는 사람에게는 귀감이 되지 않나 특히 지금 이 나라의 정치인 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