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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완결 이후 12권짜리 짧은 이야기로 나온 용비불패 외전. 용비불패가 끝난 뒤 그 아쉬움을 덜어내기 위해 나온 만화로.. 용비불패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만화입니다. 다만 이야기가 좀 짧게 느껴지는 탓에 그 아쉬움은 계속 남습니다. 최근에 고수라는 만화도 나왔는데 그 만화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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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운, 문정후 작가의 용비불패 외전 7권 리뷰입니다. 전작인 용비불패의 외전으로 주인공 용비의 과거를 다룬내용이 외전입니다. 전작 용비불패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합니다. 용비불패의 황금성 이야기가 끝난후 이어지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본편을 읽어야 내용 이해가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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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협 만화로 명작 칭호를 받는 작품 중 하나. 스포츠 신문이나 일간지에 연재되는 무협 만화를 보다가 이 작품의 단행본을 집어들면 눈에서 눈물이 난다. 단 어디까지나 중반 이후의 이야기로, 1권부터 초반 몇권은 그야말로 선이 탄탄할 뿐 투박한 그림체, 대본소 무협삘의 디자인, 개그를 보여주니 마음의 준비를 하자. 웹툰 고수를 보고 용비불패 1권을 시작하면 당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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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믹 무협만화의 대표작 용비불패. 오리지널 시리즈는 이미 오래전에 완결이 되었고 다시 애장판으로 새롭게 나온 책 역시도 완결이 되었습니다. 외전은 오리지널 이야기의 후속처럼 느껴지는 작품으로 황금성 이야기에서 부족함을 느낀 이들에겐 무척이나 고마운 책이 될 것입니다. 외전 역시도 애장판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있는데.. 고수를 통해 아쉬움을 덜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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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협 만화로 명작 칭호를 받는 작품 중 하나. 스포츠 신문이나 일간지에 연재되는 무협 만화를 보다가 이 작품의 단행본을 집어들면 눈에서 눈물이 난다. 단 어디까지나 중반 이후의 이야기로, 1권부터 초반은 그야말로 선이 탄탄할 뿐 대본소 무협삘의 디자인, 개그를 보여주니 마음의 준비를 하자. 웹툰 고수를 보고 용비불패 1권을 시작하면 당황할 수 있다. 물론 전체적으로 보면 캐릭터성, 연출, 작화, 본편의 내용을 해치지 않는 적절한 개그까지…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가 없다. 특히 80년대 극화체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아 선이 밀도가 높고 배경 묘사도 아주 세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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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외전 7권
군부의 함정 속에서 적성의 누이라는 묘령의 여인을 구해낸 용비!
사실 나는 용비불패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다. 나 어릴적에는 열혈강호에 빠져 살아서 다른 무림 만화는 필요없다는 마인드 였기 때문에...
용비불패 주역들이 고수에 등장하면서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왜 문정후 문정후 하는지 알겠네~~~
돈이 아깝지가 않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