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7%
  • 리뷰 총점8 55%
  • 리뷰 총점6 1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미래를 예측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돼버렸다. 게다가 기업이 해결해야 할 새로운 과제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것은 창의성이다.  창의적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창조 여력을 확보해야 하지만 직원들의 노력만으로는 어렵다. 기업이 제도적으로 뒷바침을 해줘야만 직원들이 한정된 시간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미래를 예측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돼버렸다. 게다가 기업이 해결해야 할 새로운 과제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것은 창의성이다.  창의적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창조 여력을 확보해야 하지만 직원들의 노력만으로는 어렵다. 기업이 제도적으로 뒷바침을 해줘야만 직원들이 한정된 시간 내에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다.

이 책은 개인 차원에서는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을 조직 차원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 워크'의 골자이다.

 

책은 모두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1장에서는 조직의 문제해결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필요한 툴로써 저자는 'SMART원칙'을 사용하도록 제시해주고 있다.

'SMART'는 Specific(명확하게), Measurable(예측 가능한), Action-oriented(실행 중심), Relevant(상응하는),time- bound(기한내에)라는 5가지 요건으로 구성된다. 또한 복잡한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는 툴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즉, 문제를 논리적인 기준에 따라 쪼개는 작업인 '문제구조화 과정'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유용하게 문제를 쪼개는 방법인 '로직트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예시를 들어 언급한다.저자는 다음과정으로 자료분석 및 해결안 도출을 위해 필요한 '자료분석 프로세스','ACT 프로세스','문챠트 분석', '사분면 분석'같은 실무적인 툴을 제시한다.

 

다음으로 2장에서는 문제를 정확히 파악했으면 다음단계인 조직변화에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소통은 기업경영의 기초로써 업무에 필수적인 '보고'와 '지시'의 구체적인 방법 등 기업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하는 방법을 다룬다.다음으로 3장에서는 2장과 연결되는 내용으로 보고의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보고서 작성과 프리젠테이션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마지막 4장에서는 성과관리에 대해서이다. 성과관리의 기본 요소와 철학에서 부터 사람 중심의 성과 관리 프로세스,현 인사고과라는 제도에 대한 분석 등 스마트워크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꼭 알고넘어가야 할 사항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결론적으로 스마트 워크가 많은 기업에 도입되기 위해서는 CEO와 직원 모두 스마트 워크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 오랜기간에 걸쳐 우리의 기업문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들에서 부터 벗어나 새로운 차원의 트랜드인' 스마트ㅠ워크'로 가기 위해서는 직원과 관리자의 상호신뢰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 방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어 스마트워크가 기업내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꼭 읽어보아야 할 내용들 이라고 생각한다.

k****0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정보사회를 거쳐 스마트 사회가 도래 하였다. 요즘 서울 시내에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보면 얼마나 기다리면 되는지 알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목적지를 쉽게 찾을 뿐 아니라 근처 식당과 관광지 정보까지 얻을 수 있고, SNS를 통해 지인과 끊임없이 교감할 수도 있다. 정보통신기술은 개인 편의 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사회로의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정보사회를 거쳐 스마트 사회가 도래 하였다. 요즘 서울 시내에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보면 얼마나 기다리면 되는지 알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목적지를 쉽게 찾을 뿐 아니라 근처 식당과 관광지 정보까지 얻을 수 있고, SNS를 통해 지인과 끊임없이 교감할 수도 있다. 정보통신기술은 개인 편의 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사회로의 발전 수단이 됐다.


스마트 사회는 지식과 정보의 축적량 및 축적 속도가 중요했던 지식정보사회와 달리 이질적인 분야의 융합과 네트워킹을 통해 파괴적인 창조성을 요구하고 있다. 다시 말해 열심히 일하면 어느 정도 목표 달성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창조성을 발휘해 스마트하게 일해야 성과도 생존도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워크하드’에서 ‘워크스마트’로 일하는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국내 기업에도 ‘스마트 워크’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스마트 워크란 사무실 근무를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개념을 뜻한다. 즉, 직원 자체도 스마트해져야 하고, 조직을 관리 운용하는 개념도 혁신적으로 바뀌는 것을 포함하는 것이다. 구글, 애플, 3M 등 세계 최고 기업과 그 속의 핵심 인재들은 이미 ‘스마트 워크 3.0 시대’를 구가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삼일PwC Advisory’의 강미라 상무와 허미연 ‘시니어 컨설턴트’는 스마트한 상사는 업무지시를 할 때도 간결하면서 명확하게 하므로 부하 직원으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얻는다. 스마트한 직원은 조직이 제시한 목표와 업무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깔끔하게 일을 처리해 핵심 인재라는 영광을 얻게 된다. 이렇게 상하가 스마트한 조직만이 창조성을 발휘해 스마트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딩 컴퍼니’가 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해결안을 도출하는 법, 상사에게 보고하는 법, 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법, 내외부 고객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 어떻게 일을 제대로 잘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부터 임원 또는 사장으로서 더 높은 생산성, 더 높은 직원 만족도, 더 적은 이직률을 달성하기 위한 실용적인 팁까지 스마트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잇다. 1장 ‘탁월한 성과를 내는 조직의 문제 해결법’에서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정의, 구조화, 가설 설정, 자료 수집, 자료 분석, 해결안 도출, 실행계획수립, 보고 자료 준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2장 ‘평범한 사람을 창의적 인재로 바꾸는 커뮤니케이션 비밀’에서는 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결정적 차이, 보고와 지시, 유능한 상사가 빠지는 함정에 대해 알려준다.


3장 ‘상대를 설득하는 무기, 보고의 전략’에서는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 핵심을 찌르는 요약 보고 기술, 마음을 움직이는 프레젠테이션 공식에 대해 설명한다. 4장 ‘원칙 있는 평가보상이 기업의 성공 체질을 완성한다’에서는 인사고과가 아닌 ‘자신의 목표’와 비교하게 하고, 성과 기준은 사전에, 공정하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하라고 한다.


저자들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빨리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을 체질화할 수 있는 비결을 자세하게 들려주어 스마트한 조직을 구축하고자 하는 경영자나 또한 조직에서 핵심인재로 인정받고자 하는 비즈니스맨들을 안내해 준다.

            “해당 서평은 가디언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 나도 이제 일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다
"[스마트하게 일하라] 나도 이제 일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다" 내용보기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 중 하나가 체력문제였다. 아무래도 야근 횟수가 많다보니 12시 넘어서 집에 들어와 씻고 잠만 잔 후, 다시 아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했던 것이다. 시간분배를 통해 나름 열심히 일한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야근을 피할 수 없었던 일..-_- 야근은 불가피했다. 게다가 야근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그만큼 성과가 나오느냐를 나 자신에
"[스마트하게 일하라] 나도 이제 일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다" 내용보기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 중 하나가 체력문제였다. 아무래도 야근 횟수가 많다보니 12시 넘어서 집에 들어와 씻고 잠만 잔 후, 다시 아침에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했던 것이다. 시간분배를 통해 나름 열심히 일한다고 했지만, 현실적으로 야근을 피할 수 없었던 일..-_- 야근은 불가피했다. 게다가 야근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그만큼 성과가 나오느냐를 나 자신에게 물어봤을 때 '그건 아닌 거 같아' 라는 대답이 이어지곤 했다. 잦은 야근이 나의 성과를 높여주기보다는 '체력저하'의 현상만 갖다주고, 굉장히 협소한 인간관계를 만들어준다는 안타까운 결론을 내린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회사를 그만두고 약 한 달간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ㅋㅋ 죽어라 놀고, 간간이 회사가서 일하고, 다음 일자리는 구하지 않았고.. ←음?; 그리 시간을 보냈다. 한 달이 지난 지금은 다른 일을 시작하게 되어 다시 열심히 일을 해 성과를 가져와야 하지만..)

 

잦은 야근이 꼭 나에게 좋은 것만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어떻게 일을 해야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이 들기 시작하였다. 그때 찾은 것이 바로 저 <스마트하게 일하라>다. 그동안 수많은 책에서 어떻게 일을 해야 성과를 가져오는지 알려주었다. 하지만 그 방법을 따라하기에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문제들이 많이 있었다. 내가 처한 환경에서 따라가기 힘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꿈과 희망적인 메시지들이 많았는데, 나에게 당장 '어떻게 일해야 성과를 낼 수 있는지'가 중요했지 그런 것은... 위로는 되었지만, 나에게 실질적인 평가에서 좋은 점수른 내게 하는데는 무리가 있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 <스마트하게 일하라>는 일을 잘하는 '구체적인 예시'들을 제시하여 어떻게 해야 똑바로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나는 사실 보고서를 자주 작성한다.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는 보고용으로 작성하는데, 사실 잘 작성한다고 할 정도까지도 아니고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많은 시간까지는 들이지 않고!' 가 내 보고서 쓰는 노하우. (그렇다고 막쓰진 않는다) 하지만 나는 말을 주저리 주저리 나열하는 타입이어서 읽다보면 지치는 것이 사실이었다. 내가 쓴 보고서를 내가 보는 것도 지치는데, 내 상사가 본다면 더 힘들겠지... 그래서 어떻게 써야할지 항상 고민을 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에 나와있는 '보고서 잘 쓰는 방법'을 보면서 나름 만족스러운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다. 내가 지난번에 작성한 보고서의 가장 큰 핵심은 '목표'와 '실제 진행 방법'들이었다. 그런데 이를 시간순으로 2개월 후, 6개월 후, 1년 후로 보고 목표를 설정한 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을 적었다. 책에 나온 예시대로 따른 것이다. 그렇게 작성하고 나니 내가 초고 때 작성한 보고서보다 훨씬 보기 좋았다. (내가 정확히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한눈에 알게 된 것)

 

이 책을 보면서 실제로 일을 하면서 직면하는 '어떻게 해야 하지?' 라는 고민에 대해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나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스마트한 사람들이 대체 어떻게 일을 하길래 야근도 안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일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매력적인 사람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일까?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 이런 질문들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준다. 그만큼 이 책에 나와있는 '실제 예시'가 굉장히 매력적이다. 아직도 상사에게, 거래처에 메일을 쓸 때 무작정 글을 나열하면서 설명하는가? 상대방이 읽다가 지쳐 '무슨 말이야?' 라고 물을 걸 기다리고 있는가?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지 아는가? 자료 수집은 엄청 잘하는데 어떤 결론을 도출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나? 일을 똑바로 하고 싶은데, 이제 그만 깨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아직도 모르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모든 부하직원들이 상사에게 인정받고, 빠른 승진을 원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다면, 그 방법을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상사들도 부하들의 부족한 면을 '부각'시키고,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따라오도록 도와줄 수 있는지, 그리고 부하직원의 능력을 더 키워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고민해볼 때이다.

 

 

 

* 이제는 무작정 야근하면서 체력저하에 시달리며 일하는 것이 아니라 똑똑하게 일할 때가 왔다! 

 

f****h 201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를 읽고
"[스마트하게 일하라]를 읽고" 내용보기
항상 업무에 대해 지시를 받아서 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업무를 지시할 때에도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업무성과를 낼 지에 대해 고민을 할 때, 눈에 들어온 책의 제목 “스마트하게 일하라”라는 것이었는데, 정말 현재 주변에서 널리 듣게 되는 스마트라는 말을 일과 연관시켜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기업 경영 컨설팅이라는 업무의 최전
"[스마트하게 일하라]를 읽고" 내용보기

항상 업무에 대해 지시를 받아서 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업무를 지시할 때에도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업무성과를 낼 지에 대해 고민을 할 때, 눈에 들어온 책의 제목 스마트하게 일하라라는 것이었는데, 정말 현재 주변에서 널리 듣게 되는 스마트라는 말을 일과 연관시켜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기업 경영 컨설팅이라는 업무의 최전방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이 책은 기업 내에 있는 직장인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고, 문제점과 해결책을 동시에 제시해 주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되는 조직은 문제의 정의에서부터 남다르다라는 책의 초반에 나오는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들이 업무에 들어가기 전에 문제를 정의함에 있어서 어떠한 프레임을 사용하고, 또한 그것을 조직 구성원들간의 공유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서 풀어나가는 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는가하는 생각을 해 보도록 만들어 주는 부분이 이 책의 서두에 있는 것은 아마도 이 책의 본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 보게 되었다.

 책의 내용 중에 또한 눈에 띄는 것은 상사로써 부하에게 지시하는 부분이었는데, 정말 우리들은 너무나 모호하게 업무 지시를 받고, 또 그 모호한 업무지시에 따라서 행한 업무를 가지고 성과지표를 만들다 보니까, 스마트하지 못한 조직, 스마트하지 못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어, 정말 업무를 함에 있어서, 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업무가 왜 이루어져야 하는 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상사와 부하 간의 업무 이해도가 형성되어져야 함을 알 수 있었다.

 보통 경영 컨설팅과 관련된 분야의 책들은 대부분이 해외 서적들이라서 다소 우리들 정서랑 맞지 않는 부분이 없지 않았는데, 이 책은 우리나라 컨설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여성들에 의해 집필되어져서 그런지, 한국정서와 맞는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그 섬세함이 돋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업무를 하면서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생기거나, 부하직원들과의 의사 소통에 있어서 다소 어려움이 생길 때,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어디가 문제이며,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 지에 대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주변의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이다.

 



f********n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스마트워크를 이책에서는 개인 차원에서는 스마트하게 일하는법을조직 차원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그들이 즐겁게 일할수 있는 환경구축법이란한다.과연 스마트하게 일하는게 어떤것일까?퇴근시간이 훌쩍 지나도 자리를 지키며 눈치보는일이 아직도 흔하다.이걸 깰수는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이 책에서는 일의 노예이기보다는 영리하고 똑똑하게 일하는방법을 설명한다.상사에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스마트워크를 이책에서는 개인 차원에서는 스마트하게 일하는법을
조직 차원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그들이 즐겁게 일할수 있는 환경구축법이란한다.
과연 스마트하게 일하는게 어떤것일까?
퇴근시간이 훌쩍 지나도 자리를 지키며 눈치보는일이 아직도 흔하다.
이걸 깰수는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이 책에서는 일의 노예이기보다는 영리하고 똑똑하게 일하는방법을 설명한다.
상사에게 보고하는 방법, 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내외부 고객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을 설명하였다.
그로 인한 더 높은 생산성, 더 높은 직원만족도, 더 적은 이직률 달성법을 다루고있다.


내용중에 이메일 보고 방법이 있어 순서대로 소개해본다.
1. 핵심을 먼제 제시
2. 명확한요청(조언 부탁드립니다.)
3. 한눈에 알아보기쉽게 적절한 넘버링 체계를 활용
4. 핵심 쟁점을 노리적으로 정리

그리고 팁하나 메일끝에 끝인사는 '수고하세요'라는 말은 상사에게 부적합하구 대신
'감사합니다' 로 끝인사와 000배상으로 마무리하시면됩니다.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도 소개합니다.
1. 전체적 관점을 먼저 제시한다.
2. 핵심 내용과 결론을 설명한다.
3. 결론의 근거를 제시한다.
4. 세부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포스코의 보고서형식도 눈에 띈다.
3스텝과 3S 원칙의 가이드라인이다
3스텝
1. 보고서의 목적과 전달 내용의 핵심이 되는 결론을 제시함
2. 결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함
3. 향후 실행계획을 구체화함
3S
1. 짧게
2. 쉽게
3. 명확하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5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나는 지금껏 책상에서 앉아 있는것만으로 일 해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 제목이었다. 아침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을 계속하고 또는 연장근무까지 하면서 보여주기 위한 일! , 비효과적 일! 을 해 왔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과연 스마트하게 일 하는 방법은 어떤 방법일지 궁금해진다. 다른 회사의 좋은 사례들을 배워보면서 적용해 볼 만한 좋은 방법은 꼭 익혀야겠다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나는 지금껏 책상에서 앉아 있는것만으로 일 해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 제목이었다. 아침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을 계속하고 또는 연장근무까지 하면서 보여주기 위한 일! , 비효과적 일! 을 해 왔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과연 스마트하게 일 하는 방법은 어떤 방법일지 궁금해진다. 다른 회사의 좋은 사례들을 배워보면서 적용해 볼 만한 좋은 방법은 꼭 익혀야겠다고 생각하며 읽어나간다.
 
책 소개로 들어가 보자.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더 이상 엉덩이로 일하지 않는다]이다. 가장 먼저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는 직원의 업무 능력은 남들보다 일찍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좋은 평가를 받은 건 사실이다. 오너입장에서도 반기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이상은 엉덩이로 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상앞에 앉아만 있으면 다~~ 되는 그런 시대는 끝났다. 문제의 본질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보고서를 도출하는 직원이야말고 인정해주고 높이 평가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상사에게 보고하는 법, 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법, 프리젠테이션의 달인이 되는 방법 등을 설명해주고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것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요약 보고의 기술,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등을 말해준다. 요즘 화두는 '스마트'이다. 필요없는 보고서나 업무는 과감히 정리하고 없애버리고 어떻게 스마트하게 기업을 만들어가느냐에 따라 기업의 인생이 달려 있는 것이다. 하루에 1~2번의 회의가 무슨 필요가 있으며, 창의적인 방법이 도출되지 않는다면 변화하는 기업이 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저자는 예전에 무조건 ‘열심히(hard)’ 일하는 사람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한다. 또한 기업 이익의 원천은 바로 [창의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머리로만 "스마트"를 외치고 있고 엉덩이로만 일 하는 기업에게 일침을 가한다.

이 책은 회사의 팀장 및 직원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오너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원들의 생각은 바뀌었는데 오너는 머리로만 "변화"를 꿈꾼다면, 진정 변화하는 기업이 될 수 있겠는가.... 다른 회사의 다양한 경영사례들을 책에서 읽어보면서 배울 것은 배워서 조직에 반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서 창의성 있는 결과물을 도출해내야 할 것이며, 변화에 익숙해지고, 변화를 두려워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y******2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구글과 애플. 전략은 다르지만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또 성과를 올리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님을 알고 있지만 스마트 라는 말을 여기저기 붙이는 것 또한 달갑지는 않다. 스마트하게 일을 더 잘하면 근무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일을 빨리 끝내면 퇴근이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을 더 맡아야 되는 환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구글과 애플. 전략은 다르지만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또 성과를 올리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님을 알고 있지만 스마트 라는 말을 여기저기 붙이는 것 또한 달갑지는 않다.

스마트하게 일을 더 잘하면 근무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일을 빨리 끝내면 퇴근이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을 더 맡아야 되는 환경을 탓해보리라.

어줍잖은 신세한탄이지만 일을 잘해서 일이 몰리면 그만큼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다.

아직은 우리나라 회사들이 근태가 중요하고, 정치적인 야근과 미쳐버릴 듯한 과중업무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성과위주의 분위기로 바뀌어 가는 추세인 것은 사실이다. 일만 잘하면 눈치 안보고 퇴근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를 일이지만 기본전제는 역시 일을 효과적으로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방법들을 정리해주는 데 그 중에 구조화 라는 것이 있다.

복잡한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문제를 논리적인 기준에 따라 쪼개는 방법이다.

구조화 뿐 아니라 가설을 세워 검증해보거나 자료 수집과 분석 및 해결안을 도출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를 이야기 한다.

가장 관심있게 읽히는 부분은 역시 보고에 관한 내용이다.

직업의 특성인지, 공돌이 출신이라 그런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개인적인 성격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일을 하는 것보다 문서 작업을 하는 것이 훨씬 어렵게 느껴지고 달갑지도 않다.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니리라.

경력이 그리 많지 않은 직장인이라면 빠른 시간내에 축적하기 힘든 것이 보고서 요령이다.

간단한 주간업무 보고만 하더라도 팀내에서 발표를 하려고 하면 만만치 않고 메일로 간단히 작성하는 보고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런 보고들에 대한 예시등을 통해 정리함으로써 본보기로 삼을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이런 방법들로 스마트를 몸에 장착하면 퇴근이 빨라질 수 있을까?

e****l 201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IND THE GAP
"MIND THE GAP"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리고 성공 그 자체에 대해 얘기하는 만큼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인정하듯이 성공하는 사람 혹은 조직은 언제나 소수에 불과합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사람 혹은 조직이 현실은 무시한 채 성공이라는 목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시크릿'이라는 책과 같은 self-help
"MIND THE GAP"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리고 성공 자체에 대해 얘기하는 만큼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인정하듯이 성공하는 사람 혹은 조직은 언제나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럴까요?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사람 혹은 조직이 현실은 무시한 채 성공이라는 목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시크릿'이라는 책과 같은 self-help book에서 종종 얘기하는 것이 '매순간 원하는 어떤 것을 생각하면 결국 그것이 이루어진다' 라고 합니다.  완전히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문제는 감나무 밑에서 벌리고 평생 앉아 있어도 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일까요


런던의 지하철에는 'mind the gap'이라는 안내문구가 있습니다. 승강장과 지하철의 간격이 넓으니 주의하라는 뜻이지만, 사회적 계층 간의 상호이해가 필요할 메타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언제나 성공을 원하지만 거의 언제나 성공하지 못하는 자신 혹은 내가 속해 있는 조직을 생각하며 저는 자주 'mind the gap'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 간의 간격은 얼마나 될까? 저는 이것을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호기심, 질문 혹은 문제인식이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문제해결의 시작점이라는 것입니다.  문제해결의 시작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중요합니다.  오래전에 읽었던 문제해결능력에 관한 책을 읽고 간략히 적었던 것을 옮기면 이렇습니다


"정원에 야자수 나무가 있는데 그루가 다른 그루에 비해 자라지 않고 있다. 그럴까? 나무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햇볕을 받아서 그럴까? 물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서일까? 대부분의 경우 나무를 그냥 뽑고 나무를 심거나 다른 곳에 심는다. 이것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토양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다른 나무를 심더라도 결과는 동일할 것이다. 올바른 해결책을 위해서는 올바른 원인규명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결국 문제해결이란 겉으로 드러난 현상과 어딘가 깊숙이 숨겨진 원인 간의 간격을 이해하고 좁혀가는 (mind the gap)입니다. 어쩌면 개인의 혹은 조직의 비전을 추구하는 일이란 끊임없이 간격을 좁히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현실과 목표의 간격, 부서와 부서간의 간격,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간격 ) 그리고 '스마트하게 일하라'에서 어떻게 많은 간격들을 좁힐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에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대해서도 자세히 얘기하고 있는데, 결국엔 간격을 좁히기(문제해결) 위한 도구로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아닐까요? 인생은 혼자 사는 아니니까.


책을 읽으면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조직과 개인 간의 관계입니다. 물론 마지막 장에서 평가보상의 가지 사례를 통해 좋은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현실 속에서 조직과 개인의 관계는 훨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여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얼마 ,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연구원이 벤쳐기업으로 이직하면서 CEO에게 남겼던 글이 좋은 예가 같습니다.(그의 행동이 현명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개인의 능력이 뛰어나고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 있는데 조직문화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CEO 교육에 대한 의지는 강한데 직원들의 동기부여 정도가 바닥을 친다면? 솔직히 경험상으로는 밑에 사람들을 (속된 말로) 조져서 산출물을 토해내게 하는게 단기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결코 당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많은 간격을 좁히기 위해서는 배워야 합니다. 개인 스스로 자신만의 학습노하우를 만들어야 하고, 조직 역시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을 만들어서 끊임없이 생기고 없어지는 조직 내외부의 간격(의사결정자와 직원의 간격, 기업과 소비자와의 간격 등) 좁혀야 합니다. 생각하고 대화하고 행동하는 끝이 없는 사이클. 이런 면에서, 책에서 하나씩 배우며 업무에 적용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날거라고 생각합니다. 방법론이니 소설처럼 재미있을거라는 생각은 하시겠죠 

b***x 201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하게 일하라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스마트하게 일하라!! 직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과 직장을 다니면서 생각하게 하는 말이 두가지가 있다 그것은 열심히 일하는 것과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는 것은 정말 말 그대로 열심히 하는 것이지만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은 그 방법이나 목적을 잘 모를때가 많다 이책은 그 방법과 목적을 잘 설명해 준다. 예
"스마트하게 일하라" 내용보기

스마트하게 일하라!! 직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과 직장을 다니면서 생각하게 하는 말이 두가지가 있다

그것은 열심히 일하는 것과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는 것은 정말 말 그대로 열심히 하는 것이지만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은 그 방법이나 목적을 잘 모를때가 많다

이책은 그 방법과 목적을 잘 설명해 준다. 예로 유명한 기업의 실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방법론적으로 현재 많이 쓰이며 유용한 방법을 설명하고 예시를 들어주는 것이다

총 4장의 구성으로 되어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1~3장까지가 도움이 되는 글이다

4장은 결과를 어떻게하면 잘 내는가의 초점을 맞추어 있으나 1~3장까지는 그 방법을 알려주는 것으로 더 도움이 되었다

문제 파악에서 해결,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방법과 마지막으로 보고 그리고 그 성과 관리까지

필요한 것만 알려주는 책이다

신입사원에서 부터 팀장님까지 읽어볼 만 한 책이다..

 

h****b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mart Work
"Smart Work" 내용보기
동짓달 기나긴 밤에 사무실에 모여 앉아 결론 없는 회의와 보고서 줄 맞추기 마눌님 팥죽만 하염없이 식는구나   스마트 워크란 기업의 전산시스템부터 사무실 공간 배치, 일하는 방식, 임직원의 마인드 셋까지 전사적인 영역의 변화를 달는 큰 개념이다. 그런 만큼 구성원들의 개인적인 노력과 투자가 꼭 수반되어야 한다.   탁월한 문제 해결력을 길러야 한다. 빠른 시간 안에
"Smart Work" 내용보기

동짓달 기나긴 밤에 사무실에 모여 앉아

결론 없는 회의와 보고서 줄 맞추기

마눌님 팥죽만 하염없이 식는구나

 

스마트 워크란 기업의 전산시스템부터 사무실 공간 배치, 일하는 방식, 임직원의 마인드 셋까지 전사적인 영역의 변화를 달는 큰 개념이다. 그런 만큼 구성원들의 개인적인 노력과 투자가 꼭 수반되어야 한다.

 

탁월한 문제 해결력을 길러야 한다.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정의하고,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 목표를 달성할 지,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무엇인지를 내놓은 사람만이 제한된 시간 안에 주어진 일을 끝내고 창조 여력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문제 해결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생산성 향상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

 

열심히 일하면 어느 정도 목표 달성이 가능했던 과거와 달리 창조성을 발휘해 스마트하게 일해야 성과도 생존도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워크하드 workhard에서 워크스마트work smart로 일하는 방법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현명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1 문제 정의

2 문제의 구조화

3 가설 설정

4 자료 수집

5 자료 분석 및 해결안 도출

6 실행계획 수립

7 설득력 있는 보고자료 준비 단계

 

문제 정의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SMART 원칙을 활용

SMART

-Specific, 구체적으로 문제를 정의하라

-Measurale, 문제 해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의하라

-Action-oriented, 실행 가능하도록 문제를 정의하라

-Relevant, 의사결정자에 초점을 맞추어 문제를 정의하라

-Time-bound, 기간을 고려하여 문제를 정의하라!

 

자료 수집과 정리하기

자료 수집

-수집하려는 자료에 적합한 조잣방법론 활용

-다양한 방법론을 동원해 자료 확보

-수집된 자료의 신뢰성, 적합성을 다면적으로 확인

철저한 정이 작업 필요

자료의 정리 및 가공

-자료의 구조화:효과적 분석 위한 그룹핑

-수치의 도식(차트)화

-사실 기반

-가능한 정성적 자료까지 정리

목적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 자료인지 명확히 할 것:분석의 어떤 부분에 대응하는 정보인가 판정

 

결론을 위한 중간 점검 포인트

-문제나 기회로 표현되고, 원인과 그 결과가 함께 기술되어 있는가?

-발견에 대한 그래서 어떻다는 말인가?라는 질문에 대답이 되는가?

-이대로 실행한다면 어떻게 될까?를 시사하는가?

-이슈를 망라하는가?

-사실의 결과에 의해 증명된 유일한 결론인가?

-제언을 시사하는가?

 

ACT프로세스

1 대안의 제시

 : 자신 안에 매몰되지 말고 더 넓은 시야로 창의적인 대안을 찾아야 함

2 대안평가

 : 결과표를 만들어 제시된 대안의 예상 결과를 비교하면서 월등한 대안을 찾아냄

3 타협과 절충

 : 맞교환을 통해 목표 간의 대립을 없애고 단순화함으로써 더욱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보고서의 스토리라인

서론, 연구개요

-연구배경 및 목적

-연구 프로세스

-연구방법

본론, 고객만족 정의

-시장환경의 변화

-고객만족의 중요서

-고객마족 과정 및 핵심요소 정의

-고객만족 과정의 주요 문제점 도출

본론, 자사의 고객만족 경영 진단

-고객만족 1~7단계의 현상 및 문제점 도출

-진단내용의 구조화

 활동/기능 : 부문간 역할 및 책임

 프로세스 : 부문간 관계

 채널 : 고객의 소리 수집 채널

 프로그램 : 고객만족 증진 활동

 방법 : 고객 정보 분석 방법/시스템

결론, 문제점 및 개선방향

-문제점 요약

-문제점-원인 인과관계 도출: 근본 원인 방식

-개선방향 도출

-개선방안 제시:목적 외부 트랜드/현상, 실행방안, 업무 처리 모범 사례

-개선방안 우선순위화

-개선방안 로드맵(단계별 추진전략) 작성 : 실행계획 및 일정

-의사결정사항, 실행상의 주요 이슈/체크 목록 제시

 

디코딩 스킬을 위한 체크 목록

요구사항

 : 이슈(문제상황)

 : 접근 방향

 : 업무

업무 연결관계 -> 누가 어떤 용도로 활용하는가?

업무 기한

 : 년 월 일 시

 : 중간보고, 년 월 일 시

결과물 형태

 : 포맷 Word, PPT, Excel 기타

 : 종류 보고서 품위서 기획서 기타

 : 분량 약  매

 

적시 보고를 위한 지팀

-먼저 할 것 :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미진한 부분이 있더라도 상사에게 먼저 진행 상황을 알려라.

-빨리 할 것 : 상사와 약속한 데드라인보다 일찍 준비가 끝났다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보고하라.

-제때 할 것 : 준비 기간이 짧더라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조사하여 제때에 보고해 상사의 기대를 저버리지 마라

-자주 할 것 ; 준비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작업량이 많다면 중간보고를 자주하라. 최종 결과물에만 주력했다가는 전체 업무가 헛수고로 끝날 수있다.

 

문제 있는 보고서 유형

1 기본적인 양식을 각주지 못한 보고서

2 내용이 장황하고 초점이 명확하지 않은 보고서

3 고민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 보고서

 

보고서 작성 배열 고민

1 상대방의 입장에서 어떤 내용을 먼저 보는 것이 이해하기 쉬울까?

2 상대방의 공감을 얻으려면 어떤 내용이 먼저 나오는 것이 유리할가?

3 더 많이 알아야 하는 내용은 무엇이고, 간단히 짚고 넘어가도 되는 내용은 무엇인가?

 

다양한 메시지 배열 방법

1 서론-본론-결론형

2 결론-본론-서론형

3 핵심문제-목표-전략형

4 취지-개요-세부안

5 단기-중기-장기형

5 사례-일반화-결론형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 작성법

1 전체적 관점을 먼저 제시한다. 보고서가 다루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관점과 배경을 근간으로 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

2 핵심 내용과 결론을 설명한다. 세부적인 설명보다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결론부터 작성한다.

3 결론의 근거를 제시한다. 결론의 근거가 되는 사실이나 사레 분석 결과 등을 제시해 해당 결론에 이르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4 세부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기업의 문제는 해결을 요한다. 그러므로 문제 제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부 실행 방안을 마지막에 제시해 문서의 완결성을 높인다.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의 흐름

I say.

유럽 자동차 시장에 진출해야 합니다

He says Why?

I say.

유럽 내 한국 자동차 매출신장 추이가

He says So How?

I say.

공장 이전을 위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현지화하여

 

포스코 보고서, 원 페이지 보고서

3스텝과 3S 원칙 가이드라인

3스텝

1 보고서의 목적과 전달 내용의 핵심이 되는 결론을 제시함

2 결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함

3 향후 실행계획을 구체화함

3S

1 짧게 Short

2 쉽게 Simple

3 명혹하게 Specific

 

좋은 요약 보고서의 공통점

1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문제 인식부터 해결 과정 및 결론 도출까지 논리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결론이나 구체적인 성과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이 한눈에 들어온다. 결과적으로 상사가 빨리 내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 핵심 내용을 서두에 제시한다. 핵심 내용을 먼저 파악한 후 전체 보고서를 검토하게 하는 흐름을 갖춘다.

3 좋은 보고서는 간결하고, 기본 양식을 준수한다. 표준 양식과 어문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좋은 요약 보고서를 작성하려면 무엇을 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청중을 파악하기 위한 7가지 질문

어떤 이들인가?

왜 여기에 있는가?

무슨 고민거리가 있는가?

그들의 문제를 어덯게 해결해줄 것인가?

그들이 무엇을 하길 원하는가?

그들이 어떤 식으로 반박할까?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결과 보고 체크 목록

1 청중은 어떤 사람들인가?

2 청중이 참석한 목적은 무엇인가?

3 청중이 듣고 싶어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

4 발표 자료는 어떤 내용으로 구성해야 하는가?

5 어떤 방식으로 발표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일과 삶의 조화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로우가 주목받고 있다.

로우란 Results-Only Work Environment의 약자로, 결과 중심의 근무 환경을 말한다. 즉 업무가 제대로 처리되는 한, 모든 직원이 각자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수행하며 자유롭게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철저하게 성과만으로 평가하며, 성과를 수행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별로 초점을 두지 않는다.

 

k****k 201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