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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사랑 받고 싶은 당신에게
라는 문구가 첫눈에 들어왔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은 내게, 고 이정말 사모님의 삶의 이야기는 너무도 큰 감동과 도전을 주었다.
그래,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자책하게 되기도,
어?! 나도 그렇게 했었는데... 하며 짐짓 으쓱해지기도,
이럴 땐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길이겠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되기도 했다.
어느덧 고 이정말 사모님의 삶이 마치 기독교인의 매뉴얼처럼 느껴지게 되었다.
사모님이 욕심낸 것 단 한가지 '하나님꼐 사랑 받는 것' 그 한가지가 나도 참 욕심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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