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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신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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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천년의 역사를  이야기 하기에 가자!!역사속  신라 한권으로는  너무 부족 하지요..   삼국 시대의 신라를  가자 역사속 신라에서 이야기 한다면 우리 겨례의 최초의  통일 국가인 통일 신라는  남 북국  시대에서 이야기 합니다..   남북국  시대.. 통일신라와 발해를  이야기 하지요   찬란한 유산으로  이야기 되는 불국사..석굴암.. 모두 이 시대의 유물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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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천년의 역사를  이야기 하기에

가자!!역사속  신라 한권으로는  너무 부족 하지요..

 

삼국 시대의 신라를  가자 역사속 신라에서 이야기 한다면

우리 겨례의 최초의  통일 국가인

통일 신라는  남 북국  시대에서 이야기 합니다..

 

남북국  시대..

통일신라와 발해를  이야기 하지요

 

찬란한 유산으로  이야기 되는 불국사..석굴암..

모두 이 시대의 유물인지라

 

아이들과 체험 학습 다니며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먼저  경주의  어디를 가볼것인지

지도를 봐야 겠지요..

 

 

통일  신라의 역사를 이해 하고 가야

아는 만큼 보이지요..

핵교 책  한권으로 모든것이  가능 하지요

 

역사 이야기를  통하여

내용을 이해 하고

 

 

 

발도장 쿵쿵  현장 탐방을 통하여 아이들과 다녀볼수 있습니다

몇년전 다녀온 곳이라 아이들과 같이  옛날 기억을 떠 올려 보며 읽었네요

 

 

 

벌해의 역사는  지금  이루에게 남아 있는 것은 없지만

우리역사의 한 부분이였지요

 

통일 신라와 함께 발해의 역사를  둘러보고

책 들고  역사의 현장에 가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t****o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남북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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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불국사와 석굴암입니다... 이 불국사와 석굴암은 남북국 시대의 대표적 건축물이에요. 건축물의 우수성이 세계문화유산에 등극까지 했다지요... 불국사는 몇번 가봤는데 석굴암은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석굴암 본존불의 명성은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그 비밀에 대해선 깊숙히 알지 못했어요... 얼마전 tv에서 봤던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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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불국사와 석굴암입니다...

이 불국사와 석굴암은 남북국 시대의 대표적 건축물이에요.

건축물의 우수성이 세계문화유산에 등극까지 했다지요...

불국사는 몇번 가봤는데 석굴암은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석굴암 본존불의 명성은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그 비밀에 대해선 깊숙히 알지 못했어요...

얼마전 tv에서 봤던 석굴암 이야기...

넘 인상깊었는데...

이 책으로 한번 더 알게 되었네요..


삼국을 하나의 통일국가로 발전 시킨 통일신라...

먼저 그 시대의 역사적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삼국을 통일하고 280년간 27명의 왕이 존재하고

후기로 갈수록 왕위계승이 복잡하고 불안정하게 이루어졌어요..

삼국통일을 이끈 문무왕,

통일신라의 기틀을 잡은 신문왕

통일 신라 최고 전성기 성덕왕,

어린나이에 왕위에 오른 혜공왕..

이 혜공왕 이후로 나라의 혼란이 오기 시작하지요...

신라의 역사를 알아가면서 쏙쏙 생각더하기로 신라왕때 있었던 일을 부가적으로 이야기해주어

역사알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역사배우기에 늘 함께 해야하는 체험학습...

이 체험학습이야말로 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지요...

먼 옛날 이야기를 실제장소로 찾아가서 보는것이야말로 아이들 머리속에 많이 남을것이고

많은 생각을 요하지않을까 싶어요

유명한 불국사와 석굴암 외 감은사와 안압지.. 그리고 성덕대왕신종까지..

남북국시대의 대표적 유물들을 살펴보면서 그 시대의 이야기를 알아봅니다..

역사공부하고 체험학습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마무리학습을 해야겠지요...

한번에 알아보는 남북국시대의 정리와 십자말풀이로 남북국시대 공부가 완성됩니다...

아직 못본 석굴암 본존불...

빠른 시간안에 이 책들고 가서 보고 싶네요...

출~~발~~

리뷰 총점 종이책
통일신라와 발해의 역사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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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와 발해의 역사 알아보기>역사를 공부하면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시대를 거슬러 지금과 다른 시대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과 시간의 흐름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 그리고 또 하나가 지도를 보면서 변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자주 등장하게 되는 지도자료가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보는 눈만 깨고 나면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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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와 발해의 역사 알아보기>

역사를 공부하면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시대를 거슬러 지금과 다른 시대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과 시간의 흐름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 그리고 또 하나가 지도를 보면서 변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자주 등장하게 되는 지도자료가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보는 눈만 깨고 나면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한층 도움이 된다.

발도장 쿵쿵 시리즈의 18번은 남북극의 역사를 알아본다. 내가 중학교 때 역사를 배울 때만 해도 통일신라, 발해라는 말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통일 신라라는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신라가 통일을 했지만 시대를 통일신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일 것이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점차 구체화 가시화 되면서 발해의 역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점차 인식하기에 남북국시대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 같다.
책의 전반부에는 통일을 이룰 시점 한반도 정세 변화를 지도자료로 보여주고 통일 후에 신라가 제도를 어떻게 정비했는지 보여주고 있다. 중학교에서 한참 이 지도를 보면서 배우고 있는 딸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지도자료이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 한 이후의 역사유적과 유물에 대해 알아보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가 경주하면 통일 이전과 이후의 구분없이 받아들이던 것을 좀더 명확하게 할 수 있을 듯하다. 얼마전 중앙박물관에 가서 딸아이에게 감은사에서 발견되 정교한 사리갖춤을 보여주고자 했는데 전시물이 바뀌어서 보여주지 못하고 왔는데 책에 그 사진이 함께 실려있어서 반갑다. 문무왕을 위해서 아들이 세운 감은사는 지금 터만 남아있지만 동서탑의 위엄과 바닷물이 들어왔었다는 흔적을 살피는 것은 답사에 즐거움을 준다.


신라의 유물가운데 선덕대왕 신종의 위대함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책에서는 과거에 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커다란 종에 어떻게 문양을 내고 만드는지 그 과정이 정말 신기하기만 하다. 지금 이 과정을 안다고 해도 선덕대왕 신종 만한 크기와 무게의 종을 똑같이 재현할 수 없다니 신라 사람들의 과학적 우수성도 동시에 느끼게 된다.


불국사에 가서 아이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10의 한 명은 건물을 말한다고 한다. 얼마전 중학교에 다니는 딸의 반에서도 똑같은 질문을 했다는데 딸아이 당당하게 "청운교와 백운교"를 말했다니 기특하기만 하다. 청운교와 백운교의 황금비율의 아름다움을 간과하지 않도록 책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점도 볼만하다.



석굴암이 처음에는 암자가 아닌 사찰명을 갖고 있었다는데 일본이 암자로 낮춰 불렀다는 말은 익히 들었을 것이다. 석굴암을 해체해서 일본으로 가져가려다 다시 포기하고 조립하는 과정에서 모든 돌을 끼워맞추지 못하고 석굴암 석가모니 아래로 흐르는 물을 비켜 앉히는 바람에 지금 여러모로 수난을 겪고 있는 석굴암 이야기도 아는 사람이 많다. 그렇지만 석굴암 내부에 있는 여러가지 지킴이들을 하나하나 눈여겨 보는 이는 많지 않다. 어디 가나 볼 수 있는 그런 모습이기는 하지만 정작 자세히 볼 기회는 없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 지킴이들의 모습을 세밀히 하나하나 볼 수 있는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정말 반갑기만 하다.



신라의 이런 다양한 유물과 설명에 비해서 남북국시대를 대표하는 발해의 유물과 역사는 너무나도 자료가 빈곤하다. 발해의 영역이 지금의 북한, 중국,  러시아에 걸쳐있기 때문에 발해의 역사에 대해서 나라마다 주장하는 바가 다르다고 한다. 지금 우리에게 남아있는 발해의 자료가 적기 때문에 중국의 발해역사 편입에 너무도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책에서는 발해의 건축 흔적과 상경사 석등, 고구려 무덤 양식이 남아있는 돌방무덤 양식의 정효 공주의 무덤 등을 소개하고 있다. 고구려 양식과 비슷한 점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남북극 시대의 역사를 살피면서 지금의 경주 외에는 쉽게 가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주는 책을 만나서 한편으로 기쁘기만 하다. 아이들에게 잊혀진 역사가 되지 않기 위해 많은 자료가 제공되고 답사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c******u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