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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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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라인이 마냥 탄탄대로일 거라는 생각은 없었지만, 언뜻 언뜻 짤막한 리뷰들을 찾아보니 아무래도 마냥 안심하고 지켜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아무튼 또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고, 스토리도 진행되고, 매력적인 스토리도 캐릭터도 여전하기 때문에 조마조마하면서도 계속 지켜보게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이야기가 얼마 되지 않고 중간에 품절된 권이 있다는 것이 조금 슬퍼지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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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라인이 마냥 탄탄대로일 거라는 생각은 없었지만, 언뜻 언뜻 짤막한 리뷰들을 찾아보니 아무래도 마냥 안심하고 지켜볼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아무튼 또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고, 스토리도 진행되고, 매력적인 스토리도 캐릭터도 여전하기 때문에 조마조마하면서도 계속 지켜보게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이야기가 얼마 되지 않고 중간에 품절된 권이 있다는 것이 조금 슬퍼지는 지점이지만요.

YES마니아 : 골드 t*****f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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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아, 여왕으로써 모욕 당하다! 칼바니아 이야기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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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토노 님의 그림체와 반대로(?)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왕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칼바니아 이야기> 12권입니다.에큐가 무사히 정식 여성 공작으로 임명되고 난 후 일어나는 첫 사건인 초반 몽크레이의 저주 편이 3부작으로 실렸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에큐의 절친 비스도 반가웠고, 저주라고 불렸지만 알고 보니 반전이었던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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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토노 님의 그림체와 반대로(?)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왕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칼바니아 이야기> 12권입니다.
에큐가 무사히 정식 여성 공작으로 임명되고 난 후 일어나는 첫 사건인 초반 몽크레이의 저주 편이 3부작으로 실렸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에큐의 절친 비스도 반가웠고, 저주라고 불렸지만 알고 보니 반전이었던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여성의 한계를 본인 스스로 부수고자 몽크레이 산을 드레스 차림으로 넘어버린 에큐의 그 도전정신(?)도 아주 인상적이었네요.
나비와 꽃잎 편에서는 콘라드의 애처로운 순애보를 볼 수 있는데요, 타니아와의 러브 라인에 좀처럼 진전이 없어 아쉬워하던 분들은 이번에 약간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듯. 안 본 척하려는 그와 반대로 타니아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서는 에큐와 라이안의 모습을 부러워하며 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어하는 콘라드... 하지만 그의 의도와는 다르게 에큐&라이안은 웬 오해를 하네요(긁적).
12권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존재감이 큰 에피소드였던 여왕폐하의 미로 편 3부작.
갑작스런 라이안의 수업 종료로 새로운 교사(이자 남편 후보)가 등장하는데 그 인물은 바로 나쟈르. 선대 왕의 두 번째 첩 사이에서 태어난 3남 스푸너 프라코스 칼바니아의 아들이었던 그는 뛰어난 외모를 가졌지만 낙마 사고로 인해 다리가 불편했습니다. 어쩐지 에큐와의 첫만남이 순조롭지 않았던 그의 본모습은 첫 번째 수업이 시작하자마자 밝혀지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1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