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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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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이런 아이들이 있죠 우리집에는 울막내가 위에 언니들한테 이런 식으로 하고 있죠   ,,, 매번 싸움이 이렇게 전쟁처럼 일어나고 있죠 그래도 오빠는 어린 동생과 놀아주기도 하고 또 함께 오누이정을 나누는모습도 있고  이속에서 남매의 정이 참 두텨워지는 느낌이네여 오빠가 없는 울막내가 약간 부러운듯 하지만 이렇듯 동생을 챙겨서 돌보는 오빠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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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이런 아이들이 있죠

우리집에는 울막내가 위에 언니들한테 이런 식으로 하고 있죠

 

,,,

매번 싸움이 이렇게 전쟁처럼 일어나고 있죠

그래도 오빠는 어린 동생과 놀아주기도 하고 또 함께 오누이정을 나누는모습도 있고  이속에서 남매의 정이 참 두텨워지는 느낌이네여 오빠가 없는 울막내가 약간 부러운듯

하지만 이렇듯 동생을 챙겨서 돌보는 오빠 ,,,여동생이 느끼는 행복감이네요

이달의 사락 k*****6 2011.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⑨ 오빠를 바꿔주세요!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⑨ 오빠를 바꿔주세요!" 내용보기
맘스쿨 서평단에서 <오빠를 바꿔주세요!>를 본 순간 이 도서는 꼭 신청해야겠다 싶더라구요.제목부터 끌렸던 도서인데요.쌍둥남매인 준혁군과 예은양은 서로 성별이 달라서 그런지노는 방식이나 원하는 것이 달라서 많이 다툰답니다.여섯살인 쌍둥남매가 <오빠를 바꿔주세요!>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해지더라구요.엄마인 저도 재밌게 읽었던 마리아 테레시아 뢰슬러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⑨ 오빠를 바꿔주세요!" 내용보기

 




맘스쿨 서평단에서 <오빠를 바꿔주세요!>를 본 순간 이 도서는 꼭 신청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제목부터 끌렸던 도서인데요.
쌍둥남매인 준혁군과 예은양은 서로 성별이 달라서 그런지
노는 방식이나 원하는 것이 달라서 많이 다툰답니다.
여섯살인 쌍둥남매가 <오빠를 바꿔주세요!>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재밌게 읽었던 마리아 테레시아 뢰슬러의 <오빠를 바꿔주세요!> 서평 기대해주세요^^
갠적으로 유아동 도서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도 선별해서 고르는 편인데
프란치스카 비어만 그림 또한 최고
네요.




 

 




9월 23일에 발표가 났고, 3일 뒤쯤 배송이 도착되었어요.
그런데 택배가 꽁꽁 묶여져 왔길래 이게 뭐지 했었어요.
책을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셨더라구요.

 




유아동 도서를 구입할 때 표지가 그 책을 구입하게 되는
결정적 요인 중 하나가 되곤
하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아서이기도 하구요.
또 다른 이유는 아이들이 읽을 책이라 그림에 더 신경을 쓴답니다.
아직 유아동 도서를 읽어야 하는 여섯살 남매에게 글밥이 많지 않은 책에서
시선이 머무는 것은 바로 그림
이거든요.
아이들은 이 그림을 보면서 상상도 하고, 상황을 이해하기도 하죠.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⑨ 오빠를 바꿔주세요! 표지를 보자마자
바로 서평단 신청에 들어갔어요.
표지에서 참 많은 상상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표지에 그려진 "오빠를 바꿔주세요"라는 낙서장을 전단지처럼 여러장 만들어 나무에 붙여두고는
다른 곳으로 가는 주인공 안나의 눈은 통쾌한 복수를 하고 있다는 야릇한 미소가 보여지네요.
오빠를 바꿔 달라는 안나의 목소리가 표지를 통해 전달되네요.
표지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매력을 지닌 <오빠를 바꿔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특히 오빠의 행동에 자주 화를 내는 쌍둥남매 둘째 예은양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참 많이도 싸웠던 그때 그 시절..
지금은 아이들이 다투는 것을 볼때마다 우리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해하셨을까 새삼 깨닫게 되곤 한답니다.
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는 게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매일 매일 어른이 보기엔
별것도 아닌 것 같은 문제를 가지고 다투고 있는 것을 보고 있게 되죠.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런 상황이면 엄청 억울하겠는걸..
참 고민된다!! 어떻게 풀어준다!!
항상 아이들의 중심에 서서 불편한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것도 쉽진 않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면 그 심정을 이해해주고 심판을 볼 수 있는데
어느 순간 어른의 시선으로 아이들을 심판하고 있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된답니다.
미안한 마음도 잠깐!! 이런 일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네요.

아이들 스스로 풀고 화해하고 이해하는 순간이 과연 올까요!!
전 온다고 믿으며 이 책을 폈답니다.



 

 




32쪽인데다가 글밥도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6세 아이들이 읽기에 딱이랍니다.
책만 구입했다 하면 달려드는 두녀석에게 책 선물을 줄때가 가장 흐뭇하답니다.
이번엔 맘스쿨에서 선물을 받았네요^^
아빠의 감성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남편이 알아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책 뒷면엔 간략하게 <오빠를 바꿔주세요!>도서의 줄거리가 정리되어 있어요.
테오와 안나가 주인공이겠구나 생각하며 책을 읽어내려갔답니다.
사실 제가 읽어보기도 전에(미리 아이들 책을 훑어보고 오픈한답니다)
아이들이 달려들어 읽어달라고 조르는 통에 바로 읽기 수업에 들어갔답니다..ㅋㅋ


전체적인 북디자인이며 그림이 참 마음에 듭니다.
도서 한쪽 귀퉁이가 찌그러져 있어서 맘이 쓰렸지만..ㅠㅠ
판매가 12,000원인데 쇼핑몰에선 할인이 들어가니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해보세요.
http://www.yes24.com/24/goods/5624638




 

 





유아동도서라고 해도 모서리 처리가 미흡하면 우리 아이들 쉽게 다칠 수 있는데요.
큰나에서 출판된 오빠를 바꿔주세요 도서는 테두리 처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에요.
실밥이 좀 보이긴 하는데 책에 이상이 있는 정도는 아니구요.
양장본이라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들 서로 읽겠다고 하다보면 책이 잘 찢어지더라구요.
잘 안찢어지는 종이가 개발이 되었음 좋겠네요.

 


 





책을 열면 핑크색 동그라미가 책안 가득 담겨져 있는데요.
"아빠랑 나랑 약속 7가지" /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이 주는 선물 / 증정 표시
위의 사진을 통해 첫장에서 보여지는 모든 것을 보여드렸는데요.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라 그런지 아빠랑 동화책을 읽는 것을 독려하는 글들이 보이네요.

 


 





오빠를 바꿔주세요!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마리아 테레시아 뢰슬러 작가에 의해 씌여졌네요.
17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아이의 심리를 충분히 그리고 자세히 그림책에 담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림을 그린 프란치스카 비어만 작가는 독일에서 태어났고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공부를 한 재원이네요.
이 책을 옮긴 최영주 교수는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네요.
책 제목 밑에 그려진 그림이 인상적인데요.
그림책을 열자마자 오빠 테오와 동생 안나의 대결이 심상찮게 보여질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투구를 쓰고 칼자루를 쥐고 대결하는 모습~
엄마 입장에선 남매가 이렇게 다투지 않았음 좋겠네요.



 

 





테오와 여동생 안나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읽을 수 있었어요.
곰인형이 가지고 싶어서 소리를 지르는 안나를 테오는 큰소리 괴물로 부르곤 하죠.
듣기에도 좀 거북스러운 얘기이긴 하지만 두 녀석의 표현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여자아이라 공주놀이를 좋아하고 엄마의 화장대를 뒤적거려 화장을 해보기도 하고..
노는 방식이 다른 안나가 테오 입장에선 이상하게 보일 것 같아요.
테오의 놀림에 안나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드디어 두녀석은 제대로 맞붙었네요.
오줌싸개라고 놀린 테오는 뿡뿡방귀쟁이라고 안나에게 일격을 맞습니다.
꿀꿀이 돼지라고 안나에게 말했더니 개코 원숭이라고 테오를 향해 지지않고 말하네요.
이렇게 싸우는 장면을 그림으로 재밌게 풀어두었네요.
재치가 돋보이는 일러스트였어요~

 

 





마리아 테레시아 뢰슬러의 글도 참 맘에 들지만 프란치 스카 비어만의 터치가
이 책을 더 맛깔스럽게 살려주고
있네요.
오빠와 다툰 안나는 잠시 할머니 댁으로 피신을 합니다.
이런 기분 이해하시죠..
끝나지 않은 싸움, 끝내고 싶지 않은 싸움..
안나 혼자 할머니댁에 찾아가 그곳에서 앨범을 보게 되고..
오빠와의 화해에 도움을 줄 매개체가 바로 앨범인 셈이랍니다.
이야기책에서 등장하는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큰 안식처인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할머니는 안나가 오빠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셨답니다.


 

 

 




앨범안의 사진에 직접 그림을 그려 아이들을 담아냈는데요.
좀 신선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실사를 담아두고 그 위에 그림을 입혀서 색다른 맛을 낸 앨범..
결국 안나는 연 날리는 사진을 통해 오빠를 기억해내고
오빠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무룩
해진답니다.
이것참.. 우리 예은이랑 비슷한 안나..
별것 아닌 것으로 다투는 준혁군과 예은양은 하루라도 잠깐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서로 보고 싶어하고 무얼 사다줄까 고민
하기도 한답니다.
서로 챙겨주는게 그렇게 익숙했었나 싶을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쏟아붓곤 하죠.
싸우면서 든 정은 잠시 떨어져 있을 때 더 각별해지나봅니다..ㅋㅋ

 

 





안나가 없어진 것을 안 테오는 안나를 찾으러 할머니집으로 왔고,
마침 오빠를 그리워하던 안나는 오빠랑 즐거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싸우고 할머니집에 와 있는 것을 잊이버릴만큼 신나게 오빠와 놀던 안나는
할머니의 한마디에 잠시 멈칫!!
오빠를 바꾸고 싶다는 말을 한 것을 후회했겠죠!



 

 





안나와 테오는 서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동생이며, 오빠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
우리 쌍둥남매가 싸우고 있으면 우선 시시비비를 가려주고, 대충 얘길 들어 주었다 싶으면
이젠 서로 미안하다고 말을 하고 싸우지말자고 다짐하고, 사이좋게 지내자고 말을 하면서
서로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것을 빼먹지 않고 시킨 뒤에 안아주라고 강제집행을 하곤하죠.
첨엔 싫어하던 두 녀석도 멋쩍은 듯 웃으며 미안하다고 하고, 안아준답니다.
부부의 싸움은 칼로 물베기.. 형제, 남매간의 싸움도 칼로 물베기가 아닐까요!
안나와 테오가 서로 화해를 하는 대목이 넘 사랑스럽네요.

 

 





이렇게 마지막 끝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동생 _________________ 에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오빠 _________________ 에게 라고 씌여져 있네요.
이름을 적어서 선물로 주면 넘 좋을 것 같아요.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 중 아홉번째 이야기..
<오빠를 바꿔주세요!>에 대한 감동으로 시리즈 책 중 또 다른 책을 구입하려고 한답니다.
글 내용도 좋았지만 일러스트 또한 아이디어를 듬뿍 담아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해주고 있어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
이었답니다.
아빠와의 책 읽기를 독려하기 넘 좋은 오빠를 바꿔주세요!!
다른 책도 얼른 골라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한권 더 올릴 수 있게 되었네요~~~





 





▲ 해피한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http://blog.naver.com/longsora

l******a 201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빠를 바꿔주세요!]오빠를 바꿔달라고 하는 모든 여동생을 위한 그림책
"[오빠를 바꿔주세요!]오빠를 바꿔달라고 하는 모든 여동생을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항상 여동생들은 오빠에게 괴롭힘을 당하나 봅니다. 오빠 없는 저는 어렸을 때 오빠 있는 친구가 그렇게나 부러웠었는데, 오빠 있는 우리 쌍둥이 딸들, 평상시 좋아하기도 엄청 좋아해서, 오빠만 보면 달려가 껴안기도 하지만, 맞기도 엄청... 하루면 오빠 때문에 울 일이 가득하답니다.  그런 아이들을 제대로 달래주는 책, <오빠를 바꿔주세요!> 모든 여동생들이 아주
"[오빠를 바꿔주세요!]오빠를 바꿔달라고 하는 모든 여동생을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항상 여동생들은 오빠에게 괴롭힘을 당하나 봅니다.

오빠 없는 저는 어렸을 때 오빠 있는 친구가 그렇게나 부러웠었는데,

오빠 있는 우리 쌍둥이 딸들, 평상시 좋아하기도 엄청 좋아해서,

오빠만 보면 달려가 껴안기도 하지만,

맞기도 엄청... 하루면 오빠 때문에 울 일이 가득하답니다.





 그런 아이들을 제대로 달래주는 책, <오빠를 바꿔주세요!>

모든 여동생들이 아주 좋아할 책인데요,

우리 아들은 이 책을 읽고 뜨끔해 하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테오에게는 여동생 안나가 있습니다. 안나는 목소리가 커서 소리를 지르면,

테오는, "큰 소리 괴물아!"

공주놀이 하느라고 화장에 향수를 뿌리면 "스컹크!"

테오가 만든 블록으로 만든 성을 안나가 무너뜨리면 "심술쟁이, 오줌싸개, 고집쟁이, 뿡뿡방귀쟁이, 꿀꿀이 돼지, 개코 원숭이." 등등

으로 동생을 부릅니다.

 결국, 안나는 오빠를 바꿔달라고 말하고, 할머니네 집으로 갑니다.

할머니에게 하소연하자 할머니는 아기 때부터 안나가 오빠인 테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시며,

그에 따른 에피소드를 들려줍니다.

안나가 태어났을 때, 테오가 환영한다는 뜻으로 그린 그림,

테오가 안나를 위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노래도 불러주는 사진, 안나의 첫번째 생일 날 찍은 테오와 엄마가 만든 케이크 사진 등등

테오와 안나의 즐거운 추억을 담은 사진들을 보면서 안나의 생각은 달라집니다.

그러다 테오가 오고, 둘은 화해하게 되죠.

 모든 여동생들이 한번쯤은 할 수 있는 말, "오빠를 바꿔주세요."

하지만 알고 보면 그 속내 속에는 오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숨어있다는 것, 이 책을 통해 더 잘 느낄 수 있을 거예요.

r*****9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빠를 바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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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바꿔 주세요!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들이 떠올랐습니다. 매일 티격태격 다퉜다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좋았다 미웠다를 반복하는 아이들... 왠지 제시가... "오빠를 바꿔 주세요!"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했어요... ^^ 귀여운 말괄량이 공주 안나가 이책의 주인공입니다. 목소리가 아주 큰아이 안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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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바꿔 주세요!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들이 떠올랐습니다.

매일 티격태격 다퉜다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좋았다 미웠다를 반복하는 아이들...

왠지 제시가... "오빠를 바꿔 주세요!"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했어요... ^^



귀여운 말괄량이 공주 안나가 이책의 주인공입니다.

목소리가 아주 큰아이 안나에게 오빠는 "큰소리 괴물!!!"이라고 합니다..

오빠 테오가 만든 성을 무너뜨리자.. 테오의 싫은 소리에.. 안나도 지지않고...

서로... "심술쟁이" "고집쟁이" "개코원숭이"라고하면서.. 미운말로 상처를 주죠...

화가 난 안나는 엄마에게 "오빠를 바꿔주세요!"라고 하지만... 엄마아빠는 안나의 마음을 읽어주질 못했어요..

속이 상한 안나는... 할머니댁으로 갑니다..

할머니께서 아이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여주십니다..

안나가 태어나.. 오빠 테오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테오가 안나를 위해 노래도 불러주고.. 두아이가 즐겁게 놀았던 추억의 사진들이었어요..

사진을 보면서 안나는 서서히 마음이 풀려갑니다..

안나와 테오는 언제그랬냐는듯... 둘도 없는 단짝친구가 되어 즐겁게 놀이를 한답니다..




안나와 테오..남매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동생"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오빠" 라며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만화처럼 익살스런 그림과... 우리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흥미와 감동을 주는 소중한 그림책이랍니다...

p****y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있기에, 형제 자매가 있기에 즐거움과 행복은 배가 된답니다
"가족이 있기에, 형제 자매가 있기에 즐거움과 행복은 배가 된답니다" 내용보기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9번째   큰나 출판사의 <<오빠를 바꿔 주세요>> 를 만났습니다.   다섯살 외동아이인 우리아이는 오빠언니, 동생이 등장하는 책을 유난히 좋아해요. 자신의 입장과는 다른 이들의 모습을 엿보면서, 또다른 주인공이 되어보는 이 시간들을 참 좋아하네요.   막상 형제 자매가 있으면 다툴 일도 많을텐데, 우리아이는 동생이 있다면, 언
"가족이 있기에, 형제 자매가 있기에 즐거움과 행복은 배가 된답니다" 내용보기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9번째

 

큰나 출판사의 <<오빠를 바꿔 주세요>> 를 만났습니다.

 

다섯살 외동아이인 우리아이는 오빠언니, 동생이 등장하는 책을

유난히 좋아해요.

자신의 입장과는 다른 이들의 모습을 엿보면서, 또다른 주인공이 되어보는

이 시간들을 참 좋아하네요.

 

막상 형제 자매가 있으면 다툴 일도 많을텐데, 우리아이는 동생이 있다면, 언니오빠가 있다면

사이좋게 지낼거라고 하네요.

과연 그럴까요??

 

 

이 책에는 주인공 두명이 등장합니다. 오빠이름은 테오, 여동생 이름은 안나에요.

 

테오는 안나가 고집을 부리고 욕심을 부릴때면, 괴물이라고 불러요.

 

안나가 좋아하는 공주놀이를 할 때면, 스컹크라고 놀리죠.

오빠가 만든 블록을 망가뜨렸을 때

오빠는 안나에게 심한 말을 해요.

심술쟁이, 오줌싸개, 고집쟁이, 뿡뿡방귀쟁이, 꿀꿀이 돼지, 개코 원숭이 등등

 

 

 

안나는 오빠를 바꿔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화가나서 할머니 집으로 가지요.

그런데 할머니는 어렷을적, 오빠와함께 했던 추억이 가득 담긴

앨범 속 사진들을 보여주네요.

 

 

할머니집에서 돌아온 여동생 안나는 오빠가 자신을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과 사랑을 주었는지 깨닫게 되고...

둘은 사이좋은 남매가 되지요.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느낄 우리아이들

 

이 책은 아빠랑 소리내어 읽는 동화책인데요.

이렇게 소리내어 아빠엄마와 함께 책일 읽으면

아이에게는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와 지적 능력이 향상되고

어휘력과 기억력이 쑥쑥 자란다고 합니다.

 

페이지를 열자마자, 아빠랑 나랑 약속 7가지가 나와있어요.

 

1. 매일 10분 이상 소리내어읽기

2. 하루에 최소 세 가지 이야기를 같이 읽기

3. 생기 발랄하게 읽기

4.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서 읽기

5. 크게 웃으면서 신나고 즐겁게 읽기

6. 반복되는 구절은 여러 번 읽기

7. 책 읽기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임을 기억하기

 

아이들은 알거예요. 그리고 느낄 거예요.

가족이 있어 소중하고, 가족이 있어 형제가 있어 즐거움은 배가 되고

행복은 두배 세배가 될 수 있다는 것을요.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나 자신의 소중함을 안다면, 우리아이들은

나아가 또래 친구생활 속에서도 예쁜 마음으로 아이들과 어울려 잘 지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좋은 인성과 바른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으로 자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우리아이들에게 가족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나의 가족, 언니 오빠 동생의 사랑을 다시한번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들이 되어 줄 거랍니다.

 

 

d****5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빠를 바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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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 동생 안나와 오빠 테오가 싸워서 안나가 홧김에 오빠를 바꿔 달라고 하는 내용이에요..싸울때는 밉다가도 안나의 어릴적 사진을 보면서 오빠가 얼마나 자기를 예뻐했는지 알게 되면서 기분이 조금씩 풀리면서 화해를 하게 되는 내용이지요.우리집에도 5살된 남자아이와 10살된 여자 아이가 있는데 동생이 누나를 이길려고 해요.누나는 동생 이니까 참아 주는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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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 동생 안나와 오빠 테오가 싸워서 안나가 홧김에 오빠를 바꿔 달라고 하는 내용이에요..
싸울때는 밉다가도 안나의 어릴적 사진을 보면서 오빠가 얼마나 자기를 예뻐했는지 알게 되면서 기분이 조금씩 풀리면서 화해를 하게 되는 내용이지요.
우리집에도 5살된 남자아이와 10살된 여자 아이가 있는데 동생이 누나를 이길려고 해요.
누나는 동생 이니까 참아 주는데 동생은 자기가 힘이 더 세다며 누나를 괴롭히고 마치 자기가 부모인것 처럼 누나에게 잔소리도 해요.
하지만 밖에 나가면 누나 손 꼭 붙잡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나를 많이 좋아하고 의지한다는것을 느낄수 있어요.
아마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 많이 공감하고 앞으로 더 사이좋게 지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책일거에요.

c**********5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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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오빠를 바꿔주세요
"맘스쿨-오빠를 바꿔주세요" 내용보기
<오빠를 바꿔주세요>는 오빠와 여동생의 진한 우애를 담고 있는  내용의 책이었어요~ 이책에서는 매일깥이 싸우지만 금방 보고 싶어지는 아이들의 복잡 미묘한 마음과 천방지축 행동과 그 속에 흐르는 속 깊은 정을 담은 유쾌한 동화였답니다~ 울집은 딸 아이가 혼자라서 형제나 자매가 있는 집의 모습을 잘 몰라요, 언제나 언니나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딸 아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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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바꿔주세요>는 오빠와 여동생의 진한 우애를 담고 있는

 내용의 책이었어요~

이책에서는 매일깥이 싸우지만 금방 보고 싶어지는 아이들의

복잡 미묘한 마음과 천방지축 행동과 그 속에 흐르는

속 깊은 정을 담은 유쾌한 동화였답니다~

울집은 딸 아이가 혼자라서 형제나 자매가 있는 집의 모습을 잘 몰라요,

언제나 언니나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딸 아이

<오빠를 바꿔주세요>에는 형제간의 자잘한 갈등와 아옹다옹하는

일상을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데요~

그너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형제가 없는 울 딸 아이에게 <오빠를 바꿔주세요!>이 책을 통해서

그들의 티격태격 싸우다가도 힘을 합치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고,

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형제, 자매의 일상 이야기들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특히나 바쁜 아빠들이 아이와 잠깐이라도 함께 책을 읽으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취지로 기획된 시리즈의 책이라

 더욱 관심이 갔답니다. 우리집도 평일에는 아빠를 거의 못보고 생활하는 날이

많아 아빠와 함께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을

가져야 되겠어요~!!

 

p*******7 201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누이의 사랑을 확인했어요 ^^
"오누이의 사랑을 확인했어요 ^^" 내용보기
서평단 이벤트로 당첨된 책 ^^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책이라 오자말자 내가 먼저 쭈욱 읽고 있는데 우리 아들 딸이 쪼르르 달려오더니 "엄마 무슨 책이에요?" 라길래 제목을 말해줬더니 "어~~왜 오빠를 바꿔달래요?"라며 호기심을 보이길래 "그러게~~ 왜 그런지 한번 읽어볼까?" 하며 셋이서 책장을 펼쳤다~~~   우리도 어릴 때 그랬겠지만 이 책에 나오는 오누이도 티격태격~~^^
"오누이의 사랑을 확인했어요 ^^" 내용보기

서평단 이벤트로 당첨된 책 ^^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책이라 오자말자 내가 먼저 쭈욱 읽고 있는데 우리 아들 딸이 쪼르르 달려오더니

"엄마 무슨 책이에요?" 라길래 제목을 말해줬더니

"어~~왜 오빠를 바꿔달래요?"라며 호기심을 보이길래

"그러게~~ 왜 그런지 한번 읽어볼까?" 하며 셋이서 책장을 펼쳤다~~~

 

우리도 어릴 때 그랬겠지만 이 책에 나오는 오누이도 티격태격~~^^

말다툼하는 장면이 나오자 우리 딸이

"어, 나도 가끔 민재랑 그럴때가 있는데~~" 라고 말하며 배시시 웃는다.

우리 아들 딸도 함께 사이좋게 잘 놀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화가 나서 서로 씩씩거리며 싸우기도 한다.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즐겁게 잘 놀고~~

 

이런 오누이들에게 딱 맞는 이 책~~~

 

안나가 할머니집에 있을 때 우리 아들과 딸은 눈물을 지으며 혼자 있으면 심심할텐데~~를 연발한다.

 

오누이가 함께라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따뜻한 책이었다~~^^

형제 자매가 있는 집에서는 소장가치 100% ^^

 

YES마니아 : 골드 l********1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