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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의 탐정이야기가 더 비기닝의 사건명 #001 킬로의 성의 은빛 까마귀로 새로이 돌아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매거진 탐정>의 기자인 이르마라는 인물이 등장하여 탐정수사대와 동행하며 그들의 대한 모든 것을 취재한다. 탐정 수사대는 이르마기자와 인터뷰를 하기위해 영국 고성에 있는 킬로이 성 호텔로 가게되는데 그곳에서 루크와 에이미는 유령을 목격하게된다. 그리고 알피라는 킬로이성의 주인인 찰스의 동생에게서 이 성이 칼로이 가문의 대대로 내려오는 성이라는 것과 그 가문에 은빛까마귀의 저주가 걸려있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인터뷰를 하려고 일정을 잡았지만 킬로이 부부와 수사대에게 계속 안 좋은 일들과 사고가 일어나서 인터뷰는 계속해서 연기되었는데,그 모든 안좋은 일들이 일어난 후에는 꼭 까마귀의 깃털이 흔적으로 남아있었다.급기야 이르마기자가 납치되자 타이거 수사대는 본격적으로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기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그들이 단서를 찾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닐때마다 타이거 수사대의 4번째 요원인 독자들도 같이 수사에 참여한다. 탐정키트에 들어있는 디코더로 슈퍼컴 그림에 대어 해독하면서 자신이 찾은 단서가 맞는지 확인하고,비밀지도를 가지고 어디에 지하감옥이 있고,이르마기자가 납치된 곳을 찾으며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의 짜릿함을 두배로 느꼈다.그리고 특별부록으로 나온 T.I.4 요원수첩에서는 몽타주 작성법과 모스부호를 이용한 암호해독법을 배울 수 있고,게다 진짜로 탐정단을 조직해서 사건해결을 돕는 사건일지도 첨부되어있어서 친구들과 같이 직접 사건을 해결해볼 수도 있다.이 책은 한 권을 읽으면 다음사건도 빨리 보고싶어 궁금해지는 그런 책이다.더 비기닝 시리즈의 두번째 사건은 어디에서 벌어지고,무슨일이 일어날까?또 뒷부분에 나오는 탐정이 되기위한 정보들도 더 많이 알고싶다.나도 한번 내 친구들과 탐정놀이를 해 볼 생각이다.^___^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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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관심 있는 영역이 추리, 사건 ,탐정류입니다. 예전에 저도 셜록 홈즈 이야기를 많이 읽은 기억이 나는데 요즘 아이들은 코난에 푹 빠져 지냅니다. 그 영향 덕에 다른 추리 소설을 많이 접하게 되어 추리해 가며 긴장하면서 읽는추리 소설의 읽는 재미에 빠져 있는 아이입니다. 이 타이거 수사대 시리즈는 몇 번 접해본 책이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글쓴이나 그린이 모두 요원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고, 등장 인물의 소개 또한 흥미롭습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 등장 인물들의 캐리터가 확실해서 더 빠져드는 게 아닐까 싶네요. 에이미, 루크, 폴... 이 세 아이의 조합은 어떤 역경도 헤쳐나갈만한 완벽한 조합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아이들의 지혜와 정보 수집력 끈기와 용기를 배워 나갔으면 싶은 마음도 들더라고요. 또 책속에서 만날 수 있는 사건의 단서를 찾을 수 있는 디코더나 비밀 지도는 아이가 스스로 탐정이 되는 긴장감 있는 순간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디코더로 사건 단서를 알아내는 게 저에게도 꽤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보관을 잘 해야지 잃어버리지 않아요...) 큰 아이는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추리를 해가면서 읽는 반면 작은 아이는 특이하게도 책을 읽다가 궁금함을 못 참고 디코더로 먼저 페이지를 찾아서 사건의 단서들을 모두 다 찾고 나서야 마음 편히 책을 읽네요. 저도 읽으면서 장면들이 섬뜩할 때도 있었는데 큰 아이에게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말해보라고 했더니 일고 나니 조금 허탈한 마음도 들었다고 하네요. 까마귀는 보이지 않는데 까마귀 울음 소리가 들리고, 머리가 없는 몸이 아무데나 걸려 있는 장면들이 섬뜩해서 무서웠다가 사건이 해결 된 뒤에 되돌아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네...하는 그런 마음이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건 이야기라서 다음 편도 기대되고 이 시리즈가 너무 좋다고 합니다. 이 타이거 수사대가 지금 까지 많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갔는데 어떻게 해서 이 수사대가 탄생했는지 더 비기닝 이야기들로 알게 되네요. 다음편도 기대하면서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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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3 더 비기닝 사건명 001 킬로이 성의 은빛 까마귀
조선북스
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언제나 책을 읽으면서.. 타이거 수사대의 네번째 요원이 되기를 자처하는.. 우리 환이~ 마치.. 책 속의 사건들을 요원이 되어 풀어 나가듯.. 사명감을 가지고.. 수사에 임한답니다~ 책을 보면서 <탐정키트>를 적절히 활용하면서 책을 읽어 나가네요~ ㅋ~
시즌 1, 2에서의 멋진 활약 덕분에.. 세계적인 탐정 잡지 '매거진 탐정'의 인터뷰 요청을 받는 타이거 수사대 세 요원.. 폴, 에이미, 루크! 세 친구는 '매거진 탐정'의 기자 이르마와 함께 영국의 킬로이 성으로 인터뷰 여행을 떠나지요~
은빛 까마귀 울음소리가 들리면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는 영국의 킬로이 성의 전설처럼.. 도착한 첫 날에 까마귀 울음소리를 듣게 된 타이거 수사대는.. 수백 년 전 죽은 백작부인의 유령을 만나고, 폴이 머리를 다치고, 은방울 꽃향기 등 여러가지 이상한 사건이 앞다투어 일어나고 급기야 이르마 기자까지 실종되는 사건이 생겼어요~ 과연~ 타이거 수사대는 우리 환이요원과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잘 풀어서.. 인터뷰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탐정키트의 단서카드와 디코더를 통해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재미있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놀라운 반전을 경험하며.. 빠르게 전개되어 마치 수수께끼 놀이를 하는 것같다고 할까요~
특집호에는... Editor`s Page와 T.I.4 세계여행,영국들여다 보기, 나도 탐정이다! 등.. 재미난 도움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더~ 좋았어요~ ^^*
우리 환이에게.. 탐정키트와 T.I.4요원수첩수첩은.. 어느새 아이에게 없어서는 안될.. 보물이 되었어요~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려는 태도와 조그만 단서도 지나치지 않는 꼼꼼함.. 그리고.. 제법~ 심각하게 집중도 하면서 접근해결해 가는 모습에.. 진짜로 우리 환이가 진짜 멋진 탐정 같아서 뿌듯한 마음이었어요~ 아무튼.. 우리 환이에겐.. 앞으로도 애독해야 할 친구같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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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책을 참 좋아해서 이책도 좋아할꺼라 생각해서 아이한테 읽어보라고 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홈즈는 옛날 추리소설이라면 타이거수사대는 최신추리소설이네요. 표지부터 번쩍이는게 아이의 눈을 사로잡네요.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추리소설이라 그런지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니깐 손에서 책을 놓을수가 없다네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환타지소설도 좋지만 빠른 두뇌회전과 관찰능력을 키우려면 추리소설 만한게 없다고 봐요. 책속을 파고들게 만드는 방식도 맘에 들고 아이들의 공감대도 형성이 되는점도 맘에 들어요. 무엇보다 풀어놓은 이야기를 읽는게 아니라 책을 읽는 사람이 직접 풀어보는 이야기라 더 좋은것같아요. 책의 부록인 탐정 키트속의 "디코더"를 이용해 단서를 찾는데 셜록홈즈에게 돋보기가 있듯이 이런 도구들이 있으니깐 자신이 마치 탐정이 된 듯한 기분이 드나봐요. 진짜 요원들처럼 요원수첩도 있고... ^ ^ 이 '디코더'를 어찌나 애지중지 하는지...동생이랑 서로 보겠다고 싸우고... ^ ^;; 이 책은 꼼꼼히 읽어야만 힌트를 얻을수 있더군요. 작은 단서,작은 그림 하나라도 그냥 대충 보고 넘겼다가는 힌트를 얻을수 없어요. 아이가 책을 보다가 다시 전장으로 넘기기를 반복하는걸 보니 평소 책을 대충 읽는 습관이 나오네요. 평소 아이는 책을 빨리 보고 대충 이야기 전개를 알수있는 정도로만 읽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읽은 책도 잘 기억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읽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려요. 타이거 수사대 시리즈를 계속 읽다보면 책을 꼼꼼하게 완전 집중해서 보는 습관이 길러지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으니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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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활약상을 그린 이야기라는 것으로 선택했었는데 아들은 학교 도서관에서 봤다면서 좋아라합니다. 탐정키트로 들어있는 T.I.4요원 수첩이랑 비밀지도 그리고 디코더를 가지고 함께 책을 읽었어요. 단서를 암시하는 그림과 슈퍼컴 모양의 그림위에 디코더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알아가는 재미와 함께 책에 푹 빠져 금방 읽어내더군요. 타이거 수사대 요원인 에이미,폴,루크는 <매거진 탐정>의 기자인 이르마의 인터뷰 요청에 킬로이성에 가서 인터뷰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정작 인터뷰를 하기도 전에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로 인해 위험에 처하기도 하고 킬로이성의 지하감옥이나 비밀터널등을 알아내면서 묘하게 흘러가는 킬로이성의 인물들과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각 장마다 단서를 흘려놓아서 제 4의 타이거수사대가 된것같은 기분으로 단서를 찾고 읽어가는 재미가 여느 탐정소설보다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실린 타이거 수사대 특집호라는 부분에서는 이사건이 발생한 영국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나도 탐정란에서는 탐정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인 '필적대조'를 해볼수 있게 구성되어져 아이들에게도 도전해보게함으로서 탐정이라는 것에대해 막연히 알았던 것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지는 기분이 좋았나봅니다. 다음권에서 이루어지는 인터뷰가 궁금해지고 탐정들의 또다른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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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는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사건명 #001 - 킬로이 성의 은빛 까마귀>이다. 타이거 수사대는 시즌 시즌 1, 2에서의 멋진 활약을 했기에 세계적인 탐정 잡지 「매거진 탐정」의 인터뷰 요청을 받게 된다. 「매거진 탐정」의 인터뷰 요청을 받은 수사대의 에이미, 폴, 루크와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와 함께 영국의 킬로이 성으로 인터뷰여행을 떠나는데 사건은 그곳에서 일어난다. ![]() 타이거 수사대는 이르마 기자와 함께 스코틀랜드 성에 도착을 한다.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까마귀 울음소리가 들리면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예감이 든다. 하얀옷을 입은 유령이 나타나고 까마귀 울음 반복적으로 일어나자 타이거 수사대는 조사를 한다. 오래된 성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불길한 징조가 생긴것도 모자라 함께 있었던 이르마 기자까지 사라지고 마는데 타이거 수사대는 어떤 방법으로 이 사건을 풀어갈지~ 무척 흥미롭다.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단순하게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아이도 수사대의 일원이 되어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것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탐정 키트도 들어 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그냥 보면 아무것도보이지 않지만 미션을 찾기 위해서는 핸드폰그림위에 디코더를 선에 맞춰 올려보면 안 보이던 글자가 보인다. 또 T.I.4 요원 수첩도 들어 있는데 이 수첩에는 탐문 수사의 요령, 몽타주 작성법, 암호 해독법, 탐정단 조직하기 등의 내용이 담긴 수첩이다. 킬로이성에서 일어난 단서를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이야기 구성이 아이들을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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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새로운 인물, 더 강력해진 수사 도구와 함께 그들이 돌아 왔다!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 사건명 #001 킬로이 성의 은빛 까마귀 등장인물 소개... 타이거 수사대의 요원인 에이미, 루크, 폴과 탐정매거진의 기자 아르미 수사 도구인... 슈퍼컴, 단서 카드, 디코더 시즌 1,2에서의 멋진 활약 덕분에 세계적인 탐정 잡지 '매거진 탐정'의 인터뷰 요청을 받게 되는 높은 성벽에 둘러싸여 있어 내부가 보이지 않는 성의 이름은 킬로이 성 킬로이 성에는 주인인 로즈마리 킬로이와 남편 찰스 킬로이, 찰스의 동생 알피, 까마귀 소리가 들리면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는 킬로이 성의 전설처럼 타이거 은방울꽃 냄새에 유령까지 보게 되며, 다치고, 아르미는 실종되는 등 계속적으로 뭔가 수상함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더욱 미궁속으로 과연 타이거 수사대는 사건을 해결하고 무사히 인터뷰를 마치게 될지 한번 읽어보세요 ^^
타이거 수사대가 발견한 것들을 책을 읽는 우리도 함께 찾아 볼수 있는 기회~ 단서를 찾아라의 미션의 힌트를 보며 함께 찾아보며 특별 증성되어 있는 지도를 통해 수사대의 위치도 알아보고, 영국 더 들여다보기를 통해 문장, 티타임, 단순하게 읽어가며 힌트를 통해 답을 알아가며 추리하는게 아니라 수사도구를 이용해서 즐기는 책이여서 어른이나 아이들이 더 빠져들게 되는 책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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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명 #001 킬로이 성의 은빛 까마귀 글: 토마스 브레치나/그림: 나오미 페아른/옮김 : 이동준,권소아 조선BooKs
표지 부터 남다른 탐정이야기가 기대되는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이 도착하면서 T.I.4 요원 수첩 까지 함께 왔어요 울아이 반가워 하면 자기거라면서 얼른 챙기네요 비밀지도와 디코더가 함께하는 탐정키트가 아이들이 이 책을 흥미롭고 좋아할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울 아이들은 전 세계 2500만부가 판매된 베스트세러 이며 해리포터를 제친 탐정 추리동화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을 처음 만나 보았어요 울 아이들에게도 탐정 키드 때문인지 책을 보자 마자 책속에 빠져 드는 모습이 과연 아이들에게 인기가 왜 있느지를 말해 주는 것 같더라구요 올해 들어 부쩍 탐정 관련 이야기를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둘이서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걸 보니 아이들 눈높이의 멋진 탐정이야기 임에 틀림 없는 것 같아요 명탕점 타이거 수사대의 네번째 대원은 T.I.4 바로 책을 읽는 독자에게 주어 지고 있어 아이들의 맘을 단번에 사로 잡고 시작하는 이야기예요 수사도구는 수퍼컴,단서카드,그리고 탐정 키트속 디코더예요 디코더의 역할은 여기서 무척 재미나네요 슈퍼컴에 갖다 대기만 하면 신기하게 단서를 알려 주는 마치 놀이 와 같은 디코더 네요 울 딸은 이야기 도중 단서가 나오면 제가 먼저 슈퍼컴에 디코더를 갖다 데려고 하면 생각 부터 하고 먼저 단서를 찾고 슈퍼컴에 디코더로 확인을 해보라고 저보고 나무랄 정도네요 아이들 스스로 추리력을 만들어 내는 신기한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이네요 타이거 수사대가 인터뷰를 위해 찾은 킬로이 성에서의 첨부터 벌어지는 유령의 존재들이 무섭기 보다는 무척 관심있게 아이들을 책 속으로 집중시키네요 전 이 내용을 보면서 마치 영화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 상황을 생각하면서 읽었더니 더 흥미롭더라구요 영화라면 엄청 무서웠을 지도 몰라요 하지만 아이들이 타이거 수사대의 요원이 되어 집중하면 추리 하는 과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전개 되는 것 같아ㅛ 뒷편에서는 타이거 수사대 T.I.4 특집호로 영국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수사과정 킬로이 가에서도 나왔던 구석 구석의 영국 을 더 들여다 볼수 있는 이야기며 단서를 찾아내는데 필요한 필적 대조 능력을 체크해 볼수도 있네요
타이거 수사대 T.I.4 대원이 되어 책을 다 읽을때까지 눈을 떼지 않아요 그리고 반복에 반복을 해 보는 아이들이네요 아이들의 추리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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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토마스 브레치나 글 그림 나오미 페아른 옮김 이동준. 권소아 조선 북스
아이가 아주 신나서 책표지를 뜯어 버린다. 아직 이따가 뜯으라는말은 들리지도 않나보다. 뜯자마자 읽어대고는 내려 놓는다. 별거 아닌가 하더니 일단 자기 할일을 하러 간다. 그래 별로 아이에게 흥미를 이는 책을 안닌가보다 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내가 읽으면서 탐정키트를 뜯고 내용을 추리해가면서 책을 보고 있었다. 지도도 펼치고 디코더도 펴서 단서를 살펴보고 있었다. 이런 빼겼다. 누구한테... 아이들에게... 뭐 별로 관심도 안갖는것 같더니. 여기봐라. 저기보라하면서 아주 열심히 보고 있다. 그래도 성공했구나 하는 생각으로 멀찌감치 지켜보며 사진 몇컷을 찍었다.
어른입장에서 봤을때는 에이미, 폴, 루크다 신참내기 탐정 같았았다. 단서도 그림만 잘 살펴보면 쉽게 알수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어른을 위한 책이 아니다. 초2 초4 학년아이에게는 아주 즐거운 책이다. 서로 보겠다고 난리고 단서가 어디있다 찾아보고 '실마리'가 뭐야 하면서 모르는 단어도 물어본다. 오호호 ^^ 성공이다. 요즘은 책에 홍수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것도 힘들고 좋은 책을 찾는것도 힘들다.
당분간은 책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다.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이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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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는 시즌 1부터 아이들이 언제나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 중 하나인데 새로운 더 비기닝 시리즈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독특한 점은 마치 내가 주인공인듯 탐정이 되어 수사를 직접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 책의 부록으로 들어있는 지도와 디코더를 이용하여 하나 하 나 단서를 찾다보면 어느새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점입니다.
이번 더 비기닝 시리즈 역시 같은 구성으로 루크,에이미, 폴이 '매거진 탐정'에서 타이 거 수사대를 취재하겠다고 하며 영국고성으로 가 인터뷰를 하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타이거 수사대가 도착한 고성에서는 도착하는 날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아이들은 비밀을 풀기위해 단서를 찾아 성과 마을을 탐문하게 되면서 조금씩 킬로이 가문의 비밀을 풀게되고 뜻밖의 일들이 밝혀집니다....과연 성에는 진짜 유령이 존재 하는지? 가문의 비밀은 풀리는지....
이 책은 추리소설의 기본에 충실한 책으로 똘똘하고 관찰력이 뛰어난 소년 탐정단이 어른들도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문제를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 게 하며 동시에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신이 직접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기분이 들도록 하기에 아이들이 이 시리즈에 열광하는 것 같습니다. 독특한 구성과 재미있는 내용, 그리고 탐정으로서의 대리만족까지...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재미있는 탐정물 로 부록인 탐정수첩 역시 인기 만점이었고 마지막 코너인 매거진 탐정 특집호는 진짜 탐정잡지 같다는 느낌이 들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너였습니다.^^ 시리즈의 2편이 언제 나오냐며 아이들은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