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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영어공부의 홍수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몇주만 하면 말문이 트인다 귀가 열린다 등등 별의별 책과 방송이 난무하고 있다. 서로 자기들 프로그램만 소화하면 영어가 6개월만에 완성된다고 하는 등 교육강국인 대한민국의 보통 교육을 받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도대체 이것이 사기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 책은 담담하다. 그런 헛소리일랑 아예 없고 언어는 더구나 외국어는 꾸준히 운동처럼 반복이라는 것이다. 읽고 또 읽고 단어의 여러뜻을 되새기면서 가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쌓이는 것을... 영어 공부방법을 몰라서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알지만 행동의 문제고 실천의 문제다. 하루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해 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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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주문해서 오늘 받았어요. 에세이 집인줄 알았는데, 영어교재더군요. 한형민 선생님 진솔하시고 영어 학습 철학도 공감되어서 사게 되었는데 쓰신 칼럼들은 재미있네요. 그리고 하라고하신대로 홈피 가서 음원 다운 받고, 두개 칼럼 받아쓰기도 했어요. 우선, 저같이 학원 수강생이 아닌 일반 사람들은 홈피에서 음원 다운 받는 곳을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둘째, 책의 내용말고 영어 수준 자체로 보면, 이 정도 길이와 내용은, 저한테는 좀 부족했습니다. 받아쓰기도 어렵지않고 모르는 단어는 영영사전 참고하라고 하셨는데, 모르는 단어 자체가 저한테는 거의 없었습니다. 학원 수강생들 외에 일반인들이 공부용으로 구매하시는 것은 추천 드리고 싶지 않네요. 영어 초보자라면 음원포함해서 더 저렴한 EBS Easy English가 더 낫고, 중고급자라면 Power English가 학습용으로는 더 낫겠습니다. 내용적으로는 선생님의 에세이가 쉽고 실생활과 밀접한 얘기여서 재밌었습니다. 솔직히 뒤에 있는 구문 설명들 다 빼고 전 페이지가 다 선생님의 생활 에세이 였으면 더 재밌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그런식으로 정기 간행물이 나오면 좋겠다 싶었어요. 좀더 싸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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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선생님 중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분들이 여러분 계시지만 오성호 선생님, 그리고 한형민 선생님이 가장 으뜸에 속합니다.
기본적인 영어 공부에대한 확고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받습니다.
그 중에 이 책 세상에 혼자사는 단어는 없다라는 책은 질 좋은 아티클로 구성되어 있고 영어 받아쓰기 공부용으로는 최적화된 교재입니다.
우선 한 챕터 분량이 공부하기에 딱 알맞은 양입니다. 집중도 있게 들을 수 있는 적정 분량
그리고 선생님이 제공하시는 음원 파일이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최고입니다.
우선 연습용으로 한 문장 들려주고 일정 시간 받아쓰기 할 포즈를 주는 파일입니다. 그리고 프랙티스 파일은 같은 문장을 세번 연속해서 들려주는 형식으로 공부하기에는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꼭 활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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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책이지만 아시는 분들은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공부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단어의 핵심적의미와 맥락적 의미를 파악해서 실제 말할때 사용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주는책입니다 하지만 휴대성을 위해서 크기를 줄이셨는지 모르겠으나 그로인해 가독성이 좀 떨어집니다.. 하지만 내용이 좋아서 커버가능합니다 책 앞쪽에 선생님이 제안해주신 공부방법대로 공부하시면 머리에 남는 좋은 공부 가능하실거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