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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어하는 노벨입니다. 이런류의 스토리와 세계관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보통 생각할수 없는 그런 생각으로 만드신다는게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역사를 되풀이 한다라고 하는데 중간중간의 자료들이 소멸해서 그때그때에 맞춰서 진행하는데 그게 또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게 재미있는거죠. 거기다 캐릭터들만의 특유의 매력도 있으니 기대하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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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사람은 아시다 시피 요즘 소미가 파본 상태가 많은 거 같다고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이번권은 기다릴 만큼 가치는 있지만 리뷰를 적는 나는 성미가 급해서 좀 아쉽다 할수 있다. 띠지에 보면 무사시와 토리가 패전 이라고 문구가 적혀있다. 뭐 물론 전 권들 같은경우 애니화 되서 내용은 알고있지만 이번권은 그 후속으로 읽는데 재미는 있었다. 내용을 보면 전투 스케일이 우선 그 전들과 다르게 묘사되어 술술읽혔다.(더 내용을 적고 싶은데 스포일러가 많아서...) 기대하는 점이라면 이번권이 하락이라면 아마 다음권이 상승이라고 추측하고 다음권이 나오길 기다릴 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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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빈유는 유전이 아니었구나?!! 가 이번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 상중하를 보고 가장 큰 충격..이 아니라 잠깐 생각 했던것입니다만..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느덧 3번째 이야기가 끝나게 되었습니다 호라이즌 이책은 가격대비 내용이 너무 감사하네요.. 힘내라 소미 파본문제로 인해 좀 아쉬웠었지만 좋은 책을 내기위해 달리다가 생긴 실수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 하려고요.. 앞으로는 파본으로 출판사와 구매자 등 서로 불편할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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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본으로 교환을 받느라 구매시기에 비해 한참 늦게 읽게 되었다. 어김없이 방대한 분량을 자랑했고, 표지이미지 또한 강력했다. 3권을 마무리하는 편 답게 계속해서 언급해오던 마그데부르크의 습격을 다루고 있다. 애니메이션 이후에 처음으로 진행된 스토리 인 만큼 기대감도 높아진 상태임에도 불구 2권의 아르마다 해전을 능가하는 전투신은 볼만 했다. 아르마다 해전의 피로도 누적으로 무사시의 패배는 필연적이었으나 4권으로 이어질 내용도 있기 떄문에 기대감도 더 높아졌다. 압권은 표지에서도, 내용에서도 네이트마망의 압도적 캐리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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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불량소동 때문에 늦게 읽게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권 하입니다! 이번권은.... 중권 읽다가 받았는데 띠지로 스포일러를 당해서 읽기 싫어졌던 권입니다[-] 편집부 정말 띠지로 내용 스포일러하는건 관둬주었으면 좋겠네요. 일부러 그러는건가요? 아무튼 여전히 좋은 분량과 묘사를 보여준 3권 하입니다. 거기에 마지막 일러스트와 대사는 정말로 소름돋는 장면이죠. 애니 3기프로젝트가 실행되어서 영상으로도 보고싶은 장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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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엄청난 두께 (사전)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권 입니다. 나올때는 좋았으나 출판사인 소미의 삽집을 여전 하였습니다. 파본으로 인해 전원 교환 결정... 소드 오라토리아도 그러더니만 물른 책의 오탈자 정도는 귀엽게 봐주미나.. 일러의 누락은 좀 그렇지 않나 싶다. 출판사의 직원의 검수가 더더욱 필요한 시적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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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정발 해주신 둔기(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하))는 잘사고 있습니다. 정발 해주는건 참 고마운데... 좀... 파본 어쩔 ㅠㅜ 사놓고 바로 못 읽는 둔기 파본은 교환 하기도 힘든데. 후우... 어 이번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 마무리 권입니다. 머 읽어야 하는데... 그냥 컬렉션만 하고 읽을 엄두가 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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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이 엄청나게 두꺼운데 거기에 3편을 상,중,하 3개로 나눠서 나올 정도의 두께로 유명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 하권입니다. 펜이긴한데 매번 나올때마다 압박감이 장난 아니네요. 나름 애니화 버프도 있어서 그나마 정발되었지만 이거 정발 하신 출판사 용기에 매번 감사를.... M.H.R.R이 시도한 상공에서의 용맥로 폭주로 30년 전쟁 최악의 패전 마그데부르크의 습격의 역사 재연이 이루어지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표현되고 무리한 역사재현으로 수많은 희생이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호라이즌 측의 무사시도 역사 재현에 참전하고 토리와 그를 구하러 온 네이트 일행은 M.H.R.R 총장 루돌프 2세가 유폐된 강철탑 가고 거기에서 홀로 루돌프와 만난 네이트는 나름 먼가 깨닫게되고 표지 등장 이신 인랑여왕과 네이트와의 대결이 시작.폭주하는 용맥로 피해를 막기 위해 안과 안의 보좌 륀이 상공으로 용맥로를 끌어올려 지상에서 피해는 생기지 않지만 희생이 생깁니다. 이를 기점으로 3권에서 새로이 등장했던 인물들이 줄줄이 퇴장. 너무 두꺼워서 읽은뒤에 머라 리뷰를 써야할지도 써놓고 횡설수설감도 있네요; 워낙 호불호가 심하고 펜들 사이에서도 각 에피소드마다 호불호가 있는 소설이니.... 빠지면 재미있지만 아니면 괴로운 소설인지라 쉽게 추천 못할 소설입니다. 두께도 있어서 가격도 싼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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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회피를 쓰는 소녀의 친엄마가 맞는지 의심을 사도 싼 늑대인간 여왕님이 표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오스만투르크, 신성로마제국의 역사적 흐름을 따라가긴 따라가는데 지들 입맛대로 반 우기기 반으로 따라가면서 갖다붙이면 된다와 이기는 놈이 장땡의 전형을 보여주는 경호라 3권입니다. 그나저나 이 출판사는 또 초판본에서 일을 치셨는데... 그나마 저번과는 다르게 띠지에 집착하지 않고 다 바꿔준다네요. 아직 안 사신 분들은 재판 나온 후에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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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을 읽은 후에는 항상 커다란 짐을 하나 내려놓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시리즈입니다. 이번 3권 하권은 구입하고 조금 늦게 읽게 되었습니다. 파본 문제도 문제이지만 워낙 양이 많다보니 읽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점점 분량이 늘어난다는 느낌을 받는데 기분 탓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은 엑자곤 프랑세즈의 이야기의 완결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이 ㅏ오고 그들의 활약이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몹시 즐거운 권이었습니다. 특히 은량 마즈다이라 모녀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3권과 같이 각각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책이 나오나며 등장인물이 많은 시리즈 작품의 특성상 엄처난 양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대죄무장을 찾는 것도 재미있지만 각 인물들의 매력이 눈길을 끄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시리즈. 다음 4권은 언제쯤 나올지, 그리고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