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의 아르마다 대전에서 중파를 당해버린 무사시는 수리를 위해서 부상도로 그 함체를 향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대한 선택지는?. 이번 권은 저번 권들의 비해서 그 쪽수가 적은 편인 800쪽 정도입니다. 물론 다른 소설책에 비하면 여전히 상당한 두께와 쪽수를 자랑하지만 1000쪽이 넘어가서 뇌리에 남을 정도의 엄청난 충격은 아니군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영국과의 아르마다 대전에서 중파를 당해버린 무사시는 수리를 위해서 부상도로 그 함체를 향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대한 선택지는?. 이번 권은 저번 권들의 비해서 그 쪽수가 적은 편인 800쪽 정도입니다. 물론 다른 소설책에 비하면 여전히 상당한 두께와 쪽수를 자랑하지만 1000쪽이 넘어가서 뇌리에 남을 정도의 엄청난 충격은 아니군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