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 저작의 대작! 존경하는 목사님들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책은 소위 벽돌책이라 말할만큼 두껍지만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이토록 많은 지면에 어떤 내용이 쓰여있을지! 한페이지한페이지 소중하게 열어보며 마음에 새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