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진스키의 책 거대한 체스판... 국제정치학 수업에서 이걸로 서평 쓰려고 샀는데 결국 미어샤이머의 강대국 국제정치의 비극으로 서평 써서 이거 안 읽음 ㅎㅎ... 그래도 나중에 기회된다면 읽어볼 생각이다 미국 패권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인듯? |
| 냉전 종식 후 미국의 패권 유지 전략과 유라시아 대륙의 지정학적 가치를 날카롭게 통찰한 책입니다.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체스판으로 비유하여 각 국가의 역할을 분석하는 저자의 안목이 매우 경이롭습니다. 현대 국제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기본서로, 20여 년 전의 분석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복잡한 정세를 해석하는 데 강력한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정치와 외교의 메커니즘을 거시적으로 파악하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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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학 전공자라면 꼭 정독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미국 중심적으로 기술되어 있지만 글로벌 슈프리마 임을 인정할수 밖에 없는 답답한 현 상황에서 20년전 국제관계 분야의 석학이고 이미 타계하셨지만 깊이를 느낄수 있는 저서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진스키는 폴란드 출신이지만 ... 유라시아의 일등적 지위를 향한 미국의 싸움이 계속되는 체스판으로 보고 , 정치적지리학에 대한 이해를 거듭 곱씹어 보게 하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