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 얼마전 일본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무너져, 방사능이 누출되었다는 뉴스가 있고 또, 후쿠시마 근처 농부들의 생계를 위해 후쿠시마 근처 농산물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려고, 후쿠시마 근처 농산물을 시식하던 한 일본 MC가 급성 백혈병에 걸려 치료를 위해 하차 했다는 뉴스도 있다. 그런데, 방사능, 방사능 하는데, 도대체 방사능이 뭐야? 왜 그게 위험하다는 거지? 그리고, 방사능이 이유없이 나올리는 없을텐데...... 어째서 방사능이 나오는거야? 왜? 핵발전소를 운영하는 거지? 방사능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짓는 거야? 그런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줄 책이 왔다! 어린이 척척박사 동아리 친구들과 수상한 고양이 콴툼이 알려주는 방사능 이야기.
|
|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 글 알랭 부케 / 그림 세바스티앵 슈브렐 / 옮김 이효숙 다신기획
일본의 지진이후 방사능 유출되어 공포에 떨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도대체 방사능이 무엇인지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보게 된 책이네요. 이책에는 방사능이 무엇이고, 어디서 왜 나오는지,, 또 위험정도는 어떤지,,나아가 핵발전소의 원리와 기능까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사실 방사능은 우리삶에 큰 혜택을 주기도 하지요. 의료기기와 가전제품, 농업과 에너지등에 이용되어 편리하게 사용해 오던 방사능이 우리 생활에 큰 재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네요.
이 책은 다신기획의 <뒹굴며 읽는 책 과학, 재미있잖아!>시리즈의 27번째 이야기인데요. 호기심많은 아이들의 궁금해 할만한 내용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지하고 재밌게 해답을 풀어가고 있지요. 적은 양으로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기때문에 핵발전소를 많은 나라에서 이용하고 있지요. 그러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엄청난 방사능이 유출되었고, 그로인해 모든 먹거리와 음료에 안정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지요. 그렇다면 위험성을 감수하면서까지 원자력발전소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드는데요. 이책의 저자 알랭부케 박사는 방사능을 막연히 위험하고 무서운 존재로 보고 있지는 않고,, 방사능을 무조건 긍정하지도 않는 입장이에요. 이책을 통해 원자력과 방사능,원자력 발전소의 원리와 기능등 에 대해 정확히 배우고, 방사능의 실체와 쓰임새, 그 두얼굴의 모습까지 살펴보며 올바른 지식과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방사능하면 무섭게만 느껴지는데요. 사실 방사능때문에 병에 걸린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방사능 치료를 통해 병을 극복한 사람도 있지요. 방사능탄소의 양으로 미라의 나이를 측정하기도 하고, 핵을 나라의 힘으로 생각해 정치적인 무기로 보유한다는 사실, 또 방사능이 자연 곳곳에 존재한다는 사실, 방사능 양이 위험성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등을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직접 배우고, 이해하게 되네요. 방사능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으니..방사능의 필요성에 대해 좀더 깊이 있는 생각이 가능할 것 같네요.
|
|
방사능, 그게 정확히 뭐지? - 방사능은 누가 발견했을까요? - 방사능은 얼마나 위험한 걸까요? - 왜 방사선이 나올까요? - 핵발전소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요? 뒹굴며 읽는 책 '과학, 재미있잖아!'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던지는 질문을 담았습니다. 각 분야의 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질문을 함께 토론하고 해답을 풀어가면서 알차게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이 책은 이들이 함께 나눈 대화의 결과물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과학의 기본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진지하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호기심의 씨앗에서 싹튼 작은 질문이 세상을 이해하고 배우는 첫걸음이 됩니다.
지난 일본에서의 지진으로 인해 방사능유출 사건도 있고해서 아이들에게 방사능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게 해 주고, 방사능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울 아들을 위한 책이었어요~! 2년전 시어머니께서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때도 방사능을 이용해서 함암치료를 했더랍니다. 방사능이 인류와 우리 자연에 돌이킬 수 업슨 커다란 재앙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가전제품이나 의료기기, 에너지 등에 많이 이용이 되어 우리 삶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하기 때문이죠~~ 이런 방사능을 아이들도 무서워만 할 것이 아니라, 방사능이라는 것에 대해 정확히 알고, 방사능은 도대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알고 있다면 무서워할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방사능에 대해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는데에 아이 수준에 맞춘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
|
가까운나라 일본에서 지진으로 인해 핵발전소가 정상가동을 하지 못하고,
방사능이 유출되었던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고, 방사능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방사능은 가전제품, 의료기기 등 여러곳에서 이용이 되고
있어 도움을 주지만, 핵발전소 사고와 원자폭탄 폭발처럼 적당량 이상의 방사선이
나오게 되면 인류와 자연에 커다란 재앙을 가져오는 위험한 물질이기도 합니다.
방사능이 무엇이고, 누가 발견을 했고, 얼마나 위험하고, 왜 방사선이 나오는지,
핵발전소는 어떻게 작동하는것인지에 대해서 '방사능은 도대체 뭘까?'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뒹굴며 읽는 책 과학, 재미있잖아!의 시리즈 책으로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 작고 귀여운 책이네요.
PET 스캔(양전자 방사 단층 촬영에 의한 화상) 검사를 받은 앙브르는 친구들을
만나서 검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줍니다. 검사하면서 방사능이 나온다는 사실도
알았고, 작은 방사능은 몸에 해롭지 않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앙브르는 고양이 관툼이 알려 준 방사능에 대한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통역을 해 줍니다. 방사능은 우리주변 어디에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 속에도, 땅에도, 먹을 거리 속에도 방사능
핵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우리 머리로 떨어지는 것들에도
있다고 하니 방사능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네요.
우리를 둘러싼 방사능이 그다지 강하지 않아서 위험하지는 않지만
그 양이 많아지면 많이 위험해 진다고 합니다.
고양이 관툼의 하는 말을 통역하는 앙브르의 모습도 재미있고,
방사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앙브르와 친구들 그리고, 고양이 관툼과 함께하면서 방사능에 대한
여러가지를 알았습니다. 아이도 신기한지 열심히 읽더군요.
복잡한 방사능에 대해서 재미있게 잘 배웠습니다.
|
|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 방사능을 이 책 한권으로 모두 이해했으면 좋겠지만 사실 아직도 방사능이 뭔지 잘 모르겠다.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나면서 방사능물질이 유출 되어 한바탕 난리가 있었다. 핵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었는데 일본의 지진을 통해서 문제를 인식하고 그제서야 우리나라에도 핵발전소가 있고 또 방사능 관리는 어떠한지에 대해서 떠들썩했던 일 말이다. 요즘은 조용하지만 그렇다고 방사능으로부터 우리가 안전한지 궁금해진다. 이 책을 통해서 방사능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 많다. 방사능이 우리 주변 어디에나 방사능이 있다는게 제일 놀라웠다. 방사능은 특별한 물질이라고 생각했는데 방사능이 우리 주변에 수백 년 전부터 함께 있었다니 모르고 사는게 약인가 싶었다. 우리를 둘러싼 방사능은 그다지 강하지 않기 때문에 다행이지만 안전장치가 없이 방사능과 마주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코양이 콴툼이 이야기 해주는 방사능에 대한 것들에 대한 말이 좀 낯설고 어려워서 뒤에 나와있는 용어사전을 함께 읽어 보는게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과는 다른 라듐, 원자, 방사선 원소,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등등 새로운 과학용어들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낯설게 받아들여 질 것 같다. 하지만 이제 방사능은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는 것을 알고 위험한 물질이니 미리미리 잘 대비해야 할 일이다. 이리저리 뒹굴거리며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한다면 방사능에 대해 점차 더 잘 알 수 있을거 같다.
|
|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
아이들에게 늘 이런 저런 질문을 많이 하라고 가르쳤다. 그리고 덕분에 아이들도 늘 궁금한 것이 있으면 그 즉시 질문하곤 한다. 물론 아이들 특성이 모든 일에 호기심이 왕성하고 항상 궁금한 것이 많은 시기여서 무슨 일이든 의문을 갖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실 아이들 질문에 적절하게 대답을 해주기에 벅찬 질문들도 많다. 관심이 없는 분야이거나 지식이 부족한 분야는 더욱 그렇다. 내게 있어서 특히 과학 분야가 가장 약점이다. 나름 아이들이 기초지식을 잘 습득하고 바탕을 잘 만들어주고 싶은 욕심과, 부족한 설명을 어떻게 잘 이해하게 해줄 것인가 사이에서 고민스러울 때가 많다. 때로는 검색을 해서 일러주기도 하고, 함께 모르는 내용을 찾아보자고 말하기도 하면서 되도록 정확한 대답을 해주려고 노력하지만 부족함을 느끼곤 한다.
[방사능은 도대체 뭘까]는 바로 그런 의문에 빠진 아이들에게 시기적으로 적절한 책이다. 워낙 큰 사건이었고 뉴스에 자주 거론되었던 내용이어서 함께 방송을 시청하면서 안타까운 이웃나라의 이야기였다. 불안한 마음과 함께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게 방사능이나 원전 등에 대해 설명하기는 쉽지 않았다. 물론 내 부족한 지식 탓도 있고, 그동안 별 관심이 없이 지나쳤던 부분이기도 해서 더 난감했다. 가까운 나라에서 벌어진 너무도 충격적인 이야기인 만큼 아이들에게 적절하게 설명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일은 참 중요한 교육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은 책을 읽으면서 사실은 대부분 아이들이 아닌 누구라도 궁금해하는 내용이었다. 방사능이 무엇인지? 누가 방사능을 발견했는지? 왜 그것이 위험하고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의 방사능과 관련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책이다. 여러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이야기 식으로 풀어내고 있고 대화 형식의 문체여서 부담없이 읽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