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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살아있는 행성 지구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살아있는 행성 지구" 내용보기
조정호 지음     날마다 날씨가 변하고 다양한 생물이 모여 커다란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곳, 여기는 바로 지구랍니다. 지구는 약 46억년 전에 생겨났는데, 태양이 생겨난 뒤에 태양의 둘레를 돌던 가스와 먼지가 뭉치며 지구가 만들어 졌어요.     지구는 태양계의 세 번째 행성이에요. 아주 특별한 행성이지요. 바로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물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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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호 지음

 

 


날마다 날씨가 변하고 다양한 생물이 모여

커다란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곳,

여기는 바로 지구랍니다.

지구는 약 46억년 전에 생겨났는데,

태양이 생겨난 뒤에 태양의 둘레를 돌던 가스와 먼지가

뭉치며 지구가 만들어 졌어요.



 

 

지구는 태양계의 세 번째 행성이에요.

아주 특별한 행성이지요.

바로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물이 살고 있기 때문이에요.

지구는 태양의 힘에 이끌려 태양의 둘레를 돌고 있습니다.

행성의 둘레를 도는 천체를 위성이라고 하고

지구는 달이라는 이름의 위성을 갖고 있습니다.

지구는 쉴 새 없이 자전과 공전 운동을 해요.

지구가 스스로 제자리에서 도는 운동을 자전이라고 하고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도는 것을 공전이라고 합니다.

하루 즉, 24시간 (낮과 밤)은 자전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고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즉, 1년(365일)의 시간동안 계절이 바뀌는

이유는 지구가 태양에 대해 기울어진 상태로 공전하기 때문이에요.

태양빛을 오래 받으면 더운 여름이 되고,

태양빛을 적게 받을 때는 추운 겨울이 되는거죠.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의 전반적인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고 있어요

그래픽도 아주 멋지고 실사 사진에 한참을 쳐다보게 된답니다.  ^ ^

첫번째 이야기로 우리의 커다란 집 우주를 시작해서  

우주의 반짝이는 보석

태양계의 어머니 태양

태양의 가족 태양계

살아 있는 행성 지구

 지구의 하나뿐인 위성

까지로 모두 6권의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우주 캠프는 시리즈 이야기로 보는것 만으로도 우주에 대해

관심이 아주 높아지는거 같더라구요.

전반적인 지식 이야기가 어렵지 않으면서도

집중적으로 다루었기 때문에 학습적으로

무척 도움 많이 되었지요.

이 책으로 아이와 마인드맵을 한번 해보았어요.

 

 

 

 

 

 

 

 

정말 잘 했다 칭찬해주었어요.  ^ ^

마인드맵이 학습적으로도 참 도움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의 완성작을 보고 있자니 우주캠프 시리즈로

아이의 지식이 한층 더 높아졌다라는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더불어 독서의 중요성도 크게 느낄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

 

 

 

 

p*******8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한하게 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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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그림책이다. 사진이랑 글만 있는. 읽고자 하면 금방 읽지만 천천히 보려 하면 무한정 천천히도 볼 수 있다. 그런데 희한하게 시적이다. 시적으로 쓰려 한 건 아니겠지만, 과학을 시처럼 푼 것도 아니지만, 희한하게 시적이라는 생각했다.   지구가 살아 있다고 해서, 지구에만 생명이 산다는 말인가 했더니 그것만은 아니었다. 지구는 늘 변하고 적응하고 생물과 대기와 모든 존재
"희한하게 시적인" 내용보기

과학 그림책이다. 사진이랑 글만 있는. 읽고자 하면 금방 읽지만 천천히 보려 하면 무한정 천천히도 볼 수 있다. 그런데 희한하게 시적이다. 시적으로 쓰려 한 건 아니겠지만, 과학을 시처럼 푼 것도 아니지만, 희한하게 시적이라는 생각했다.  

지구가 살아 있다고 해서, 지구에만 생명이 산다는 말인가 했더니 그것만은 아니었다. 지구는 늘 변하고 적응하고 생물과 대기와 모든 존재 요소가 영향을 주고 받는 행성이라는 것이었다. 얼핏 가이아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감성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책은 아니다. 말 그대로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과학 그림책이다. 단순 명쾌해서 좋다.


 

o*******l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