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됨은 물론이요 아이의 인성과 삶의 방향에 크나큰 영향을 미침을 알고 있기에
독서의 중요성을 모르는 엄마는 없을듯 해요 .
그래서 요즈음은 아이들에게도 일찍부터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을 접해주고자 노력들을 많이 하십니다.
더구나 입시에 논술이라는 분야가 생겨나면서 어렸을적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위해 부단한 노력들을 하시는듯 해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면서 참 분주하게 쫓아다녀본듯 합니다.
어디 출판사 무슨전집, 어디 학습지, 추천도서목록 ,도서관, 새로 나온 신간 등..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고 싶어 많이 알아보고 사고 또 빌려본듯 해요.
하지만 아이의 반응은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조금 달랐답니다.
분명 읽어보아서 제목은 알고 있는 책인데 읽은 줄거리 이외의 것에는 표현을 못하고 우물 쭈물하거나
그에 따른 아이의 생각을 한줄의 글로 써보는것 조차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어떻게 써요?'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느꼈어요... 좋은 책을 알아보는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냥 읽어서 대충 알아두는 것이 아닌
재미있게 보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재미있게 표현해 볼 수 있어야
아이가 정말 엄마가 보여주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보면서 책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을요~.
그래서 저는 아이의 책 보는 방법들을 과감히 바꾸어 보기로 했습니다.
책 한권을 통해서 지식적으로 기억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시켜보고 재미를 느껴가길 바라는 마음이 컸네요.
어떻게 시작 하면 좋을까 고민고민 하고 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침같은 책을 발견했어요~.
![]() ![]() 바로 천개의 바람 <나는 독서 마법사>라는 책이에요.
재미와 작품성을 두루 갖춘 8권의 책을 선정하여
바로 이 8권의 책으로
사고영역 , 언어영역 , 사회영역 , 과학영역 , 철학영역 , 수업평가 까지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선정해 놓은 8권의 책을 보니 저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고 초 1 인 우리 아이도 대부분이 본 책이네요.
선정되어진 책의 목록을 적어보면
1.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2. 무지개 물고기
3. 신기한 스쿨버스
4. 심심해서 그랬어
5.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6.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7 .병원소동
8. 지각대장 존 으로
그 제목들이 널리 알려지고 인정받은 책들입니다.
저는 책의 목록을 확인해 보면서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이미 한번씩은 본 책인데 우리 아이가 새롭다 느낄 수 있을지...
그리고 이 책들을 가지고 어떻게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활동을 하게 하려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한번 <나는 독서 마법사>를 믿고서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책부터 한번 다시 보여주어보기로 했어요.
8권의 선정된 책중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먼저 반응을 보였던 책은 신기한 스쿨버스 공룡시대로 가다 였습니다.
자유롭게 책을 보고 재미있게 활동해 보기를 바라서 구입한 책이니
<나는 독서 마법사>의 활동도 차근차근 해보라고 말하지 않고 아이에게 맡겨 두었어요~.
우리 아이는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담담히 신기한 스쿨버스인것을 확인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뒤로 넘겨보더니 학습적인 질문들이 아닌 다양한 활동들인걸 보고서는
' 어 이거 재밌겠다~' 하며 하나씩 시작해보네요~.
![]() ![]() 가장 먼저 시작한건 과학영역의 공룡퍼즐찾기와 메모리게임이에요~.
퍼즐을 들여다보며 우리 아이가 알고 있는 공룡의 이름들이 머리속에서 총동원됩니다.
그리고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조합해 보더니 이렇게 다섯마리 (답은 6마리에요~)의 공룡을 찾았어요~.
![]() ![]() ![]() ![]() 또 동생과 함께 뒷쪽의 실제 만들기 모형을 잘라 반대편으로 뒤집어 놓고
같은 공룡을 찾는 메모리 게임도 해보았답니다.
종이를 잘라 모형을 만들어 보는건 이 메모리 게임말고도 신기한 스쿨버스 만들기도 있네요.
![]() ![]() ![]() ![]() 만들기를 해보고 한참이나 놀더니 사고영역으로 눈길을 돌려봅니다.
'공룡'이라는 주어진 단어로 연상이 되는 그림이나 단어를 적어보는 거에요
이렇게 해보는 연상이 꽤나 재미있었는지 6. 도깨비를 빨아버인 엄마를 할때는 칸이 모자란다며 두개씩 적어보기도 하더라구요.
어쩌면 연관이 없는 듯한 활동인데 책을 읽어보고 책 속에 등장하는 이미지들과 함께 하니
다른 분야로 아이의 호기심을 돌려주기도 쉽고
언어 뿐만이 아니라 미술 과학 추론까지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줄수 있었던듯 합니다.
![]() 신기한 스쿨버스의 이야기를 섞어놓고 이야기 순서에 맞게 다시 배열시켜 보기도 하면서
스스로 책을 꺼내와 다시 차근차근 읽어 보기도 하더라구요~.
![]() ![]() 또 그밖에 만나보지 못하는 공룡을 상상하며
내가 상상하는 기발한 공룡을 그려보게도 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평소에 그림을 잘 안그리는 우리 아이인데
내 마음대로 상상하는 공룡을 그리라니 꽤나 의욕적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동생하고 의논해 가면서
앵그리버드 사우루스라는 상상의 공룡을 아주 신이나서 그려내었답니다.
다양한 활동들이 들어 있는 <나는 독서 마법사>를 우리 아이 날마다 조금씩 해보고 있어요.~.
그리고 그와 같이 수록되어 있는 책들도 다시 꺼내어 보고 있는 아이를 발견했답니다.
'책 좀 읽어볼래?' 하지 않아도 알아서 책을 가져와 보고 있는 아이를 보며 저도 많이 생각했네요.
<나는 독서 마법사>만큼은 당연히 안될터이지만
다른 책들을 읽어갈때도 좀 더 재미있게 접근시켜주고 아이와 함께 활동하면서 책 보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어야 겠다구요.
이렇게 하다보면 우리 아이도 어느샌가
책을 가지고 조금 더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며 즐길 수 있게 되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책을 읽고 줄거리를 파악하는데서 멈춰서지 않고
보다 폭넓은 영역으로 진출하게끔 이끌어준 <나는 독서마법사>인듯 해요.
우리 아이 독서 마법사를 따라가며 이제는 좀 더 넓으면서도 깊이있는 책들을 마주대하게 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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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좋은 책이거나 선정이 된 책들을 몇종을 골라서 어떠한 방법으로 책을 읽고 이해를 하는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방법인지를 달 알려주고 있는 책인것 같다. 소개가 된 책들중에서 몇권은 소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책에서 제시를 하는 방법에 대하여서 정확한 답안을 찾을수가 있었지만 모르는 책이라고 하여도 제시가 되어있는 방법을 이용을 하여서 공부를 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다. 최근의 학생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모든 행동에서 방법을 찾고 새로운 것을 익히는 도구로 사용을 하는 편인것 같다고 느끼게 되는데 어린나이의 아이들에게는 무조건적인 독서도 않좋지만 독서를 여러가지의 방법으로 이용을 하여서 아이들의 사고를 키우려는 시도도 적당하게 자신의 아이들의 능력에 맞추어서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본다. 과거에 학생시절에 초등학생기에는 몇권의 책들만을 읽었고 그 책들도 그림만을 위주로 보았지만 중학생이후로 책에 흥미를 붙히고 많은 독서를 하여서 예상외의 문제에 해답을 제시를 하는 문제들에 대하여서 거부감이 없지만 그러한 일들도 한권의 책을 읽어도 그 책에서 많은 것을 얻으려고 노력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냥 취미로 책들을 읽다 보니까 늘어난 능력인것 같은데 일반적인 위인들도 위인전에 나오는 방식대로 한권의 책으로 수많은 생각을 얻는것은 나이가 막고 경험을 많이 하여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간접경험을 주는 책만을 읽고 모든것을 활자속에서 제시를 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것도 문제가 생기는 일인것 같은데 어린 시절에는 책보다는 자유롭게 야외에서 놀면서 보다 많은 것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면서 체험을 하는것이 나중에 한권의 같은 책을 읽더라도 그 내용을 이해를 하는 능력을 키울수가 있는 방법인것 같다. 책의 내용들은 아이가 한권의 책을 읽고 그 책에서 얻을수가 있는 많은 부분들을 놀이를 통하여서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전개가 되는데 그러한 방식을 교재로 등장을 하는 책말고 다른 책에 적용을 하려면 일단은 부모가 먼저 책을 선정을 하여서 읽고 연구를 하고 적용을 하는것이 올바른 길인것 같다. 책의 본문중에는 처음으로 새로운 방법을 접하는 아동들을 위하여서 예제가 같이 있는데 직접 할때에는 예문은 가리고 하면 더욱 좋을것 같다. 아이들의 능력을 기르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많은 부모님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 이벤트 당첨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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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서 마법사 황미용 쓰고 그림 천개의 바람
나는 독서 마법사^^제목을 보며 정말 마법사처럼 다양한 책읽기 재미를 알 수 있을꺼같은 호기심이 들었어요 아이랑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그냥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게 아니라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내고 활동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참 좋겠다예요 늘 느끼지만 간단하게 활동하는 부분도 때로는 시간을 내야하고 뭘 어떻게 이끌어주면 아이가 다양한 사고를 하며 재미있어 할까?? 책읽기의 또다른 즐거움을 알까? 늘 고민하는 부분인거같아요
나는 독서 마법사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특히 이 책과 함께 수록된 총 8권의 책을 하나하나 활동하다보면 사고/언어/사회/과학/철학 영역별 독서지도가 골고루 될 뿐만 아니라 재미가 있어요 책을 읽고 좀더 깊이 있는 생각도 적어보고 표현해보고 어휘실력도 늘구요 표현력도 상상력도 자극해서 재미있는 활동이 되더군요
거기다 부록편으로 뜯어서 함께 아이와 활용해볼 수 있는 워크시트까지~!! 교과서 연계된 수록 도서들로 꾸며져 초등생 저학년 친구들에게 교과연계도 되며 재미있는 책읽기 활동시간도 만들어볼 수있는 ... 그래서 저절로 독서 마법사가 될 수있는 요소요소가 잘 꾸며져 있었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무지개 물고기><신기한 스쿨버스><심심해서 그랬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병원소동><지각대장 존> 도서를 통해 아이들이 책을 읽고 함께 다양한 사고를 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게 꾸며져 있어요 논술에 대한 부담탓에 책만 읽고 마는게 아니라 글쓰기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지만 글을 쓰는것 느낌을 이야기하는게 마냥 즐겁지만은 않죠 특히 저학년 친구들에겐 일기쓰기조차 처음부터 쉬운게 아니예요 내 생각을 줄줄 표현하고 멋드러진 글이 나오면 너무 좋지만 ㅋㅋ 나는 독서 마법사는 그런 부분에서 자연스레 다양한 사고를 하고 적어볼 수 있는 요소요소가 있어요 부담없이 책읽고 딱 떠오르는 이미지, 생각을 마인드맵해보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연결지어 보기도 하구 주인공처럼 나의 맘도 글로 때로는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다양한 활동이 되서 지루하지 않죠
그냥 우리 독후활동할까???란 막연함이 아니라 책장을 한장한장 펼쳐보며 원하는 동화책부터 함께 해보세요 ㅎㅎ 부담없이 아이두 받아들여 잼있게 시작하더라구요
자신의 소중한 반짝인 비늘을 통해 친구를 사귀는 무지개 물고기 우선 책을 꺼내 함께 읽어봤어요 워낙 좋아하는 동화책 중 하나라 너무 좋아합니다 읽어보고 나는 독서 마법사의 무지개 물고기 페이지를 펼쳐 보았어요
줄거리를 읽어보고 하나하나 페이지속 활동들을 풀어나갔죠 굳이 해라고 안해도 아이가 잼있게 하더라구요 ㅋ 무지개 물고기 하니 떠오르는 단어는??? 반짝이 비늘/무지개/생선/보물/진주 가 떠올랐다구 해요 이야기속 참과 거짓도 밝혀보구 무지개물고기게임에도 퐁당~!!(부록으로 물고기 카드가 있어요 ㅋ 요거 오려서 활용하심 되요 )
무지개빛깔그림도 그려봤어요 자신의 물건 중 소중한 것 하나를 그리고 무지개 색깔로 칠해주는 활동인데요 ㅎㅎ 요즘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꺼내든 로봇전사
고걸 그리구 옆에 알록달록 무지개가 떠 행복한 맘을 표현했다네요 자연스럽게 책을 읽고 잼있게 활동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교과 연계도 잘 되어 있어 저학년 특히 초등 1-2학년 꼬옥 추천하고 싶어요
이렇게 다양한 영역으로 책을 만나보면 글쓰기 실력이 차곡차곡 쌓일꺼같아요 글쓰기 보다는 정말 독서 놀이예요 ㅎㅎ 책읽기의 또다른 즐거움 독서 놀이의 즐거움의 세계를 아이들에게 경험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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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독서와 글쓰기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을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만 독후활동을 하면서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책을 가지고 어떻게 제대로 놀아줘야 할 지 또한 어떻게 하면 논술이나 즐겁게 글쓰기까지 유도할 수 있는 지 항상 고민이 되었거든요.. 그래서인지 < 나는 독서 마법사 >를 만났을 때 "우와~ 바로 이거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뻤답니다^^ 학교 교과서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일정한 틀에 짜여진 형식이 아닌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활~짝 열어 주는 친구같은.. 책 같지 않은 책이었어요.. 이야기를 읽고 주제를 알아본 다음 줄거리를 정리해 보고 자기만의 생각이나 느낌을 아이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유도하거든요^^ 자기만의 색깔을 표현하듯 다른 아이들과 다른 독특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은 점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른 친구의 생각을 엿보며 비교해 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구요. 교훈이 되면서도 재밌는 이야기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좀 더 만나는 것도 좋았습니다.
숙제로 독서록을 쓰라고 하면 인상부터 찌푸리던 녀석이 시키지도 않았는 데 콧 노래를 부르며 쓱쓱~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네요 ㅎㅎ 뒷부분의 만들기는 한꺼번에 다 해버리겠다는 둥 아주 신났습니다.. 이렇게 재밌게 읽고 이야기에 대한 생각을 즐겁게 정리해보고 느낌이나 주제에 대한 것들을 즐거운 글쓰기로 연결할 수 있어 저희 아이들의 독서놀이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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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을 어떻게 해야할 지 난감해 할 때에 천개의 바람에서 출판된 <나는 독서 마법사>책을 접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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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선물 - 독서마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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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영역별 독서 놀이 길잡이 황미용 쓰고 그림 천개의 바람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나는 독서 마법사 책을 들고 신이 났네요 뒷편의 뜯어서 만드는 워크시트는 아이가 책을 보자 마자 먼저 알더라구요 집에 있는 독서 논술 관련 활동들은 모조리 해 버리는 우리 아이라 더욱 그런거 같아요 나는 독서 마법사는 일반 책 사이즈의 책 크기지만 교과서 수록 이야기 책을 비롯해 8권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게 제시해 놓았어요 예전에 아이들이 더 어릴 적에 인터넷 등을 찾으면서 여러 독후 활동들을 A4용지에 복사시켜 하루에 한 두 장씩 해 보았더니 울 큰 아이 같은 경우는 제법 글짓기라든지 자기 생각의 표현을 잘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글짓기 숙제는 제일 자신있고 좋아할 정도로요 하지만 둘째 아이의 경우는 성향도 다르지만 보다 활동적인 영역을 좋아해서 주로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하는 독후 활동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런 우리 둘째에게 나는 독서 마법사는 정말 반가운 책이더라구요
마인드맵,진단서,문자메시지,미로찾기,이야기 이어나가기,직업찾기, 옛날 물건 쓰임새 명탐정 놀이,플라톤의 이데아 고정관념등 어려운 철학적 주제까지 생각해 볼수 있고 수업평가 도 하면서 어떻게 하는지도 잘 알려 주고 있어요 병원소동만 다시 한번 더 빌려 보자고 얼른 도서관을 가 보자네요 시계 만들기 부터 제일 먼저 해보는 우리아이네요 마인드맵의 사고 영역도 생각 나는게 더 많은지 동그라미 갯수도 늘려 가며 적고 있어요 신기한 스쿨 버스도 직접 만들어 보고 숨은 그림 찾기는 너무나도 재미나하네요 한권의 도후 활동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독서 마법사는 보다 나은 아이의 독후 활동을 위해 넘 도움이 되는 말들이네요 어릴때부터 좋은 책을 골라 읽고 제대로된 독서와 글쓰는 훈련을 하는데 나는 독서 마법사는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데 정말 좋은 비법을 알려 주는데요 재미난 독후 활동으로 인해 독서 의 흥미도 불러 일으키구요 나는 독서 마법사를 읽은 아이라면 다른 책을 통해서도 이렇게 창의 적인 독후 활동이 가능 할 것 같아요 더불어 아이의 논리적인 사고 전개도 가능 하게 될것이 독창적으로 글을 자연스럽게 써 나아가는데 분명,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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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서 마법사 황미용 글, 그림 천개의 바람
최근에 집에서 텔레비젼을 볼 수 없게 되자 아이가 자연스레 책으로 관심을 돌리더라구요. 하루에 서너 권은 기본이고 많으면 10권까지 읽는답니다. 항상 책만 읽고 나면 무언가 아쉬움이 남아 독후활동을 하기는 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하다보니 아쉬움이 많아요. 학교에서 하는 독서기록장은 그림과 글로만 표현하게 되고 나니 아이에게 좀 다양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차에 이 책을 만났답니다.
책 한권을 통해 무려 10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더라구요. 저의 경우 최근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한계를 벗어날 수 있었지요.. 교과 영역별 독서놀이를 제시하고 있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에게 더없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유아때부터 현재(초1)까지 읽고 있는 책들이 소개되어 있어 여기서 제시한 방식들을 롤모델로 삼아서 책들을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디 들었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초등 교과서에 실려 있어요^^) 무지개 물고기, 신기한 스쿨버스, 심심해서 그랬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 병원소동, 지각대장 존이 있답니다. 여기서 신기한 스쿨버스의 경우 시리즈다 보니 더욱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아이의 경우 집에 있는 책들을 위주로 먼저 활용해 보았는데 아이가 넘 재미있어 했어요. 사고, 언어, 사회, 과학, 철학의 5개 영역과 관련된 독후활동이라 책을 다각도로 만나볼 수 있어서 책이 가진 또다른 재미를 속속들이 발견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랍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마인맵고 도깨비 그리기 정도에 그쳤던 독후활동이 이 책을 만나고 나서는 책 속의 그림을 이용한 다양한 활용과 내용을 바탕으로 한 마인드 맵이 아닌 책 속의 주인공과 관련한 생각을 이끌어 내는 마인드 맵, 빨래를 그림으로 그리고 그와 관련된 의성어, 의태어 생가하기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책을 만나보니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 했답니다.
이처럼 독서 놀이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책이더라구요. 생각치 못했던 방법들이 쏙쏙 나와주어 책에 접근하는 방식을 다양하게 배움으로써 아이의 사고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한동한 이 책으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독서놀이나 독후활동을 가이드 라인을 잡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보세요..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아~ 특별부록으로 뜯어서 만드는 워크시트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면 아이들이 더욱 즐거워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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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기 마법사라는 책을 이미 읽어봤기에 한치의 고민도 없이 나는 독서 마법사라는 책에 끌리게 되었다 아이가 1학년 입학하고 일기 쓰게 되면서 알게 모르게 받게 되는 매일매일의 신경전... 선생님께서는 일주일에 한번 이상만 써오라고 하셨지만 울 딸은 기특하게도 매일매일 쓰겠다고 하는데 막상 쓰려고하면 힘들었나보다 간단하게 쓰거나 아니면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을때 도움 받았던 나는 일기 마법사 책. 다양한 형식의 일기 쓰는 것을 알려줘서 일기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준 것이 너무너무 고마웠다 나는 독서 마법사도 그런 마법같은 방법을 알려주지 않을까? 하고 책을 펴 보니 내가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네 난 이런 저런 방법을 알려주지 않을까 했는데 이 책은 그냥 한권의 독후활동지이다@@ 재미도 있고 교과서와 연계된 책인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무지개 물고기, 신기한 스쿨버스, 심심해서 그랬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병원 소동, 지각대장 존 책을 사고영역 언어영역 사회영역 과학영역 철학영역 수업평가로 나눠서 친절하게 독후활동지로 만들어주셨다 책 한권으로 어쩜 이렇게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해 했다가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책은 이렇게 요모조모로 뜯어봐야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고 우리도 이렇게 해볼까?하고 물어보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재미있게 어릴때 워크북 풀듯이 신나라 하네요 이런게 자발적으로 하는 학습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 봤네요.. 그런데 8권의 책은 손 쉽게 즐겁게 독후활동을 했는데 나머지 책들을 엄마가 이렇게 해주기에는 너무 힘든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왠지 전문가만이 할수 있고 보통 엄마는 할 수 없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독후활동이 부담으로 팍 다가왔는데 며칠을 살펴보고 나니 마음의 부담감을 떨어버릴수 있게 되었네요 나와 내 아이 능력 밖의 독후활동을 한다고 서로 마음의 부담을 갖고 그게 책 읽기에도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맘 편히 생각하고 책 한권을 읽더라고 즐겁고 재미있게 읽고 책에서 봤던 것들을 참고해서 우리 나름대로 책읽기에 대해서 정리하고 즐기기로 했답니다 이렇게 한권한권 쌓이다보면 우리만의 노하우가 생기겠죠 ^^ 책은 많이 읽어준다고 읽어줬는데 독후활동에 신경 못 써준 것이 많이 미안(?)했는데 나는 독서 마법사 책을 통해서 책 읽기처럼 자연스럽게 독후활동도 해나가자고 마음 먹었네요.... 책 읽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또 독후활동을 실천하게 해준 나는 독서 마법사.....늘 가까이 두고 보고 또보고 또보고 해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