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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PR시대인 현대에 탁월한 프레젠터가 되기를 바란다면, "스토리 프레젠테이션"을 읽어라!
"자기 PR시대인 현대에 탁월한 프레젠터가 되기를 바란다면, "스토리 프레젠테이션"을 읽어라!" 내용보기
프레젠테이션하면 "스티브 잡스", "김연아"를 떠올리듯... 아마 한번 이상은 스티브 잡스의 강연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았고, 청중을 끌어들이는 매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을 하던 김연아 선수에 우리는 열광적인 박수를 보냈다. 스티브 잡스와 김연아가 청중들을 매료시킨 이유를 책 저자는 "스토리텔링"
"자기 PR시대인 현대에 탁월한 프레젠터가 되기를 바란다면, "스토리 프레젠테이션"을 읽어라!" 내용보기

프레젠테이션하면 "스티브 잡스", "김연아"를 떠올리듯...

아마 한번 이상은 스티브 잡스의 강연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았고, 청중을 끌어들이는 매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을 하던 김연아 선수에 우리는 열광적인 박수를 보냈다.

스티브 잡스와 김연아가 청중들을 매료시킨 이유를 책 저자는 "스토리텔링"에 있다고 한다. 자기만의 스토리를 진솔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람들은 그들이 전하는 스토리에 빠져 들어 헤어나올 수 없게 된단다.

 

우리들은 이들처럼 청중을 감동시키고, 아니 우리 주위의 몇 사람이라도 매료시킬 수 있는 언변을 꿈꾸지 않는가? 현대는 자기 PR의 시대라고도 한다. 본인을 알리려면 알리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게다가 국제화가 급속히 진전되는 현 상황을 감안한다면 영어로 자기 주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스토리 프레젠테이션"은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을 담고 있으면서도 예상외로 영어가 많지 않고, 또한 그 내용들이 우리말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물론 실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스토리 프레젠이션이 효과적인데,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가?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실, 단어 등을 말해 주면 즉시, 또는 얼마 가지 않아 잊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하지만 그것에 얽힌 사연, 사건 등을 이야기로 구성해 들려 주면 잊지 않고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다. 그 만큼 스토리는 우리 뇌에 충분한 자극제 역할을 한다.

 

스티브 잡스가 어린 시절에 입양되어 성장하였고, 대학을 중퇴한 후에 애플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전문경영인으로 영입한 사람에게 밀려 났고, 애플이 어려울 때 다시 복귀해서 아이팟, 아이폰, 아이TV 등으로 현재의 애플 신화를 만드는 스토리는 누구나 한번 들어도 잊지 않게 되며,

2018년 동계올림픽을 평창으로 유치하기 위해 평가 위원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던 김연아, 그 당시 대한민국의 스케이팅 환경은 열악 그 자체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극복해서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제는 다른 어려운 환경에서 본인이 이룬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평창을 선택해달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는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렇듯이 감동을 줄 수 있는 스토리 프레젠테이션이 좋은 것은 이해가 되나,  "어떻게"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 또 하나의 과제일 것이다.

이 책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은 스토리가 좋다는 것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한 예를 들면, 자신 주변의 실제 상황이나 사실 등을 스토리로 구성하면 기억하기도 쉽고,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도 쉬우며, 진실성으로 인해 훨씬 큰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스토리를 만드는 것 이 외에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지면상의 한계도 있고, 직접 읽어 보아야 생생하게 체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스토리를 구성한 다음에 이 스토리로 보다 큰 감동을 주기 위해 이 책은 다양한 기법을 알려준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섰을 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발표 방법(파워포인트 등)에 연연하지 않고 청중을 끌어들이는 방법,

발표 자료를 보다 잘 만들기 위해 사전에 "마인드 맵핑"하는 법,

프레젠터의 생각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법,

나아가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요령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위와 같은 프레젠테이션에서 필수적인 활용 기법을 구체적이고 실전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즉시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유용하다.

 

 

 

 

 

 

 

 

 

 

 

 

 

                  * 프레젠테이션 종류

 

 

 

 

* 동일한 내용이지만 느낌은 전혀 다른 슬라이드 사례

 

 

이 책은 누구에게 유용한가?

책 슬로건 "유창한 영어실력보다 10배 더 주목받는 스토리 프레젠테이션" 을 보고, 영어 프레젠테이션 기법서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했다. 당연히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거나 해야 될 사람에게는 필독서일 것임에 분명하고, 

 

영어가 아닌 우리나라 말로 회사에서 내부 보고를 하거나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할 때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좀 더 폭넓게 보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 대화를 하거나 설득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을 것이다.

 

 

"스토리 프레젠테이션"은

다른 사람들 앞에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서있는 나,

누군가에게 내 생각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고,

감동까지도 줄 수 있는 나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상상만해도 즐겁고 유쾌하지 않은가?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본 책과 함께 행동으로 옮기자.

우리 모두가 베스트 프레젠터가 되기를 기원하며...

 

c*****7 2011.09.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