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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으로 먼저 본후 E북 재구매시엔 항상 리뷰글 쓰기는 애매하군요. 그대로 복사하기도 그렇고 뭐 넘어가서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09권에서는 은근히 등장해가면 비중있던 마법도구제작대국 지르벨쌍왕국편입니다. 왕이 2명인 하나의 왕국이라 왕국보단 연맹? 혹은 동맹이 맞을것같은대 말이죠. 09권의 특이점이라면 항상 한발 뒤에서 담담한쪽에 가깝던 젠지로가 화가나는 장면이겠내요. 그 덕에 아우라와 의견이 엇갈리고 앞으로도 순탄하지 않을듯한 암시가 나와 불안해지기도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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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작품내내 젠지로가 화내는 장면 못본것같은대 이번권에서는 젠지로가 화내는 일러스트까지 붙어있내요. 역시 조용하던 사람이 화내면 무섭군요. 내용으로 나가자면 저번권에 쌍왕국에 온 젠지로의 역시 원치않던 왕가문제에 끼여버려 마음고생하는 내용입니다. 표면적인 내용과 다른속내로 몇번 문제의미가 달라져버려 더욱더... 정치적인문제는 역시 어렵내요 겉과 속이다르고 그 속도 숨겨진게 몇개 뒤섞이니말이죠. 마지막에 아우라와 약간의 다름이 나타나버려서 이 문제가 훗날 어떤 파문을 일으킬지 궁금해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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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국가인 쌍왕국에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 젠지로. 그런데 국왕을 공식적으로 알현하는 자리에서 큰 소동이 벌어지게 되고, 어떻게 보면 부외자였던 젠지로가 여기에 휘말리게 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히 이번 권에서 의미심장했던 것은 젠지로의 아들의 혈통이었으니. 제삼자에 의해 자신의 아들이 휘말리게 된 것을 알게 된 젠지로가 내린 결론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달까. (참고로 이번 권은 삽화가 특히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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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문에 오해받지만 엄연히 정치물인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입니다. 이번 9권은 아우라와 뱃속 둘째의 건강을 위해 치료술사를 데리러 쌍왕국에 간 젠지로가 겪는 정치적 상황을 그리고 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잰지로를 포섭하가위한 미인계가 폭팔하고 예상치못한 쌍왕국의 완전융합파의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사이에서 시공마법과 부여마법의 재능이 동시에 발현된 아들을 이용하려는 완전융합파의 중추 왕태자의 입장에 꼭지가 돌아버린 주인공은 최선을 다해 일을 하게 되고 결국 이세계 마법도구의 혁명적인 발명을 이끌어 냅니다. 여기까지만 읽었을 때는 아..일이 너무 잘풀리는 구나.. 주인공 밸런스 패치인가??하고 생각하면서 기둥서방 시리즈도 이제 좀 별로구나 했는데.. 왠걸!!본국에 일시 귀국후 아우라와의 대담에서 젠지로의 최선을 다한 대응이 ‘아..젠지로는 가족의 안위로 위협하면 잘 이용해먹을 수 있는 호구구나’라는 생각을 사람들이 하게되는 최악의 결과를 나았음이 드러나면서 왕족의 삶이란 힘들구나라고 느낀 동시에 다음권이 넘나 기대된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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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을 습득한 젠지로는 호위들과 함께 쌍왕국으로 이동한다.쌍왕국 중의 하나인 샤로와 왕국의 알현자리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지게되고 면담을 통해 왕국내의 사정을 조금씩 알아간다.보좌를 위해 붙여준 샤로와 왕국의 귀족 루크레치아의 언행과 행동에 부담을 느끼는 젠지로와 무언가 속셈이 있어보이는 루크레치아.푸죠르 장군을 카파 왕국으로 보낸 후 이동해온 프란체스코 왕자의 조언에 의해 사태는 급진전되고,분노한 젠지로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프란체스코 왕자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기발한 마법 부여도구로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종지부를 찍는 젠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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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무수하게 쏟아지는 이세계물 하지만 이 작품은 그 이세계물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자신합니다. 제목만 보면 하렘물일거 같지만 아닙니다. 내용은 매우 신선하고 알찬 그런 책입니다. 새로운 히로인 후보로 등장한 아이. 이 아이의 검은내면에 펼쳐지는 9권 그리고 만만하지 않은 우리의 젠지로 그리고 머나먼 타국에서 펼쳐지는 신통방통한 이야기들 나라를 이끌고있는 우리의 기둥서방 젠지로의 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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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노블에서 바로바로 내주는 작품인 와타나베 츠네히코 작가분의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시리즈 9권입니다. 늦게 나왔다고 생각된다면... 일본에서 책이 안나온거에요..; 재미는 있는데 일본에서도 발간속도가 느립니다. 물론 국내에 정발되기까지 일본에서 발매되고 3~5달 걸린다는게 함정이지만요. 여튼 기다린 만큼의 재미는 주는 작품이라 즐거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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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권이라는 장편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상적인 기둥서방입니다! 이런 생활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그에게 접근한 여인의 정체가 그런것이었다니?! 거기다가 이번권에서도 우리의 쥔공이 상당한 활약을 펼쳐서 더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된느 장면도 있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게 본 작품입니다! 과연 그 이후는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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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9권입니다. 와 조금씩 조금씩 잘나오고 있네요. 먼가 앞권이 가물가물할때 뒷권이 나와주는 센스가 있는 작품입니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 마이너스 점수를 받게 되는 작품이지 않나... 편집자는 무슨 생각이었을지 모르겠네요. 9권까지 읽었으면 그냥 계속 쭉가면 될 드라마라 소소하게 읽을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다음권도 적당한 시기에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