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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며 창업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 안타깝게도 그들의 대부분은 데스밸리 - 죽음의 계곡 앞에서 좌절하고 마는 것이 현실입니다. 창고에 쌓여있는 제품이 팔리지 않고, 현금 흐름이 막힐 때 받는 사업가들의 심정은 정말 하루하루가 가시방석이겠지요. 이러한 고통을 겪고 싶지 않은 창업자들에게 이 책은 매우 적절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곳에서 쌓은 마케팅과 기술경영 경력을 토대로, 현재 중소기업 경영코칭과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다섯 명의 경영지도사가 모여 각자의 주특기를 살려 집필한 책입니다. (저는 저자도 아니고 사례받고 글 쓰는 것도 아닙니다 !!) 화려한 색감에, 구성도 읽기 쉽게 되어 있어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대화형으로 실 사례를 들어가며 진행되는 구조라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해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고요. 대표저자님께서 집필해주신 (CJ 출신이라시니 추정되는 특정 브랜드가 있습니다 ㅎㅎ) 후반부로 가면서 난이도가 조금 높아지긴 하지만, 전문적인 내용들을 일반인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풀이해 놓아서 읽다가 호흡이 막히는 일 없이 주욱 집중해 독파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아이디어 제네레이션, 비주얼 플랜, 컨셉보드 등의 여러가지 다양한 신개념을 익힐 수 있는 기회도 좋았고요 ...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 충분히 받을 수 있는 ! 실용성이 뛰어난 교양서적 한 권을 만나게 해주신 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