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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치 57위 기업, 나이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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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스포츠 관련 거대기업으로서 연매출 100억달러가 넘는 공룡기업이다. 창업자는 오리건 대학 육상부 감독이었던 빌 바워만과 같은 대학 육상선수 출신 필 나이트이다. 필 나이트는 엄청난 독서광인데다가 인문고전 독서에 심취해 있고, 개인적으로 도서관까지 소유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필 나이트가 말하는 성공비결 5가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1. 지독해야 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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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스포츠 관련 거대기업으로서 연매출 100억달러가 넘는 공룡기업이다. 창업자는 오리건 대학 육상부 감독이었던 빌 바워만과 같은 대학 육상선수 출신 필 나이트이다. 필 나이트는 엄청난 독서광인데다가 인문고전 독서에 심취해 있고, 개인적으로 도서관까지 소유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필 나이트가 말하는 성공비결 5가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1. 지독해야 한다. 그러나 규칙을 지켜라  2. 반드시 이기려고 해야 한다.  3. 일단 한번 해봐라 (Just Do It)

4. 결코 포기하지 마라 (Never give up)   5. 남들보다 더 우월하기 위해서는 결코 모범적이어서는 안된다.

 

HP, APPLE, MICROSOFT 등 수많은 거대기업이 그랬듯이 나이키도 그 시작은 미약했지만 그 나중은 창대했다. 1964년 블루리본 스포츠라는 작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하게 된다. 이후 1965년 스탠퍼드 육상선수 출신인 제프 존슨이 합류하여 마케팅과 판매업무를 담당하게 되는데 이후, 1971년 니케에 대한 꿈을 꾸면서 처음으로 제작한 축구화에 [더 나이키]라는 이름을 선택하게 된다. 이 운동화는 그 유명한 스우시 로고가 붙었다. 나이키의 상표인 스우시 로고는 그리스 여신의 날개를 상징한다.

 

블루리본 스포츠는 미국의 운동화 산업을 이끌며 빠른 발전을 이룩했고, 1978년 마침내 회사이름을 나이키로 변경했다. 나이키는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존 매켄로와 계약을 맺고 각종 제품을 후원했다. 이후 주요 스포츠 종목에서 활약하는 전 세계의 운동선수들이 나이키의 신발을 신고 경쟁하기 시작했다.

 

나이키는 원래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날개 달린 승리의 여신, 니케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러한 정의를 초월해 이 세상 누구나 아는 단어가 되었다. 그러나 이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킨 회사가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힌 덕분에 우리는 지금도 나이키라는 단어를 보면서 승리라는 본연의 의미를 잊지 않는다.

 

사실 나이키는 수많은 운동화와 의류, 장비와 장신구를 생산하는 일류 기업이라는 점 외에도 여러 면에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육상선수와 코치가 만든 평범한 벤처기업에서 시작한 나이키는 세계 최고 스포츠 스타들과의 제휴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수십년에 걸쳐 나이키의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에는 마이클 조던, 보 잭슨, 존 맥켄로 같은 걸출한 운동선수들이 큰 힘이 되었다.

 

이후 나이키는 각 스포츠 분야의 인기스타들과 지속적으로 후원 계약을 맺고 이를 활용했다. 심지어 2009년 섹스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 타이거 우즈는 여전히 나이키 운동복을 입고 나이키의 로고와 이름을 계속 알리고 있다.

 

나이키의 공동설립자인 필 나이트와 빌 바워만은 성공을 향한 강한 열망을 품고 있었으며, 운동 선수들에게 최고의 운동화를 제공한다는 명확한 사업목표가 있었다. 이러한 정신은 오늘날 나이키 경영진에게 그대로 승계되고 있다.

 

나이키와 관계를 맺고 있는 많은 스포츠 스타들은 어린 시절 나이키의 광고를 보면서 그들이 우상으로 여기던 스포츠 영웅들과 하나로 맺어져 왔다. 이제는 그들 자신이 나이키라는 거대 기업의 일부가 되어 자신의 신발과 옷에 새겨진 그 유명한 로고를 자랑스럽게 뽐내고 있다.

 

선수들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제품을 생산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나이키의 태도에서 기쁨을 느끼기도 한다. 나이키는 운동화 업계를 리드하면서 벌어들인 엄청난 부를 세상과 나눌 줄 아는 기업이다.

 

나이키라는 이름은 'Just Do It'이라는 구호와 동의어로 여겨진다. 1980년대 등장한 이 유명한 문구는 여러 세대를 고무시켜 그들이 스포츠와 각자의 생활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게 해 주었다. 최고의 제품개발을 위해 엄청난 시간, 자본, 노력을 쏟아부은 나이키는 탁월한 마케팅 능력으로 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스포츠 기업이 되었다.

참고로, 2011년 브랜드순위 에서는 애플이 구글을 제치고 브랜드 가치 1위를 기록하였는데.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이은 성공으로 2006년 이후 무려 800%이상 성장하였다고 한다. 스티브잡스 효과라는 말이 나올만도 하다.
마크주서버크의 페이스북이 단연 돋보이는데 전년도에 비해 246%성장하는 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나이키는 57위에 랭크되어 있고, 대한민국 기업 중 유일하게 삼성만이 67위에 랭크되어 있다.

 

1위는 APPLE. 2위부터 6위까지는.. Google, IBM, Mcdonalds, Microsoft, Cocacola의 순이다. 다음은 51위부터 100위까지의 순위인데 우리나라의 삼성과 나이키가 들어있다.


 

 

 




이 책은 일반적인 경영서적처럼 기업의 성공사례, 특히 창업자의 일대기와 마케팅 사례 등을 다루는데 국한되지 않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나이키라는 제품부터 나이키의 창업자와 기업의 역사, 일화, 스토리 전반을 다루고 있는 나이키 전문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이 세상의 많은 성공 기업들이 그러했듯이 미약한 시작이지만 열정과 창의성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가를 깨달을 수 있고, 더 나아가 기업의 사회환원, 기업윤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나이키라
는 브랜드가 불러 일으키는 영감과 사랑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라 창업자의 정신, 특히 운동선수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한다는 정신과 그 기업의 윤리관, 그리고 부의 사회환원이 합치된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1.11.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Just Do It 일단 한 번 읽어봐! [나이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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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의 책은 인터파크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았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나와 나이키와의 관계를 설명하자면 중학교때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아무 것도 모르던 그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 친구가 신고 있던 덩크로우 SB 신발에 눈길이 꽂혔다.나는 친구에게 물었고 그제야 친구가 신었던 신발이 나이키 신발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인식하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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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의 책은 인터파크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았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나와 나이키와의 관계를 설명하자면 중학교때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아무 것도 모르던 그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 친구가 신고 있던 덩크로우 SB 신발에 눈길이 꽂혔다.
나는 친구에게 물었고 그제야 친구가 신었던 신발이 나이키 신발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인식하고부터 왠지 모르게 아무런 생각 없이 여기고 있었던 내 국내 P사의 운동화가 보잘 것 없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나도 친구같은 신발을 신고 싶다는 강한 열망에 사로잡혔다.
그때부터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내게 맞는 신발, 내 눈을 사로잡는 신발을 찾아 밤낮을 불구하고 뒤졌다.
내 첫 덩크하이 SB를 시작으로 포스미드, 조던, 루나, 에어맥스 신발을 넘어 바람막이와 카라티 등 나이키 전반적인 라인을 통틀어 구입하고 알아가기 시작했다.
이쯤이면 나름 나이키 매니아라고 자부하면서 떠들어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오산.
다음 카페 나이키 매니아(링크)는 현재 12만명이 넘는 회원수를 자랑하며 나보다 더 뛰어나고 더 많은 신발을 보유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나이키만의 매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부끄럽게도 단순히 신발 종류와 모델만 읊어대며 스스로를 나이키 매니아라 칭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반성과 함께 나이키에 대해서 수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진정한 매니아의 길을 걸으면서 필요한 나머지 반쪽을 찾은 듯한 기분이다.

 가장 먼저 나이키의 탄생 과정부터 책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대부분 나이키의 어원이 그리스 신화의 승리의 여신, 니케라는 사실은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다.
 나이키의 대표 로고인 스우시 또한 이 니케의 날개와 승리를 표현하는 "V"를 부드럽게 뉘여놓은 것에서 착안하여 만들었다는 일화는 아주 유명하다.
하지만 나이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금의 나이키가 되었기까지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 역사는 1957년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에서 만난 운동선수 필 나이트와 코치 빌 바우어만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당시 필 나이트가 이판사판이라는 생각으로 고품질 운동화를 생산하던 일본 오니츠카 타이거(지금의 아식스)를 찾아 타이거 운동화의 미국 내 판매를 맡겨달라며 일본인들을 설득했다.
이후 미국 내 판매를 위해 견본품을 보냈던 것이 바워만의 눈에 띄여 당시 육상부 감독 자리를 맡으며 제자들을 더 빨리 달리게 만드는 신발을 기획하던 바워만은 나이트에게 자신과 함께 동업하며 자신이 직접 고안한 신발 디자인을 오니츠카 타이거에 제공하면 어떻겠냐고 제의했다.
그때 힘을 합치기로 결심한 두 사람은 창업 자본으로 각자 500달러를 투자하여 1964년에 나이키의 전신인 블루 리본 스포츠를 설립하게된다.
그때 판매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오니츠카 타이거의 신발을 해부하고 연구했던 기술을 그들만의 것으로 융합하며 슬슬 독립의 기회만을 엿보다가 1972년경에 블루 리본 스포츠와 오니츠카 타이거의 관계가 악화되었고 서서히 자신만의 길을 구축하고 단단히 굳히는 단계에 들어섰다.
 이어서 1978년에 드디어 회사 이름을 우리가 아는 지금의 나이키로 변하게 된다.
지금의 나이키가 있기까지 설립자인 나이트의 공이 컸는데, 나이트의 열정은 아마 책에 소개된 이 일화로 잘 표현될 것 같다.

Chapter 2

p.35

 

오리건의 비버튼 시에서 열린 어떤 행사에 필 나이트 씨랑 함께 참석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일은 제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저는 나이트 씨의 낡은 포르셰를 얻어 탔는데, 보니가 자동차 뒤쪽 유리가 왕창 깨져서 거기에 플라스틱판을 붙여놨더라고요. 뒷좌석에 깨진 유리조각이 여전히 많이 보이던 터라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어봤죠. 나이트 씨는 누가 차에 억지로 타려고 유리를 깬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필 나이트 그 사람, 돈이 참 많지만 거기 못지않게 참 별종이더란 말이죠. 저는 그때 그 유리가 깨진 지 얼마 안된 줄 알았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일이 1년도 더 전에 일어난 건데 아무래도 고칠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뒀다나 뭐라나, 늘 바쁜 일이 있으니 자기 눈에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은 손대지 않고 그냥 두는 그런 사람이었던 거예요. - 마크 랜도


필 나이트가 잠시 회사를 떠난 사이 나이키의 매출과 실적이 동반 하락하던 무렵이 있었다. 다행이 나이키는 나이트의 복귀와 함께 침체기에서 벗어난 이 에피소드는 마치 애플의 스티븐 잡스를 떠올리게 만든다. 더군다나 이는 나이트의 열정과 능력을 통감케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지금의 나이키가 있기까지 전부 이들의 노력 때문만은 아니다. 너무나도 잘 알고있듯이 나이키하면 떠오르는 마이클 조던은, 만약 조던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이키도 없었을 것이란 말이 나올 정도이다. 조던의 이름을 따서 만든 신발 에어 조던은 만약 나이키와 분리되어 독단적인 라인으로 지속되었더라면 아디다스와 나이키를 이은 전세계 3위의 브랜드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할 정도의 위력이니,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가늠조차 못 할정도로 대단하다.


마이클 조던의 광고 '실패'에서 마이클 조던은 "나는 살면서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고, 그래서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나이키의 도전에 대한 감성을 담아냈다.
나이키의 슬로건 "Just Do It"에 맞는 광고와 마케팅으로 딱 알맞는 스포츠 스타들을 선정함으로써 그 스타들의 커리어와 감성적인 이야기들이 나이키라는 메이커에 대입되고 그렇게 얻은 메이커의 가치와 함께 바로 소비자들에게 연결되어 단순히 신발 또는 스포츠 용품이라는 1차원적인 마인드에서 탈피되어, 감성이 담긴, 스토리가 담긴 특별한 제품으로 둔갑되는 것이다.
이것이 아마 나이키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나이키의 마케팅에는 비단 스포츠 스타를 통한 것만이 아니다. 최근의 여성을 위한 라인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던지, 나이키 플러스를 통해 인터넷으로 개인적인 스포츠들을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나누도록 이끌어내였으며 최근에는 소셜 네트워킹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려는 면모를 보이고 있다
나이키 자체적으로 음악과 결합한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등 비단 스포츠 뿐만이 아니라 범 분야적인 마케팅을 내세우고 있다.
한마디로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그것을 소비자들이 구입하는 관계가 아닌 양방향적으로 소통하고 서로 발전한다는 것이다.


Chapter 3

p.66

 

"나이키는 남들이 나아갈 길을 막는 수단을 찾기보다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경험과 서비스를 향상시킬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죠."


나이키 전세계 지사의 브랜드 연계성을 관리하는 스테판 울렌더가 한 말이다.

 나이키는 자신들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오랫동안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나이키는 혼자만 독식하며 성장하지 않는다. 스포츠와 동반성장을 꽤하고 있다. 우즈와 조던과 같이 미리 그들의 성장됨을 꿰뚫어보고 그들을 지원하고 스포츠계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금의 스포츠 시장을 만드는데 큰 공을 들였다.

아마 이러한 동반성장이 아닌 스스로의 기업적 성장만을 노렸다면 근 미래에 시장크기에 맞지않는 생산량에 한번 크게 휘청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들의 스포츠맨쉽에 관련된 지원과 응원은 비단 계약서와 같이 사무적인 일만은 아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우즈의 사건 외에도 세리나와 마이클 빅의 실수에도 포옹하고 함께 지탄받으며 그들을 격려해주고 단순히 광고를 위한 수단이 아닌 동료 이상의, 의지가 되는 역할을 자처한다.

Chapter 6

p.119

 

후원 선수들이 금전적인 면에서나 이미지 측면에서 회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나이키가 그들을 계속 지지하는 거예요.

 또 어떤 면에서는 일부 선수들의 기행이 제약을 거부하는 나이키의 'Just Do It' 정신과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도 있죠.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물에 대한 탐구와 인터뷰를 통해 위와 같은 정보와 사실들을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나이키에 대해서 역사, 마케팅, 기술력은 물론 그들의 도전에 대한 기업적인 마인드에서 단지 기업 '나이키'에 대해서 뿐만이 아니라 스스로도 돌아보며 여러 배울점이 있는 책이었다.


게다가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QR코드를 제공함으로써 지면으로 한계가 있는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URL과 함께 응용할 수 있다는 점이 배려적인 측면에서 많이 돋보였다.


다만 나이키에 대한 역사, 마케팅, 기술력, 스포츠 선수들과 같은 주제들이 각 쳅터에 산개해있어서 이야기가 통일되지 않고 산만하게 보인다.

각 챕터의 주제를 좀더 디테일하게 잡고 좀더 통합적으로 분류를 했으면 더 보기 쉽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리고 <나이키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너무 장점과 칭찬을 늘어놓는 바람에 팩트만 주어진 책이라는 관점에서는 자칫 편향된 생각을 주입시키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나이키의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나이키를 잘 말해주는 문장이 또 있을까.

 책 속의 그들의 마인드에서 나는 도전을 보았고 그 도전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믿으며 아직도 그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에 격려의 박수와 함께 나는 오늘에서야 비로소 '나이키 매니아'로 거듭난다.

y*****9 2015.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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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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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이말은 나이키 광고에 보면 자주나오는 말이다. Just do it = 일단한번해봐 나이키 정신을 단적을 보여주는 것 같다. 필자를 보더라도 나이키 신발, 옷, 트레이닝복 등 나이키 제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 마이클 조던, 세리나 윌리암스, 축구클럽 등 어느 스포츠를 보더라도 항상 나이키 스우시 로고를 입은 선수들을 볼 수 있다. ‘나이키는 기업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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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it'

이말은 나이키 광고에 보면 자주나오는 말이다. Just do it = 일단한번해봐

나이키 정신을 단적을 보여주는 것 같다. 필자를 보더라도 나이키 신발, 옷, 트레이닝복

등 나이키 제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 마이클 조던, 세리나 윌리암스, 축구클럽 등 어느 스포츠를 보더라도 항상 나이키 스우시 로고를 입은 선수들을 볼 수 있다.

‘나이키는 기업의 노력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제품의 매력을 강하게 드러내며 각종 매체를 확실하게 활용하는 각종 홍보 전략과 마케팅 전문가들의 보고이다‘ p106

나이키의 성공을 이야기할 역동적인 광고를 통한 마케팅방법이 빠질 수가 없다. 유명 선수들과 재치있는 광고를 통해 나이키라는 제품을 더 많이 알릴 수 있었다.

‘나이키의 디자이너들이 연구실에 발을 들일 떄마다 그들의 창의력과 과학기술, 프로선수와 고객의 요구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많은 결과물이 탄생한다.’p136

하지만 나이키의 진정한 장수의 비결은 이처럼 수많은 제품들 뒤에 숨겨진 기술일 것이다.

‘2009년에 나이키는 사회적 책임경영, 윤리경영, 지속가능성, 기업 풍토 면에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많은 상을 획득했다.’p174

또한 나이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더불어 환경문제까지 생각 하는 등 사회공헌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이 책은 내가 알고있던 나이키라는 브랜드자체로만 보는 것과 책을 보면서 느낀 나이키는 다르다. 마케팅, 기술, 사회공헌 등 나이키가 지금까지 한 것들을 전체적으로 다루고 중간중간에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로바로 나이키광고들을 볼 수가 있다.

나이키를 애용하는 사람들 혹은 마케팅관련 일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www.weceo.org

a****2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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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이야기: 열정으로 시작해 꿈이 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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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나이키 운동화를 신지 않은 사람을 내 주위에서 찾기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사람을 찾기는 너무 쉬운 것 같다. 어린아이에서 부터 노인까지 나이키를 입고 신지 않은 사람은 정말 없는 것 같다. 나역시 나이키라는 브랜드를 좋아하고 더 많은 나이키를 갖고 싶어하고 신제품이 나온다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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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나이키 운동화를 신지 않은 사람을 내 주위에서 찾기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사람을 찾기는 너무 쉬운 것 같다. 어린아이에서 부터 노인까지 나이키를 입고 신지 않은 사람은 정말 없는 것 같다. 나역시 나이키라는 브랜드를 좋아하고 더 많은 나이키를 갖고 싶어하고 신제품이 나온다면 항상 누구보다 먼저 접하고 싶다. 그렇게 나이키를 좋아하지만 정작 내가 나이키에 대해서 아는 것은 세계적인 모델 조던이 나이키의 전부이다.

 

나이키는 꿈을 현실로 이루고자 오랜 시간동안 많은 재능을 쏟아부은 오리건 대학교 육상부의 감독으로 명성을 떨친 빌 바워만과 같은 대학교에서 빼어난 실력을 자랑하던 육상선수 필 나이트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www.nikebiz.com에 소개된 나이키의 역사에 의하면, 바워만은 "육상 경주로의 표면과 수분 재흡수용 음료를 두고 각종 실험을 했으며 무엇보다도 육상화를 개선하는 데 관심이 많았다"라고 말하고 있다. 감독과 선수의 만남부터 사실 의아했다. 하지만 두사람이 서로 양질의 육상화를 만들겠다라는 공통점이 있었기에 이렇게 나이키라는 대기업이 생기게 된 것 같다.

 

1965년에 스탠퍼드 대학의 육상선수 출신인 제프 존슨을 영입하기 시작하면서 그는 1971년 승리를 이끄는 그리스 여신 니케NIike에 대한 꿈을 꾸었고 이것이 그들이 처음 제작한 축구화의 이름이 되었고 신발에는 그 유명한 스우시 로고가 붙었다. 이렇게 나이키가 시작되었고 그 유명한 로고가 이렇게 만들어졌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만드는 제프 존슨 역시 현재까지 이렇게 큰 성과를 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 같다.

 

나이키라는 기업의 마케팅과 운동선수들을 모델로 기용하여서 기업의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다양한 상품의 개발과 기업차원의 사회적인 자선활동등 지금까지 나이키의 역사 전체와 나이키를 대표하는 선수들까지 만나볼수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나이키의 광고는 극히 일부분이었고 더불어서 많은 사회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써의 나이키를 처음으로 접할수 있었던 것 같다.

 

"나이키는 정말 굉장한 회사죠. 물론 회사 크기나 사업 규모도 엄청나지만 이 회사가 대단한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광과 활동에 있어요"-인기 록 밴드 U2의 보노

 

나이키는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이제는 세계적인 사람들의 삶 깊숙이 뻗어있는 그냥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다.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인 만큼 여러가지 연구에도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으면서 나이키 내부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투자를 이루고 있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이제 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더 이상 없어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신제품 개발과 더불어서 사회적인 봉사나 기부활동등은 더 나은 기업의 나이키를 만들것 이라고 생각한다. 한권의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역사와 기업의 이념 더불어서 여러가지 사회적인 활동까지 알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x******0 201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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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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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내게는 두 가지의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먼저 운동화 그리고 승리의 여신 니케...   언젠가 신문에서 보았던 니케 여신상의 이미지가 아직도 강렬하게 나의 기억에 남아있다.나이키의 스우시 심벌이 니케의 날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읽은 적이 있다.   나이키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30년이다. 이제 나이키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이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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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내게는 두 가지의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먼저 운동화 그리고 승리의 여신 니케...

 

언젠가 신문에서 보았던 니케 여신상의 이미지가 아직도 강렬하게 나의 기억에 남아있다.
나이키의 스우시 심벌이 니케의 날개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읽은 적이 있다.

 

나이키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30년이다. 이제 나이키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보다 운동화와 운동복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나이키는 그 이미지를 각인
시키는데 확실히 성공하였다. 나이키가 이처럼 성공한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나이키가 추구하는 확고한 기업이념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책에는 그간 나이키와 계약했던 수많은 스포츠 스타들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러다보니 마치 스포츠의 역사를 읽는 듯한 재미도 느끼고 나이키가 스포츠계에 정말
얼마나 많은 역할을 했는가도 새삼 알 수가 있다. 또 나이키가 스포츠만이 아닌 기타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들을 해 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참으로 대단한 기업이 아닐 수
없다. 두 사람의 열정에서 시작하여 오직 하나의 신념으로 일구어낸 지금의 값진 결과에
많은 교훈도 얻을 수가 있다.

 

그러고 보니 내가 나이키 제품을 처음으로 구입한 날이 기억난다.

 

그때 나이키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어 전국을 휩쓸고 있었다. 당연히 맨 처음 구입했던
제품은 운동화였다. 흰색에 파란색 스우시 마크가 들어간 단순한 디자인 이었지만 이게
단순한 것 같지 않았다. 평범함 속에 어딘가 다른 것이 마치 운동화에서 빛이 나는 것
같았다. 나이키라는 이름 때문이었을까...

 

운동화가 그냥 운동화 같지 않았다. 잘 다듬어진 조각품처럼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신고 걸어 다니면 그 견고함이 느껴지며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구두를 신은 것처럼
저벅저벅 소리가 났다. 그 소리가 재미있어 더 많이 신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때 광고
문구 중에 소가죽 운동화라는 문구도 기억이 나고 운동화 전용클리너가 있어서 그것으로
깨끗하게 닦아주었던 기억도 난다.

 

그 운동화에 얽힌 또 하나의 기억이 있다.

 

2년 정도 신었을까... 이제 많이 낡은 상태였는데 학교 친구 한 명이 내가 신고 있던 나이키
운동화를 자기한테 팔지 않겠느냐고 한다. 그 친구에게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겠지만 친구
에게 파고 싶지는 않았고 그냥 주었다. 친구가 좋아하는 모습에 나도 기뻤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친구도 나와 똑같은 말을 한다. 이 운동화에서 구두 발자국 소리가 난다고...

 

나이키는 나에게 있어 이처럼 많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존재인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오랜만에 나이키를 처음 접했던 당시도 회상해 보고 나이키라는 기업에
대해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어 여러모로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마음이 풍족해
진다.

s*******r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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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함께 가장 혁신적인 기업인 '나이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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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전쟁의 진정한 승자 '나이키'를 만나다. 그동안 아디다스와 푸마에 관한 도서를 만나면서 가장 궁금했던 건 바로 나이키다. 한동안 아디다스와 푸마가 운동화 전쟁을 벌이며 두 기업의  벽을 아무도 넘지 못할 듯 보였지만 헤성처럼 나타난 나이키가 두 기업을 밀어내고 짧은 시간안에 업계 1위자리에 오르게 되는데 현재 까지도 업게 1위자리를 견고하게 지키고 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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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전쟁의 진정한 승자 '나이키'를 만나다. 그동안 아디다스와 푸마에 관한 도서를 만나면서 가장 궁금했던 건 바로 나이키다. 한동안 아디다스와 푸마가 운동화 전쟁을 벌이며 두 기업의  벽을 아무도 넘지 못할 듯 보였지만 헤성처럼 나타난 나이키가 두 기업을 밀어내고 짧은 시간안에 업계 1위자리에 오르게 되는데 현재 까지도 업게 1위자리를 견고하게 지키고 있다. 그동안 나이키는 어떠한 전략으로 승자가 되었는지 무척이나 궁금해 여기 저기서 관련 자료들을 찾아 보긴했지만 아쉽게도 단편적인 것들만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된 나이키 이야기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책의 저자는 유명 저널리스트인 '트레이시 카바쇼'로 그녀는 방대한 자료 수집과 함께 스포츠 스타와의 인터뷰, 마케팅 전문가와 경영진들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를 통해 나이키가 성공하게 된
이유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선수들을 위해 육상화를 개선하는데 관심이 많았던 오리건 대학교 육상부 감독인 '빌 바워만' 과 같은 학교의 육상 선수였던 '필 나이트'는 더 나은 신발을 만들 겠다는 열망이 있었기에 각각 500달러를 투자하여 '블루 리본 스포츠'를 창업을 한다. 후에 회사는 나이키로 바뀌게 되는데 나이키라는 이름은 첫번째 직원이였던 '제프 존슨'에 의해서다. 우연히 꿈 속에서 승리를 이끄는 그리스 여신 '니케(Nike)'에 대한 꿈을 꾸게 되면서다.

처음 필 나이트는 그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결국 선택이 되면서 후에 회사 이름 역시 나이키로 바꾸게 된다. 달리기용 운동화의 디자인을 완전히 바꿔 놓은 '빌 바우만'의 창의적인 노력을 통해 신발의 우수성을 알리게 된후 아디다스와 푸마등과 의 스포츠 스타들을 쟁취하기 위한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존 매켄로와 불세출의 NAB 스타 마이클 조던등 많은 스포츠 스타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발한 광고를 통해 업계 선두가 되는 나이키의 이야기를 포함해 브랜드를 경영하는 동시에 지지자들을 얻는 바람직한 방법과  애플과 함께 '혁신으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순위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나이키의 혁신 또한 책을 통해서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갑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3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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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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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 들게 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중학교 때, 나이키 신발이나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으면 창피할 정도로 정말 많은 아이들이 나이키 제품을 선호했었다. 신발과 가방뿐만 아니라, 손지갑 등 작은 소품 또한 아이들에게 정말 유행이었다. 그래서 인지 너무나도 많은 짝퉁들이 난무했었기도 했다. 하지만 짝퉁은 언제나 그렇듯이 정품제품에 물러나기 마련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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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 들게 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중학교 때, 나이키 신발이나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으면 창피할 정도로 정말 많은 아이들이 나이키 제품을 선호했었다. 신발과 가방뿐만 아니라, 손지갑 등 작은 소품 또한 아이들에게 정말 유행이었다. 그래서 인지 너무나도 많은 짝퉁들이 난무했었기도 했다. 하지만 짝퉁은 언제나 그렇듯이 정품제품에 물러나기 마련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한번도 나이키 제품을 사용해 본적이 없다. 이유는 비쌌기 때문이다. 지금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그때는 체감적으로 더더욱 그리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더욱더 보고 싶었다. 도대체 어떻게 생겨난 기업이며, 어떻게 만들어진 제품이기에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을까 궁금해서이다. 지금도 청소년 학생들 이상에서는 나이키가 유행이고 없는 친구들이 없을 정도이다.

 

나이키는 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한 선수와 한 코치가 일궈낸 작품이라고 한다. 특히 나이키(NIKE)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날개달린 승리의 여신을 뜻하지만, 사실 우리들 세대의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이 그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만이 나이키의 전부는 아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나이키의 형성과정과 지금까지 지나오면서의 역사를 볼수 있다. 한 기업이 살아 남기위해 몸부림쳤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으며, 전 세계인에게 나이키 제품을 안겨줄 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그동안 나이키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광고나 캠페인 영상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그동안 나이키가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얼마나 적극적이었는지를 잘 나타내 주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나이키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역사와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나이키의 모델이되어 나이키 제품을 입고 신고 달려왔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기업경영의 방향이 세계적인 선수들을 통해 차별화 마케팅전략을 펼쳤기 때문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일들을 위해서는 경영자의 투자와 변혁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 깊게 마음에 남는다. 사실 나에게는 이 책이 그다지 크게 도전이 되는 책은 아니다. 그러나 경영을 하는 사람이거나, 앞으로 경영을 시작할 사람들, 그리고 나이키제품에 대한 마니아 층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동료 중에 나이키로 무장한 한 동료는 나의 이 책을 부러워하기도 한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j****y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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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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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이야기』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서 나이키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세계적인 상품이 바로 나이키이다. 그 만큼 상품으로 말해주고 있고, 또한 광고의 내용을 다들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스포츠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한 회사로 선수들에 대한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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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이야기』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서 나이키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세계적인 상품이 바로 나이키이다. 그 만큼 상품으로 말해주고 있고, 또한 광고의 내용을 다들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스포츠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한 회사로 선수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종목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요소를 제공하는 것을 기술 혁신의 기본으로 잡았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스포츠이 건전한 발전을 지향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더욱 더 믿음이 가기 때문일 것이다. 내 자신도 딸 3명을 키우면서 나이키 운동화 등을 신고 싶다고 졸라서 많이 사준 적도 있다. 그리고 지금이야 많이 다양화되긴 했지만 아직도 나이키 제품을 신고 다니는 학생들이 많은 것을 보면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대도시 곳곳에 있는 매장과 함께 광고물도 눈에 띄게끔 잘 되어 있어 사람들의 시각을 자극하는 것 같다. 나이키 마라톤도 개최하고 있다니 소비자들과 함께 하려는 노력들을 엿볼 수가 있다. 이렇게 나이키 마니아는 물론이고 다른 많은 보통 사람들도 나이키라는 회사로 끌어들이기 위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볼 수가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이 책은 더 그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바로 기업들의 이런 의도적인 노력들이 기업의 이미지를 더욱 더 향상시키면서 상품 하나, 광고 한 편, 행사 하나에도 스토리와 감동이 있게끔 만드는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점들을 우리 기업들도 많이 참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정말 성공한 한 회사가 절대 그냥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는 교훈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대학 중거리 육상 선수였던 필 나이트와 육상 코치였던 빌 바우어만이 자동차 뒤 트렁크에서 시작했다는 작은 벤처기업이었던 나이키의 모습이 마치 전혀 새롭게 내 눈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그 유명한 스우시 로고의 탄생배경, 그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았던 나이키의 첫 육상화, 그리고 다시 봐도 가슴을 뛰게 하는 각 종 광고들에 관한 이야기들, 나이키의 선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마치 한 기업에 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앞서가는 다른 기업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앞서 가려는 노력들을 볼 수가 있었다. 그리고 나이키의 사회적 활동인 선수들의 지원 및 한국의 스포츠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에도 앞으로 더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관심을 갖지 않으면 좀처럼 알 수 없는 나이키의 기술력과 경영비법도 공부할 수가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나이키가 세계적인 기업으로서의 나아가는 과정들이 감동적이기도 하였다.

m***3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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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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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시작해 꿈이 된 기업..       'NIKE'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나이키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Nike)는 그 다음으로 떠오를 정도니 나이키의 브랜드 인지도가 얼마나 되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자동차 트렁크에서 육상화를 팔던 운동화 장수에서 이제는 전 세계인들이 입고, 신고, 느끼는 나이키가 된 것이다.       이 책 <나이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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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시작해 꿈이 된 기업..

 

 

 

'NIKE'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나이키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Nike)는 그 다음으로 떠오를 정도니 나이키의 브랜드 인지도가 얼마나 되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자동차 트렁크에서 육상화를 팔던 운동화 장수에서 이제는 전 세계인들이 입고, 신고, 느끼는 나이키가 된 것이다.

 

 

 

이 책 <나이키 이야기>는 나이키의 탄생부터 마케팅, 첨단기술,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부부을 담고있는 나이키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나이키의 탄생은 처음에는 무척이나 초라했다. 1964년 오리건 대학의 육상 선수와 코치였던 필 나이트와 빌 보워만은 그들이 원하는 육상화를 직접 만드는데서 부터 시작한다. 블루 리본 스포츠라는 작은 기업으로 시작해 1971년 자신들이 제작한 축구화에 '더 나이키(The Nike)'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나이키 브랜드는 탄생하게 된다.

 

 

 

이렇게 시작된 기업 나이키는 이제 전 세계인들이 즐겨찾는 스포츠 브랜드가 된 것이다. 나이키하면 일류 운동섬수들과의 제휴 관계를 빼 놓을 수 없는데 농구황제 마이클조던, 골프황제 타이거우즈, 마이클 빅, 세리나 윌리엄즈 등 많은 선수들을 후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980년대 들어서는 "Just Do it!" 이라는 문구로 나이키의 상징처럼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였으며 지금도 나이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구가 아닌가 싶다. 스포츠 브랜드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문구다, 'JUST DO IT!'

 

 

 

책을 읽으며 얼마전에 읽었던 <푸마 리턴>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것 같다.

두 브랜드가 모두 스포츠 브랜드이며 물론 푸마는 나이키가 성장을 하면서 퇴락의 길을 걷기는 했지만 말이다. 두 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재능이 있는 무명선수를 발굴해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 선수가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을때 의리로라도 그 기업을 떠날 수 없게되는 것 같다. 그런 마케팅은 우리도 본받아야 할 것이 아닌가 싶다. 성공한 선수를 우리기업의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앞을 알 수 없는 무명선수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하는 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니니 말이다.

 

 

 

또 하나 세계적인 기업 나이키는 벌아들인 부를 나눈 줄 아는 기업이라는 사실이 부럽기만 하다.

전설의 사이클 선수 랜스 암스트롱과 손잡고 암 치료 연구를 위해 기금을 모으는가 하면  에이즈 퇴치에도 앞장 서고 있다. 이렇게 기업의 이윤을 사회 공헌을 위해 쓸 줄아는 기업, 어찌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지 않겠는가..

 

 

 

'Just Do it'

"나이키는 세계 최고의 신발, 의류 회사이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이기 하다"는 말이 전혀 허언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a*******4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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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단순히 운동화 기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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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 나이키 마라톤이 열린다.주변에 나이키 마니아가 많아서 그들과 더불어 참가 신청을 했다.시기가 잘 맞아떨어진건지..나이키 관련 도서가 출간되어 반갑기도 하고 상품 하나, 광고 한 편, 행사 하나에도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이 기업에 대한 이야이가 궁금하기도 하여 읽어보기 시작했다.웬걸, 나이키 매장에 가 신제품에 열을 올리던 나로서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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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 나이키 마라톤이 열린다.
주변에 나이키 마니아가 많아서 그들과 더불어 참가 신청을 했다.
시기가 잘 맞아떨어진건지..나이키 관련 도서가 출간되어 반갑기도 하고 상품 하나, 광고 한 편, 행사 하나에도 스토리와 감동이 있는 이 기업에 대한 이야이가 궁금하기도 하여 읽어보기 시작했다.
웬걸, 나이키 매장에 가 신제품에 열을 올리던 나로서는 자동차 뒷 트렁크에서 시작했다는 작은 벤처기업이었던 나이키의 모습이 마치 전혀 새로운 스토리처럼 다가왔다. 그 유명한 스우시 로고의 탄생배경, 그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았던 나이키의 첫 육상화, 그리고 다시 봐도 가슴을 뛰게 하는 광고들, 나이키의 선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마치 한 기업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읽는 기분이랄까.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은 후 나이키의 사회적 활동에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숱한 자료를 찾아봐야만 알 수 있는 나이키의 기술력과 경영비법도 망라되어 있으니 이 책 한 권이면 나이키를 통째로 꿀꺽~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 더불어 책의 곳곳에 친절하게도 큐알 코드가 있는데, 찍어가며 지난 광고와 인터뷰 영상을 보는 재미도 제법이었다.

s*******0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