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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관계에서의 ‘의존’과 ‘독립’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책자에 파란색 바탕에 남자 머리 위에 치마 입은 여자 그림이 인상적이에요. 그리고 제일 상단에 ‘혼자서도 당당하고 싶지만 여전히 타인에게 기대게 되는 이들을 위한’ 관계심리학이 남자 머리 오른쪽에는 ‘기대가 크면 상처가 된다’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이렇게 표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이 카피들이 이 책을 가장 정확히 설명한다고 생각해서에요. 이 책에는 수많은 상담사례들이 실려있어요. 모두 인간관계에서 의존의 문제가 심각해진 경우에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한 자기가 형성되지 못한 사람들은 의존할 만한 강한 대상을 찾게 돼요. 소극적이고 자기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남성이 자기주장강한 여자에게 끌리기도 해요. 문제는 이들이 의지하는 대상에서 결핍된 욕구를 채우기 어려운데다가 자기주장 강한 사람이 의존하는 사람에게 지나치게 간섭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 쉽다는 거에요. 이런 경우 의존하는 마음을 끊고 용기를 내서 그러한 감정을 표현을 해야 해요. 거절을 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려 보는 것도 한 번 해보면 두 번 세 번째 할 때는 좀 더 수월해지게 돼요. 이 책은 총 4부로 나누어져 있어요. 1부는 위와 같은 사례로 의존에 대해서 풀어가고 2부에서는 심리학 개념을 통해서 의존을 살펴보고 3부는 현실에서 의존의 문제를 풀어갈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영화와 음악을 통해서 의존을 고찰해 보아요. 그럼 건강한 의존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한계를 두고 의존하는’거에요. 의존하는 상대와 헤어질 수도 있고 의존은 언제든지 끝낼 수 있어요. 무한정한 의존인 아닌 언제든지 자신의 의지로 풀어낼 수 있는 의존이죠. 결국 건강한 의존이란 ‘스스로 독립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지대 같은 것’이라고 해요. 이를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해요. 의존을 하면 ‘나’가 사라지니 ‘나’를 챙길 시간이 필요하죠. 그러한 과정을 심리학에서 ‘마음챙김’이라고 해요. 혼자 있으면 외롭다는 생각을 깨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해요. 이러한 심리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생각만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하기 보다는 행동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만 바뀌어도 모두 서로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스스로 생각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면 예를 들어 발표불안이라면 안전한 상황에서 계속 연습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을 많이 해소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수많은 인간관계의 사례들을 언급하고 그것에 대한 처방과 치유법을 여러 각도에서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들의 이야기인 만큼 정말 쉽고 술술 읽혀지는 책이에요. 공감과 위로를 주는 영화와 음악을 소개하고 해설을 해주니 만큼 이 영화와 음악을 보고 들으며 이 책을 읽으면 더 시너지가 있을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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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얼마 전 설문조사에서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 1위가 압도적으로 인간관계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국 직장도 사람들이 모인 조직이니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리는 혼자 살지 않고 사회를 이루고 살고 있으므로 가족 친구 동료 애인 등 관계를 맺고 살면서 끊임없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또 받게 됩니다. 이 책도 그러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다루는 수많은 책 들 중 하나이겠지만, 이 책이 독특한 점은 ‘누군가에게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인간관계 중에서도 타인에 대한 의존에 대한 논의를 집중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책의 내용 의존, 순한글 동사로는 ‘기대다’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물체에 무게를 싣고 의지하면서 대다.’라는 뜻과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의미하는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붙여 도움을 받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러한 의존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있어 생존을 위한 본능이자 살아남는 기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간은 다른 어떠한 동물보다도 유아기가 깁니다. 태어나자마자 거동도 못하는 상태에서 계속 힘차게 울기만 하는데 이는 도움을 청하는 최초의 행위라 합니다. 이처럼 건강한 아기는 도움을 청하며 힘차게 울어야하는데 제대로 울지 못하는 아기는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기댈 줄 모르는 사람은 삶의 중요한 기술을 놓치는 것이며 불안을 홀로 견뎌야 하므로 늘 외로워서 오히려 외로움을 자각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의존하려는 마음을 억누른다고 해서 그러한 의존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의존의 대상이 생기면 지나친 의존으로 변해서 결국 집착으로 이어집니다. 그러한 의존의 폭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의존을 수용해서 혼자 있고 싶은 시간과 함께하고 싶은 시간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치며 이 책의 저자 이계정은 심리상담사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례를 접하여 왔는데 이 책은 그러한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다양한 사례는 의존하고 기대하다 실망하고 의지하려다 상처받는 수많은 사람들의 각기 다른 사연들인데 저와 제 주변의 이야기이기도 하여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인간)관계심리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는 솔직히 처음 들어봤는데 이 책은 관계심리학의 사례보고서이면서 입문서 역할을 하는 듯합니다. 인간관계에서 힘들어하거나 더 나은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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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 혼자였다. 적잖이 눈치를 보면서도 혼자 수업을 듣고 혼자 밥을 먹었다. 이따금 나의 생활에 문제가 많다 여기긴 했지만 그렇다 하여 개선을 위해 노력을 쏟아 붓지도 않았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나를 맞출 만큼 내 안에 에너지가 충분치도 않았다. 남들은 그런 날 독특하다고 말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기적이라는 말 안에 나를 향한 손가락질도 포함된 듯해 자꾸만 위축되곤 했다. 이상한 점은 대부분의 순간 혼자임에도 스스로 결정이라는 걸 잘 내리지 못한다는 점이다. 중요한 순간이 오면 뒤로 물러난다. 누구라도 좋으니 나 대신 내 삶을 살아줬으면 싶기도 하다. 아직 난 어리다. 어른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 요즘 아이들은 당차다. 매순간 자신감이 넘친다. 매순간 주눅들어 있는 나는 나이가 어릴지라도 당당함이 온몸 가득 드러나는 아이들을 부러워한다. 때론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왜 나는 저들처럼 행동하지 못하는지를 묻는다. 역시 난 문제가 많다며 또 다시 자책한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지만 왠지 나만 못난 거 같았다. <누군가에게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에게>라는 제목의 책이 시중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나랑 비슷한 이들이 적진 않은 모양이었다. 약간의 위안? 물론 수위를 놓고 보자면 그 중 내가 가장 심각할 거 같았지만 지구 상에 발을 붙이지 못할 정도로 내 자신이 별종은 아니라는 사실이 고마웠다. 어떻게 하면 우린 조금 더 건강한 형태의 삶을 살 수 있을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 부모의 양육 방식으로부터 모든 게 기인했다는 식의 토를 달고자 함은 아니다. 부모는 최선을 다했다. 문제가 있다면 전적으로 내 잘못일 게다. 이제 와서 원인을 따질 필요는 없을 수도 있다. 어쩌면 불가능하기에 더 큰 상처를 입을지도 모른다. 다만, 다행스럽게도 저자는 말했다. 의지 자체가 전적으로 탈피해야만 하는 건 아니라고. 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제 아무리 어마어마한 부와 권력을 소유한 사람일지라도 주변의 많은 이들과 소통을 한다. 중한 결정을 내릴 때면 그들 또한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인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해가면서 살아가도록 설계(?)된 존재다. 이왕 그렇다면 상대에게 기대는 행위가 편안했으면 한다. 내가 느끼는 감정과 상대가 느끼는 감정 사이에 괴리감이 없었으면 한다. 난 마냥 편한데 상대는 그런 나를 부담스러워 한다면 곤란하다. 아마 둘 중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관계는 금방 무너질 것이다. 여전히 건강한 의존에 대해서는 궁금한 게 많다. 대신 책을 읽으며 내 자신이 조금 더 과감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스스로에게 물었다. 흔히 표현하는 말을 빌리자면, 난 참으로 우유부단했다. 아주 단순한 결정조차도 단호하게 내리지 못해 망설였다. 난 결정 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개를 저으면서 말하곤 했다. 그러니 당신이 나 대신 모든 걸 결정해 달라는 의사가 내 말엔 포함돼 있었다. 말은 말일 뿐이다. 말 한 마디로 천냥을 갚는다 하고, 말은 도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도 하나 그래도 말은 말이다. 실수했으면 수정하면 된다. 아니다 싶으면 바로 잡으면 그만이다. 두려움에 지나치게 사로잡힌 나머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선 안 된다. 아무리 타인에의 의존 성향을 크게 지닌 사람도 일단 말을 내뱉고 행동하기 시작하면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제 안에 존재한다. 실수 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성공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원하는 결과를 얻으면 뿌듯할 것이다. 성과가 주는 기쁨을 한 번 누려 본다면 이후 두려움을 극복하는 일은 한결 수월할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나로 살아왔는가. 의존 성향을 강하게 지닌 사람들에게 자아가 읽히지 않는 일은 매우 흔하다. 어쩌면 나도 그랬다. 내가 행하는 모든 일에서 타인의 의도가 읽혔다. 몇몇 이들은 의존 성향이 좀 더 친밀한 관계에서 발휘된 나머지 사랑에 실패하거나 불행한 결혼 생활을 인내하기도 했다. 그들은 타인이 있어야만 자신이 존재했다. 타인으로부터 사랑받을 때 비로소 그들은 빛났다. 혼자 있는 시간도 소중하다. 혼자라 하여 무조건 외로운 건 아니다. 비로소 내가 진정 원하는 게 무언지를 묻고, 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힘을 혼자 일 때 누릴 수 있다. 아주 잠깐일지라도 그런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는 조언을 마음에 새겨본다. 조금 덜 불안했으면 좋겠다. 이제껏 내가 살아온 방식을 부정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싶다. 다른 누구에게 인정받기에 앞서 내 자신에게 우선. 그리하여 앞으로 어떠한 형태의 삶을 살든 ‘나’로 살아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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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서투른 나는 실제로 학교에서 사회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고 그때마다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야할지 알수없었다 나의 능력을 시험하고 주위사람들에게 기대하고 실망하고 주위사람들에게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크다가도 냉정한 사람들에게 상처받기를 수없이 그런 관계가 되풀이 되면서 나는 인간관계에 기대하지 않게되었고 그만큼 실망도 적어졌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혼자서는 살아갈수없다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이 될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누군가가 나에게 어떤 사람이 되주기를 바라는가 란 답을 다시 찾게 된다 내가 실패를 해도 주저앉지 않기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알려주었다 앞으로 내 삶의 지표가 되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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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상적인 일에 대해 결정할 때에도 다른 사람에게 지나친 조언이나 위안을 얻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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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존감'에 관한 책을 읽고 있다. 김미경 강사의 <엄마의 자존감 공부>가 그렇고, <신경 끄기의 기술>도 주변의 신경을 끄고 오롯이 나를 반듯하게 세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 <누군가에게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에게>는 아예 제목부터 '홀로서기' 방법을 제안해줌을 암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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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봤을때 막연히 생각했다 저 책은 내가 읽어야 하는 책이구나 내 책이구나 지금 나한테 필요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 혼자서도 당당하고 싶지만 여전히 타인에게 기대게 되는 이들을 위한 _ 관계심리학 _ ' 이라는 문구가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그냥 누가 내마음을 이야기 해주는 문구가 아니었을까 싶다 무엇인지 모를 떨리는 마음으로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책을 펼쳤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꼇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기대는 것은 나쁜것이아니다 사람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기대면서 살아가는 존재들이며 그 적절한 기대를 통해 성장해나가고 나또한 누군가에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점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면서도 그럼 누군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나는 누군가에게(사랑하는 누군가에게) 기댈 수 있는 그런 버팀목이 되고 싶으면서도 누군가를 버텨줄 힘이 없는 나약한 사람이었다. 이책을 읽고 이 마음을 모두 치유하거나 이겨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많은 힘이 되어 주었다. 괜찮아 괜찮아 토탁임을 받은 느낌이랄까 나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이렇게 저렇게 해라의 해답을 찾아주기보단 그저 내마음을 한 번 들여다보고 위로받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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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도착한 책이 꽤 앏은 편이어서 놀랐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많지 않아 하루만에 금방 읽었습니다. 가볍게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내용도 어려운 관련 용어보다는 내담자와의 면담 내용, 실제 사례 등의 위주로 읽기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에서 의지할수 밖에 없는 나약한 인간이지만 어떻게 잘 의지하고 살아가야하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작가의 개인경험이 많이 나와서 더욱 공감이 많이 가는 편이었습니다. 의존성 성격이 비단 인간관계 뿐 아니라 일,삶,중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현대인들도 요새 SNS가 많아지고 아무리 복잡한 세계로 바뀌어도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고 의지하고 싶은건 예나 지금이나 같다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책소개에 나온 구절입니다. “기대가 크면 상처가 된다.” 저는 독립적인 성격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서 전혀 그렇지 않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인간은 나약한 존재라 혼자서는 살수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의존의 문제는 인간과 뗄레야 뗄수 없는 것이라는 알게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더 건강하게 의지를 하며 살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의존이란 어떤것일까? 저자의 생각과 많은 부분이 일치했습니다. 저자의 생각은 ",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을 잘 알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상담실에 찾아오신 분들에 대해, 일단 상담실에 문을 두드린 것 자체를 격려하고 지지합니다. 상담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자 할 때에는 내 마음을 잘 알아야 하고 그것을 상대방에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표현이 어렵다면 그 어려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면 됩니다. 나아가 도움을 받았을 때에는 고마운 만큼 그로 인해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도 그에게 때로 의지처가 되어줄 수 있을 테니까요. "라고 나와있습니다. 저도 건강한 성인이라면 도움이 필요할 때 적절히 도움을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혼자 해결하려고 아둥거리거나, 또 반대로 상대방에게 모든 도움을 받으려 하는것은 둘다 건강한 성인이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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