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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스펠 프로젝트로 공과를 1년 하고도 1분기 정도 진행하니 이제 애들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는지 스스로 책을 보고 말씀을 읽고 준비하는 아이들이 생겨난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이제 성경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는 동일한 하나님의 사람을 스스로 묵상해갈 준비도 하고 있다.
사실 좋은 교제들이 많이 있지만 이 교제는 본문이 가진 힘을 신뢰하면서 정말 불친절하지만 정직하게 본문과 구속사를 전달해주고 있다. 그래서 재미는 없지만 말씀을 남겨주는 좋은 교제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에게 좋다라는 평가를 들을 수 없는 구석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최소한 열심히 한다면 말씀을 묵상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교제라 할 수 있다.
또 두란노 홈페이지에 가면 도움이 되는 나눔지나 영상자료들도 있으니, 아이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