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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08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이왕이면 다홍입니다. 펠루아이야기. 가만히 질투를 하고 있을 오르테즈가 아닙니다. 냅다 뛰어가서 마빡을 들이박을 줄이야. 생각도 못했습니다. ㅎㅎ쥴스의 표정이 정말 딱 제 표정이라서. 재미났어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112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내용에서는 하루가 루키아를 실수를 풀어주는 내용이 나왔는데 제물 바치라는 행동이 귀여웠어요ㅋㅋ 다음 내용도 기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