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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친 건 오래되지 않은 것 같다. 디자인보다는 질기고 오래 쓰는 것을 선호했던 시절도 있지만 이젠 제품 성능은 기본이요 보기에도 좋아야 손이 가게 되었다. 그만큼 우리의 눈높이가 이전과는 달라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지나치게 앞서간 아이디어는 거부감을 주기도 하지만, 상황에 맞고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을 만나게 되면 우린 열광하게 되는 것 같다. 작년부터 4차 산업 혁명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우리의 미래는 4차 산업 혁명이 주도하게 될 것이고 우리는 그 흐름에 맞게 변화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로봇공학, 무인이동수단 등 거대한 기술 혁신은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 올 것이다. 이런 혁신들이 우리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알게 된다면 미래를 상상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지난 반세기와 앞으로의 반세기. 너무 빨리 변하고 달라져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조차 부담스럽다. 그럼에도 시장 변화에 관심을 갖는 건 그곳에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의 노마드 마켓 디자인 트렌드 2018’을 읽으면서 다가올 미래를 상상해 본다. 지금보다는 로봇들이 많아 질 것이고, 자동화된 시스템도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보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일자리 경제에서 일거리 경제로’ 개인이 경제 주체가 되는 시대가 다가온다는 것이다. 개인 창업의 의미가 중요해지지만 창업이 쉬운 것은 아니니... 투자 유치를 도와줄 수 있는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적극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여기에 디자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니 기억해야겠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집에 대한 생각이다. 1인 가족이 느는 것과 같이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집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말하는 부분이다. 굳이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뭐든 할 수 있는 시대. 그리고 그걸 위해서 지갑을 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도 주목해야 할 것 같다. 1인 가족을 위한 가구나 공간 그리고 음식이나 힐링까지. 시대를 알고 도전한다면 성공에 다가가지 않을까?
예전엔 60세만 되어도 늙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나이가 되면 시대의 흐름에 지나치게 민감하지 않아도 될 거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100세 시대의 요즈음이라면 60이라도 변화에 반응을 보일 정도의 ‘감’은 갖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곳에선 지금보다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 사람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개발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 변화와 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할 필요는 없지만 왜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 디자인이 중요해지는 알면 좋을 것 같다. 앞으로 우리 앞에 어떤 새로운 물건들이, 새로운 디자인들이 나타나고 사라질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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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우리나라에서 2017년도에 가장 뜨겁게 달아올랐던 단어 하나를 들면 어떤 것이 있을까 포항지진, 대선, 대통령, 비트코인, 상승장의 주식시장, 트럼프, 핵실험, 미사일.... 이런 단어들이 우리들에게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남겨주었지만, 가장 핫한 단어 하나만 든다면 아마도 “제4차 산업혁명”일 것이다. 여기에 속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타, 핀테크, 블루체인, 클라우드, IOT 등이 1년 내내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고 모든 영역에서 변화를 요구해 왔던 것 같다. 기술이 주도하는 산업의 변화에서 우리의 생활이 급변하는 환경에서 디자인 역시 제4차 산업혁명의 여파를 받을 수밖에 없다. 아니 더욱 앞서서 새로운 물결을 받아들여야 하는 디자인 산업이기에 다른 산업보다도 조금 더 빠르게 바뀌고 있을 것이다. 이런 새로운 변화의 트렌드를 재조명해보고자 우리나라의 디자인산업의 중추인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정리하여 발간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새로운 변화에 맞추어 디자인을 넘어 밀레니얼 세대를 주축으로 하는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일어나는 유의미한 시장 변화를 각종 사진자료와 그래프 등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별로 이야기 해주고 있어 우리 삶의 변화를 새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으로 보인다. 빅데이다, 클라우드, IOT, 공유경제, 융합, 옴니채널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소비트렌드와 생활트렌드에 변화를 디자인적 관점에서 돌아볼 수 있는 이 책은 변화해야만 되는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과 향후 미래를 준비한다는 관점에서 유용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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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생각하고 고민한다. 이 세가지는 인간의 보편적인 삶의 패턴이자 방식이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고 잠지리에 들기 전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가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이 세가지조차도 인간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인간이 해왔던 것들을 이젠 인공지능과 로봇이 융합된 것들, 제4차 산업 혁명을 주도 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그 컴퓨팅에 의해서 점점 더 축소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사람이 직접 요리하고, 청소하고 정리하는 것조차 로봇이 대신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니 지금 현재 바로 울리 앞에 놓여져 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이런 변화들을 보면서 새로운 세상은 어떻게 바뀔지,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과 자치관의 변화, 세상을 본은 관점의 변화가 점점 더 속도를 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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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2018』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전문 공공기관으로 1970년부터 국내 디자인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의 밀레니얼 세대를 주축으로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일어나는 유의미한 시장 변화를 읽어낼 수 있는 전망서이다. KIDP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데이터베이스, 전 세계 최신 산업 동향,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분석을 토대로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하고 있는 노마드마켓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산업별 트렌드 키워드를 제시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노마드마켓"이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분하여 기술, 사회, 환경 각 부문에서 디자인이 다른 여러 분야의 산업과 어떤 방식으로 융합하는지, 어떻게 새로운 부(富)를 창출하며, 인간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지 살펴보고 있다. 저자가 서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4차산업혁명에 속한 분야들이 우리의 삶과 컨넥티드되는 정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실제로 부응하고 있는지 아니만 포장만 요란한갓은 아닐까 하는 내용에 대해서 공감이 간다. 책내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걸 알수가 있는것이, 이책의 핵심은 트렌드 키워드를 분석해서, 제품에 적용하는 방법론과 실제품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렌드를 어떻게 적용되어 가는가를 잘 매칭시켜둔 책이다. 내용도 산업트렌드뿐만 아니라 모든 디자인과 사회 전 분야에 까지도 응용할 수있는 아이디어들이 가득하다. 요즘 디자인 전시회나 어워드를 보면,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그 개념이 매우 어렵다. 철학적 함의를 디자인의 근간의 그물망으로 깔고 있기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도 그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현시대의 디자이너는 단순히 아름답게 꾸미는 사람은 사용자의 니즈를 읽고, 시대환경을 고려해서 아름다움을 넘어 힐링하고 위로까지 받을 수있는 단계까지 추구를 한다. 연말이 되면 트렌드책의 출간이 늘어나는것 같다. 이 책도 2018년 에상되어지는 키워드가 어떻게 모티베이션이 되어 제품으로 탄생하는지 풍부한 실제사례함께 느낄수있게 해주며 디자인에 관련되면서 흐름에 뒤진다고 생각되면 꼭 읽었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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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실용적인 물건이나 기술의 혁신을 가지고 왔지만 그만큼 디자인 또한 인간에게 한발 더 다가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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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의 가방 속에서 혁신의 공장이 돌아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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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라는 것은 따라가지 않으면 금방 '트렌드에 뒤쳐진' 사람이 되고 만다. 나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IoT나 인공지능 등 현업에서 일하는 사람은 아니기에 그 최첨단을 알 수는 없지만, 요새 뭐가 유행한다더라 ~ 라는 것은 알고 있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최근 어떤 경향성이 소비자들에게 나타나는지, 그들의 니즈를 생산자들이 어떻게 뒷받침 해주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중요한 일이기 떄문이다. 최근 4차 산업 혁명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경향은 산업의 한 분야에 치중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디자인도 산업혁명의 중요한 부분으로서 기능하고 있지만, 디자인적인 면 외에도 기능이나 내용면에서 사회 구조적인 변혁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주목할 만한 여러가지 분야를 설명하는데 자동차, 주거 환경 등 규모가 큰 것들에서부터 개인의 편리함을 위한 소소한 활동을 도와주는 기능들 (헬스나 의류, 먹거리 등) 에 대한 변화를 알 수 있었다. 농축산 산업에서도 어떤 4차 산업 혁명의 변화가 불어닥치고 있는지, 스마트 공장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들도 알 수 있었고, 공공재 부분에서도 이것들이 어떻게 다양하게 쓰이는지 공부할 수 있었다. 생산의 주체로서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2018년을 살아가는 한 명의 소비자로서 이 책을 통해 좀 더 현명하고 만족스러운 구매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기 분야의 일만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스마트기술이라고 하면 시계 정도만 떠올리다가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물 인터넷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놀라웠다. 내가 원하는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식단을 짜 주는 앱이라든가, 옷을 입기만 해도 체지방까지 파악해서 운동 스케쥴을 짜주는 옷 등 놀라운 제품들이 많았다. 여행을 하는 것이나 친구를 만나고 데이트를 하는 것, 과외 선생님을 구하는 것, 집을 청소해주는 분을 구하는 것, 요가 매트를 펴고 운동하는 것 등 생활 곳곳에 필요한 시스텝들이 이미 나의 폰 속으로 들어올 준비를 마치고 이미 그런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나에겐 놀라움이었다. 최근 늘어나는 1인가족, '나홀로'족들을 위해 IoT기술이 어떻게 발전되고 규모가 커지고 있는지 생생히 알 수 있었고 이러한 분야를 충분히 알고 있어야 -나를 포함하여- 현재의 30-40대 분들이 앞으로 은퇴 후 창업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문화를 배워보려는 의지가 필요한 때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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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 2018 『디자인 트렌드 2018』의 겉표지에 ‘가방 속으로 들어간 공장’이란 짧은 한 줄이 두 눈에 확 띄었다. 책을 얼른 열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목록을 여니, ‘디자인이 새로운 시장경제의 주체다, 비즈니스 혁신, 디자인으로 이룬다, 무한대로 확장하는 주거 공간 디자인, 밀레니얼 세대의 노마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인 산업의 미래‘로 총 5part로 나뉘어져 구성된 책이다. 오늘날 기술은, 인간이 상상하는 모든 걸 구현할 수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얼마 전 3D 프린터를 접하면서 그야말로 깜짝 놀랐다. 종이에 잉크로 찍히던 프린터가 발전해서 현재 인간은 3D 프린터가 벽돌을 찍어내고, 틀니를 만드는 시대에 살고 있다. 현대 이전 시대는 로봇이 단순한 작업을 할 수 있었지만, 밭에서 잡초 같은 것은 뽑지 못했던 것은 인간이 가졌던 인식이 없었기 때문이라면, 앞으로는 인간의 인식을 가진 인공지능 기술을 탐재한 로봇이 밭에 잡초를 뽑을 수 있는 날도 오리라는 것이 놀랍다. 추상화를 그리거나 작곡을 하는 예술 로봇, 친구처럼 감정을 나누는 로봇, 일상생활을 함께 하는 사물인터넷 등등...가거다 만지고 느끼는 가상현실, 글로브원, 하늘을 날며 운동하는 이카로스, 빅데이터 등등...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내 앞에 펼쳐졌다. 디자인은 갑자기 부상한 분야가 아니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디자인에 대한 인식이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란 생각이 든다. 제품에 대해서만 디자인이란 단어를 적용했던 것과 달리, 우리 일상생활을 돌아보면 디자인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 없을 지경이다. 심지어 우리네 인생조차도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생각들을 하는 이들에게 공감을 갖게 되었다. 4차산업혁명과 함께 오고 있는 미래에는 디자인에 따라 사업의 성공여부가 좌지우지 될 것이다. 소비자들에게 옷이나 생활용품이나 모든 것들이 고급화하면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괜찮은 아이디어만 있어도 투자가들은 자본을 투자 지원하여 혁신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시대가 올 것이다. 디자인과 서비스만 달라져도 사람들의 선호도, 호불호가 달라질 것이다. 결코 개인 맞춤형 디자인과 서비스는 무시할 수 없는 미래 산업 분야이다. 디자인은 새로운 비즈니스 세계를 연다고 해도 말이 된다.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디자인 역할이다. 디자인과 기술 융합형 스타트업 육성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가령 전통시장 같은 경우도 상인입장에서 서비스디자인을 할 것이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서비스를 디자인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공감이 간다. 이마트나 플러스마트를 보라, 아주 철저하게 고객 위주의 서비스로 디자인 되어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미래에 나는 어떤 입장이 되어 기업을 운영하게 될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어떻게 디자인해야 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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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변화, 새로운 부가가치로 평가받는 이유, 디자인 트렌드 2018과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디자인하면 그들만의 영역 또는 리그라고 불렸습니다. 관심있는 사람들의 전유물, 디자인은 옷이다, 사치품 혹은 소모품이라는 냉혹한 평가가 주를 이뤘지만, 시대가 변했고 이를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인식이나 눈이 달라졌습니다. 4차 산업의 시대라고 평가받는 요즘, 디자인은 새로운 부가가치와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고 디자인 산업과 시장상황은 매우 유동적이며 민감한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변화에 흐름 최전선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디자인의 변천사와 전망, 비전을 통해서 우리의 경제와 미래를 예측해봐야 합니다. 특히 경제의 상황과 맞물리면서 디자인 산업은 호황을 누리기도, 불황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디자인 만큼 경제에 있어서 보다 자유로운 산업도 없습니다. 물론 소규모 투자나 디자인 창업의 경우에는 자본금의 한계나 투자처의 감소로 타격을 받겠지만, 제대로 된 플랫폼이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다양한 투자자들로부터 자본을 조달받으며 혁신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치열한 시장상황이나 해당 주체들간의 경쟁은 불가피하지만, 도전할 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느끼는 디자인이 달라졌다는 부분에서 앞으로의 미래산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단순한 옷입기나 꾸미기가 아닌, 공간을 활용하는 능력, 버려진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는 능력, 우리는 이미 많이 경험했습니다. 달동네의 변화, 사람들의 인적이 드물었던 공간을 예술적 가치로 승화하는 모습, 뛰어난 디자이너의 등장은 특정 장소나 상황을 변모할 수 있다는 힘, 다양한 예술공간이나 공예품, 작품을 통해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보여지는 시각적인 이미지가 절대적인 만큼, 어설픈 표현이나 행위적인 표현으로는 한계를 맞겠지만,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표현과 예전의 가치를 현대적 미학으로 풀어내는 모습에서 각광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공간 디자인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부분이며 디자인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중요한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제의 침체가 이어져도 예전보다 현재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의 등장, 1인 가구의 등장은 지금, 이 순간의 가치가 주목받기 시작했고 하나의 소모품을 쓰더라도, 제대로 된 것을 쓰겠다는 신념, 이는 디자인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보편적인 것, 일반적인 것이 아닌 나만의 개성이나 표현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고, 돌고 도는 트렌드를 감안할 때도 희소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진단과 디자인 산업시장의 상황, 4차 산업의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변화와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 다른 산업 분야로의 선순환적인 전이도 느껴질 만큼,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만남을 표현하는 능력, 아마도 디자인이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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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기술의 발전으로 스마트 제품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IoT쪽에 관심이 많았다면 현재는 VR시장이 확실히 커진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에도 나라에서 투자를 받아 VR팀을 만들어서 그쪽 시장으로 공약할려고 준비중에 있으면 곧 런칭에 들어갈려고 하고 있습니다.특히 비디오 게임쪽으로 눈부신 성장이 있습니다. 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클라우드,3D프린팅에 발전에 하면서 공급자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 으로 변화감에 있어 자연스럽게 디자인도 변화를 합니다. 특히 인간의 잠재된 욕구로부터 새로운 변화를 인지하여 구체적인 서비스 모델을 제시한다. 비즈니스 혁신에 디자인 필요한 이유는 디자인 변화를 주거나 응용하여 재탄생시켜 제품의 이미지를 인식시켜주거나, 브랜드에 스토리를 입혀서 사람들이 이 브랜드를 소유했을때 기억에 더 오래남도록 함에 있다. 기존 고객을 유지하고 새로운 타킷층 확대하여 공략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약식을 이해하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을 기울어야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소비력과 여행산업에 소비가 큰 세대)에서는 이동수단을 중심했다면 특히 결과를 중시했다면 앞으로는 과정이 중요한 세대가 되었다. 예를 들어 예전는 자동차가 되었든 버스가 되었든 내가 원하는 곳에 도착하면 목표달성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면 앞으로 더욱 편리하고 수준 높게 전기자건거가 되었든 세그웨이가 되었든 질적으로 가는것이 목표달성이라는 시대가 도입했습니다. 즉 결과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IT활용에 창의적이고 업무에 역동적인 그룹은 어번 힙스터 친환경, 환경,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그룹은 모던 히피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삶을 추가하는 그룹은 스마트 옵티 마이저 구분해서 밀레니얼 세대 라이프 스타일을 구분합니다. 디자인 전문회사는 바이오, 헬스케어, 웨어러블 기기 등 미래 유망한 산업군으로 전문성을 가질려고 노력할 것입니다.그리고 스타트업과 파트너쉽을 통해서 상생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의 중요성의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의 미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소비자의 욕구에 따라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실천력이 강조되어 요구하는 시대, 미래를 살피는 진정성, 행동으로 옮기는 의지가 필요하는 시대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