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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은 "how"였으나 책은 "why"만을 이야기 한다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궁금한 것은 "how"였으나 책은 "why"만을 이야기 한다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내용보기
한국에서 내 집을 장만하기 위해서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월급을 1원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고 한다.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당당하게 월급으로 내 집을 장만했다고 한다.그러기에 27살에 집2채, 상가 1채의 주인이 되었다는 문구 자체가 굉장히 유혹적이다.27살이라면 어느 정도의 나이일까?평균적으로 대학을 졸업했다는 전제하에, 바로 취업이 되었다고 하면 직장생활 길어야 3-4년
"궁금한 것은 "how"였으나 책은 "why"만을 이야기 한다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내용보기

한국에서 내 집을 장만하기 위해서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월급을 1원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당당하게 월급으로 내 집을 장만했다고 한다.

그러기에 27살에 집2채, 상가 1채의 주인이 되었다는 문구 자체가 굉장히 유혹적이다.

27살이라면 어느 정도의 나이일까?

평균적으로 대학을 졸업했다는 전제하에, 바로 취업이 되었다고 하면 직장생활 길어야 3-4년,

왠만한 대기업이라도 그정도 연차의 월급으로는 집 1채 장만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렇다면 고소득 전문직? 하지만 고소득 전문직종을 보았을때 27살의 나이에 그러한 자격요건을 갖추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 경매를 이용했겠구나...

이 책을 읽어보기 전 내가 내린 결론이었다.

간간히 부동산이나 재테크와 관련된 책들을 보아왔기 때문에 표지의 문구만 가지고 내가 내린 결론은

이 책의 저자는 경매를 이용했거나 갭투자를 했다는 것이었다.

이런 결론을 내리고 나니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궁금했던 것, 내가 가장 얻고 싶었던 것은 "how"였다.

누가, 언제, 무엇을 장만했는지 정도야 책 표지에도 나와있고, 왜 했는지는 궁금하지 않았다.

대부분 이 책을 집어든 사람의 마음은 비슷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서 독자가 알고 싶은 것은 단 하나, 20대의 나이에 그 적은 월급으로 어떻게 집장만을 했는가 하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자와 출판사에는 미안한 말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은 정말 실망스러웠다.

물론 이 책에서도 배울 점은 있었고, 일반적인 말들과는 다른 저자만의 관점이 주장되어 있다.

예를 들어 하게 자기계발을 한다며 영어를 공부하기 보다는, 직접적인 자산증대를 할 수 있는 부동산 공부를 하라고 한다거나,(물론 이조차도 개인의 삶의 목적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모든 사람이 부자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기에...) 종잣돈 모으려고 하지 말고, 전세 살 돈 있으면 월세를 살라고 한다.

또한 동산은 무조건 고수에게서 배우라거나, 돈이 다 마련된 다음에 집장만을 한다는 생각은 고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돈이 없어도 집을 샀던 경험을 이야기 하고, 부동산이 좋은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이 책의 전부라는 것이다.

즉, 왜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고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이유에 대한 내용이 이 책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그 중에도 투자를 했으면 수익을 내야 한다든지, 내게 맞는 물건을 찾아야 한다든지, 일희일비 하지 말라고 하는 등의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말들도 섞여 있다.

부동산이 가장 효율적인 투자이고 투잡이며, 20대부터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 등의 이유와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들, 대출을 받았던 경우나 휴가시에 부동산 여행을 간다는 등의 경험케이스를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어떻게"라는 부분은 두루뭉술하게 표현되어 있다.

20대라는 나이를 고려한다면 그다지 많지 않은, 거의 평균임금 수준의 월급으로

그 수업중 어느 정도를 생활비로 활용하고 어느 정도의 금액을 재테크를 했는지,

만약 경매를 이용했다면 그 과정은 어떠했는지, 경매 후 잔금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그 모든 금전적 필요가 월급만으로 해결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왜 부동산이야? 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 이 책을 읽어볼만하다.

하지만 "왜 부동산인가?"가 아닌 "월급만으로 어떻게?"라는 궁금증에서 이 책을 접한다면,

이 책은 그저 20대의 나이에 집과 상가를 장만했다는 자랑 늘어놓기에 불과해 보인다.

s******y 2017.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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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이하나저자)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이하나저자)" 내용보기
이 책은 2030에게 부동산 투자 첫걸음에 대해 희망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다. ​현재 20대들은 여행, 겉치장, 먹방 투어, 드라마나 쇼프로에 관심을 둔다. 하지만 이 책은 재테크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특히 부동산에 대해 공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친절하게도 부동산 고수들을 만날 수 있는 포럼이나 박람회가 언제 열리는지 좋은 정보(Tip)도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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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30에게 부동산 투자 첫걸음에 대해 희망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다.

​

현재 20대들은 여행, 겉치장, 먹방 투어, 드라마나 쇼프로에 관심을 둔다.
하지만 이 책은 재테크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특히 부동산에 대해 공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친절하게도 부동산 고수들을 만날 수 있는 포럼이나 박람회가 언제 열리는지 좋은 정보(Tip)도 알려주고, 해외여행보다는 휴가 때 부동산여행 가기를 저자는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여행은 삶을 풍부하게 해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지만, 거의 돈을 쓰기 위해 다녀온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부동산 여행은 경제적으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여행이라는 점이 내게 흥미롭게 다가왔다. 휴가 때 경매물건으로 나온 집을 백화점에서 윈도우 쇼핑하듯, 부동산 여행을 즐겨 한다면 저자의 말대로 분명 부의추월 차선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우리는 집을 마련하기위해서는 종잣돈을 모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1억 정도는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시대에 20대들은 취업난이라는 큰 실현에 마주하고 있다. 다시 말해 고학력과 뛰어난 스펙에도, 서류전형에서 광탈하거나 운이 좋다면 계약직으로 나마 신입사원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종잣돈 1억을 모으기는 쉽지 않다.(뭐..다른 곳에 나갈 비용관련 부분 없이 숨만 쉬고 돈을 모은다면 가능하겠지만..) 하지만 저자는 B급 부동산을 20대 때, 수중의 돈으로 투자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수익을 보았다고 한다. 자신이 그러했기 때문에 자부심도 있어 보인다. 대단한 종잣돈 없이 수익을 거둔 자신이기에, 당신도 할 수 있다고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현재 2030은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시계 초침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불안정한 미래를 나침반의 바늘과 같이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힘을 내라고,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고 저자는 응원하고 있다.


책의 앞날개를 보면 저자의 카페와 SNS가 있다. 이를 통해 저자와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 상담문의 또한 가능해 보인다. 저자의 휴대전화번호도 기재되어 있다. 이러한 루트로 저자가 어떻게 집2채, 상가1채를 얻을 수 있는지 물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런 책을 만날 수 있어 좋은 기회를 얻은 것 같다. 이 시대 청춘들에게 내 집장만의 Start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강력 추천한다. 

 

b*******9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는 만29세이다.만29세인 그녀는 현재 소형주택 2채와 상가 1채를 가지고 있다.소위 말하는 금수저들에게는 가능한 이력일수는 있으나평범한 샐러리맨들에게는 서울에서 집한채 마련하기란여간 팍팍한 현실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직장인이였지만부동산, 금융권 쪽에 근무했던지라 조금 더 부동산에 빨리 뛰어들 수 있었고20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명품쇼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 내용보기

이책의 저자는 만29세이다.
만29세인 그녀는 현재 소형주택 2채와 상가 1채를 가지고 있다.
소위 말하는 금수저들에게는 가능한 이력일수는 있으나
평범한 샐러리맨들에게는 서울에서 집한채 마련하기란
여간 팍팍한 현실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직장인이였지만
부동산, 금융권 쪽에 근무했던지라
조금 더 부동산에 빨리 뛰어들 수 있었고
20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명품쇼핑, 여행, 외모에 치중할 때
금융컨퍼런스, 부동산 포럼을 들으며 미래를 준비하였다고 한다.

근로자인 나는 매달 25일이 기다려진다.
물론, 그 돈이 통장을 스쳐간다한들.
월급날이 기다려지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저자는 월세 입금날이 기다려진다한다.
월세라...나와는 너무 동떨어진 단어같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월세의 개념은 조금 다르다.
엄청나게 좋은 건물, 엄청나게 좋은 위치의 건물일 필요 없다.
서울에서 벗어나 내가 가지고 있는 여윳돈으로
어떠한 방 하나를 매매할 수 있다면
그 여윳돈이 우리에게 월세를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투자를 하려면 돈이 있어야지'
이 말을 많은 이들이 한다.
이들이 말하는 돈은 과연 얼마일까.
정말 정답은 없는 것 같지만, 까마득한 금액같다.
하지만 우리는 초보이기에 욕심낼 필요가 없다.
아주 작은 수익이라도 날 수 있다면 그걸로 우선 만족하자.
정말, 아무리 작은 금액일지라도 남긴다면
우리는 점점 더 성공할 것이다.
저자의 투자원칙을 명심하고 싶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말 술술 읽히는 부동산책이라는 것이다.
딱딱한 부동산, 금융단어가 난무하는 것이 아닌
내 나이또래의 친구가 조언하듯이 풀어낸
책 같다는 생각에 잠들기 전 한권을 쭉 읽을 수 있었다.
만약 책 제목처럼 월급으로 내 집을 장만하려면
나는 대체 몇년을 일해야 하는 것일까??
정말, 저자의 말대로 지금 이 시대에서 성공하려면
부에대해 명확한 시각으로 준비해야한다.
나도 어렵더라도 미루지말고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봐야겠다!

z***k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급으로 내집장만하기. by 이하나(무한)
"월급으로 내집장만하기. by 이하나(무한)" 내용보기
2030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이라는문장이 인상깊게 보였던 책월급으로 내집장만하기20대에 집을 장만하기 전까지는이런류의 책들을 정말 많이 읽고 도움을 받았는데30대가 된 지금 다시 초심을 생각해보고 싶어 다시 읽어보고 싶더라구요.나의 20대에서 이제는 30대가 된 지금은부동산재테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줄까 궁금하기도 했어요.          책을 읽기 전 프롤
"월급으로 내집장만하기. by 이하나(무한)" 내용보기

 


2030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이라는
문장이 인상깊게 보였던 책
월급으로 내집장만하기

20대에 집을 장만하기 전까지는
이런류의 책들을 정말 많이 읽고 도움을 받았는데
30대가 된 지금 다시 초심을 생각해보고 싶어 다시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나의 20대에서 이제는 30대가 된 지금은
부동산재테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줄까 궁금하기도 했어요.

 

 

 

 

 

 

 

 

 


책을 읽기 전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가 공인중개사였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답니다.
첫번째 든 생각은 '그러니깐 부동산 재테크를 하기에 훨씬 수월했겠지' 와
두번째 든 생각은 '공인중개사였던 저자가 쓴 책이니 조금 더 알찬 정보가 있겠구나'였답니다.

그런데 첫번째 생각은 불필요한 생각일 뿐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다보니
두번째 생각에 집중하며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투자비결을 알 수 있엇고
우주에서 가장 쉬운 부동산 투자라는 3번째 파트를 통해
한걸음 더 부동산투자에 가까워 질 수 있게 도와주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휴가 때 부동산 여행을 떠나라 였어요.
현실에서 도피해 기분전환을 하기위해 떠나는 휴가에
무겁고 어려운 부동산 여행을 하라고 하니 답답함이 생길 수 도 있겠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하!'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답니다.

 

 

 

 


 

 

 

 

그리고 월급으로 내집장만하기책은
20대들이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어요.
30대보다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은 20대가 보면
초년생때부터 차곡차곡 자신이 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았답니다.

물론 30대가 봐도 도움이 많이 되겠죠??^^

 

재테크 중 부동산 재테크의 기본서로 읽어보면 좋을책
20대 30대 재테크 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
월급으로 내집장만하기였답니다.^^

 

s***i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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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 집장만하는 시대는 끝이났다는데, 월급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길래 읽어봤습니다. 다른 부동산책들처럼 이거 해라 저거해라가 아니라 저자의 실경험이 녹아 있어서 읽기가 편했고,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길라잡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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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 집장만하는 시대는 끝이났다는데, 월급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길래 읽어봤습니다. 다른 부동산책들처럼 이거 해라 저거해라가 아니라 저자의 실경험이 녹아 있어서 읽기가 편했고,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길라잡이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그 관심을 뻗쳐 나갈 수 있게 공부하고 도움받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부동산'을 사랑하는거죠.

 

부동산 고수에게 배울 수 있으면 좋고, 금리가 인상될때 집을 산다든지, 투자를 했으면 수익을 내야하고, 부동산 투자시스템을 이해합니다. 돈이 없다고 돈을 못 산다는 것은 착각일뿐 내게 맞는 물건을 찾고, 가진 것이 없을때는 은행과 친해지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전세 살 돈이 있으면 월세를 살라는 둥, 종잣돈 모으려 하지 말고, 적금과 보험에 목매지 말라는등의 일반적인 상식과 벗어나는 이야기를 할 때는 새로운 시각으로 부동산에 대한 것을 바라보게도 합니다.

 

부동산 투자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저자의 말처럼 부의 추월차선중의 하나인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하나님 밑에 건물주님이라는 말도 나왔을까요.

 

관심은 많았지만, 부동산에 대해 한 발 내딛기가 어려웠는데, 책을 읽고나니 방법이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해서 얼마를 벌었다가 아니라,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서 나는 어떤 시각으로 바라봤고, 어떤 경험을 쌓았으며, 그것으로 어떤 것을 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하는 저자에게 공감이 되기도 하고 나도 시작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해서 월급이라는 한 우물만 파서 안될때는 다른 우물도 여러개 팔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c*****5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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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월급으로 내집 장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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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내 집 장만' 이 꿈같은 이야기라고? 아니다, 이 책을 만나게 된다면!「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이사 계획을 하던 중이라 제목에 눈이 가 읽게 된 책이다. 27세에 집 2채, 상가 1채 주인이 되었다는 젊은 작가의 이야기에 혹한것도 사실이다. 제목을 보니 그런 것들을 월급만으로 장만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또한 월급을 받으며 생활하는 회사원 이기에 기대감에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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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내 집 장만' 이 꿈같은 이야기라고? 아니다, 이 책을 만나게 된다면!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이사 계획을 하던 중이라 제목에 눈이 가 읽게 된 책이다. 27세에 집 2채, 상가 1채 주인이 되었다는 젊은 작가의 이야기에 혹한것도 사실이다. 제목을 보니 그런 것들을 월급만으로 장만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또한 월급을 받으며 생활하는 회사원 이기에 기대감에 더 열심히 읽었다.


내가 처음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한건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가 부도가 났을 때이다.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의 일이지만 임대로 살고있던 아파트가 부도가 나고 하루아침에 거리로 나앉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는 생각에 알수없는 불안감에 시달렸다. 덕분에 밥도 먹지 못할만큼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가만히 앉아 당할 순 없다는 생각이 들어 네이버 지식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내 상황에 대한 부동산 정보들을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들을 수 있었고, 그들의 조언을 통해 조금은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결국 아파트는 부도가 났고 그전에 난 분양을 받아 내 의도와는 달리 결혼 3년만에 내집을 장만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덕분에 저렴하게 집을 장만 할 수 있었고 부동산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당시엔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다. 내가 살고있던 아파트를 지은 건설사가 부도가 나고 대부분 분양을 받은 1차의 경우와 달리 2차의 집들은 반 이상이 경매로 매각되기 시작했다. 그때 난 처음 경매라는 걸 알게 되었고 경매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경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던 시부모님과 남편의 반대로 실제 경매에는 참여할 순 없었지만 저렴한 가격에 집을 낙찰받는 사람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정작 시부모님은 경매로 집을 낙찰받아 저렴하게 집을 장만했던 분이셨고, 착하지 못한(?) 사람이 집에 살고 있어 명도를 하기까지 고생을 했었다는 걸 그때 알게 되었다. 결국 남들은 좋은 기회에 좋은 집을 낙찰 받으며 축하주를 나누던 때 난 작은 평수의 내집 마련에 만족하며 살아가기 시작했다. 이후 경매에 대해 좀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런저런 핑계거리가 많아 쉽게 포기해버렸다.


이렇게 관심이 생기고 멈추기를 반복하며 15년의 세월이 지나갔고, 총알을 준비한다는 명목하에 부동산과 관련된 책들을 들춰보기만 했다. 책을 읽을 땐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할 거 같은 부동산 공부가 책을 덮음과 동시에 물거품처럼 사라지기를 반복했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나에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고 재촉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게 했다. 책을 덮은 이후에도 빨리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꾀 오래 지속 되었다. 아마도 소형 아파트에 대해 알아보며 매물을 찾던 중이라 작가의 말에 더 공감할 수 있었던 듯 하다.


구체적인 투자 사례들을 보기엔 2% 부족해 보이지만 동기부여를 하기엔 괜찮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추천해주는 부와 관련된 책들도 찾아 보면 더욱 작가의 말에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부동산, 경매, 공인중개사 등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구지 20~30대의 사람들이 아니어도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좀더 깊이있게 공부해 부자의 구역(?)에 한발 내딛을 수 있기를 바란다. 나또한 내 머릿속의 생각들을 하루빨리 실천에 옮길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월급으로 내집 장만하기
"월급으로 내집 장만하기" 내용보기
매달 받는 월급을 한푼도 안쓰고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는 기사가 자주 언론에서 나오고 있다. 가장 최근에 본 내용은 서울의 집값이 도쿄보다도 비싸고 미국의 워싱턴과 비슷하다는 기사였다. 집값이 서울이 도쿄보다 1억 정도가 비싼데 서울에서 집을 사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도쿄의 두배가 걸린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이 내용들은 각국의 대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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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받는 월급을 한푼도 안쓰고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간이 갈수록 길어지고 있다는 기사가 자주 언론에서 나오고 있다.

가장 최근에 본 내용은 서울의 집값이 도쿄보다도 비싸고 미국의 워싱턴과 비슷하다는 기사였다. 집값이 서울이 도쿄보다 1억 정도가 비싼데 서울에서 집을 사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도쿄의 두배가 걸린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이 내용들은 각국의 대도시들의 집값만을 비교한 내용이기에 이를 전체에 적용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대한민국의 부동산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 것만은 사실인 듯 싶다.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집값을 보면서 이제 겨우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30대 청년들이 좌절하고 포기한다는 말들이 조금은 이해가 된다. 물론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금수저 출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굳이 부를 얻고자 한다면, 과거의 나처럼 이루지 못한 엘리트 코스에 대해 절망하는 대신, 부와 관련된 공부를 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지 고민하고 궁리를 해야 한다.” - P. 77.

 

<월급으로 내집 장만하기 € 2030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은 저자가 20대의 나이에 부모의 경제적 여유를 물려받은 금수저가 아니면 불가능할지도 모를, 자신의 집과 상가를 소유하게 된 경험을 나누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금수저가 아닌 자신이 어떻게 부동산과 연결되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집을 마련하고 상가를 소유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젊은이들이 결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자신처럼 집과 상가를 소유한 보다 여유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가진자들의 더 가지려는 탐욕을 말하기 보다는 나눔을 이야기한다.

어차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나눠주더라도 곧 다시 채워질 곳간을 가지고 있기에 지금처럼 빈부의 격차가 심해진 시대에는 가진자들의 나눔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참 좋은 생각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저자의 모든 주장에 다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저자의 경험이 바로 나의 경험은 아니니까.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본인들은 잘 모르는 샐러리맨의 장점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장점만으로도 작게나마 내 집 장만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이것은 내가 경험했던 일이며, 내가 해냈던 이야기이다. 내가 해냈기 때문에 다른 이들은 더 잘할 수 있도록, 고생하지 않도록 북돋아 주고 싶은 마음이다.” - P. 7.

 

“지금 부자들이 해야 할 일은 분배라는 투자이다. 지금은 부자 증세를 해야 하는 시국이다. 그동안 많이 벌었으니 지금은 그들의 곳간을 열어야 할 시점이다. 어차피 그렇게 해도 그들의 곳간은 다시 차게 되어있다. 여태껏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 P. 60.

 

“부자들, 그들은 돈을 쓰는 사람들이다. 그들 중 누구도 저금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없다. 그들은 대차게 위험을 감수하고, 돈을 늘릴만한 곳에 돈을 썼던 사람들이다.... 답은 저금이 아니라, 돈을 쓰는데 있다. 무언가 자산이 될 만한 것에 돈을 써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돈을 써야 한다. 자산을 늘릴 만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연구하고, 그쪽으로 돈을 써야 한다.” - P. 193~194.

 

어찌되었든 20대의 나이에 집을 소유한다는 것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이상은 은행의 돈을 빌리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일반적인 매매이든 경매와 같은 특수한 형태의 매매이든 상관없이.

결국은 남의 돈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레버리지를 어떻게 이용하고 관리하느냐가 부동산투자의 관건이 아닐까 생각한다.

돈에 대한 보다 솔직한 고백과 함께 20~30대의 삶에 대한 무분별한 여유를 즐기기보다는 조금은 팍팍하지만 절약하고, 열심히 재테크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하는 것이 30대 이후의 삶에 더욱 풍요로운 경제적 여유를 가져다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그런 것이지 않을까 싶다.

 

“나는 부동산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부동산은 ‘용기’이다. ‘용기를 내는 것’이다. 소형부동산이든 대형부동산이든, 수중에 돈이 많든 적든, 부동산에 대해 지식이 많고 적고는 차후의 문제이다.” - P. 230.

 

“우리가 부동산에 대해 배우는 것도, 부동산이 좋은 이유도, 정확히 말하자면 사실은 돈이 좋기 때문이다. 냉정히 말하자면 부동산이 좋은 게 아니라 돈을 좋아하는 것이다. 건물이, 토지가, 채권이, 주식이, 원자재가 좋아서 재테크를 배우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돈’이 좋은 것이다.” - P. 271

l*******8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 2030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
"[서평]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 2030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 내용보기
27세에 이미 집 2채와 상가 1채의 주인이 되었다는 것보다 더 월급만으로 내 집을 장만했던 안목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물론 경매를 통해 매물을 구입했지만 우리는 내 집 마련을 몇 십년 후에나 겨우 이룰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서 도저히 엄두를 내지 못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작에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관심을 두었으면 어땠을까라는 후회도 살짝 들었다. 12년 전에 공
"[서평] 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 2030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 내용보기





27세에 이미 집 2채와 상가 1채의 주인이 되었다는 것보다 더 월급만으로 내 집을 장만했던 안목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물론 경매를 통해 매물을 구입했지만 우리는 내 집 마련을 몇 십년 후에나 겨우 이룰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서 도저히 엄두를 내지 못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작에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관심을 두었으면 어땠을까라는 후회도 살짝 들었다. 12년 전에 공인중계사 학원에서 데스크로 잠시 일했을 때 인강을 무료로 들을 수 있었는데 그때는 관심이 없었는지 깊이 파고들지 못했다. 그때에도 저자처럼 젊은 청춘들이 학원에 들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저자 말대로 부동산은 알아두면 손해볼 것은 없다. 하다못해 집 계약에 대해서도 문외한이라 더더욱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이 책은 저자가 강남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여의도 금융회사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어떻게 내 집을 장만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솔직한 경험담들을 펼쳐 보이고 있다. 또한 매년마다 열리는 부동산, 재테크 관련 포럼 및 박람회 정보도 깨알같이 실려 있다. 그 전에는 부동산에 대한 인식이 투기나 투자 쪽으로 보기만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 경매로 나온 집을 저렴하게 구입한 뒤 세를 놓는다면 월급 이외에도 내게 들어오는 수익 루트가 창출되는 것이다. 그리고 매달 받는 월세를 은행 대출이자를 갚고도 남으니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 집 마련의 꿈도 이루고 상가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반드시 2~30대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겠지만 우리같은 서민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이 무엇인지 저자는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깨달았을 뿐이다.


저자에게만 찾아온 행운일까? 그건 아닐 것이다. 그녀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필연적인 이유를 찾기 보다는 수익 루트를 다각화하기 위한 방법론적으로 접근해보고 싶다. 아무런 경험도 지식도 가진 것이 없어서 막막하게 느껴지겠지만 경험치는 우리에게 자신감을 심어준다. 20대에 벌써 집주인이라고 불리는 것에서 자신감을 얻었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조금은 넉넉하게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을 하기 위한 동기부여는 충분히 받았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월급에만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이제는 더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한 노력과 공부에 힘쓰지 않으면 결국엔 도태되고 더 큰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다. 몇몇 직장을 빼고는 보장된 안정적인 직장은 없으니 빠르게 준비하는 것도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초석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한 책이었다.



c******d 201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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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초보가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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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30을 위한 책이라고 저자는 말하지만 부동산 초짜인 저에게 하는 말 같아 뜨끔했습니다.40대인 제가 읽어도 배울게 많은 책입니다.저자가 알려주는 팁 중에 부동산 고수를 만날 수 있었던 곳들을 알려주는 데 5월부터 12월까지 쭉 있더군요.4월부터 신청을 해서 다달이 달력에 표시를 해두고 남편과 같이 꼭 같이 가 볼려고 합니다.재테크 재테크하면서 박람회나 머니쇼는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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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30을 위한 책이라고 저자는 말하지만 부동산 초짜인 저에게 하는 말 같아 뜨끔했습니다.

40대인 제가 읽어도 배울게 많은 책입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팁 중에 부동산 고수를 만날 수 있었던 곳들을 알려주는 데 5월부터 12월까지 쭉 있더군요.

4월부터 신청을 해서 다달이 달력에 표시를 해두고 남편과 같이 꼭 같이 가 볼려고 합니다.

재테크 재테크하면서 박람회나 머니쇼는 갈 생각을 안 했으니 시골 지방에 사는 우물 안의 개구리였나봅니다.

신문을 보면서도 아예 관심을 두질 않았으니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한심할 따름이었네요.

 

저자는 B급 부동산에 투자하라고 합니다. 급매나 경매, 공매를 말하고 있습니다.

20대 청년들은 돈이 없으니 일단은 소액 물건에 경매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5000만원짜리 경매건을 검색하니 정말 서울 쪽에 나오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저자는 전혀 교집합이 없는 사람과도 만나서 이야기도하고 밥을 먹으라고 합니다. 늘 비슷한 사람만 만나면 비슷한 사고를 해서 자기 발전이 없다고 합니다. 늘 동네 아줌마들과 만나서 동네얘기, 애들얘기만 했던 지난날이 허송 세월이었네요.


이제서 조금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아는 사람도 없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멘토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수업 들은 교수님과 밥 먹으면서 많이 듣고 정보도 얻고 조언도 들었습니다.


저자는 부동산 중개인과 친해져서 자신을 어필하면 눈 먼 부동산을 취할 수도 있다합니다.

부동산 사무실은 마트와 달라서 왠지 잘 안 가게되고 뭔가 사지 않을꺼면 방문하기가 어색한 곳이라는 인식이 있지요.

앞으로는 여행을 부동산 탐방이라는 컨셉으로 해야겠습니다.

40대인 제가 읽어도 배울게 많아 두고 두고 봐야 할 책입니다. 




 
n*******3 201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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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내 집 장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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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젊은 직장인들을 위한 재테크 도서입니다. 목돈도 없고 내 집도 없는 젊은 직장인이 어떻게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요. 철저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20대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젊은 작가라 그런지 표지에 해시태그를 써서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한 것이 재미있네요. '나를 살게 해준 건 월급,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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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을 위한 부자 내비게이션'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젊은 직장인들을 위한 재테크 도서입니다. 목돈도 없고 내 집도 없는 젊은 직장인이 어떻게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요. 철저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20대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젊은 작가라 그런지 표지에 해시태그를 써서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한 것이 재미있네요. '나를 살게 해준 건 월급, 나를 행복하게 해준 건 월세'라는 문구가 재미있으면서도 부럽습니다. 20대에 집 2채와 상가 1채를 가지고 있는 저자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부동산공부를 하려면 공인중개사 책을 하나 사서 인터넷 강의를 들으라고 합니다. 유튜브에 무료강의가 많으니 잘 활용하면 비용을 들이지 않고 부동산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웠고, 경매로 좋은 물건들을 낙찰받아 자산을 조금씩 늘려갔습니다.


저자는 젊은 직장인들은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5천만원 이하의 물건을 사보라고 조언합니다. 경매로 부동산을 사려면 목돈이 필요한데 2030 가난한 직장인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자는 좋은 물건이 있는데 목돈이 없을 때는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도 했습니다. 낙찰을 받으면 주택담보대출을 추가로 받아서 매물을 받고 대출금은 월세를 받아 갚아나가면 됩니다. 목돈이 들어올 때마다 원금도 함께 갚아서 대출금을 줄여나갑니다. 그렇게 하면 어렵지않게 부동산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대출금을 갚고도 남는 장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젊은 직장인들은 집 살 능력도 없어서 전세에 살고 있는데 어떻게 투자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면 전세를 월세로 돌리고 전세금으로 투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너무 무모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좋은 물건을 잘 골라서 월세로 돌리면 다른 재테크보다 안전하고 가치있는 투자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저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모르지만 경매에 대해서도 문외한이기 때문에 우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근차근 배우고 용어도 익숙해지면 경매장에 가서 구경하면서 현장 분위기를 익혀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다가 좋은 매물이 나왔을 때 입찰해보고 싶습니다. 저자는 '월세 입금 문자 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맑고 고운 소리'라고 하던데 언젠가는 제 휴대폰에서도 그런 맑은 소리가 울리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c***h 201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