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라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책입니다.
집과 집 주변에서 생기는 일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고, 일부 단어를 모르더라도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이 잘 배치되어있어 아이에게 읽어주고 설명해주기 수월했어요.
보통 리더스 책들에 있는 표현들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는 꽤나 아이의 일상생활에 반복되는 일들도 포함되어있어 자주 노출해주기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