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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 기본 + 활용 실무테크닉 - 프레지의 교과서
"프레지 기본 + 활용 실무테크닉 - 프레지의 교과서" 내용보기
얼마 전 참석했던 세미나에서 한 발표자가뭔가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역동적인 화면과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에서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었다. 여기저기 찾아보고 그 툴이 프레지라는 것을 알았지만툴에 대한 소개자료도 많지 않았고, 있어도 영문의 압박으로 다가가기 쉽지 않았다.(사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새로운 것을 배움에 대한 거부감이 점점
"프레지 기본 + 활용 실무테크닉 - 프레지의 교과서" 내용보기

얼마 전 참석했던 세미나에서 한 발표자가
뭔가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역동적인 화면과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에서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었다.

여기저기 찾아보고 그 툴이 프레지라는 것을 알았지만
툴에 대한 소개자료도 많지 않았고, 있어도 영문의 압박으로 다가가기 쉽지 않았다.
(사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새로운 것을 배움에 대한 거부감이 점점 생겨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프레지에 잊혀져 있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책의 두께도(그리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단계 하나하나가 그대로 캡쳐되어 있어
옆사람이 가르쳐주는 것 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있다 보니 욕심이 생겨
책 전체의 내용을 3일 만에 마스터를 하게 되었다.
(출판사 소개대로 하루 정도 투자하면 마스터 할 수도 있겠지만
직장인들이 다 그렇듯이 다른 일에 투자하는게 쉽지만은 않았다.
그럼에도 짧은 시간 투자해서 마스터가 가능한 책인 것 같다.)

단순히 도형 몇 개 다루고 이미지나 몇 개 채우는 정도가 아니라
끝까지 정독하면 도움 없이 완전한 발표자료 하나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깨알같은 구성인 것 같다.
(그리고 프레지로 프레젠테이션을 해보니 역동적인 기능 덕분에
발표력이 조금 부족해도 어느 정도는 커버되는 것 같다.)

프레지라는 신세계에 발을 들이려는 입문자에게는
교과서와 같은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c******2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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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 기본 + 활용 실무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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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학교 생활 하면서 한 번쯤 들어본 단어인데 그냥 스쳐지나가기 일쑤. 시간과 중간, 기말, 리포트, 설계 과제에 쫓겨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발표 과제도 대충 대충, 그저 익숙한 파워포인트로 작성해서 발표하는게 다였다. PPT의 내용도 제목-목차-서론-본론-결론....L/R 방향으로 흘러가는 아주 단순한 형태로 하는 것도 그래도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프레지 이 책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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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학교 생활 하면서 한 번쯤 들어본 단어인데 그냥 스쳐지나가기 일쑤. 시간과 중간, 기말, 리포트, 설계 과제에 쫓겨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발표 과제도 대충 대충, 그저 익숙한 파워포인트로 작성해서 발표하는게 다였다. PPT의 내용도 제목-목차-서론-본론-결론....L/R 방향으로 흘러가는 아주 단순한 형태로 하는 것도 그래도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프레지 이 책을 받아서 홈페이지 가입하고 프로그램 설치 후 기본적인 틀을 돌려봤는데 파워포인트에서 연출할 수 없었던 기술 들이 나오는데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 번 전체적으로 속독한 뒤에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세부 작업을 마스터하기 위해서 정독을 하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만들면 만들 수록 아주 독특한 PT 환경을 만끽하게 해준다. 특히 기존의 파워포인트 작업에서 불편했던 이미지 처리 부분은 "지브라"라는 기능으로 확대, 축소, 회전 시킬 수 있고 텍스트 또한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말 사용자의 자유도가 많이 반영된 부분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젠가 누군가 만들어 놓은 프레지 파일을 보는데 이미지와 글이 확대, 축소를 반복하고 화면 전환이 동서남북 자유 자재로 하면서 페이징을 하는데...그걸 이 책을 읽고 연습하는 나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랄 수 밖에. 프레지 작업을 해보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건 프레임을 내가 원하는 곳에 꽁꽁 숨겨두고 원하는 순간에 짠~ 하고 튀어 나오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다. 파워포인트에서는 한 페이지에 글 쓰고, 이미지 넣고, 애니매이션 각각 설정하고, 그룹도 설정하고 등등...시간대비 효율성을 보자면 상당히 비효율적이다..그러다보니 대충대충..근데 프레지는 이런 작업이 간단하고 더 심플하고 시각적인 이미지가 가져다주는 힘이 엄청나다. 프레지 생초보인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쉽게쉽게 따라하고 있는다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즐겁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지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다. 깨알같은 글씨 들을 확대해서 엄청나게 확대해서 볼 수도 있고, 경로 설정에 따른 프레임과 이미지, 글 들의 자유로운 이동과 확대, 축소 기능은 정말 환상적이다. 현재는 예전부터 만들어서 보관해온 파워포인트 자료를 이 책을 보면서 프레지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이것저것 이해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책과 함께 몇 번 연습하다 보니 금세 친숙해 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분야에서 정평이난 전문가분이 만드신 책이라 사용자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에 또 한 번 감동을 느낀다.

m*****s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중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PT를 만들자!!
"청중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PT를 만들자!!" 내용보기
청중을 설득시키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유인물도 나누어주고 영상도 보여주고 음악도 들려주면서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예쁘게 포장한다필자 역시 영업을 위해서 많은 발표자료들을 만들고오피스 2003 출시후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기 시작하여2007로 여러자료들을 만들며 고민했다.그후 매킨토시의 키노트와 오피스 2010을 병행하면서 좀더 다이내믹
"청중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PT를 만들자!!" 내용보기

청중을 설득시키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유인물도 나누어주고 영상도 보여주고 음악도 들려주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예쁘게 포장한다

필자 역시 영업을 위해서 많은 발표자료들을 만들고
오피스 2003 출시후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기 시작하여
2007로 여러자료들을 만들며 고민했다.

그후 매킨토시의 키노트와 오피스 2010을 병행하면서
좀더 다이내믹한 발표자료에 목이 메어있을때 쯤

프레지란 기묘한 사이트? 프로그램?
여튼 pt 툴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단순한 메뉴와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로직때문에 골머리를 앓다가
프레지 기본 + 활동 실무테크닉 책을 접하게 되었다.



겉장입니다. 뭐.. 책 내용이 중요한 것이라지만..
전 약간 딱딱한 느김이 거부감을 느낀건 사실입니다.
여러책이 꽂혀있을때 저자의 이름이 아니었다면
쉽게 빼들지는 못할 디자인듯 합니다.



약 240페이지 정도로 그리 두껍지 않은 양입니다.




오히려 책의 내부는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보기도 쉽고 많은 내용이 페이지에 있는게 아니어서
초보자가 보기에 레이아웃이었습니다.




모든 책이 그렇듯 챕터별로 활용법이 안내가 되어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연두색 박스로 된 "팁"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핫키나 좀더 쉽게 기능을 사용할수 있는 부분들이
중간중간 잘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동봉된 CD에 들은 예제입니다.

프레지 페이지로 링크되어 예제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

소설이나 자기개발도서가 아니어서 서평을 쓰기가 좀 애매한 부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초보자가 보기에 쉽고 간결하게 정리가 되어 있는듯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파포나 키노트보다 상대적으로
프레지가 손에 익히게 되면 더 쉽게 사용할수있는 툴이라고 생각이 들기에
책 자체가 기본적인 부분에서 머물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프레지 기본+활동 실무테크닉이라기 보다는
프레지 기본 익히기 정도 레벨의 책이다는 인상이어서
어느정도 PT툴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보시기에는
조금 시시(?)하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제가 다른곳에서 프레지에 대한 활용법 교육을 할 기회가 생긴다면
좋은 길라잡이 책이 될수 있을것 같고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는 적극적으로 권할수 있을 만한 도서인것 같습니다.

t****n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지 기본, 활용 실무테크닉] 줌인줌아웃!
"[프레지 기본, 활용 실무테크닉] 줌인줌아웃!" 내용보기
@2011.12   11월에 또 한개의 입찰제안서를 작성했다. 이번에는 대구광역시 교육청금고지정 입찰. PT발표전문 직원이 새로 들어오기 전에는 PT준비하랴, PT작성하랴 너무 바빴는데, 나보다 어린(10살이나) 직원이 들어와서 잡다구레한 서류챙기기 대신 해주고, 시나리오까지 도와주니 한결 일의 부담이 덜어졌다. 오로지 PT작성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아나운서를 준비하던 친구라 확
"[프레지 기본, 활용 실무테크닉] 줌인줌아웃!" 내용보기

@2011.12

 

11월에 또 한개의 입찰제안서를 작성했다. 이번에는 대구광역시 교육청금고지정 입찰.

PT발표전문 직원이 새로 들어오기 전에는 PT준비하랴, PT작성하랴 너무 바빴는데, 나보다 어린(10살이나) 직원이 들어와서 잡다구레한 서류챙기기 대신 해주고, 시나리오까지 도와주니 한결 일의 부담이 덜어졌다. 오로지 PT작성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아나운서를 준비하던 친구라 확실히! 발표부분에 대한 노하우가 엄청나다. 정말 잘한다.

 

워낙 대구쪽에 기반이 약해 선정되기에 무리는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17여개의 전국 교육청 금고를 농협이 꽉 쥐고 있어서(부산만 유일하게 부산은행) 그 아성을 좀 깨보고 싶었지만 아쉽게 이번에도 농협이 대구시 교육청금고 사업을 계속하게 되었다.

 

이번 입찰제안을 준비하다가 알게된 프레지.

확실히 신세대 후배라 졸업한지 얼마안되어서 학교에서 친구들이 레포트 작성할때 프레지를 종종 사용한다고 하길래 그냥 흘려들었다가, S본부장님이 '프레지'를 열심히 배우라고 하셨다는 얘기에 귀가 번쩍(나는 팔랑귀) 잽싸게 책을 주문해서 업무인양 공부해보았다.

 

아무래도 기업이 사업설명 등의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보였고...

홍보쪽에 좀더 적합하지 않나 싶다. 왜냐하면 최근의 입찰제안은 대부분 시스템 구축을 포함하고 있는 제안이 많은데, 서버와 네트워크의 구성도, 기업의 정책들을 나열하기에는 너무 산만한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홍보쪽으로는 프레지의 가장 강력한 기능인 줌인, 줌아웃을 통해 강력한 시선끌기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다. 스마트폰과 SNS라는 최신 기술을 활용한 예제도 프레지의 장점을 살리기에 정말 적절했던 것 같다. 예제는 아주 쉽고, 초중급정도의 실력을 갖추기에 무리가 없어보이는 구성이다.

 

프레지는 강력한 기능(?)을 사용하려면 Pro버전으로 구매를 해야하고, 아직 한글 글꼴이 충분하지 않아 영어 프리젠테이션에 좀더 적합하리라 보여진다. 조만간 MS 등에서 PPT에 줌인, 줌아웃의 애니메이션 기법을 추가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랫만에 책을 보며 skill을 공부해보니 신선하다.


 

n***i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지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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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까지 프레지에 대한 책을 총 3권을 읽었다.더미에게 물어봐 프레지.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프레지 기보+활용 실무테크닉.이 책에 대한 느낌은 프레지의 도구 사용법에 관한 메뉴얼 성격의 책이다라는 것이다.마치 워드나 엑셀 사용법 같은 책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책의 내용대로 클릭, 클릭하면서 프레지를 익히는 스타일이다.프레지 활용법을 익히고 싶은 사람은 이
"프레지 메뉴얼" 내용보기

이번 책 까지 프레지에 대한 책을 총 3권을 읽었다.

더미에게 물어봐 프레지.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프레지 기보+활용 실무테크닉.

이 책에 대한 느낌은 프레지의 도구 사용법에 관한 메뉴얼 성격의 책이다라는 것이다.
마치 워드나 엑셀 사용법 같은 책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책의 내용대로 클릭, 클릭하면서 프레지를 익히는 스타일이다.

프레지 활용법을 익히고 싶은 사람은 이 책대로만 따라해도 충분히 기능은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은 플래시 에니메이션을 삽입하거나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사운드를 넣는 방법 같은 조금 고급 기술에 대한 설명이 없는 점이다.

하지만 기본을 익히기에는 충분히 상세한 책이다.

i***n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지를 시작할때의 참고서
"프레지를 시작할때의 참고서" 내용보기
PPT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르던 학생이었는데 ...수업준비를 위해서 혼자 끙끙대며 독학하던차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우연한 기회에 프레지를 알게 되었습니다컴퓨터 관련 책이면 굉장히 두껍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거부감도 적었구요마음만 먹고 보면 1~2일정도면 충분히 독파가능합니다이책은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코드를 꼽고 전원을 키는것을
"프레지를 시작할때의 참고서" 내용보기

PPT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르던 학생이었는데 ...

수업준비를 위해서 혼자 끙끙대며 독학하던차에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우연한 기회에 프레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관련 책이면 굉장히 두껍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거부감도 적었구요

마음만 먹고 보면 1~2일정도면 충분히 독파가능합니다

이책은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코드를 꼽고 전원을 키는것을 가르켜주듯이

프레지를 처음부터 어떻게 하며 어떻게 활용하고 요즘 유행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에
까지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초보단계를 위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PPT를 어느정도잘하고 프레지에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분은 한단계 위의 책을 권하며 저같은 초보자라면 강추하겠습니다!

b*******4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레지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프레지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에 프레지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보게 된 책입니다.책은 두껍지 않아서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ㅎ 책 제목에서는 기본+활용 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책에서는 기본 내용만 담은 듯 합니다. 활용내용은 아주 기초적인 활용도구만 다뤘어요.고급활용도구까지 원하는 분들은 더 두꺼운 책 등을 이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그래도 이 책에는 프레지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것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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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프레지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보게 된 책입니다.
책은 두껍지 않아서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ㅎ

책 제목에서는 기본+활용 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책에서는 기본 내용만 담은 듯 합니다.

활용내용은 아주 기초적인 활용도구만 다뤘어요.
고급활용도구까지 원하는 분들은 더 두꺼운 책 등을 이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이 책에는 프레지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것 부터 교육용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유료용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프레지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파워포인트를 이용하는 것을 감안해서
파워포인트와 결합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파워포인트 파일이나 챠트를 PDF나 PNG로 전환해서 프레지에 삽입한다거나,

프레지 파일을 플래쉬 형태로 해서 파워포인트에 삽입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프레지를 접한 결과 파워포인트와 결합해서 사용하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뭔지 막막했던 프레지가
하루만에 프레젠테이션에 적극 활용하고 싶은 도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