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 에듀조선에서 나온 교재들만 대강 모아 모아서 사진을 찍어봤다.
서평이벤트에 당첨된 교재인지라 곳곳에사진도 찍고 해서 멋지게 올려보려고 했는데, 오...시간이 지나면서 귀차니즘이...ㅠㅠ
from outside to inside쪽으로 들어가면서 보자면....
Cover :
리스닝과 별개로 나온 교재로 색깔 구분을 파랑과 빨강으로 해서 대비효과를 주었는데, 이는 대부분의 출판사가 마치 약속이나 한듯 리스닝은 빨강이, 리딩은 파랑이라는 공식대로 따라준듯 하다. 다만 기존의 에듀조선 교재들에 비해 많이 깔끔해졌다고나 할까? ( 난, 에듀조선 교재 cover page에 대해선 불만이 좀 많은 편이다. 책내용에 비해 항상 뒤진다는 느낌?)
그리고, 살짝 뻥튀기던 문구가 좀 걸린다. "TEPS 명가의 10년 노하우로 개발한 텝스 완결편" .....<- 이 문구 그냥 빼지...
Contents: 흠...내용적인 면에서, 이 교재는 too much focused on the Basic level students... 그래서, essential 이라는 단어가 붙었던 것일까? 과거 Y 출판사의 토플교재가 essential 과 intensive 라고 구분이 되어있어서 어느 것이 기본교재인지 잠시 혼돈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교재도 많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나와 같은 실수를 할수 있게 만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1. Grammar Part (1) 초보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 - 영어왕초보를 위한 배려이리라.
와 같은 기초 특강 page가 있어서 초보자에 대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그래서, essential 이라는 단어가 붙었던 것일까? 과거 Y 출판사의 토플교재가 essential 과 intensive 라고 구분이 되어있어서 어느 것이 기본교재인지 잠시 혼돈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교재도 많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나와 같은 실수를 할수 있게 만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2) 다소 적은 Practice Test 정리된 문법사항 말미에 간단한 check-up 테스트가 2문항씩 있고, 모든 chapter에 14문항의 Part1~4를 아우르는 Practice Test가 배치되어 있다.
난이도는 적절~
2. Vocabulary Part 어휘부분은...음...중하....ㅠ 이유는 기대에 못 미치는 일반적인 암기거리의 나열때문에. 더구나 최신기출유형 반영이라고 했는데, 난이때문인지, 정말 반영된건지 모르겠다.
3. Reading Part 역시 기초에 중점을 둔 부분이 눈에 많이 띄고, 정답을 찾아내기위한 solution이 제시되어 있으나,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고는 볼수 없다.
총평... It's TEPS basic 교재라는 이름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basic한 요소에 집중해서 만들어진 교재. |
||||||||||||||||||
|
텝스의 기본 틀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언어라는 특성의 역동성때문에 언어적 습관은 늘 바뀌고 이에 따라 언어학습의 방법도 조금씩 변해가는 것 같다. 예전에 바이블이었던 00종합영어가 역사의 뒤안길로 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어차피 영어인데 큰 차이가 있겠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가장 역동적인 텝스의 특성성 항상 새로운 변화경향을 파악하고 그것이 요구하는 점들을 파악하여 학습한다면 그래도 조금은 목표에 도달하는 기간이 짧아지지않을까 싶다. 에듀조선에서 새로나온 책이다. 문법은 기초사항을 제시한후 출제경향에 맞취 문제 유형을 익히고, 어휘 역시 텝스에 자주 등장하는 연어, 구동사, 이디엄, 혼동 어휘, 다의어, 일반 어휘 등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었었다. 독해 역시 독해에 필요한 구문 및 기법을 제공하여 기초를 익히고 유형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장 정리된 듯하다. 텝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기본이 된 사람들이 다시한번 정리하기 위한 기본서로 아주 좋은 책으로 여겨진다. 더불어 함께 출간된 청취교재와 함께하면 텝스 고지 정복에 성큼 다가설 것으로 생각된다.
|
|
|
|
텝스 초보자들에게 적당한 교재인 것 같습니다. |
|
너무 맘에 드는 구성에다 공부하기 쉽게 나온 책이다 |
|
It’s TEPS Essential GVR은 유형별 전략을 제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