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현승님의 살해하는 운명 카드 리뷰입니다. 얼음과 불의 노래 스타일처럼 여러 인물을 중심으로 각자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면서 최종장에서 모두 합해지는 구조를 잘 쓰시는데 단권은 그 매력을 살리기 어렵거든요. 하얀 늑대들을 가장 좋아하고 뫼신 사냥꾼과 더스크 워치도 좋아합니다. 최근 연재하는 소설도 빨리 완결되면 좋겠습니다. |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현승 작가님의 소설 살해하는 운명카드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게임에만 참여하면 수많은 돈을 거머쥐게 되는 소재가 재미있었고 주인공이 된 마냥 추리하면서 읽었는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가흥미로웠습니다. |
|
오랜만에 빠져들어 읽었다. 대단한 페이지터너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식의 게임을 소재로 하는 소설이나 영화도 그동안 많았는데 작위적이거나 감정이 이해가 안 되거나 유치함이 느껴지거나 해서 실망한 적이 많았다. 이 책은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빠져서 읽었다. 캐릭터들도 생생해서 몇몇은 감정이입이 되기도 했다. 그렇게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찾아봐야겠다는 마무리까지 하게 되었다. |
|
판타지 소설 중에서 하얀 늑대들을 정말 정말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기에 작가 이름보고 아무것도 묻고 따지지않고 구매했다. 일주일동안 타인을 죽이지 않으면 일확천금을 얻는다는 소재가 흥미로웠는데 진심.. 후반부에는 벙찜 마지막까지 물 없이 고구마 한그릇을 꾸역꾸역 삼킨 기분임 무엇보다 주인공이 심하게 찌질한 성격이다 학창시절에 겪은 일련의 사건을 계속 떠올리면서 나는 소인배가 아니야!를 외치며 무리수를 시전하는데 진짜 거슬린다 안본 눈 삽니다 ㅡㅡ |
| '책 끝을 접다'에서 줄거리를 보고 꽂혀서 e-book으로 보게 됐다. 게임 같은 줄거리(실제로 게임이었지만)에 흥미가 확 생겼던 것 같다.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인 것 같다. 게임을 다뤘기 때문일까, 이 책도 그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인 것 같다. 자기의 운명을 거스르면 이긴다거나 포커게임을 정해진 시각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등의 규칙들이 신선한 설정으로 다가왔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내용 흐름이 조금 뻔한 것 같기도 했다. 내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어서 그런지 분명히 누군가는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안 죽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반전+반전을 보여주지만 그게 정말 반전으로 다가오기 보다는 김 빠진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 이유는, 초반에 너무 게임이라는 요소로 몰입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흥미진진한 내용 뒤에는 더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겠지 하면서 읽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니까....... 그래도 호기심은 충족시켜서 좋았다! |
| 처음엔 흥미롭게 봤으나 갈수록 쟈미없음 ,,,중간에 보다가 말았음 .. 이야기가 산 으로 흘러가는 느낌..? 아직 책 초짜라 그럴수도,, 아무튼 ㄴㅐ스타일은 아니여씀 나중에 유튜브에서 줄거리랑 결말 알아야내야겠음 ,,,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