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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 수 있는 아프리카사 교양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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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책 제목이 이 책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준다. 저자는 인류 역사의 시작점으로 알려져 있는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를 현대까지 시대적 흐름에 따라 한 권에 담아낸다. 세계 4대문명 가운데 하나인, 잘 알려진 이집트 문명에 관한 소개가 2장에 실려 있고, 3장에는 이집트 이외의 지역의 역사가 고대로부터 중세까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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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책 제목이 이 책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준다. 저자는 인류 역사의 시작점으로 알려져 있는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를 현대까지 시대적 흐름에 따라 한 권에 담아낸다. 세계 4대문명 가운데 하나인, 잘 알려진 이집트 문명에 관한 소개가 2장에 실려 있고, 3장에는 이집트 이외의 지역의 역사가 고대로부터 중세까지 설명되어 있다. 이어서 유럽의 침탈이 시작된 시기에 관한 4장과 열강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하기 시작한 현대의 이야기가 실린 5장이 이어진다.

 

 

2. 감상평 。。。。。。。   

 

     아프리카의 역사라는 게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세계 역사에서 아프리카가 중심이 되었던 적이 고대 이집트 문명 말고는 딱히 없었으니까. 우리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그리 많은 영향을 주고받았던 것도 아니기도 해서 딱히 자주 접하기 어려운, 가끔 프리미어리그 구단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이 아니라면 그 이름도 생소했을 대륙이 아프리카였다.

 

     이 책은 그런 낯선 대륙 아프리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여주기 위한 교양서적이다. (사실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기 위한 책인 것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고대와 중세의 이집트 이외 지역의 역사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는데,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노크 문명이라든지 가나왕국’, ‘송가이왕국같은 제법 번성했던 큰 나라들, 그 외 중남부의 다양한 국가들에 관한 설명은 지루한 감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역시 아프리카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면 서구 열강의 악랄한 식민정책과 약탈, 학살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에도 그 부분이 적지 않게 등장하는데, 어쩌면 오늘날 아프리카 대륙이 대체로 저개발 상태에 만성적인 빈곤에 시달리는 것도 이런 역사 때문일지도 모르건만, 식민지배에 대한 책임은 전혀 지지 않은 채 문명국입네 행사하는 꼴이란..

 

 

     다만 책 곳곳에 잘못된 정보들이 몇 개 보이는 건 아쉽다. 먼저 저자는 서문에서 아프리카라는 이름이 2차 포에니전쟁의 영웅인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고 설명하지만 완전 잘못된 설명이다. 실은 그 반대의 순서가 맞다. 아프리카누스는 스키피오 장군이 카르타고 세력과의 전쟁을 끝내고 아프리카(정확히는 북아프리카)를 평정했음을 기념해서 붙여준 존칭이다. 60페이지에 실려 있는 지도는 위치 표시가 엉망인데, 팔레스타인을 시나이반도 북부로 표시하더니, 원래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어야 할 유대와 이스라엘이라는 지명을 지금의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쪽으로 옮겨 놨다. 시리아 여기시 동쪽으로 치우쳐있고. 심지어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는 아예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에서 멀리 떨어져있기까지 하다. 144페이지의 예수 그리스도가 묻힌 예루살렘이라는 표현도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다.

 

     그래도 나 같은 비전공자가 읽기엔 괜찮은 교양서적.

 

이달의 사락 p*********n 201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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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보는 아프리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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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라고 한다면 동물의 왕국의 기억이 가장 많이 나는데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초원과 건기 우기로 나누어진 기후만을 생각을 하고 일부의 기아 상태에 빠져있는 국민들만을 생각을 하였던 아프리카가 이제는 소년병으로 생각이 되고 있는데 많은 나라들이 내란 상태에있기 때문에 전쟁을 할 수가 있는 어른들이 병과 기아로 죽고 남아있는 소년들을 병사로 이용을 하여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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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라고 한다면 동물의 왕국의 기억이 가장 많이 나는데 동물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초원과 건기 우기로 나누어진 기후만을 생각을 하고 일부의 기아 상태에 빠져있는 국민들만을 생각을 하였던 아프리카가 이제는 소년병으로 생각이 되고 있는데 많은 나라들이 내란 상태에있기 때문에 전쟁을 할 수가 있는 어른들이 병과 기아로 죽고 남아있는 소년들을 병사로 이용을 하여서 자신들의 권력을 장악을 하는데 도움을 받는 무자비한 인간들을 살고있는 대륙도 맞는 말이지만 그러한 모습을 가지고 있게 만들었던 이유와 벌거벗은 흑인들이 원시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던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1. 과거

인류의 4대문명으로 이야기하는 이집트문명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발생을 하였는데 이집트는 오랜 기간동안 문명을 이룩을 하였지만 자신들이 다른곳으로 나갈수있는 통로가 아프리카쪽이 아닌 중동과 유럽으로 연결이 되었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문화를 전파를 하는 통로로 작용을 하지를 못하고 한지역의 문화로 정체가 되었다.


유명한 이집트 문명을 제외를 하여도 아프리카 고유의 문명들이 발생을 하여서 철기문화를 이룩을 하고 나라를 만들어서 집권을 하였지만 넓은땅에 적은 인구는 나라가 강력하게 국가로 발전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발생을 하게 만들고 작은 무리를 이루어서 자유롭게 살아가는것이 오히려 더욱 자연스러운 풍경을 만들게 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동안을 이어지는 강대한 국가를 만드는데는 성공을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것들은 역사적인 유물을 발굴을 하여서 증명을 하기전에는 확실한 증거가 안되는것 같다.


2. 중기

북아프리카에 거주를 하고 있던 아랍인들은 유럽과의 무역을 통하여서 계속하여서 교류가 이루어졌지만 중앙부나 남부의 민족들은 교류가 없이 자연스러운 이동을 하면서 살아왔다고 보여지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유럽인들이 대항해 시대를 열면서 자국에 사용이 되는 인력을 충당하려는 목적으로 중부의 해안가의 나라들에서 노예를 사드리는 노예무역이 활발하게 영위가 되었고 내륙지역으로 들어가서 식민지를 개발을 하려는 목적은 없이 해안가에서 노예와 물자를 공급을 받는 경우에 그쳤다.

= 대항해 시대를 개막을 한 포르투칼과 스페인은 많은 양의 황금과 은이 나오고 있는 광산을 가지고 있는 중앙아메리카를 식민지로 삼고 있었기 때문에 백인들이 살아가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내륙으로 들어가는것은 보류를 하고 있고 농장과 광산에서 사용을 하려는 목적으로 노예들을 공급하는 장소로 아프리카를 생각을 하고 있었다.


= 노예제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는 문제인데 유럽의 인구들은 자국에서 발생을 하고 있는 문제로 인하여서 타국으로 보내는 노예로 사용을 하는데 문제가 있었고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은 체력적으로 약하여서 강도가 높은 중노동에는 적응을 하는것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있던 흑인들이 선호가 되었고 노예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흑인들을 상대를 하였기 때문에 인종적으로 열등하다는 생각을 많은 백인들이 하게 된것 같다.


풍토병을 치료를 할 수가 있는 약들이 개발이 되면서 내륙으로 들어가는 유럽인들의 경우가 늘어났는데 유럽의 국가들은 최소한의 자금으로 식민지를 개발을 하고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민간의 자본이 투입이 되는 회사를 만들어서 식민지를 개발을 하고 개척을 하는 행위를 하게 만들었다.


3. 현대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자신의 지배자로 군림을 하였던 유럽인들의 문제와 그들의 나약함을 알게된 사람들은 자국의 독립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고 자신들의 본국에 있는 문제에도 어려움이 많은 유럽의 국가들은 문제를 일으키면서 지배를 어렵게 만들고 있던 많은 나라들을 독립을 하게 만들었지만 독립을 하였다고 하여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는것이 아니고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만들어진 사회적인 문제들과 종족의 갈등으로 인하여서 많은 국가들이 내란으로 빠져드는 경우가 발생을 하였고 군인들의 문제점인 쿠데타가 많이 발생을 하여서 안정된 정치를 만들어 가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아프리카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과 왜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한 모순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잘모르고 있던 검은대륙 아프리카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