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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표기법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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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표기법 개판의 쓰레기 같은 번역본이다. 물론 책 자체는 좋은 책이다.엉망 진창의 외래어 표기법에 도저히 읽을 수가 없다.편집자가 편집을 안 했거나, 아니면 박재화 씨가 "내가 부르고뉴에서 사는 데 거기선 발음이 이렇다"고 막 우긴 거다.외래어 표기법의 목적이 외국말을 그럴듯 하게 흉내내려는 게 아니라 한국사람들끼리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약속임을 모르는 무식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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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표기법 개판의 쓰레기 같은 번역본이다. 물론 책 자체는 좋은 책이다.


엉망 진창의 외래어 표기법에 도저히 읽을 수가 없다.


편집자가 편집을 안 했거나, 아니면 박재화 씨가 "내가 부르고뉴에서 사는 데 거기선 발음이 이렇다"고 막 우긴 거다.


외래어 표기법의 목적이 외국말을 그럴듯 하게 흉내내려는 게 아니라 한국사람들끼리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약속임을 모르는 무식의 소치.


똥, 꽁 등 된발음의 향연.



l****a 2012.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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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전반에 대한 개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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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를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으로 여겨진다. 부르고뉴 와인의 생산과 분류, 떼루아, 지역별 와인의 간단한 특성에 대해서 건드리지 않는 부분이 없다. 이는 개론서로서는 매우 좋은 책이나, 좀더 진지하게 부르고뉴 와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 각 지역별 생산자와 네고시앙에 대한 설명은 없다시피 하며 책을 쓴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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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를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으로 여겨진다.

부르고뉴 와인의 생산과 분류, 떼루아, 지역별 와인의 간단한 특성에 대해서 건드리지 않는 부분이 없다.

이는 개론서로서는 매우 좋은 책이나, 좀더 진지하게 부르고뉴 와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

각 지역별 생산자와 네고시앙에 대한 설명은 없다시피 하며

책을 쓴  clos de tart의 양조책임자 실뱅 피티오가 부르고뉴 토양 실측 및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한 반영이 매우 취약하게 되어 있다. 지도는 단순한 밭들 사이 구분을 나타낸 지도에 불과하고

토양은 2페이지에 불구하게 단순하게 기술되어 있다.

또한 각 양조자 별 밭에 피노누아의 종류에 대한 기술도 없다.

장대한 백과사전으로 이책을 생각하고 안되고, 개괄서정도 생각하면 좋을 것같다.

부르고뉴에 대한 좀더 진지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사족으로 발음이 문제라고 하는 리뷰가 있으나 내 판단으로는 이 정도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g 2014.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