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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yes24 최악이에요 가격도 싸지 않았으면서 완전 헌책을 보냈어요 딱봐도 매장에서 사람들이 보는 거 그냥 보내셨나봐요? 진짜 짜증나요 이게뭐에요 선물줄려했는데 이런거 줬다가 완젼 욕먹을것같아서 포기했어요 진짜 yes24 정말 싫네요 이게뭐에요 진짜 여러분은 절때 여기사이트에서 이 책 구입하지 마셔요 ㅜ 진짜 yes24 최악이에요 가격도 싸지 않았으면서 완전 헌책을 보냈어요 딱봐도 매장에서 사람들이 보는 거 그냥 보내셨나봐요? 진짜 짜증나요 이게뭐에요 선물줄려했는데 이런거 줬다가 완젼 욕먹을것같아서 포기했어요 진짜 yes24 정말 싫네요 이게뭐에요 진짜 여러분은 절때 여기사이트에서 이 책 구입하지 마셔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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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한편으론 제 어린시절을 그려보기도 했어요. 특히 여자주인공의 어릴적 모습은 인형 그자체... ㅎㅎ 왠지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 않아 영어판으로 구매를 해 보았는데요. 제 실력이 좋지 않다보니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는건 안비밀... 흑.. 저도 다른 분들처럼 영어원서를 들고 술술 읽을 수 있었음 좋겠어요.. 그래도 이 책 한권을 끝내고 나면 실력이 훨씬 좋아져있겠죠? ^^ 저 자신에게 화이팅하며, 다시 책을 펼쳐봐야겠어요. ^^; |
| 아이들과 영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정말 재미있게 풀어낸 잔잔하고 배경도 아름다운 영화라서 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바꾸어 각자의 관점으로 똑같은 일들을 풀어내는 방식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 책도 구매했어요. 영어책으로 읽어 보니 더 자세히 묘사되는듯 해 더욱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
| 영화로 봤을 때 너무 재밌게 봐서 원서로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책이 얇고 조금 작기 때문에 부담없이 들고 다니기 좋았고 글들도 어려운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읽기 편안했습니다. 공부할겸 주문했던건데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었는데 얇아서 그런가 금새 다 읽어가네요. 표지도 귀여워서 들고다니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번 다 읽으면 영화도 여러번 봤듯이 또 읽고 싶어질거 같아요. 원서 읽는 재미가 생기게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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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원서 읽기를 좋아하는데 평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문체가 내용이 청소년 문학인가 싶을 정도고 쉽기도 하지만 가볍게 편하게 읽기는 좋은 것 같네요~!!
또 책 안의 페이지 표현, 그리고 인물들 간의 다른 시선으로 써 있는 챕터마다 구성이 약간 다른데서 센스가 느껴지네요! 인칭이 바뀌면 헷갈릴 수도 있는데 이런 디테일함이 더 책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얼른 다 읽고 영화로도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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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elin Van Draanen의 Flipped는 서로 다른 시선이 만들어내는 설렘과 성장을 따뜻하게 그려낸 청소년 소설입니다. 같은 사건을 두 주인공이 번갈아 바라보며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그 과정에서 오해가 이해로 바뀌고 감정이 점점 깊어지는 흐름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줄리의 솔직하고 용기 있는 태도와 브라이스의 변화 과정은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면서도, 관계와 진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사랑과 성장의 의미를 담백하게 전해주는 작품입니다.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따뜻한 여운을 주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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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지금까지 학교 수업 외에 내 의지로 원서를 완독해본 적이 거의 없었다. 시도는 정말 많이 해봤고, 매번 의욕 넘치게 시작하지만 어느새 책장 한구석에 방치되곤 했다. 그런데 이번 1월엔 롤라움 원서읽기 리추얼 챌린지 덕분에 약 3주 만에, 그것도 하루 10-20분 투자로 『Flipped』를 완독했다. 이번 달이 너무 바빴어서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마지막 장을 넘기고 있었을 때의 성취감이란...! 워낙 첫사랑 영화로 유명한 소설이라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대체 왜 제목이 'Flipped'인지, 표지에 병아리는 왜 뒤집어져 있는 건지 궁금했는데, 읽다 보니 모든 게 이해됐다. 'Flipped'는 단순히 '뒤집힌'이라는 뜻을 넘어서, 이 소설의 모든 것을 관통하는 키워드였다.
1. 이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이야기 전개 방식이다. Bryce와 Juli, 두 주인공이 번갈아가며 같은 사건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같은 순간을 완전히 다르게 받아들이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 사람들은 정말 각자의 렌즈로 세상을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특히 서로에 대한 마음이 'Flipped'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그려진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Flipped'였는데, 더이상 이야기하면 스포가 될 것 같으니 이쯤에서 줄이겠다. 2. Bryce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여러 번 답답했는데, 문득 그 나이 즈음의 나를 떠올려 보니, 또 이해가 됐다. 주변 눈치 보고, 친구들한테 어떻게 보일까 전전긍긍하고, 정작 중요한 걸 놓치던 그때의 나. Bryce도 그저 그런 나이였던 거다. 뭐 사실 나도 지금이라고 크게 달라졌냐 하면 또 그렇지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마지막 장면(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어떤 장면인지는 비밀!)이 더욱 감동적이었다. 그 순간 Bryce의 모든 행동이 용서됐고, 내 아들도 아닌데 한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엄마가 된 것처럼 뿌듯하기까지 했다. 3. 이 소설을 읽으면서 예상치 못하게 깊이 생각하게 된 부분이 있었는데, 부모님의 양육 방식과 태도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었다. Juli의 아버지와 Bryce의 아버지는 너무나 대조적이었다. 그리고 그 차이는 아이들의 가치관, 자존감, 타인을 대하는 방식에까지 고스란히 반영됐다. 건강한 마인드셋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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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많고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러워 술술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주인공 줄리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가치관이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그녀의 밝고 따뜻한 마음에 미소 지으며 읽게 되었네요. 또한 결말을 하나로 단정 짓지 않고 독자들이 각자의 상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열린 방식으로 마무리한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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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정말 귀여워서 책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한국어판 먼저 읽었는데 자연스러운 해석도 좋고 어린아이들 시점이라 술술 읽었습니다. 하지만 영어 원서는...생각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일상 표현도 많지만 속마음이 많아서 그런지ㅋㅋㅋㅋ 그래도 영화나 책을 재미있게 읽었으면 읽을 수 있을 듯! 한국어 번역책과 비교해서 읽어보세용. 귀여운 사랑 이야기 같지만 어른들에게도 교훈을 주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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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나온작품이라 재미요소는 충분해보여서 구매했고 영어공부위해 뉴베리 소설정도의 레벨을 꾸준히 읽으려 노력하는데 해당 제품도 비슷한 수준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많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잘 읽어보겠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